창세기 1장과 2장은 각각의 평행우주입니다. ㅇㅋ? by 창조양자역학

창세기 1장과 2장은 각각의 평행우주입니다. ㅇㅋ?


* 이 글 제가 쓴거임. 스크랩아닙니다.




자. 봅시다!



신학계에도 유명한거지만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 순서의 차이는 지금까지 명쾌히 해명되지못했습니다.


이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순서 차이가 평행우주를

증명해줍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의 순서 차이에 대해 대부분 요런 변명을 내놓죠.




1. 창세기 1장 2장이 창조 순서가 틀린 이유는 1장의 출처는 유대 어느 족속의 망상 버전1이고
2장의 출처는  유대 족속의 망상 버전2임.
걔네들한테 망상 버전이 두 가지 다른 버전으로 전해오니까 이를 합치려하다보니 자연히 이런 결과가 생긴거임.

===> 만약 이들의 생각이 맞다면  창세기 저자는 창조 순서가 완전 명확히 틀리고 너무 모순이 되는
두 사본을 '경전'을 쓰는데에 여과도 하지않고 그대로 사용했다는 것이 되는거죠.
하지만 이 주장은 추측,가설에 불과하고 한 종교의 경전으로 쓰는데. 1장,2장부터 그렇게 모순이 누구나 명확히
보이는 내용으로 쓰면 신앙빨은 어떻게 생기겠음?





근데 기독교인은 이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못내놓았죠. 기독교인 그 누구도 평행우주란 관점에서 해석을 못했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겐 평행우주란 미친 소리니까.(뭐? 내가 수천명이나 더 있다고? 또 다른 우주가 있다고?
뭐? 그게 셀 수도 없다고?)   그래서 목사들은 입을 다뭅니다. 주로 이단들이 즐겨 써먹는 소재가 되버리죠.


성경에 평행우주로 해석될만한 글이 나온다는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과학하고 배치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과학에서 연구하고자하는 바를 명료하게 적어놓은 '신기한 고대 문서'로 볼 수 도 있습니다.


이 글은 과학 글입니다.


왜냐면 3가지 이유를 대죠.


1. 과학,양자역학,빅뱅,진화론에 반대하는 글이 '절대로' 아님. 글 저자는 이 모든걸 지지하고 성경과 배치되지않는
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2. 성경이 과학을 증명한다는 것임.

3. 성경은 고대문서 중에서 유일하게 평행우주에 대해서 언급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임.



그니까 과학글이 아니라고 딴지걸지마시고 읽어봅시다.



아무튼, 자,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 순서가 어떻게 차이가 나며 이게 왜 평행우주가 되는지 보죠.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1장과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2장을 서로 비교해보도록합시다.



아담은 창세기 2장에 나오죠. 그런데 신학계 전체가 지적하는거지만 이상하게도
성경 창세기 1장과 2장은 서로 창조 순서가 틀립니다.

 




1.   먼저 창세기 1장


창세기 1장의 중~후반부 창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땅에 식물,초목,채소 출현 => 우주에 2개 광명,별들 만듬  => 바다 생물,새 창조 => 지상 포유류 만듬.
=> 남자,여자 동시 창조 


그런데 창세기 2장을 보면 처음부터 굉장히 이상한 구절이 나옵니다.


-----------------------------------------------------------------------------------------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2: 4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었을 때 그것들의 내력이 이러하니라. 그 날에 주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들을 지으셨으니

창 2: 5 들의 모든 초목이 땅에 있기 전이었으며 들의 모든 채소도 자라기 이전이었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땅 위에 비를 주시지 않았으며 또 땅을 경작할 사람도 없었음이더라.

창 2: 6 다만 땅에서 안개가 올라와서 온 지면을 적시더라.

창 2: 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

하나님이 창세기 2장에서 아담을 만드시는데. 그 때에는 들의 모든 초목,채소가 있기 전이라고 하는
굉장히 이상한 구절이 나옵니다. 1장하곤 순서가 확실히 다르잖아요?





2.  그 다음 창세기 2장



그런데 창세기 2장에서 아담이 만들어진 후를 보면 더 이상한 말이 나옵니다.


------------------------------------------------------------------------------------------

창 2: 19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그들을 부르는가 보시려고 그들을 아담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모든 생물을 무엇이라고 부르든지
그것이 그 이름이 되더라.

------------------------------------------------------------------------------------------

아담이 만들어진 후에야 들 짐승,새를 만든다는겁니다. 이게 1장하고 순서도 틀리지만
새가 들 짐승보다 먼저 만들어지는데. 그냥 여기선 한번에 다 만들었다네요.

게다가 1장에는 남자,여자를 동시 창조란 반면 아담은 2장 19절의 생물들에게 이름지어주고난 후에야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어서 아담에게 줍니다.

 

-------------------------------------------------------------------------------------------

창 1: 27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으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느니라.


창 2: 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창 2: 18 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자를 지으리라.” 하시며


창 2: 22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했던 갈비뼈로 여자를 지으셔서 그녀를 그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

 




3. 그렇다면 왜 1장하고 2장은 차이가 이렇게 있을까요?



그것도 그렇지만, 아담은 왜 1장에서 서술안되고 2장에 와서야 서술될까요?


또 창세기 1장은 들의 짐승을 만들 때 흙으로 만들었다라고 말씀하지만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다란
언급은 없고 단지 '창조했다'라고만 언급되는데 반해

창세기 2장은 아담을 진흙으로 하나님이 직접 '지으셨다.'라고 언급되고 창조했다라고 언급되지않습니다.

 


-------------------------------------------------------------------------------------------

창 1: 27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으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느니라.


창 2: 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

 

그 외에도 창세기 2장의 아담은 에덴 동산에 살게 되고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명령까지 듣는 반면
1장의 처음 창조된 남자,여자는 그런 명령을 전혀 듣지않습니다.


더군다나 충격적인건 이 1장의 처음 창조된 남자,여자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어도 된다고
말씀을 받았다는겁니다. 아담,이브하곤 확실히 다른 인물들인겁니다!

-----------------------------------------------------------------------------------------
창 1: 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1: 2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온 지면 위에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를 내는 나무의 열매가
있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그것이 너희에게 먹을 것이 되리라.


창 2: 15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관리하고 지키게 하시더라.
창 2: 16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창 2: 17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

 


4. 해답제시하죠. 평행우주임.




긴 말 할 거 없이..,  이 문제로 이게 왜 그럴까? 하고 자세히 토의를 한다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단도직입적으로 해답을 말씀드리죠.


이렇게 되는겁니다.  창세기 1장의 우주와 창세기 2장의 우주는 서로 다른겁니다.


한마디로 평행우주인거죠.


평행우주란!    우주가 한 개 아니라 여러개 수십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 말은 우리가 사는 이 우주는 창세기 1장의 우주와는 관련없는, 오히려 창세기 2장의 우주와
관련있을 수 있는 거라는겁니다.

 

창세기 1장의 우주는 빅뱅으로 맨 처음!!! 만들어졌던 평행우주라는 것이죠.

 

즉 창세기 1장의 초기 인류와 창세기 2장의 아담은 서로 다른 우주에 살고있다는 것입니다.

 

 


5. 그 외 성경의 평행우주에 대한 언급


그럼 성경에 평행우주가 나오는가? 예. 나옵니다.


킹제임스성경 히브리서는 하나님께서 한 '세상'이 아닌 '세상들'  즉 세상'들'을 지으셨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이 복수로 표현되어있으니 평행우주에 대한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히 1: 2 이 마지막 날들에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히 11: 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
히 11: 3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나니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
 
---------------------------------------------------------------------------------------------

 



6. 성경에 나오는 양자 역학



이쯤해서 잠시 평행우주라는 것을 주장하는 양자역학에 대해서 소개도 하며, 성경에 양자역학에 대해 나온다는
말을 하고싶군요.

 

그렇게 볼 수 있는 것은 위에 있는 킹제임스성경 히브리서 11장 1절,3절을 보면 양자역학이 한 마디로
압축되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다.'   즉 이것은 '물질'로 인해 우주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물질이 아닌 것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과학계 정론인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물질에 반대되는 반물질이 빅뱅시에 물질과 만나서
우주를 만들었는데.   이 반물질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그 미스터리를 풀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반물질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혹시 아니면 반물질보다 더 근원이 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한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은 모든 만물은 사실은 비어있는거라고 말합니다. 무無가 곧 유有라는 것이죠.
그래서 양자역학자들은 농구공이 무게가 무거운 것도 단지 생각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이 우주 만물은 사실 비어있는 것이고, 가능성의 양자들이 엄청나게 많고,
사람의 분신 양자들이 수없이 많고 가능성이 많은 우주이기에

생각만 바꾸면 농구공도 가벼워지고 우주에 거대한 폭발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 히브리서가 이미 그걸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바라는 그 믿음이 '실상'  즉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그 원리가 바로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라는 것이죠.

생각은 보이지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의심이 없고 믿는 바를 그대로 믿으면 무엇이든지 불가능한건
없다는 것입니다. 공간이동도 할 수 있고 이 산은 저 먼 쪽으로 옮길수도 있습니다.

 

------------------------------------------------------------------------------------------

마 17: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져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니라.

막 11: 2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옮겨져 바다에 빠지라.’고 말하고,
그의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며, 그가 말한 것들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면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리라.

------------------------------------------------------------------------------------------

예수 그리스도의 이 말씀들은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이 이런 양자역학의 원리들을 이미
알고있었다는 것이죠!


 

(이 분은 이미 이런 이치를 알고 계셨나니.)




베드로로 하여금 물 위를 걸을 수 있게 하셨는데. 베드로가 물을 걷다가 도중에 의심이 생겨
물에 빠져버린 것도 바로 양자역학의 원리입니다. 100% 믿어야지. 의심을 하면 기적을 못일으킨다고합니다.

 

----------------------------------------------------------------------------------------------

마 14: 28 그러자 베드로가 주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에게 명하여 물 위로
주께 오라 하소서.”라고 하니,
마 14: 29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예수께 가려고 물 위로 걸어가더라.
마   14 : 30 그러나 바람이 사나워지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니, 가라앉기 시작하는지라,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주여, 나를 구해 주소서.”라고 하더라. 
마   14 : 31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드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오 너 믿음이 적은 자야, 어찌하여
의심하였느냐?”고 하시니라. 

-----------------------------------------------------------------------------------------------


이런 놀라운 세계가, 마치 판타지같은 세계가 펼쳐지는걸 인정하는 양자역학은 평행우주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평행우주,양자역학의 생각하면 현실을 바꾸는 법칙에 대해 말하는 킹제임스성경 히브리서를
다시 볼까요?
 

 


-------------------------------------------------------------------------------------------

히 11: 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니,
히 11: 3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나니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

-------------------------------------------------------------------------------------------


놀랍군! 다시 봐도 놀랍습니다!


이 짧은 구절 안에 양자역학의 생각의 원리가 있고  '세상들'이라는 어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한 세상만 만드신게아니라 여러 세상들을 만드신 겁니다!

 








7. 성경의 '하늘들'이란 표현은 '우주들'이란 의미.

 

히브리서 말고 다른데에도 평행우주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
창 2: 1 그리하여 하늘들과 땅이 완성되었고, 하늘들의 모든 군상들도 그러하니라.

창   2 : 2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내시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 
  
창   2 : 3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 날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지으신 그의 모든 일로부터 쉬셨음이라. 


창 2: 4 하늘들과 땅이 창조되었을 때 그것들의 내력이 이러하니라. 그 날에 주 하나님께서
땅과 하늘들을 지으셨으니


신 32: 1 오 너희 하늘들이여, 귀를 기울이라. 그러면 내가 말하리라. 오 땅이여, 내 입의 말들을 들으라.

사 45: 12 내가 땅을 만들었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느니라. 내가 내 손으로 하늘들을 펼쳤으며,
내가 그 모든 군상들에게도 명하였도다.

사 50: 3 내가 흑암으로 하늘들을 옷입히며 내가 베옷으로 덮는도다.


엡 4: 10 내려가셨던 그가 모든 하늘들 위로 올라가신 바로 그분이니 그가 모든 것을 충만케 하시려 함이니라.)


벧후 3: 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

성경 창세기는 '우주'를 하늘'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한 하늘이 아닌 '하늘들'이라고 부릅니다.

또 하늘들의 모든 군상들이 완성되었다는 창세기 2장 1절의 언급은 이것이 우리가 보통 하늘이라 부르는
대기권이 아닌 별들이 있는 우주를 말한다는걸 알 수 있으며
시편은 하늘들이 우리가 보는 푸른 하늘이 아닌 검은 우주들이란걸 보여줍니다.


---------------------------------------------------------------------------
사 50: 3 내가 흑암으로 하늘들을 옷입히며

-----------------------------------------------------------------------------






8. 우주'들'의 최종적인 완성



------------------------------------------------------------------------------------------
창 2: 1 그리하여 하늘들과 땅이 완성되었고, 하늘들의 모든 군상들도 그러하니라.

창   2 : 2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일을 끝내시고 자신이 만드시던 자신의
모든 일로부터 일곱째 날에 쉬시니라. 
--------------------------------------------------------------------------------------

자, 그러므로 창세기 2장 1절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사역이 끝난 후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쉬시는 안식에 들어가실 때
모든 우주들과 지구가 최종적인 완성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대로 다 완수되고 하나님은 7번째 날에 안식에 들어가십니다.
성경은 이 안식을 하나님께서 다시 번복하신다는건 없고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다시 일하시는 일이 없고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면 되는겁니다.


쉽게! 말해서 창세기 2장 1절의 시점에서 이미 모든 세상들이 끝나버렸고 역사가 다 끝났고
하나님이 승리한 미래인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에 있지않고 물질세계의 시간에 있기에 과거에 아직
있는겁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신 것도 단지 안식에 들어가시기전의 '과거'인 것입니다.




즉 이렇게 창세기 1장과 2장의 차이는 '평행우주여서'라고 생각할 수 있음.






 

 





이 논문에는 창조양자역학 창시자인 저의 저작권이 있습니다. 















덧글

  • Dancer 2012/03/08 12:13 # 답글

    네.. 알았습니다.

    그러니... 논문발표부터 하세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07 #

    이게 논문임.
  • 2012/03/09 08:58 # 삭제

    레알 이게 논문임?!
  • 선악의저편 2012/03/08 12:56 # 답글

    자 다음 트롤 입장하세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07 #

    트롤아닙미다.
  • 미친... 2012/03/08 13:14 # 삭제 답글

    전에도 말했지만 평행우주는 사건에 의해 발생함.
    고로 성경이 평행우주 얘기라면 신도 존나 많이 있는거임.
    근데 유일신이라매? ㅋ?
  • 미친... 2012/03/08 13:29 # 삭제

    거기다가 존나 이해안되는게 하나 더 있는데평행우주랑 반물질의 참 의미는 알고 있음? 보아하니 쌍생성 쌍소멸같은 아동용 과학상식도 모른 판인데 어디서 감히 반물질드립을침?

    나도 그럼 신임 존나 내 말 따라라
    매 순간 내 행동에 따라 또 다른 평행우주가 발생하고 돈만 주면 반물질 다발로 만들어줌.
    신의 말이 아니라 내 돈으로 반물질을 만들어바침.

    그리고 현 우주론이 빅뱅위로 못거슬러 올라가는 거 아님.
    몇 가지 해결 중인 난제에 막혀서 설명이 더뎌질뿐임.

    자기홀극이나 리만가설 등 ㅈㄴ거지같은 난제 때문에 좀 막히는거임.

    그리고 빅뱅도 니가 아는 그 한종류만 있는게 아니라는건 또 암?

    표준모델 말고 다른 모델에서는 빅뱅말고 다른 이유로 설명하는건 암?

    이건 어떻게 끼워맞추게?
    퍼즐놀이하냨ㅋㅋㅋ

    내 글의 모든 부분을 반박해봐

    저번처럼 했던 얘기 다시 쓰면서 슬쩍 넘어가지 말고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09 #

    신은 물질의 세계에 접촉되지않습니다. 신은 물질에 반대되는 개념이거나 그와 유사합니다.

    히 11: 3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나니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

    빅뱅,바다막(초막)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양자역학자들은 그 위로는 미스터리로 남겨있지만
    그것이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나옴.

    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나중에 어떤 영역으로 밝혀질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세계와 신의 세계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임.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11 #

    신의 세계에서 평행우주란건 있을 수 없는거죠.

    대신 신은 인간이나 동물의 물리 세계에 들어와서 양자역학적인 개념으로 인간들에게 자신의
    무소부재 동시존재 스킬을 시전하고 있음.


    킹제임스성경 에베소서 4 : 6 "한 분 하나님,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


    즉 모든 입자 내에 신이 존재하는겁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12 #

    빅뱅 위로 우주론이 거슬러올라가면 그 위는? 또 그 위는? 그 끝은 언제 있을까요?
    몇가지 해결 중인 난제가 뭔지 설명좀 해줘보실까?

    솔직히 미스터리는 맞잖음? 그니까 버벅거리는거지.
  • ChristopherK 2012/03/08 13:19 # 답글

    평행우주도 일종의 컨셉이지 이론은 아닙니다.
  • 미친.. 2012/03/08 13:32 # 삭제

    물리학을 얘가 전혀 이해를 못하고있음.
    티비에 나오고 책에 나오면 다 진짜인 줄 암.
    애초에 과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

    이런 새끼들이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호구짓 하는거임..

    시ㅋ발ㅋ 땅 속성이 많이 포함된 물체일수록땅에 더 끌린다고 믿겠지.
    성경이랑 이어지네 흙으로 쳐 만들었으니까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13 #

    평행우주가 일종의 컨셉이란 증거는?
    주장만 말고 팩트 제시바람.
  • ChristopherK 2012/03/08 23:18 #

    패러렐 월드 해석은 본래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이 확률로만 설명하려는 코펜하겐 해석에 보완, 대응해서 나온 물건.

    물론 소설에서 써먹는 그 패러렐 월드랑은 거리가 좀 있긴 합니다만, 이 쪽에서 아이디어가 나온건 맞음.


    그나저나 님의 팩트는 뭐임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23 #

    다큐들에서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양자역학자들이 나와서 평행우주는 있을 가능성이 많다. 당신들은 이게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있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라고 하더군요. 그 사람들의 입에서 컨셉이란 말은 나오지않았음.
  • dd 2012/03/08 13:21 # 삭제 답글

    성경이 왜 모든 이단들의 지침서인지 알것같네요. 이렇게 해석의 여지가 넓으니,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버리는군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14 #

    정말 하나님이 쓴거라면 님 말은 틀린거고, 하나님이 안쓴거라면 님 말이 맞는거겠죠.

    한 가지 관점으로만 보지맙시다.
  • jiokjll 2012/03/08 13:39 # 답글

    어휴...얘. 기독교인 맞나....

    성서문헌고고학이라고 있어요. 신학교에서도 배웁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이 모순 되는 것은 고대에 두가지 문서를 짜집기 했기 때문이에요.

    하나가 J문서고 하나가 E문서 라고 합니다. 갑자기 엘로힘 나오고 복수나오죠?

    고대 히브리인들이 형성될때 두가지 전설을 가진 두종족이 합쳐졌을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성경이 고대부터 하나였던게 아니라 전승되면서 섞이고 짜깁기되고 변형됩니다.

    성경의 모순점들은 그렇게 만들어진거에요.
  • 미친.. 2012/03/08 13:46 # 삭제

    얘는 그게 가설이라고 근거 있냐고 우깁니다.
    인류 역사를 통채로 부정할 병신임.

    거기다 이새키는 수학이나 논리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은데
    증명이 무슨 뜻인지, 증명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그 어떤 증명법으로도 성경이 과학적이라는걸 증명못함.
    애초에 성경에 적힌 말이 전부 맞음이라고 가정하고 들어가는데 가정을 증명할 수 없는가설은 가설 취급 못받는 개소리가 되는거임.

    상대성이론도 아직 법칙이 아니라 이론인 이유가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같다는게 증명이 안되서 그럼. 아직도 실험중이고. 근데 상대성이론은 이론 취급 해주는 이유가 모든 가설이 증명가능하고 실험으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임.
    가정부터 증명해오너라.
    성경에 써진 모든 말이 맞다는걸.
    못하지?
    당연하지.기독교에서 수백년간 발광해도 못해냈던건데 너따위가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19 #

    창세기는 경전입니다. 그런 두 전설이 있었다고봅시다. 그것이 한 경전으로 통합될 때는
    보통 두 전설의 차이,모순을 정리하려고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 모순을 하나도 정리안하고 그대로 싣는 것 자체는 경전을 읽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방해가
    되는거죠.

    게다가 성경은 '하나님', '성령' 'yhwh' 라는 세 존재가 등장합니다. 이것이 신약에서 삼위일체로 이어지는거구요.

    이거를 가지고 무한 상상을 하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단정내리는건 잘못된거임.
    이 세 존재나 '복수'라는 신들에 대한 개념이 여러 신을 가진 두 부족의 통합이라고 해석될수도있지만
    오히려 다른 해석의 여지도 줄 수 있는거임.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21 #

    애초에 j문서, e문서라는 가설 자체를 맹신하게되는 것 자체가 '엘로힘'이라는 '복수 신들'의 존재가 성경에 나오는걸 "왜 유일신인데. 복수 신들의 개념으로 나오는걸까? 그래. 성경은 원래 다신교였고 이것이 얼렁뚱땅 유일신교로 둔갑된거야." 라고도 볼 수도 있지만 오히려 삼위일체에 대한 증명이 될 수도 있는거임. 무신론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바탕 위에서 출발하니 당연히 그런 단정적 결론만 나오는거임.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27 #

    창세기 1장에는 '엘로힘(하나님)'이 나오고 창세기 2장에는 'yhwh 엘로힘(주 하나님)'이 나옵니다.

    문제는 여기서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조순서가 서로 매우 틀리고, 엘로힘이란 말 자체가 '신들'이란 뜻이 나오기에 1장과 2장은 서로 다른 부족의 전설이고 이를 취합했다라고 가설을 내리는거죠.

    근데 이것이 무신론의 바탕에서는 이런 가설을 무조건 맹신하고 확실하다고 단정을 내리게되는건데.

    애초에 구약성경은 하나님,하나님의 아들,성령 이 3가지가 시편에서 나오기도하고, 구약에선 자주 하나님의 존재가 삼위일체 혹은 복수적인 존재로 나오고 이 세 가지가 서로 상호보충하는 관계로 나오는게 많음. 그러니까 그걸 꼭 다신교적 바탕 위에서 유일신교로 통합해갔다....라고 무조건 맹신하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이 복수적이면서도 동시에 유일신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 존재의 의지가 성경으로서 씌어졌다라고 볼수도 있는데. 왜 그런 결과만 도출?

    가설이 단정이 되면 안됩니다. 창세기 1장,2장의 차이는 평행우주라고 해석될 수도 있음.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2 #

    더군다나 경전을 쓰는 사람들이 두 전설의 모순을 읽는 신도들이 믿음의 혼란을 주지않게 통일성있게 쓰지않고 그렇게 애매모호하고 어렵고 혼란스럽게 썼다는 것 자체가 이 가설의 큰 문제점임.

    1장에서 '하나님' 2장에서의 'yhwh 하나님'은 그 당시에도 신도들에게 이해되기 어려웠던 개념이었음.
    애초에 성경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책이었는데. 그럼 그 경전을 쓴 사람들은 왜 두 부족의 전설을 통일하고 하나의 경전으로 도출했음에도 도대체 왜 신들의 체계 개념을 바로 잡지못하고 혼란을 주었는가?


    '하나님'과 'yhwh 하나님'의 차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구약 때의 유대교 내엔 존재하지않고
    단지 성경 안에서만 되풀이 애매모호 설명되던거임.


    구약의 제대로 명확히 유대인들에게도 설명되지않았던 개념이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인데. 내가 하나님임. 아버지 보러갈 필요없고 날 봤으면 아버지 본 거임/ 내가 가면 성령이 오시는데. 성령은 하나님의 영임."이라고 나오는 것임.

    그래서 신약시대 유대인들은 맨붕되서 예수 십자가에 못박고 기독교 박해한거임.
  • jiokjll 2012/03/09 01:31 #

    우와. 똑똑하네.^^ 님의 말이 맞아요. '그럴수도'있지요. 제말이 틀렸을수도 있어요.

    문제는 이런 명제는 둘다 '믿음'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과학'은 그런것이 아니에요. '검증할 수 있는 자연현상'에 대한 것이죠.

    따라서 자신의 '믿음'을 과밸에 발행하지 말아주셨으면 고맙겠어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2:49 #

    우왕 ^^ 문제는 그 쪽이 성경 창세기 1장 2장 순서 차이를 그런 이유만이라고 댓글로 먼저 단정내린게 문제겠죠? ^^ 전 그거 지적한거임. 님이 그게 꼭 맞는게 아닐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걸로 끝난 것임.

    왜냐면 난 과학에 반대하지않고 과학하는 말 다 옳다고 이미 말했고 이 글은 창세기 1장 2장의 순서 차이를 평행우주로 볼 수도 있다라고 말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우주론이 양자역학하고 얼마나 일치되나를 요 3일간에 걸쳐서 2개의 글로 올렸어요.

    제 말은 그렇다는거에요. 내 결론은 성경의 우주론이 과학과 배치되지않으니 성경의 우주론이 앞으로의 과학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주를 만드는 최초의 원리이지.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게 아니라고 히브리서 11장에서 결론짓고있어요. 그건 양자역학이 빅뱅 이전엔 무엇? 그 무엇 이전엔 무엇?으로 자꾸 물질이든 반물질이든간에 그 이전의 무엇? 무엇? 그 끝없는 파보기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즉 차원을 넘어서 생각해볼 수 있다라고 말하는거에요.

    난 성경이 하는 말 옳고 과학은 틀리다! 요런 말 한게 아니거든요? ^^ 오해좀 하지말길바람.
  • 주먹천하 2012/03/08 13:50 # 답글

    아 헷갈린다 ㅋㅋㅋㅋ
    이분 지금 기독교를 깔려고 비꼬는 건지 아니면 진짜로 이렇게 주장하는건지 모르겠닼ㅋㅋ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5 #

    진짜로 주장하는겁니다.
  • Dancer 2012/03/09 10:00 #

    기독교를 까고 비꼬려고..

    진짜로 저렇게 주장하는 거겠죠. ㅋㅋ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10:13 #

    까고 비꼬려는거아님.
  • 미친.. 2012/03/08 13:58 # 삭제 답글

    양자역학이 무에서 유를 만든다고 누가 그러냐.
    질량의 정의는 아냐? 대강 요약하면 관성의 크기다.
    무거운 것을 무겁다고 느끼는 이유는 중력에 반하는 일을 하기 위해 그 무게에 맞는 힘을 줘야 하는데 근섬유의 무리를 주지 않는 최대 힘 이상으로 힘을 주면 몸이 근섬유를 보호하기 위해 고통으로 경고하는 것이다. 여기서 일은 역학적 일이라는건 알고 있겠지? 그렇게 과학과학거리니.

    자 기본 역학으로 니가 말하는 것에 대한 모순을 짚어냈다.

    양자역학의 ㅇ도 안쓰고.

    넌 양자역학이 무슨 뜻인지나 알고 쓰자.

    하이젠베르크나 에르빈이 누군지는 알고 양자양자 거리냐?

    양자화의 뜻은?

    ㅉㅉ...그냥 연속적인 것을 불연속적인 입자로 끊어 생각하는 역학이 양자역학이다.

    제발 헛소리말자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6 #

    물론 양자역학은 무에서 유는 아니죠. 그래서 양자역학은 지금도 빅뱅 이전의 바다막(초막)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는지 , 그 처음의 처음의 처음의 처음의 처음의 처음의 처음은 도대체 어디인지 알아내려고하죠.

    끝없는 연구에 종지부를 찍자는 거임. 성경은 빅뱅 이전의 바다막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까?
    성경은 우주 탄생의 원리를 뭐라고 설명할까? 그것은 양자역학을 반대하지않으며 오히려 양자역학이 내다보지못하는 더 먼 과거도 설명해준다는 거임.
  • 크핫군 2012/03/08 14:02 # 답글

    님들, 이거 풍큐입니다. 먹이주지마세요
  • 미친.. 2012/03/08 14:04 # 삭제

    역갤러?
    어쩐지 시발 제임스 뭐시기 성경 얘기를 하더라
  • 뒤죽박죽 2012/03/09 22:19 #

    으아닛! 전설의 풍Q라고요?!?!?!! 역시 말투가 어쩐지;;;ㅋㅋㅋㅋ7
  • 라마르틴 2012/03/08 14:12 # 삭제 답글

    저도 성경에 대한 다큐멘터리 봤는데 성경은 예수의 제자 여러 명이 쓴 것을 한 데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체도 다르고 논리적으로 연결이 안 되는 부분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7 #

    물론 성경은 인간이 쓰는거죠.

    근데 신의 의지가 개입되어 인간의 손을 통해 쓰는 것임.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8 #

    자, 먼저 단정적인 가정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의 제자 여러 명이 쓴 것을 한 데 묶어 놓은 것이다.===> 그래서 문체도 다르고 논리적 연결이 안됨 ===> 논리적 연결이 정말 안되는걸까? ===> 논리적 연결이 정말 안되는지는 다 논의해봐야되서 이 문제도 확실치않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39 #

    그렇다면 문체가 다르고 '논리적 연결이 안되어보이는'(논리적 연결이 안된다고 확실히 결론은 안지어진. 논리적 연결이 안된다는건 어디까지나 주관성의 문제일 수 있으니,)
    것들이 과연 성경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 썼다는 증거가 되는가?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0 #

    오히려 이런 것들이 성경이 꼭 인간만이 썼다라기보다는 또 다른 결과로의 해답으로 나올 수 있지않을까?

    한 가지로만 몰아붙이는건 잘못된거고 과학이 아님.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2 #

    성경 스스로 이 문제에 대해서 요렇게 해명합니다.

    "킹제임스성경 이사야서 28: 13 그러나 주의 말씀이 그들 위에 임하시어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고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하며, 줄을 줄 위에 반복하고 줄을 줄 위에 반복하여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셨으니 그들로 가서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덫에 걸리고 붙잡히게 하려 하심이라."


    사실 논리적 연결이 안된다. 문체가 달라. 에잉 못믿겠어. 이런 말들을 오히려 이사야서 28장 13절이 이미 예견하고있다는거. 하나님이 일부러 성경 복잡하게 썼다는게 28장에서도 드러난다는거.
  • 라마르틴 2012/03/08 14:14 # 삭제 답글

    그리고 이건 진짜 중요한 건데. 성경도 인간의 창조물이고. 예수도 실존했던 한 명의 인간입니다. 그 에수가 부활했다고 하죠. 그 부활했다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해석이지요. 그러한 해석이 점차 누적되고 체계화되어 교리가 형성되고 기독교라는 종교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2 #

    정말 예수가 부활했으면?
  • 라마르틴 2012/03/08 16:12 # 삭제 답글

    기독교에 대해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제일 안타까운 게. 하나님한테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다 들어줘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애들입니다. 그냥 기도 하나 안 하나 똑같은 거에요. 자기 하기 나름이지. 기도를 통해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는거지. 있지도 않은 하나님이 뭘 들어주고 뭘 소원을 이루어주고. 진짜 불쌍합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2 #

    정말 기도가 들어진다면? 그런 세계가 있다면?
  • jiokjll 2012/03/09 20:32 #

    그런 세계가 있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 증거를 대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증거는?
  • 라마르틴 2012/03/08 16:15 # 삭제 답글

    제가 볼 때 창조QM님은 그런 초딩수준의 기독교인은 아닐테고. 분명히 상당한 수준의 교양과 지식을 갖춘 지식인일텐데. 기독교인들이 너무 다양해서. 그 중에는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고. 진짜 어떻게 하나의 같은 종교적 신념을 갖는 사람들이 좌파와 우파로 나뉠 수 있는지. 차라리 이슬람은 기독교와 성전을 불사하지. 지들끼리 좌파와 우파로 나뉘지는 않지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4 #

    성경 자체 내에서도 하나님믿는 유대인들도 수많은 종파, 수많은 각개 파들로 나뉘어져서 서로 싸웁니다. 신약 때에도 파들 생성되는건 똑같음.
    근데 성경 자체 내에선 그걸 뭐라고 말하느냐? 늘 반복되는 메시지이지만 하나님의 이론은

    "가만 지켜보고있다가 하는 짓거리 다 본후 나중에 다 두들겨패버리자."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6 #

    라마르틴님의 문제점은 라마르틴님이 세운 주장을 라마르틴님 조차 '확신'하고 기독교쪽의 주장을 무조건 비과학적이라고 무시한다는겁니다.

    라마르틴님이 주장하는 것들은 겉보기엔 옳아보이지만 하나하나 토막토막 나눠서 반박하면 정말 논리인지 의문이 드는 말들도 있고 근데 이런 것들을 다 조합해서 하나의 주장으로 나오는건데.
    이 주장이 무조건 맞다는 근거는 어디있음?

    정말 기도가 들어지는 세계라면? 정말 예수가 부활한 세계라면? 어쩌냐는거죠.


    님이 신을 믿든 안믿든 님의 자유이지만 신을 믿는 쪽의 주장을 무조건 비과학적이라고 까는 것도 너무 단정적인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8 #

    마 17: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져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니라.

    막 11: 2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옮겨져 바다에 빠지라.’고 말하고,
    그의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며, 그가 말한 것들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면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리라.



    이 성경 구절은 양자역학이 말하는 생각-기적의 법칙과 매우 유사. 이런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
    정말 성경이 말하는 그런 신의 세계가 있다면?
  • 2012/03/08 21:18 # 삭제 답글

  • madasol 2012/03/08 23:12 # 삭제 답글

    ㅋ '세상들'이라고 적혀 있어서 평행 우주라니 그럼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로 표현되는 구절도 있으니 사실은 유일신이 아닐 수도 있다 그건가여 ㅋ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08 23:44 #

    이미 삼위일체 자체가 유일신이라기보다는 유일신인데. 3 분으로 활동하고있고 동시에 모든 곳에 존재한다는 그런 것 아님?
  • madasol 2012/03/09 00:12 # 삭제

    그 부분은 댁이 더 잘 아실 테니 구약의 일부 구문들과 구약 표기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를 참조하시구요 ㅋ
    내 말은 그런 표기법 하나하나를 가지고 '평행 우주' 운운해 봐야 의미가 없다는 건데요 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0:13 #

    난 그런 표기법으로 평행우주라고 말한적없는데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0:13 #

    상대방 주장이 뭔지는 제대로 파악하시길바랍니다.
  • madasol 2012/03/09 07:51 # 삭제

    그렇진 않죠 ㅋ 복소 표현이란 걸 근거로 평행 우주의 예를 들었으니까.
    그리고 창세 1장 2장 순서 차이에 대한 해석도 이미 많은 것 같은데 ㅋ
    (Don Batten이란 분의 글이 좋네요.)

    아마 권위있는 성경학자들의 거의 대부분은ㅋ 창세 1장과 2장의 순서에 모순이 없다 고 하겠죠.
    그 근거도 상당히 있을 겁니다 ㅋ

    저 '세상들'이라는 복수 표현 역시 찾아봐야겠지만 성서 특성상 고전의 표기라던가 어떤 관용적 표기일 수 있다는 거죠.

    여튼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적어도 '세상들'이라는 표기를 근거로 '우주는 사실 평행우주다' 라는 주장을 하는 건 전혀 과학스럽지도 않고 성경을 제대로 분석한 것 같지도 않고 과밸에 올릴 만한 글도 아니다 라는 겁니다.

    댁이 그렇게 주장해 놓고 뭘 주장이 뭔질 제대로 파악 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9:23 #

    창세 1장 2장의 순서가 사실 틀린게 아니라는 목사들의 논리는 읽어본 사람이라면 구라임을 능히 알 수 있고 그래서 j문서 e문서 이론이 나온겁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9:25 #

    '세상들'이란 표기가 '고전적 표기'라면 하나님이 안쓴게 되는거죠.
    말할 필요가 없음. 그러면 성경으로 평행우주를 논할 수 조차 없겠지. 하지만 창세기,성경이 양자역학에 대해 말하는건?
  • 창조양자역학 2012/03/09 09:27 #

    중요한건 평행우주가 실제로 있으니 창세기 1장 2장의 창조모순을 평행우주라고 해명하면 최소한 창세기 1장 2장에 대해 '비과학적'이라고 단정짓는 것도 안되게된다는거임. ㅇㅋ?

    그걸 2차로 언급한게 성경 히브리서에서 '세상들'이라 언급한거고 그 히브리서에서는 양자역학의 원리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고있고.
  • madasol 2012/03/09 19:54 # 삭제

    http://kcm.co.kr/bible/kor/heb1.html
    읽어보시져
    근데 분명히 "우주와 영적세계는 평행우주다" 드립칠 듯 ㅋ

    KJV가 제대로 적혀 있으면 뭐하나 독자가 알아서 곡해를 하는데 ㅋ
    아니면 aijw'na"(아이오나스)에 대한 다른 권위있는 해석에 대해 들고 오세요 worlds니까 평행우주임 드립치지 말고 레퍼런스를 들고 오란 말입니다

    그리고 평행세계론이 아직 이론이란 거는 아십니까?
    라고 하면 "성경이 증명해 주니 진리임" 드립 칠 듯

    당장 구글만 찾아봐영 창세기 1장과 2장이 같다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 빽빽하다니까?
    아니면 권위있는 성경학자의 레퍼런스를 주시기 바랍니다 ㅋ
  • tex2100 2012/03/09 15:04 # 답글

    어이, 마광팔씨 그러니깐 좋습니까? 당신이 역갤에서 뭘 했는 지 다 알고 있습니다. 벽돌 운운 하면서 전화해서 욕했다죠? 다 압니다. 몇몇분의 증언을 압니다.
  • 강등환 2012/03/10 07:48 # 답글

    이분 좀 이상한데?
  • 뒤죽박죽 2012/03/10 21:13 # 답글

    역시 풍Q! 킹제임스의 전설적인 후장빨이 풍Q!
    역밸에서 털리니까 과밸에 나대보는 우리의 풍Q!
    결과는 논리적으로 털렸고!
    내용을 신중히 본 작자가 반박해도 '내용을 찬찬이 보면 진실을 알 것입니다.'라고 안들려! 안보여!공세를 하는 우리의 풍Q!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덤 : 화성인바이러스 신고라도 해드릴까요?
  • 인간 2012/05/07 02:31 # 삭제 답글

    여호와(신)[하나<<[한명]님]은 평행세계를 만들었고
    신은 한명인데 신은 능력이 무한이라서 평행세계를 전부 관리할수 있는거 아닌가
  • 제홍씨帝鴻氏 2012/05/07 07:11 #

    신은 무소부재. 그니까 한명인데. 자신을 셋으로 나누셔서 활동하시고 둘에게 인격요소를 부여해서 성령,성자로 삼으시고 이 세분 다 무소부재하시고.. 등등..,
  • 기포시님 2012/05/10 10:49 # 삭제 답글

    중중무진법계를 얘기하는 불교에서라면 모르지만 기독교에서 그것도 구약의 창세기에서 평행우주를 얘기한다는 것은 완전 억지춘향이구먼그려
  • 제홍씨帝鴻氏 2012/05/10 15:29 #

    억지춘향..? 그건 너무 주관적인 견해이신듯한데. 객관적인 근거는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10 15:29 #

    허허헛!
  • 존나 참신하네 2015/01/25 23:05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교창시할기세ㅋㄲ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