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풍후 애드센스


모노리자 방독면에 이어 등장한 워페어에게 신의 징벌을! by 창조양자역학



환국? 고조선?







이사야서 14장의 헬렐(루시퍼)처럼 추락해버린 모노리자 방독면님에 이어서






이번에는 Warfare Archaeology 라는 자가 칼을 뽑아들어 나에게 달려왔다.

 




이번엔 방독면 헝크가 아니라 마스크냐?










응? 새로운 대적 상대군?

 

음. 어디 글을 보자. 굉장히 긴걸? 좀 귀찮겠군?

 







하지만 난 이미 즐기고있다. 키킥.., 이 이상 더 날 말리게 뭐가 있겠어?

 

 






얕보지마.   매식자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반박 시작========================================================

 

1) 워페어는 "6~3만년 전의 일은 '역사'라고 하기 곤란합니다."라고 나에게 말하였다.

 





                                                                          (어라?)

 





                                                    (잘난 체 쩌는군?)

 


이제 나의 반박.

워페어 공. 6~3만년전의 일은 '역사'가 아니라는고하는건
기본적인 개념 즉 문자 이전은 역사가 아니라 선사시대라고하는 구분 아니겠습니까?

그럼 '선사시대'라고 하죠. 선사시대의 기억이 후대의 역사서에 적혀졌다하면 그만이니까.
이런 비판은 별로 필요가 없네요
. '말장난' 수준이니,

 








2)  워페어의 다음 말을 훓어보았다.



"곰족이 호족을 몰아냈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국내 민속학자 혹은 신화학자 중에는 그 이야기를 반드시
곰족이 호족을 몰아냈다고만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당장
곰족이 호랑이족을 몰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호랑이는 산신령이나
신수(神獸)로 추앙받기도 하며, 영웅이 반드시 넘어야 할 존재(절대자?)
등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곰은 신화에서 잠깐 나올 뿐,
이후 민간 전승이나 신화, 역사상으로 그렇게 중요한 존재로 취급받지 않습니다.
이를 본다면 반드시 곰족이 호족을 다 몰아냈다고만 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응?    한반도에서 호랑이 X나 빠니까 "곰족이 호족을 다 몰아냈다고만 하기는 힘들다?"

 





별 대꾸할 가치를 못 느꼈다.   




"국내 민속학자 혹은 신화학자 중에는 그 이야기를 반드시
곰족이 호족을 몰아냈다고만 해석하지는 않는다"
는 것이


"곰족이 호족을 다 몰아냈다고만 하기는 힘들다."는 결론으로 나오는건 비약이다.

그의 논리적 근거인즉 매우 빈약하다.







한번 들어보자.




"당장 곰족이 호랑이족을 몰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호랑이는 산신령이나
신수(神獸)로 추앙받기도 하며, 영웅이 반드시 넘어야 할 존재(절대자?) 등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곰은 신화에서 잠깐 나올 뿐,
이후 민간 전승이나 신화, 역사상으로 그렇게 중요한 존재로 취급받지 않습니다." -워페어 

 





애초에 이 인간은 곰족과 호족의 대결의 무대를 한반도로 보니까



반도에서 호랑이를 신으로 숭상하고 곰은 별 취급안되니까 곰족이 호족몰아낸게아니라
그냥 민간 전설아님? ㅋ  이라는 식이다.

 






















 





삼국지 동이전의 '예'편을 보면 예족이 호랑이를 숭상한다는게나온다.
한민족의 큰 범주 안에 예족이 들어간다. 그래서 한민족은 예로부터 호랑이를 굉장히 중요히
여겨왔다. 고구려나 반도 삼한인들이 그러지않았던가?






(확실히 반도는 호랑이빠야. 왜냐면 호랑이 척추를 꺾으면서까지 호랑이를 한반도라 우기려하니)



 애초에 고조선의 초기 무대는 홍산(요서)이었고 요서 땅에서는 곰 토템이 중요히 여겨졌음은
옥으로 만들어진 곰룡이라던가 홍산 우하량 여신전에서 나온 진흙으로 만들어진 곰발,여신상을 통해
신시배달국 웅녀의 무대가 홍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애초에 단군신화의 무대는 홍산이었고 호랑이를 숭배하는 예족은 만주나 반도에 찌그러져서 홍산의 무대
안으로 들어오지못했다는 것이다.






=========================================================================================================

쉽게 요약하자면 단군신화의 무대는 홍산문명이고 여기가 곰족의 무대다. 홍산문명 안으로
들어오지못하고 만주,반도에서 홍산문명과 같은 빗살무늬토기를 쓰지만 호랑이 숭배하고 찌질거리던
만주,반도의 아이들은 홍산문명 안으로 들어오지못했다.
이런 과거 역사가 신화화되서 기록된게 단군신화의 곰vs호랑이 => 곰 승리 =>환웅하고 성관계해서 단군낳음.

이라는 것이다.


단군신화는 신시배달,고조선이라는 정치체가 등장하기까지의 중요한 과도기를 곰vs호랑이로 말한다.

이것을 곰종족과 호랑이종족의 대결로 안보고 단순한 민간전승이라고 말하는건 단군신화의 중요성도,홍산문명의
중요성도, 동북아 곰토템 문화의 중요성도 모르는 얼간이의 말일 뿐이다.

=====================================================================================================


                                                                          (홍산문화의 곰룡 옥기)

                                              (곰룡 :KBS 역사스폐셜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명 편 중)





반도에서만 곰이 별로 중요하게 취급안될 뿐이지. 당장 만주의 퉁구스족,연해주나 시베리아만 해도
곰을 중요하게여기는 토템신앙들이 쫙 깔려있다. 일본 훗카이도도 그런 영향이 농후하고,



                                               (이 책보고 그런 소리나 하시지?)



 

---여담으로 더 말하자면 후에 홍산에서 적석총을 만들고 곰 토템을 숭배하던 신시,단군조선
세력이 기원전 7세기경을 전후해 만주로 이룩하여 요동에서 적석총을 만들 때 이들은
중국의 '관자'에도 나오듯 조선朝鮮이란 한자식국호로 불려지게되었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요동 조선의 시작이다.
이들은 후에 '맥'족의 범주 아래 포함되게된다.

즉 홍산같은 요서에서 활동하던 세력이 후에 '맥'족이라 불리게되서 만주로 와서 예족과 섞여
예맥족을 이루게된다. 여기에 새로운 부여족이 들어와서 만주 동북의 예족을 정복하고 부여왕국을
세우게된다.

부여는 사슴 토템이었고 맥족은 곰 토템, 예족은 호랑이 토템이다.


예맥족의 대표적 나라는 고구려다. 그래서 고구려 벽화에 보면 단군신화의 신단수같은 우주 나무 아래
곰과 호랑이가 있다. 맥족+예족의 신화적 상징을 보여주고있다.

 

단군신화를 끝으로 곰 신화를 한국에서 기억못했다는건 개소리다.







3) 이외에 워페어는 "창조양자역학님은 6만년전 환국을 '영토'라 보시는데. 그게 민족의 거주범위지.
어떻게 단일한 집단의 영토라 볼 수 있습니까?"라고 한다.


그리고 "6만년전 환종족이 단일한 집단 의식,단일한 영토 의식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한다.

이 사람은 내가 하지도않은 말을 상상해서 하고있다.






나는 6만년전 환'국'이라는 것은 '신화'라고 분명 말했다.
하플로그룹 M9 종족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6만년 전과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 장소 '중앙아시아'에서
출현해 동일한 지도적 범위(동아시아,유럽,중동)까지 진출했다라고 말했고 이것이 '신화'적으로 기록된게
환단고기라고 했다.

그니까 난 이걸 '영토'로 보지도않고 단일한 집단이라느니 단일한 집단 의식이나 단일한 영토의식이라는걸
언급한 적도 없다.

 



4)  또 이 분은 "수메르 왕명록은 수십만년으로 뻥튀기하지만 환단고기는 환국의 왕들의 업적과 영토가
기록되어있지않습니까? 수메르 왕명록은 영토나 자세한 업적에 대해서는 말하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이는 분명 수메르 왕명록과 차이있습니다."라고 한다.

내가 애초에 수메르 왕명록을 꺼낸 이유는
매식자들의 주요한 논리 그니까  "환단고기는 가짜에요! 어떻게 6만~1만년 전에 환국이란게 있어요?!"
라고 하는 논리이다.

난 그래서 하플로그룹 연구결과를 들면서 그것이 실제로 있었지만 그것이 신화화되서 '제국'처럼 기록된거고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제 신화화된 예를 '수메르 왕명록'을 통해 보여준거다.

이 사람은 내가 수메르왕명록을 예로 제시한 이유에 대해서도 모르고있다. 공부좀 더하셔야겠어.

 








자, 다음 글에선 이 분의 "홍산문화를 어떻게 고조선으로 볼수있어영?"하는 전형적인 매식자적 논리를
반박하도록하겠다.


 









덧글

  • 리얼스나이퍼 2012/03/16 21:38 # 답글

    Warfare Archaeology님은 역사밸리의 무식하고 몰상식하기 그지없는 대부분 매식자, 식민빠들하고는 차원이 다르신 분입니다.
    누군가도 지적하셨듯이 현직 고고학계 종사자분이시라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셔서 약간의 문제를 보이시는 듯 하니 창조양자역학님께서 너그러이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6 22:03 #

    그렇군요. 좋은 정보 제공 감사합니다.

  • 조나단 2012/03/16 21:44 # 삭제 답글

    그나저나 모노리스는 오늘 올린 글 보니 자기가 창조양자역학님한테 졌다고 제발 이제는 더이상 건드리지말라고 사정사정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기본적인 연대 계산도 못하는 주제에 도대체 뭘믿고 설쳤는지 ㅋㅋㅋㅋ
  • 창조양자역학 2012/03/16 22:0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군요. ㅋㅋ

    정보제공 감사합니다!!!
  • 무스탕 2012/03/16 23:05 # 삭제 답글

    흥미롭고 좋은 연재글 잘 읽고있습니다.
    정말 고조선 관련 고대사에 대해서 많이 배우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16 23:06 #

    감사합니다! 열심히 더욱 더 노력하여 세번째 반박글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ㅎㅎㅎ
  • 2012/03/21 01: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21 01:14 #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네. 그런 것도 지적해야할것같군요. 조언감사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