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국이 가짜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by 창조양자역학

환국이 가짜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환국이 가짜라는 망상에서 벗어나길바랍니다!



왜 환국이 가짜라는게 망상인지 아세요?  거기엔 논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랍니다.



자 보세요!





환단고기는 위와 같은 환국 강역 지도를 말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것이 말이 안되기에 환국=가짜라고 말합니다. 

하긴 자그마치 1만년전에 저런 광대한 강역을 유지하는게 쉽겠어요? 



하지만 말이죠! 여러분들이 논리적 오류에 왜 빠졌냐면요!



====================================================================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와  왕좌가 에리두로 갔다.

에리두에서 알룰림이 왕이 되었다, 그는 2만8천8백년 동안 다스렸다.

알라가르는 3만6천년 동안 다스렸다.

두 왕들이 있나니 저희가 6만4천8백년 동안 다스렸다.

그렇다면 에리두는 없어지고 왕좌는 바드-티비라에 옮겨졌다.

바드 - 티비라에서 엔멘 루 애나가 4만3천2백년 동안 다스렸다.

엔멘 - 갈 - 애나가 2만8천8백년 동안 다스렸다.

신성한 두무지 , 목자는 3만6천년 동안 다스렸다.

두 왕은, 그들 10만8천년 동안 다스렸다.

그런 다음 바드 - 티비라는 없어지고 왕의 자리는 라라크로 옮겨졌다.

라라크에서 엔멘 시파드-지드 - 애나가 2만8천8백년 동안 다스렸다.

===================================================================================

이런 내용이 수메르 점토판 왕명록에 나오니까  수메르는 없던 나라입니까?

수메르 문명에서 에리두 문명 단계는 없던게 됩니까? (참고로 이 왕명록 유물은 기원전 19~17세기세기경의 것임)



아니잖아요.




                            (기원전 2천년대 수메르 우르 문명의 스탠더드)


환국이 저런 강역 유지하지못한다고 환국이 가짜라는건 너무 단순한 무뇌(無腦) 논리구요.


환국이 저런 강역을 누렸다는건 어느 정도의 사실 + 신화화가 가미된걸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자, 일단 환단고기의 삼성기를 보면요. 환국이 6만년전에 있었다는 기록도 나오고, 1만년전에 있었다는 기록
두 개가 나와서 서로 상충이 됩니다.

전자는 6만년전 역사이고 후자는 기원전 7197년경에 건국된 거라는데요.

환단고기는 환국이 파나류 산에서 건국했다고하고 위의 지도와 같은 광대한 영토도 누렸다는 기록도
있고

흑수(흑룡강)와 백산(백두산) 사이에 환국이 있었다 즉 만주나 그 근처에 있었다란 기록도 있습니다.


재야사학자들은 파나류 산을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이라 보는 입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환단고기에서 천해의 동쪽 파나류산이라 하는 위치를 '천해(카스피해)'의 동쪽의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이라
해석하는 것입니다
.
파나류 산을 환단고기에선 '천산天山'이라고도 말하는데. 중앙아시아에는 천산 산맥이 실제로 있죠.

이제 밑에 제시할 자료와 재야사학자들은 무관합니다. 아무런 연관도 없고 재야사학자들이 밑의 자료때문에
파나류 산이 파미르 고원이라 주장한게아니에요. 확실히 알아두세요.



일단 6만년전에 저런 영토가 있는 민족이 있었는가? 실제로 환단고기가 말하는 것처럼 역사가 실제로
그러하였능가?


예 있습니다.



하플로그룹 지도를 보시죠.






중동의 하플로그룹 M-89에서 근원한 M 9( K) 일족은 중앙아시아에서 태어나 아시아 전역을 휩쓸고 중동,유럽에까지
뻗어나갔습니다.
이 M 9의 자식이 바로 하플로그룹 O인데요. 이 O가 동아시아 인종의 대부분을 차지하게되고
동아시아 선주민 C를 바다 끝으로 몰아내버리죠. 
이 역사가 자그마치 6만년전에서 3만년전의 역사랍니다.


어때요?

이렇게 하면  환국의 실체가 드러나지않나요? 이 이야기는 재야사학자들의 말이랑 유사하지않습니까?
물론 재야사학자들은 이런 하플로그룹 조사에 대해서는 까막눈입니다. 이건 제가 밝혀낸거니까요. 과학적 사실이고,
 
환단고기는 환국이 6만년전의 역사라 하고 중앙아시아에서 환국이 태어났다하고 아시아는 물론 중동 유럽까지도 제패했다고하고
뭐 아무튼 비슷하잖아요?

동아시아 선주민 C를 몰아내는건 마치 단군신화에서 곰족이 호족 몰아내는거랑 매우 흡사하구요.


결론은 6만년전의 환국 역사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겁니다. 물론 이것이 징기스칸같은 제국의 영토는
아니고 민족의 분포죠~!
하지만 이것이 세월이 흐르다보면 와전되서 제국의 영토다~ 뭐다~라고 후대 왕조들에 의해 윤색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거죠
. 앞의 수메르 왕명록의 예만 보더라두요~





그럼 환단고기의 기원전 7197년 환국 건국에 대한 다른 기록을 뭘까요?

이건 제2차환국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제...... 제 2차.... 환국....?



매식자들에겐 환국이 하나만 해도 버거운데. 제2차라니, 이건 미칠 노릇이겠죠?



전 길게 끌기싫으니까 간단히 요약하자면



환단고기에선 환국-환웅의 신시배달-웅씨국-고조선-색불루의 후조선 으로 이어지는 상고시대 한민족문명 연대표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원전 7197년 제2차 환국 건국

2. 기원전 3897년 환웅과 웅녀의 신시배달 건국.

3. 기원전 2500년 웅씨국의 건국

3.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4. 기원전 1500년 단군조선이 유목민족 색불루의 침입으로 멸망하고 새로운 후조선이 시작됨.




이게 홍산문명에서 고고학적 연대표로 그대로 드러난단말입죠~~



1. 기원전 7천년 홍산문명 등장

2. 기원전 4천년 홍산의 우하량문화가 원시 국가(고국) 단계로 진입. 다양한 문화발전을 이룩,
옥기문명,다양한 원형,방형제단 피라미드에 빈부격차,계급 출현,제사장이 군사권도 가지고 귀족같이 떵떵거리고
왕도 해먹고 , 여군장이 여신도 해먹고 여신을 위한 대규모 신전 건축.  제법 고도화된 종교. 곰 토템이 여신전에서
나와서 '웅녀' 증명됨.

3. 기원전 3천년 홍산문화가 멸망하고 기원전 2500년 다시 부활해 소하연문화로 다시 시작.

4. 기원전 2300년~2천년대 하가점하층문화가 개시되어 기원전 1500년까지 지속. 70여개의 성곽들을 짓고
강한 나라 형태 갖춤.

5. 기원전 1500년에 유목민족의 침입으로 하가점하층문화가 멸망. 새로운 하가점상층문화가 개시됨.
비파형동검 제작  기원전 7세기경을 전후하여 홍산의 적석총,비파형동검 문화가 요동으로 이동하여
기원전 7세기경 '관자'란 문헌에도 나오듯 '조선朝鮮'이란 구체적 한자 국호 쓰는 집단이 요동에 등장.






이 정도면 환단고기 진짜고 환국도 신시배달고 고조선도 진짜맞잖음?




설마 연대 일치하는 것도 이유립이 타임머신타고 가서 알아냈다고 우길겁니까? 그런거예요?







(KBS 역사스폐셜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화 관련 다큐중에서 국립중앙박물관장 최광식이 말하는거.)
 

 (KBS 역사스폐셜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화 관련 다큐중에서.  복기대 교수 )





* 이 글 제가 쓴 겁니다. 함부로 자기가 쓴 것처럼 하거나 저작권 무시하면안됩니다. 
이 학설은 처음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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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9: 11 만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들을 뿌렸다면 우리가 너희의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

해서 그것이 대단한 일이겠느냐?

 

 

 

* 국민은행 563402 -01 -241756  최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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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4:35 #

    한 단계도 아니고 다단계로 일치되는데. 환단고기가 무조건 소설이라는건 당최 무슨 소리?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4:37 #

    그니까 이유립이 환단고기란 전해져오는 필사 민간사본을 가지고 다시 그의 주관적인 사고관과 행동 하에 여러 행동들이 수많이 가해진거아닙니까?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4:39 #

    2년뒤에나 나온 책 감수, 1937년 단군세기는 어디까지나 의혹성이고,

    소도경전본훈 천부경 묘향산 뭐시기는 증언을 잘못 한걸수있고 게다가 이런걸로 환단고기 전체내용이
    가짜라는 증명은 되지못하고

    계연수는 가명일 가능성도 생각해봐야한다했고,(왜 또 반복하는지?)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4:40 #

    환단고기 삼성기에도 환인이 신적존재로 나오고 복희가 천하를 호령했다는 내용은 이유립이 이런 내용넣고싶어서 넣었을수있고 그렇다고 환단고기전체내용이 가짜란 결정적근거는 못되죠.


    근대단어 역시 민간사서보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았다는거고
    계연수가 무조건 보관만 했을지도 의문이고 <===중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4:41 #

    거의 의혹 의혹 의혹만 있는걸로 환단고기 = 가짜 라는 성급한 결론을 내린다면 세상 살기 쉽습니다.
    초록불 농간에 단단히 놀아나신거죠.
  • 아홉꼬리 2012/03/14 14:55 # 삭제

    추가를 하자면 의혹이라고 하시는데 해학 이기가 왜 단 한줄도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그가 남긴 수많은 감수나 저서에 관한 언급은 있는데 말이죠, 이건 의혹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기록 그러니까 행적 자체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단군세기 역시 계연수 본인이 작성한 범례에 언급하였기에 이건 의혹이라고 볼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서라면서 후대의 주관적 해석으로 인하여 사실상의 원본에 있어 수정을 한다면 사료로서의 신뢰성 자체가 없는거죠,

    60년동안 보관하고 있다 공개를 했다면서 그 내용에 대한 비판이 가해지자 내가 돈이 없어서 1970년대 중반에 엿장수한테 원본 책을 팔아버렸다. 하지만 나는 그 내용을 모조리 외우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복원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일부 잘못된 부분들은 잘못 외워서 그런 거니 넘어가라.

    이런 사서를 보관해온 사람으로 참 졸렬하기 그지없는 핑계를 댈수밖에 없음으로 그 이전에 줄기차게 주장해온 것이 자신의 완벽한 기억력을 통한 완전한 사료의 계승과 계연수로 부터 물려받은 서책의 보관이라는 점에서 이미 그 신뢰성은(물론 이러한 주장역시 그 이전부터 존재해왔다는 증거 자체가 없으니 문제가 됩니다만) 입증이 되는 부분입니다만

    무엇보다 사서라는 신뢰성이 필수적인 서책에 있어 후대의 주관적 수정이라는 점은 사료로서의 가치를 삭탈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다른 수많은 논리적 결함에 더하여 완벽하게 진서임을 부정하는 행위라고 할수 있쬬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5 #

    조선왕조에선 민간사서 가지고있으면 엄벌에 처하겠다고 이미 공포했습니다.

    그걸 공공연히 드러내는게 미친 짓이죠.

    설사 이기가 한게 아니더라도 민간사서나 도참서같은 것들은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가탁하는 경우가 흔하니까 절대적가짜라는 근거는 못됩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6 #

    물론 사료에 수정이 많이 가해졌다면 그 수정이 어디까지인지모르니 고고학적검증도 잘 안된다면 그 사서는 신뢰하기힘들겠죠.

    하지만 고고학적으로 검증됐으니 고고학적으로 검증된 것에 한해서 신뢰를 해볼수있다는것임.

    알겠음?
  • 아홉꼬리 2012/03/14 15:14 # 삭제

    고고학적으로 검증이 되었다고 하시니 다시 묻습니다만, 발굴측에서 발표한 자료로서 입증할 만한 논거는 있으십니까?, 환국임을 입증할수 있는 주변국의 사료는요?, 또 유적지에서 나온 환국임을 입증할수 있는 사료는 무엇이 있습니까?

    하다못해 주변 12연방과의 교통에 쓰인 도로등의 유적은 있습니까?

    결과적으로 연표에 짜맞추는 내용이 현재로서는 전부가 아닌가요? 즉 그 연표에 근거가 되는 환단고기의 진서 여부가 중요한데 현재 서책에서 분명하게 감수를 맡았다는 해학 이기의 경우 확실하게 가짜라는 증거가 될수 밖에 없는 논리적 부분입니다,

    만일 감수 맡은이가 다른이라고 한다면 민간사서나 도참서와 같이 가탁하는 경우와 다른것이 이 서책은 기존의 4개의 사서를 묶어 출판한 것으로 사료의 신뢰성에 있어 민간사서나 도참서 등의 내용과는 다른 면모를 가집니다.

    따라서 홍범도의 지원과 같은 부분이나 그 사료의 근본적인 내용에 있어도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추가적 결함을 제공하는 결과밖에 되지 않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18 #

    환단고기 자체 내에서도 환국은 6만년전의 환국과 1만년전의 환국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6만년전의 환국은 하플로그룹연구로 증명됐다는건 이미 본 글에서 말하는바이고
    1만년전의 환국은 기원전 7197년에 건국되었다하니 홍산문명이 기원전 7천년에 시작되었다는것과
    연결되는데.
    이 것이 증명될려면 물론 그 후에 환국-신시배달-웅씨국-고조선-후조선으로 홍산문명이 그런
    문명단계모습들을 보이냐가 검증되어야겠죠. 그게 검증된단거구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19 #

    머리가 바보신거같네요. 12연방 자체가 '신화'라니깐요. '신화' '신화'란 단어 모르세요?
    6만년전의 하플로그룹 분포가 후세사람들에게는 12연방이니 거대한 제국이니로 뻥튀기된다는거에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20 #

    이보세요~ 제가 언제 연표만 가지고 말했습니까?

    이런 홍산문명의 고고학 사실과 연표를 같이 말했지않습니까?!?!?!




    1. 기원전 7천년 홍산문명 등장

    2. 기원전 4천년 홍산의 우하량문화가 원시 국가(고국) 단계로 진입. 다양한 문화발전을 이룩,
    옥기문명,다양한 원형,방형제단 피라미드에 빈부격차,계급 출현,제사장이 군사권도 가지고 귀족같이 떵떵거리고
    왕도 해먹고 , 여군장이 여신도 해먹고 여신을 위한 대규모 신전 건축. 제법 고도화된 종교. 곰 토템이 여신전에서
    나와서 '웅녀' 증명됨.

    3. 기원전 3천년 홍산문화가 멸망하고 기원전 2500년 다시 부활해 소하연문화로 다시 시작.

    4. 기원전 2300년~2천년대 하가점하층문화가 개시되어 기원전 1500년까지 지속. 70여개의 성곽들을 짓고
    강한 나라 형태 갖춤.

    5. 기원전 1500년에 유목민족의 침입으로 하가점하층문화가 멸망. 새로운 하가점상층문화가 개시됨.
    비파형동검 제작 기원전 7세기경을 전후하여 홍산의 적석총,비파형동검 문화가 요동으로 이동하여
    기원전 7세기경 '관자'란 문헌에도 나오듯 '조선朝鮮'이란 구체적 한자 국호 쓰는 집단이 요동에 등장.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21 #

    환단고기 진서 논쟁 관련 글만 읽고 홍산문명에 대해서는 도통 공부안하신 티가 팍팍 나네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22 #

    이런걸 보고도 홍산문명이 고조선이 아니다라고 생각한다는건 홍산문명의 중요성을 아직도 모른다는겁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요하공정이 왜 일어나고 그것을 왜 재야사학에서 그토록 까는지 모르고 제대로 공부도 하지않았으니까 '연표만 가지고 짜맞추네~!'하는 바보스런 반응이 나오는거죠.
  • 아홉꼬리 2012/03/14 15:29 # 삭제

    지금 말씀하시는게 연표에 맞춰서 이렇다더라 라고 하시는것 뿐이지 실질적으로 환국과 관련이 있다 라는 내용은 아니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환단고기의 진실여부에서 이미 가짜 라는 논리적 결함이 큰 상황에서 단순하게 연표를 현재 발굴 연구 결과랑 대보니 이렇다 더라 라고 한다 해서 그 내용이 진실이 될수는 얺는거죠

    그 발굴 현장에서 연방제를 시행하는 환국에 관한 사료가 나온다면 모를까 단순한 추론으로 해석하는건 입증이라는 논리적행동에서 도움이 안되죠,(기실 앞서도 애기했습니다만 사서 자체가 위서라는 논리적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있어 이러한 추론적 행동이 도움이 될리는 없습니다만 말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33 #

    전 홍산문명 = 환국이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에요.

    홍산문명의 첫 단계가 환국이었다는거고, 그 다음단계들이 신시배달,웅씨국,고조선,후조선으로
    이어진다는거고 연도도 일치하고 유적,유물도 신시배달,웅씨국,고조선,후조선이라는걸 다 증명해주고있구요.

    문명성장 과도기 쇠락모습이 환단고기란 똑같이 일치한다고!


    몇번말해야 알아들으실지.
  • 아홉꼬리 2012/03/14 16:16 # 삭제

    그러니까 그 근본적 주장이 되는 환단고기가 진서라는 논리적 입증이 되나요?

    다른 논리적 결함은 물론이거니와 사서의 가장 핵심적인 신뢰성 마저 말씀하신대로 주관적 행동으로 훼손 된 상황에서 또 주변의 사료나 유적지의 사료등에서도 입증이 안되는 주장일 뿐이잖습니까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6:20 #

    1. 환단고기의 의혹성들은 민간사서보존과정 중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제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는 홍산문명의 고고학적발굴과 다단계로 일치한다.


    끝.

    이것이 팩트입니다.
  • 아홉꼬리 2012/03/14 17:36 # 삭제

    그건 팩트가 아니라 추론이죠, 수많은 논리적 결함은 물론이고 사서임에도 후대의 주관적 해석과 주장이 가미된 자칭 진서에 그 것에 근거하여 주장되는 어떠한 사료도 없는 국가 말이 더 필요할까요?
  • 아홉꼬리 2012/03/14 14:44 # 삭제 답글

    그리고 논리가 하나가 무너진다고 나머지 하나도 부정되는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고고학적 검증문제 역시 현재 말씀하시는건 단순한 연표의 대질 결과 같다 라는 결론을 내리신것 뿐이지 실질적으로 국가의 건립에 필요한 교통, 경제, 문화적 유적이 없는 현실을 보면 말이 안되며

    두번째 역시 상기 언급한 주제외에도 수많은 논리적 결함으로 진서임이 부정되는 것이니, 두개의 근본적 연관성을 보기는 어렵죠

    즉 이러한 문제는 뫼비우스의 띄와 같을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간단합니다,

    환단고기가 진서임을 밝히면 되는데 이것은 앞서 언급했듯 단순한 연표적 추론에 의거해서가 아닌 수많은 논리적 결함에 의해 부정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것은 이유립의 주관적 사고관과 행동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우선적으로 그가 주장하기전 사료가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고 오직 존재하는건 그의 주장 한가지라는게 문제입니다.

    그의 주장대로 완벽한 기억력을 바탕으로한 복원이라는데, 말씀하신데로 주관적 사고관과 행동 즉 소설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결함을 보여주고 있죠,

    또한 내용이 근본적으로 사실이다 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언급했지만 그만한 대국이라면 응당 나올수밖에 없는 교통, 문화, 경제적 사료는 물론 주변국의 사료에도 언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세조의 수합령은 물론이거니와 그 이전에 완전한 서책 4가지를 묶은 고서라면서 단 한줄도 언급되지 않는 환단고기의 존재도 그렇고 말이죠

    또한 홍산문명의 이번 것 역시 지금 창조양자역학님의 연표에 의한 추론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게 현실로 실질적 홍산문명 발굴에 있어, 양자간의 연결관계란 발굴측 조사에서도 언급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즉 환단고기가 진서라는 밑바탕이 있어야 주장하시는바가 긍정적일텐데 실질적으로 말씀하셨다 시피 주관적 사고관과 행동으로 발생하는 논리적 결함밖에 없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7 #

    참~ 연표만 가지고 같다고한적없어요. 연표에 따라오는건 유물,유적의 출토와 한민족과의 연관성과 고고학적으로 검증된 홍산의 각 문화의 성격이나 역사가 대부분 환단고기와 일치된다는 것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7 #

    님에게도 상당한 뫼비우스띠가 있군요. 고고학적으로 검증되었음에도 계속 앵무새소리만 반복하니까요.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9 #

    '하나라'도 남아있는 사료는 죽서기년이 전부고, 교통,문화,경제적 사료가 상당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라나 요임금은 중국 학계에서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요임금 문명도 그 연도에 걸맞는
    원시국가단게의 유적이 요임금의 땅 산서성에서 나왔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09 #

    바보아닌가여? 환단고기는 1900년에 계연수가 묶으면서 이름을 그러케붙인거아닙니까?
    실록에 환단고기가 안나오는건 당연하죠.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11 #

    '그만한 대국'이란 '환국'을 말씀하시는거겠죠?

    이를 어쩌나요. 환단고기는 환국이 6만년전에 있었단 기록도 있는데. 파나류산에서 나타나서 아시아,중동,유럽까지 제패했다죠?

    실제로 그게 하플로그룹 DNA 연구로 증명됐어요. 단지 그것이 나라가 아니라 M9 일족이라는
    종족이 중앙아시아에서 나타나 아시아 지배하고,중동,유럽까지 뻗어나갔는데. 그게 뭐 제국이나 나라의 형태는 아니고 민족의 큰 이동이었다는 것이죠.
    이것이 후세의 고대인들에겐 '제국'이라는 식으로 신화적으로 기억,윤색되는 것입니다.
  • 아홉꼬리 2012/03/14 15:25 # 삭제 답글

    그럼 다시 질문드리죠, 확실하게 환국이 존재했다면 그만한 교통 문화 경제적 가치나 주변의 사료가 있을터인데 존재하나요?

    그리고 하플로 그룹 이야기를 꺼내셨는데 한국인의 Y염색체 하플로그룹은 C,O,D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동 경로를 보면 D의 경우는 중국남부, 동남아시아에서 왔습니다, O의 경우는 중국에서 분화되어 나왔으며 C의 경우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내륙으로 왔습니다.

    즉 말씀하신 내용은 우리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29 #

    환국의 국國이 '신화'라니까. ㅡ.ㅡ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30 #

    하플로그룹 O에 속하는건 중국,우리입니다. 홍산문명도 하플로그룹 O에 속하죠.

    홍산문명의 하플로그룹은 중국보다는 우리,일본인이 아주 무지 가깝습니다.

    그 하플로그룹 O가 6만년전의 M9일족에게서 나왔다는거에요. 하플로그룹연구로 확실히 다 증명된거고 이런 내용 재야사학에서 말한적도없고 하플루그룹 학술에서의 '정설'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5:31 #

    하플로그룹 O가 우리하고 관련이 없다는건 미친 소리로 알아듣겠습니다.
  • 아홉꼬리 2012/03/14 16:12 # 삭제 답글

    제가 댓글로 뭐라고 했죠? 하플로그룹 o가 관련이 없다 한게 아니라 말하신 그 대이주가 아니라는거죠

    글은 제대로 읽어주시죠?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16:13 #

    대이주가 아니라는건 하플로그룹연구 '정설'을 무시하겠다는걸로 알아듣겠습니다. 꾸벅
  • 아홉꼬리 2012/03/14 17:32 # 삭제

    참 끝까지 읽거나 이해하시는 것에서 손을 놓으시는군요, 제가 말하는 대 이주는 님께서 주장하시는 그겁니다. 이제는 이해가 되시나요?
  • 뒤죽박죽 2012/03/14 20:58 # 답글

    그냥 풍Q랑께!! 신화인 건 인정해놓고, 신화로 규정하는 정식사학계를 왜 거절하고, 그 신화에서 실제역사를 뽑아낼 수 있단 사실을 왜 얘기할까? 읭? 역시 풍Q랑께!! 무슨 반론를 들면 대답+ 화제돌리기를 시전하고는 왜 화제 돌렸냐고 하며, 비로긴 드립 가세는 뭐랑께!! 결론은 뭐다? 강제정신병원 입원이랑께!!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23:55 #

    전 환국 = 무조건 가짜라는 것이 가짜라는겁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이 신빙성있다는걸 여러면으로 증명하는거죠.
  • 창조양자역학 2012/03/14 23:55 #

    자기하고 논리다르다고 정신병원가라는건 뭔가요?
  • aaa 2012/03/15 00:54 # 삭제

    내가 볼때는 뒤죽박죽 네가 국립정신병원 특실에 평생 강제입원 대상인데?
  • 병신새끼 2012/03/19 13:10 # 삭제 답글

    빙신새끼들 니놈들 때문에 우리가 일본이나 중국놈들한테 떳떳하게 큰소리 못 치는거여

    이 호구새끼들아 ㅉㅉ

    어떤 학자가 환단고기 전체내용을 진서로 받아드리냐 븅신새끼

    진화론이나 유전학 인류학은 배워본적 있냐 등신새끼야

    인류가 그 시간에 그리 퍼지고 진화하는게 가능하다 생각하니 븅신아

    병신새끼들 다행히 니놈들은 동북공정이나 임나본부설따위의 극우주의세력들처럼

    덩치가 안 커서 외부에 노출이 적기에 질타가 적은것이지

    이 병신새끼들 외국인들 귀에 이딴 헛소리가 박혀있다면

    한국이 몰매 맞을 확률은 뻔하다 ㅉㅉ


    세계의 유수 인류학자나 역사학자 고고학자들은

    니놈들의 그 엉터리성 과잉 행동에 존나 코웃음을 칠거다 븅신새끼들 ㅉㅉ


    마땅한 유물하나없이 검증된 사료 하나없는 것들만 가지고

    유물이라 떠들어대고

    결국 모든 근원은 그 병신같은 위서쪼가리에 있는 내용이 전부인 새끼들이 ㅉㅉ


    병신새끼들아 니들이 증명을 위해 내뱉는 사료들이 제대로된 것들인지 부터

    찾아봐 병신새끼들아

    그럴싸한 말들로 사람들 놀리는 짓은 자기가 예수라고 떠들어대는 사이비종교쟁이새끼들과

    다를바 없다고 다른 이들의 눈에는 보이니깐 ㅉㅉㅉㅉㅉ


    기후적으로 1만년전의 지구가 어땠는지는 제대로 공부한적은 있냐 호구새끼야

    니 같은 환빠새끼들의 그럴싸한 헛글을 서핑질한거 말고 ㅉㅉ




    븅신새끼 예수쟁이??? 기독교새끼들은 까는 너 새끼는 환빠쟁이야 이 병신아 ㅉㅉ



    남의 나라 역사를 매도하는 새끼가 제대로된 새끼냐

    신석기 문명이 뭔지는 알고 홍산문명을 논해봐 이 새끼야


    니놈같은 재야역사학자새끼들이 타 역사학자들과 말이 안통하는것을 니들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들만 내뱉기때문이다 이 병신아

    아마 니들 눈에는 물리학자에게 예수 창조론을 주구장창 늘어놓아

    과학은 허구니 믿지말라고 떠들어대는 기독교놈들이 바로 다른사람들에게는 너희들로 보인다


    성경은 위서쪼가리고 환단고기는 진서인게 도데체 어떤 곳에서 터득한 생각이냐


    니들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 환단고기는 절대 학계 위로 올라오지 못한단다

    물론 그 자체가 위서일리는 없지만 그렇다고 그 전체가 진서일리도 없다 이 병신아 ㅉㅉ


    세계의 유수한 역사학자들과 니놈들의 차이점은

    세세하게 따지는가 안 따지는가의 차이다 병신아


    니들의 특기는 '만약' '이러니 이럴것이다'를 전제하에 두기에

    어떤 사료를 증명하기위해 꺼내는 자료들이 온통 검증된적 없는 그럴싸한 개소리인것이다


    아직 몇십년동안 훈족이 흉노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규명된 적도 없는상황에서

    씨발 해외탐방 한번 안해보고 니들 입맛에만 맞는 고서나 인터넷 서핑질따위로

    끼워맞추는 행위가 더 타당성 잇다 생각하는건 존나 니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해서냐


    진짜 개병신새끼들


    의사역사학이 뭔지부터 알고와라 븅신새끼들

    꼭 환빠새끼들의 가지고있는 옵션이 뭐냐면 점술학 증산도 기수련 따위의

    검증자료하나없는 민간요법만도 못한 쓰레기 것들이고


    거기다가 좌빨이지 ㅋㅋㅋ


    븅신새끼들 이딴 개소리에 시간 끌지말고


    한번 과학책을 잡고 공부해봐라 이 병신새끼야


    5년만 지나면 니가 얼마나 개소리를 내뱉었는가 깨닫지
  • 뒷북소년 2012/12/03 06:00 # 삭제

    좌빨은 너다 병신새끼야. 너같은 병신들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 제대로 못 찾고 헤매고 있으니까 중국공산당 빨갱이 새끼들이

    동북공정 다 끝내고 우리나라 식민지화하려고 지랄 떨고 일본 놈들도 허구한날 지랄하는거지. 일본 애니메이션만 보면서 살다

    보니까 일본에 대한 환타지라도 갖게 되었냐? 아니면 무협소설만 잔뜩 쳐보니까 중국에 대한 환상이라도 가지게 되었냐?

    징비록 대신에 임진록 읽고 역사 공부했냐? 개소리는 니가 한다.
  • ㅋㅋㅋ 2012/03/19 13:15 # 삭제 답글

    진짜 개병신새끼 어떻게서든 환단고기위서쪼가리가 진서라고 도취시키려고 떼쓰는게 보이네

    씨발 첫문단 부터 왜 씨발 저딴이유로 환국이 존재했다고 규명이 되는지부터가 이해가 안되네 병신새끼

    이 병신새끼들 인류의 기원을 똥구멍으로 배웟나 씨발 어떻게 저기서 6만년전 인류의 문명이 존재했다고

    도취가 되는지 씨발새끼


  • 뇌가없나 2012/03/20 23:24 # 삭제 답글

    글쓴이의 말을 생각해봐

    1차 환국은 실제가 아니고 민족의 이동이며 그것이 문자도 없던 시대에 전승되어 대대로 내려오면서 국가처럼 보이는 오류에 빠지는것을 조심하라고 하는것이고

    2차 환국이 홍산문명의 등장으로 환단고기가 얼추 맞아가는 상황이라고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글쓴이는 환단고기를 맹신해서 자위하는것도 아니고 환단고기에서 맞는 부분도 있고 사료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흔히 말하는 네티즌들이 환빠=순병신 이라고 생각하는것이 안타까워 이렇게 말을 하는데

    위에 있는 병신둘은 혼자 지랄하고 있네

    하플로그룹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D%94%8C%EB%A1%9C%EA%B7%B8%EB%A3%B9

    내용도 다 있구만 뭘 없는거라고 지랄하는지 ㅉㅉ
  • 핑크빈 2012/04/05 22:04 # 삭제 답글

    맨 첫사진 지금까지 2번밖에 못본듯(그러고보니 네이버에서 가입 안됬을때 이닉네임 쓰고살았는데 여기서도 쓰넴)
  • 제홍씨帝鴻氏 2012/04/06 10:33 #

    음.
  • 제홍씨帝鴻氏 2012/04/06 10:33 #

    허허 그렇군요.
  • 2012/04/07 04:14 # 삭제 답글

    수메르와 환국의 차이점은 그 실체를 구분할만한 무엇이있고 없고의
  • ㅇㄹ 2012/04/07 05:01 # 삭제 답글

    가설의 아귀가 맞아서 하나의 이론이 되려면 가설에대한 논리가 뒷바침 되면서 동시에 그 증빙이 필요할건데 본문 내용중 수메르가 그러하니 우리도 그렇다내 군요. 그러면 그 가설을 믿으라는건지 아니면 웃으라는 건지 구분이 안되내요.

    그리고 사학자들의 내용을 귀납적으로 연결해본 것은 좋지만 그것들이 어떠한 사실에대한 추론일뿐 아직 가설로써 존재하는 부분들이죠.

    이것이 구체적으로 증빙이 되었느냐 라는 사실로써 따져보면 아직 그러한것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이전에 내새운 논리자체도 허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상고시대라 부르는 시기의 해석중에 도대체 그 해석을 위해 어떠한 것을 확인 하였는가에 대해서 빠진내용이 많아 보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07 11:15 #

    어떤 신석기 문명의 종족 집단이나 고대의 어떤 집단이 신화화되서 과장이 많이 되어있다고해서 그 집단 자체가 없다고 볼 수는 없다는 예시로서 수메르의 예를 제시한거지.
    결코 수메르와 환국이 같다고 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환국의 국國은 하플로그룹의 역사가 신화적으로 와전된 형태라 했구요.

    글을 제대로 읽어주시기바랍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07 11:17 #

    삼성기에는 두 가지 환국이 나오는데. 6만년전~1만년전의 환국이라는 신화적 와전된 형태와


    1만년 전의 환웅의 신시배달의 조상으로서 출현한 어떤 원시 부락. 이 두 가지가 나옵니다.


    이 두 가지를 1차 환국 2차 환국으로 구분하고 둘 다 나라 국國이라고 신화적 와전된 형태라고 구분하고
    1차는 어떤 동아시아 종족의 기원인 하플로그룹 K 일족의 역사로, 2차는 홍산문명의 처음 단계인 기원전 7천년 소서하 문화로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

  • 부잌 2012/04/16 22:31 # 삭제 답글

    솔직히 환국이야기는 별로 진실성이 없어보입니다
    그시대에 왕이라고해야하나 지도자가 그넓은 땅을
    다스릴만한 존속과 매게가없으니 달마다 독립을 위한 반란들이 무수하게 일어날텐데 나라유지는 어려웠을것이라생각됩니다 이런생각은 바빌론 시대와 비슷한 양상이니까 아직은 신화까지로만 남았으면 딱될거같아요
  • 제홍씨帝鴻氏 2012/04/16 22:36 #

    글을 제대로 안읽으셨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6 22:36 #

    "결론은 6만년전의 환국 역사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겁니다. 물론 이것이 징기스칸같은 제국의 영토는
    아니고 민족의 분포죠~!
    하지만 이것이 세월이 흐르다보면 와전되서 제국의 영토다~ 뭐다~라고 후대 왕조들에 의해 윤색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거죠. 앞의 수메르 왕명록의 예만 보더라두요~" -이게 본 글에 제가 이미 적었던 내용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6 22:37 #

    전 그 당시 하플로그룹 K 일족의 광범위한 분포가 '5만리 환국'이라는 신화로 후세 고대인들에 의해 과장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제대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그럼 2012/05/07 20:47 # 삭제 답글

    1차 환국이라 하시는 6만년 전은 신화란 이야긴데
    사실이라도 그럼 환국은 신석기 문명을 바탕으로 했단 소립니까?
  • 제홍씨帝鴻氏 2012/05/07 21:48 #

    그 당시에 나라의 형태로 있었다는게아니라 단지 종족에 불과했습니다. 그게 마치 나라의 형태인것처럼 와전된게 신화.
    그 당시는 구석기이죠. 신석기가 아니라.
  • 위정척사파 2012/05/20 12:17 # 삭제 답글

    저 위에 글 안읽고 거짓이라고 헛소리하는 오랑캐 앞잡이들은 머임
  • 애휴 2012/06/06 20:45 # 삭제 답글

    환국은무슨환국이냐 운지하고 일해라 패밀리마트에서 알바뽑더라
  • 오왕 2012/06/06 21:54 # 삭제 답글

    글쓴이 똑똑하네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7 #

    감사합니다.
  • 쿠투가 2012/07/01 21:52 # 삭제 답글

    엄청나네요...이것을 뒤받침해줄수인는 증거나 유물이 있으면 정말로 좋겟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쿠투가 2012/07/01 21:54 # 삭제

    아~ 그리고 이거 퍼가도 됄까나요? 않됀가고하면 아무것도 않하겟다만...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7 #

    아. 가능합니다!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8 #

    퍼가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8 #

    감사합니다. ㅎㅎㅎ 예. 참으로 기쁜 일이지요.
  • 어이상실 2012/07/03 14:40 # 삭제 답글

    뭐 제대로 된 근거가 있는것도 아니고 어디 그림판으로 20분간 뚝딱거린 수준의 출처도 지가 만들었다는 요상스런 지도 들고와서
    남의나라 신화도 까놓고 보면 말이안되는데 그 나라가 실제로 있었으니
    우리 환빠들의 주장도 말이 안되지만 실제 있었다능! 수준의 개소리를 해놓고
    누가 역사적 사료와 근거로 반박하면 "그건 신화인건 나도인정 ㅇㅇ 하지만 내말이 맞음" 따위의 개소리나 늘어놓고
    거기다 반박하면 식민사관에 찌든 매국노?ㅋㅋㅋㅋㅋ
    좀 제대로된 근거와 사료, 유물을 가져와서 하라고. 어디 끼어맞추기식 연표해석과 어디어디에 비슷한 용어 한줄 읽고 움직일수 없는 증거를 찾은마냥 날뛰지 말고-_-; 이러니까 일본놈들이 임나일본부설이니, 중국놈들 동북공정이니 하는 개소리 할때마다 괜히 부끄러워지잖아
    http://mirror.enha.kr/wiki/%ED%99%98%EB%B9%A0
    이거나 읽어봐라.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3 16:22 #

    글의 요지를 이해못했군요.
  • 현실이 페어 2012/07/04 14:07 # 삭제 답글

    음... 크네? 환국 처음 알았는데 디개 크네 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은 이따구야 왜 ㅋㅋㅋㅋㅋ
    저정도도 않바라니까 EU,일본,중국,미국,러샤한테 무시나 않받았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 제홍씨책사풍후 2012/07/05 04:52 #

    과거하고 현실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죠.
  • 제홍씨책사풍후 2012/07/05 04:52 #

    과거의 로마와 현재의 이탈리아는?
  • ㅋㅋㅋㅋㅋㅋ 2012/07/10 18:51 # 삭제 답글

    웃고가요~~
  • ㅋㅋ 2012/07/11 00:11 # 삭제 답글

    작성자얄팍한지식으로아는척하는거봐라..
    없다는증거가없으니있을수도있다는거냐?ㅋㅋ
    중2쯤될듯
  • 제홍씨책사풍후 2012/07/11 01:51 #

    그 말이 아니잖아 멍청아
  • 어휴 2012/07/21 04:57 # 삭제 답글

    근거로주장하는 한단고기나 삼성기부터 사실진위여부가 불분명한데ㅡㅡ
  • 편파적인 생각들 2012/08/29 19:45 # 삭제 답글

    역사하고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지만, 댓글을 쭉 읽어보니까 글의 핵심포인트를 이해를 못 하시는 듯, 반박하시는 분들이. 다들 저 거대한 국가의 성립이 가능했느냐, 기록이 정확하냐로 가지고 붙들고 늘어지는 걸로 요약되는 듯한데 첫번째에 대해서는 나라가 아니라 종족의 이동이었는데 후세에서 와전한 것이라고 답변을, 두번째는 '확인된 것' 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가짜라고는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듯. 글쓴이 본인도 와전될 수 있다하고 가능성을 제시했고 '와전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 문명 자체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라고 제시를 했는데 이건 즉 환국에 관한 기록들이 좀 뻥이 섞였더라도 환국 자체가 없게 되는 건 아니다 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설명 다 된 것 같은데요? ㅡㅡ 역사학자들은 자신의 이론이 맞다는 무의식적인 우월감에 찌들어서 반대편의 주장은 곰곰이 들여다보고 꼼꼼하게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우월감이란 잣대에 맞춰서 읽고 있죠. 그러니까 자기 입맛에 맞는 것들만 읽는다는 말.
    그리고 윗님은 이 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야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 ㅄ 인증?
  • 별로 2012/09/10 23:35 # 삭제 답글

    원래 이런거 주장하는사람들 보면 미스터리,외계인,사후세계이런쪽으로 관심이 높던데.카테고리를 보니깐
    답이 나오네요. 그리고 역사상식이 없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용어써가면서 어느정도 논리를 짜맞춰 나가니깐
    이게맞다!!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사이비종교도 그렇죠.

    저역시도 역사를 잘은 모르지만, 언뜻봐도 댓글다신분들보다 창조양자역학님이 더 망상에 빠져사는것 같네요
    교과서와 대부분 역사학자들도 환국을 부정하는데 님의 논리대로라면 그분들은 망상에 빠져있는것이고
    본인의 주장이 맞다는거 아닌가요?수십년동안 사서를 보고 연구하는사람들을 부정하는건데
    증거라고 내세운게 겨우 하프로유전자지도 한장ㅋㅋ

    역사를 왜곡해서 알고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역사를 모르편이 낫겠네요.
    그리고 님이 역사를 잘알고있다고 보기도 어려운게 저정도상식은 인터넷에 널려있죠.
    가슴에 손을 얹고 님이 한번이라도 도서관을 찾아가서 역사서 인쇄본이라도 읽어봤습니까?
    겨우 인터넷에 있는 몇가지 정보 습득해서 짜집기하는수준이지.
    그런수준으로 역사학자들을 망상에 빠져있다고 주장하시면 안되죠.

    논리가 박약하다는건 댓글 다신분들이 다 적어주셨으니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시 읽어보세요.
    그럼 본인이 망상에 빠진건지 대다수 사람들이 망상에 빠져 사는건지 알수있습니다.
    환국이 어느정도 근거가 잇는 사실이라면 교과서에 한페이지는 나와야 정상이죠.
    안나온다면 뻔한거 아닐까요? 사람들이 까막눈도 아니고.
  • 제홍씨책사풍후 2012/09/11 08:23 #

    바로 위의 댓글 보고 댓글 좀 올리시죠. ㅇ?

    난 환'국'이 있다고하는게 아닌데?
  • 고고학자들이발견 2012/10/16 01:35 # 삭제 답글

    중국대륙 깊은곳에 한국에서만 발견 되던 빗살무늬 벽화와 북한지역에서 발견 되는 옥이 출토 되고
    이것이 환국이 있었다는 증거고 무덤 또한 중국의 문화와는 전혀 다른 그런 방식이라는점
    홍산문명이 기원전 7천년쯤 전이라고 나왔지만 더 자세한 발굴과 연구를 할수 없게
    중국에서 발굴등을 하지 못하게 하는점이 자료가 부족한 점이라는것이다
    교과서에서도 이러한 점에서 내용을 싣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지금 중국은 역사 왜곡으로 만리장성을 원래크기보다 더 크게 만들고 대조영을 자신들의 신하라고 칭하고 있다
    우리나라 한민족이라면 이러한 역사 논쟁에 대해 확실히 알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 제홍씨책사풍후 2012/10/17 12:00 #

    그건 홍산문화,하가점하층문화지. 환국이 아닙니다.
  • 제홍씨책사풍후 2012/10/17 12:00 #

    2차환국이지만, 1차환국(영토 5만리)은 아닙니다. 홍산문명의 영토는 5만리가 아니엇습니다. 물론 빗살무늬토기분포범위로 5만리라 한다면 모르지만,
  • 고고학자들이발견 2012/10/16 01:41 # 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csfocus?Redirect=Log&logNo=90068777063
    이곳에 가면 확실한 근거가 나오니 참고들 하고
    역사 발굴을 더 하지 못해서 자료가 더 없는것으로 생각 된다
  • 닉네임 2012/10/16 17:3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환단고기BOOK콘서트 홍보합니다.
    블로그에 남기신 글들보니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아서요.^^
    10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환단고기 역사강연회를 개최합니다. (대구지역은 11월11일)
    그동안 숱한 위서론에 휘말리던 환단고기, 이제 진실로 대한민국 한민족의 역사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는 수메르문명, 그러나 그 문명을 전해준 인류최초의 국가는 한민족의 시원국가인 환국!!!
    그 경이롭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꼭 한번 들어보세요.
    연락주시면 소책자와 초대권 보내드려요^^ (010-5591-3876)
  • 랑케 2012/10/18 20:49 # 삭제 답글

    흐음 환단고기의 내용이 낱낱이 사실이라고 가정해보면, 중앙아시아서부터 멀리는 일부 중동지역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동족이 아닌가 ? 일본,중국 몽골족등은 말할 것도 없고. 구이(九夷) 로써 말일세. 그러니 자네도 일본좀 그만빨고 좀 세계적 차원에서 인간애를 발휘해보시게나
  • 1 2012/10/20 23:08 # 삭제 답글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산다는게 쪽팔린다 진짜
  • 1 2012/10/20 23:08 # 삭제 답글

    철좀 들어라 빙시야
  • 어휴 2012/10/31 22:50 # 삭제 답글

    자,, 작성자님께서 오히려 오류가 더 많습니다.
    예를들자면, 성경에 하느님이 창시하시고 어쩌고,, 근데 이게 뻥이라고요? 왜냐? 성경에 나와있거든???
    환단고기에 환국이 있었고 어쩌고,, 근데 이게 뻥이라고요? 왜냐? 고기에 나와있거든???

    모든 역사는 교차 증명을 통해 역사서에 기록됩니다. 쉽게말하면, 책에 써있다고 다 진실이 아니라는거지요.
    게다가 이런자료는 지극히 자문화 우월주의와 민족주의의 결정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제홍씨책사풍후 2012/11/01 04:47 #

    글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ㅇㅅㅇ 환'국國' 즉 나라가 있다는 소리가 아니잖아 어느정도 사실이 들어간 신화라고.
  • 제홍씨책사풍후 2012/11/01 04:48 #

    안읽고 지껄이는 인간이야말로 우매하다.
  • 에휴 2012/11/24 14:19 # 삭제 답글

    에휴 참 병신들 많다
  • cainite 2013/04/28 21:32 # 삭제 답글

    고환국에 대한 해석이 꽤 맘에드네요.
    사실 이 글의 요지만 놓고보면 강단사학쪽도 연구할 거리를 만들어줬으니 반겨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일단 환단고기라고 하면 까는것 부터 시작하는군요.
  • 141343414 2013/06/18 17:51 # 삭제 답글

    구경 왔는데 블로그 주인장 참 뻔뻔하다.




    제홍씨책사풍후 2012/11/01 04:48 #
    안읽고 지껄이는 인간이야말로 우매하다


    위에 댓글 쭉 읽어 봤는데 답변을 달아도 주인장이 자기 주장만 내새우니 토론을 못하오.
  • 121 2013/06/19 21:55 # 삭제 답글

    의문이 많네요. '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고대 기록(예를들면 환단고기 中"옛날에 환국이 있었다")은 무엇을 시사하는걸까요? 옛날 옛적 태고시절 인류의 생활상을, '신화'나 '우화'식으로 서술한게 아니라 '국'이라고 정의하며 서술한데에는 분명 필연적인 이유가 있겠지요. 정말로 '국 가'가 존재했다던지.말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현재까지 밝혀진바로 생각해보건데 저 시절에 '환단고기'같은 서적에 묘사된 정밀하고 광범위한 국가조직이 있었다고는 보기 어렵거든요. 그러므로 환단고기는 구라겠죠. 또, 서두에 제기한 의문처럼,
    1. (환단고기에서) 태고시절에 "국"이 있었다고 정의한것을 보아. 단순히 애매하게 태고시절의 인류 모습을 기록했다기보다는 분명 "국"의 존재에 대해 기록한것으로 보이므로. 2. 환단고기는 분명 태고시절의 '국가'에 대해 시사하는 기록이며, 환단고기에 나온 내용들은 증명이 부진한 바 그 내용을 신뢰할 수 없으므로, 환단고기의 주장, 즉 '태고시절의 국가(환국?) 존재설은 논파된것이며 추가적으로 태고시절 인류의 분포..어쩌구 하는 책사풍후님의 가설도 무너지게되는 것이죠.
  • 지나가다 2013/06/19 22:11 # 삭제 답글

    ㄴ 윗글 간단히해석:
    풍후분의 "환단고기는 고대 인류가 넓은지역에 퍼져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그런 인류학적인 기록이다. 환국이 존재했다고 강변하는 기록이 아니다." 라는 주장은, 환단고기의 내용을 직설적으로 해독하지 않고, 비유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논리적인 바탕을 이룬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환단고기에 자명하게 적혀있는 '옛날에 환국이 있었다'의 정의에 의해 여실없이 무너진다. 환단고기에 분명히 ...환국이 있었다. 고 주장하면서 국가의 존재를 분명히 선언하고 그 국가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환단고기라는 책인데, 풍후님은 환단고기가 이렇게도 명확히 '국가'를 운운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전체적인 맥락만 취해서 아아! 환단고기는 '국가'가 존재했다고 떠벌리는책이 아님. 그냥 그시절에 사람들이 살앗다고 써있는 그냥책임. 인류학적인 기록이랄까.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문제될거없음 위서아님. (왜냐하면 신석기시대에 환국같이 대륙에 걸쳐있는 대제국이 존재, 운영되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말이안되지만, 그냥 사람들이 널리 퍼져 살았다는주장은 문제될게 없기때문) ... 이라고 주장하는것이다.

    3줄결론: 풍후의 논리는 환단고기와 그것의 자의적인 해석에 기인한다.
    환단고기 내부의 공리체계가 풍후의 자의적인 해석을 부정한다.
    또한 환단고기는 위서이다.

    고로, 풍후의 주장은 2중으로 논파된셈이다.
  • 2014/01/19 19:0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ㅇㅇ 2014/05/11 17:24 # 삭제 답글

    에혀.... 2년전 글이니 지금은 철 들었길 빈다 ㅉㅉ
  • 한심한놈 ㅉ 2014/05/15 00:12 # 삭제 답글

    나중에 댁이 싸지른 글 보면 자다가도 이불 뻥뻥 찰거다. 니 말대로라면창조론 믿는 새끼들도 니처럼 다 증거가 있다고 지랄한단다. 거기가서 진화론 짱짱맨이나 하고와.
  • 명불허전 2014/05/16 02:19 # 삭제 답글

    명불허전 환빠ㅉㅉ
  • 이과생 2014/11/30 01:36 # 삭제 답글

    환국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있을수도 있다니, 그럼 임나일본부설도 기록이 없으니 가능한 이론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설명하나요?
  • 있었겠지 2014/12/05 22:46 # 삭제 답글

    한국인의 먼조상 인류이동때 분파하기전에
    중국인도 몽골인도 아리아인도 투르크인도 있었겠지
  • 펙트 2014/12/05 22:55 # 삭제 답글

    한국은 북방계 기마민족이고 남방계아시아인의 특징인 곱슬 쌍꺼풀이 나타난다. 말인즉 북방계+토착민+동남아혼혈이고 굳이 하자면 북방계이지. 지나는 인도 동남아를 걸쳐 이동한 민족이고. 당신이 말한 중앙아는 고대한국의인 먼조상이고. 당신의논리라면 반도인은 지나의 아류에 속할뿐인데?
  • 엉터리네 2016/02/05 16:30 # 삭제 답글

    모든문명이 황하강 하류의 서해안에서 시작해서, 황하의 하류가 물에잠기자 동쪽으로 이동하니, 이곳이 대한이며, 모든문명의 시작이다. 대한이 망하고, 그리스신화의 장자 하데스가 지배한 땅이 대한 즉 신라이며, 중국{China]역시 신라의 영토였다. 고구려는 해모수 즉 제우스를 말하며 만주와 몽고, 러시아의 주인이다. 그리고 백제 동명왕은 포세이돈으로 일본, 호주, 아메리카대륙을 지배하였다. 대한은 삼국에서 다시 신라로 통합돼 세계를 다스렸다. 아메리카대륙에는 대한의 서자 단군이 4348년[올해기준]전 나라를 세우니 이나라의 이름이 죠션이다. 대한의 이름은 이성계때 길도에 베풀선자 됴션이라 하였다. 道宣은 세계를 다스렸고, 1700년도부터 세도정치로 인해 근 200여년간 세계를 바로 다스리지 못한때, 영길리 가축이 됴션을 배은하고 가짜신을 만들어 우상을 숭배하고 1900년에 이르러 러시아의 황가를 황태자 아스피린테러로 몰락시키고, 청나라역시 영길리 가축의 간첩질에 망하게되고, 일본을 충동질하여 대한을 침략케 하더라. 죠션은 영길리의 방사능테러에 1억명이 학살당하고 2000만명이 살아남아 대한의 땅에 피난온다. 이북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죠션인이 세운나라다.
  • 엉터리네 2016/02/05 16:31 # 삭제 답글

    모든문명이 황하강 하류의 서해안에서 시작해서, 황하의 하류가 물에잠기자 동쪽으로 이동하니, 이곳이 대한이며, 모든문명의 시작이다. 대한이 망하고, 그리스신화의 장자 하데스가 지배한 땅이 대한 즉 신라이며, 중국{China]역시 신라의 영토였다. 고구려는 해모수 즉 제우스를 말하며 만주와 몽고, 러시아의 주인이다. 그리고 백제 동명왕은 포세이돈으로 일본, 호주, 아메리카대륙을 지배하였다. 대한은 삼국에서 다시 신라로 통합돼 세계를 다스렸다. 아메리카대륙에는 대한의 서자 단군이 4348년[올해기준]전 나라를 세우니 이나라의 이름이 죠션이다. 대한의 이름은 이성계때 길도에 베풀선자 됴션이라 하였다. 道宣은 세계를 다스렸고, 1700년도부터 세도정치로 인해 근 200여년간 세계를 바로 다스리지 못한때, 영길리 가축이 됴션을 배은하고 가짜신을 만들어 우상을 숭배하고 1900년에 이르러 러시아의 황가를 황태자 아스피린테러로 몰락시키고, 청나라역시 영길리 가축의 간첩질에 망하게되고, 일본을 충동질하여 대한을 침략케 하더라. 죠션은 영길리의 방사능테러에 1억명이 학살당하고 2000만명이 살아남아 대한의 땅에 피난온다. 이북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죠션인이 세운나라다.
  • JunkMan 2017/09/06 04:12 # 삭제 답글

    트로이 가지고 뭐라하셨다면, 트로이는 신화로 '취급했었습니다.' 트로이에 관련된 자료가 나오면서 '사실'로 취급한거에요.
    그래서 '트로이를 발굴한 남자는 어릴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발굴을 성공했다.' 라고 말하는데.

    트로이를 건들어서 말합니다.

    현재, '신화'라면 '신화'에요. 거기에 물체가 물건으로 언급이 된게 '비논리적인 대상'을 '전설'이라고 칭하고요.

    '신화'/'전설'/'역사'의 정의를 모르는 사람이 작성한 글 밖엔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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