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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인들의 우주에 대한 인식 by 창조양자역학





고대 문명들의 우주= 뿔 에 대한 인식을 살펴봅시다.


피라미드가 나타나는 곳은 수메르와 이집트,홍산문명,마야 등등 세계도처에 있습니다.


수메르에선 이걸 지구라트라고 부릅니다.


(초기 수메르에 세워졌다고 창세기에 나오는 대표적 나선형 지구라트  '바벨탑')






(이집트의 기자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삼각형으로 생겼지않습니까? 층층 계단식이죠. 이런건 '우주산'이란 세계관에
바탕한 것인데. 신의 세계와 인간 세계가 우주산을 통해 연결된다는 개념이죠.


이 우주산은 하나같이 '뿔'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그건 우주가 뿔의 모습을 하고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고대 수메르 문명의 수메르어에선 이 뿔처럼 생긴 우주들을 '무Mu'라고 불렀습니다.

 

이 무Mu들이 수메르 점토판들에 자주 등장하며 수메르 문명 연구가 제카리아 시친은
이것이 수메르인들이 숭배하던 어떤 미스터리한 외계의 무언가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한국말에서 뿔처럼 생긴 채소를 '무'라고 부르는 것도 수메르어와의 관련성이 추측됩니다.


뮤대륙이 왜 뮤라고 불리는지에도 다 고대문명이 부르던 우주에 대한 인식이 담겨있는겁니다.



(수많은 뿔 모양의 우주들이 차원 안에 갇혀있는 모습. 그 차원을 밟고 선 수메르의 신들의 모습)




(물로 둘러싸여진 신의 세계로 가기위해 신들이 마치 바벨탑처럼 나선 형태로 꼬여진 우주산을 올라 다가간다.
우주산은 우주를, 물의 막은 빅뱅 이전부터 존재하던 물결막으로 우주 밖에 있는 미지의 영역이다.
이에 대한 언급은 성경 창세기와 성경 전체에서 더 상세히 나온다.) 



(수메르 비석에 나오는 독수리 신들의 '뿔'에 대한 경배)










(태양계를 정확하게 그려낸 수메르 점토 도장 그림의 태양계 지도)


                                                       (수메르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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