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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human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by 창조양자역학

M9 하플로 그룹의 신화


나인테일:저는 신화의 이데올로기를 말하고 있는데 여전히 신화랑 팩트랑 구분 못 하는 뻘글을 싸고 있으면 그냥 어이가 승천하지요;;;



자자, 신화 = 팩트는 물론 아니겠지.  하지만 신화 속에 역사가 담겨있는 경우는 분명 있다고.




그럼 트로이는?





단군 신화는?






주몽 신화는?








그리고 몇번을 말해.  환단고기에서 환국이란거 말할 때 '우리'라는 개념 안나온다니까, 단지 고조선의 조상이란 식으로
고대의 어떤 역사적 사실이 '전승'되는 개념이라니까.


전승 몰라?














덧글

  • 궁宮 태왕 2012/03/26 11:04 #

    예의는 밥말아먹엇군요.
  • 궁宮 태왕 2012/03/26 11:05 #

    난 트로이전쟁이 있었다는 일반적인 정설을 근거로 두고 말하는거구요, 꼬우면 정설이 틀렷단 근거나 들고오던가. 뭔 의심이 잇다 논쟁이 잇다는걸 들고와서 생떼를 부려요?
    그리고 트로이전쟁말고도 역사가 신화화된 예는 많다니깐 주몽은? 김수로는?
  • 궁宮 태왕 2012/03/26 11:06 #

    예의부터 먼저 배우고오셈. 하 귀찮당.
  • 마에스트로 2012/03/26 16:49 #

    미치겠네. 이봐. 서양학계에서 트로이 전쟁을 두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는 고대 그리스에 관련된 개설서나 읽어나봐라. 난 무식한 사람 상대 안한다.
  • 마에스트로 2012/03/26 16:50 #

    그리고 신화에 대한 해석은 한번 동아시아 신화학에 관련된 논문이나 읽어 봐라. 정말 무식해서 못봐주겠다.
  • 궁宮 태왕 2012/03/26 18:01 #

    자신이 말하는 의견이 맞다하고싶으면 근거,팩트를 대야지 내 말만 맞다 그니 내 말 맞으니까 내 말을 들어라 한다고해서 그 말이 맞나? 허허.
    이 책 봐~ 내 말 맞거든? 이라 하지말고 정확한 책의 이름과 책 의 내용을 제시해야 팩트의 제공자로서 기본 요건 아닌가? 허허
  • 궁宮 태왕 2012/03/26 18:02 #

    내가 보기엔 오히려 그쪽이 사람이 아닌거같구려. 함부로 상대를 무식하다하며 비꼬는걸보니 예의를 떠나서 사람됨됨이가 안되있군.
  • 마에스트로 2012/03/26 18:19 # 답글

    고대 그리스에 관련된 개설서들은 도서관에 널려 있으니 참고해 보시오. 특히, 토마스 마틴의 <고대 그리스 역사>도 있고 <고대 그리스의 영광과 몰락>이란 책도 있소. 물론 후자 같은 경우, 함부로 전승을 부정할 수 없단 입장이오. 허수아비치기 방지용으로 미리 알려 드리오. 트로이 전쟁에 관해서는 요새 축소시켜서 보거나 부정하는 입장이오. M. I 핀리 같은 경우 트로이 전쟁에 대해 완전히 부정하고 있소. 물론 히타이트와 연관지어 설명하는 입장도 있소만 부정하는 입장도 만만치 않소.

    그렇기 때문에 트로이 전쟁을 두고 신화와 관련하여 함부로 근거로 제시해선 안된다는 것이오.

    그리고 '신화의 역사화'는 주로 구미학계 일부, 의고학파 쪽에서 주장하는 것이오. 고힐강이라고 하면 들어봤을 거요. 특히, 동아시아 신화는 후대로 갈수록 기록이 자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을 두고 '신화의 역사화'란 용어가 적용된 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글루스 밸리의 소하 님의 글들이 있으니 참고해 보시오. 그리고 '역사의 신화화'는 실제 역사가 신화로 각색되었단 관점이오. 로물루스, 레무스, 주몽, 김수로가 그런 예일 거요.

    두 관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쟁 중이오. 어느 쪽이 옳다고는 함부로 말하기도 힘든 상황이오. 그렇다고 고 문헌에 나온 기록을 부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오.

    완전 부정(의고학파)
    부분 부정 (석고학파)
    완전 긍정 (신고학파)

    보통 세가지 경향으로 나뉘는데 엄밀히 따지면 나도 석고이오만, 어느 정도 의고에 가까운 편이오. 하지만 소인이 내 입장을 귀하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니오.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논쟁이 되는 부분을 근거로 내세우면 주장이 취약해진단 사실이오.

  • 마에스트로 2012/03/26 18:20 #

    소햏의 입장은 저러하오. 다만 순간 흥분한 것은 내 잘못이니 사과하겠소.
  • 마에스트로 2012/03/26 18:22 #

    트로이 전쟁에 관해서 실제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분명히 정설이 아니오. 아직은 여러 가설만 난무할 따름이오.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라오.
  • 궁宮 태왕 2012/03/26 18:42 #

    신화의 역사화가 옳냐 역사의 신화화가 옳냐라고 길어지는 것 자체가 그른 것이오.

    왜냐면 둘 다 맞기때문이오.
  • 궁宮 태왕 2012/03/26 18:42 #

    초등학생도 풀 문제를 너무 어렵게 푸는구려.
  • 궁宮 태왕 2012/03/26 18:44 #

    1. 전승을 부정할수없다. 2. 축소다. 3. 완전 뻥이다. 4. 히타이트 아닐까?

    이렇게 나뉘어져서 대립한다는건데. 기원전 1200년 당시의 시대적 정황이나 트로이 전쟁에 관한 신화가 내용을 세세히 담고있고 실제적인 전쟁을 다루고있다는걸로 볼 때 완전 뻥이다라는건 개소리요.

    1번과 2번 혹은 4번이 정답이오.


    나 역시 트로이 전쟁 신화가 100% 맞다고 한 적 없소. 그니까 나의 답도 1번 2번 4번 중 하나가 될 것이오.


    그래서 내가 이 부분에 관한 논의는 무의미하다고 한 것이오. 내 말에 동의가 안된다면 완전 부정으로 모는 쪽의 근거가 뭔지 확실히 제시하던지 하시구려.
  • 궁宮 태왕 2012/03/26 18:45 #

    음. 알겠소이다. 사과를 받겠소이다. 나도 귀햏의 주장을 완전 싫어하거나 적대하는건 아니오.
    단지 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말한바를 그대로 말하는 것이오. 이것을 무식으로 치부하지말길바라오.
  • 마에스트로 2012/03/26 19:18 #

    1, 2, ,4번의 주장도 맞소. 하지만 소햏의 말은 일단은 확실하게 전거가 밝혀지지 않은 이상은 3번의 주장도 유념은 해두자는 것이오. 결정적인 단서가 나왔을 때 그 때 3번은 폐기하면 되오. 이게 소햏의 입장이오.
  • 궁宮 태왕 2012/03/26 19:20 #

    3번의 주장이 결정적 단서가 될려면 타임머신을 타고가던가 아니면 기원전 12세기의 거대한 격동과 일리움 왕국과 히타이트 왕국의 멸망이라는 고고학적인 팩트를 지워야하오.
  • 궁宮 태왕 2012/03/26 19:21 #

    그리고 난 트로이전쟁신화가 100% 사실이라 한적도 없으니 1번 2번 4번 중 어느것이 되도 무방하오.
    요점은 3번은 '''''''''''''''오바'''''''''''''라는거지요.
  • 궁宮 태왕 2012/03/26 19:22 #

    트로이전쟁신화 자체가 100% 뻥이라고 주장한 인간들의 오류는 자신들의 주장의 결정적근거를 제시하지못했고 그저 신화의 모순점이나 오류 조금만 꺼내서 까내려가는 그런 수준의 것, 일고의 가치도 없소.

  • 마에스트로 2012/03/26 21:34 #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4번의 경우 히타이트가 강성할 시기 윌루사란 도시 국가를 트로이로 비정하는 학설을 가리키오. 윌루사가 아히야와의 관계가 기록된 고대 자료가 있는데, 몇몇 학자들은 윌루사를 일리오스, 즉 트로이로, 아히야와를 아카이오이, 즉 미케네 문명의 주체들로 비정하고 있소. 각광을 받는 설이긴 하지만 너무 발음의 유사성을 두고 비정했단 약점이 있소.

    자세한 사항은 http://shaw.egloos.com/v/3526726을 한번 참고해 보시구려.
  • 마에스트로 2012/03/26 21:45 # 답글

    그리고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극단적인 표현은 웬만해서는 삼가는 것이 좋소. 가까운 예로 이리두 문화 역시 갑골문이나 간독, 비문 같은 문자학적인 자료가 그것을 입증해주지 않아 중국학계가 함부로 하의 문화로 주장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오. 중국학계는 현재 함부로 이리두 문화를 하의 문화로 단정짓고 있으나 세계학계가 인정하지 않고 있소. 그 유물, 유적이 문자 기록이 없는 다른 문명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소. 실제로도 중국 대륙에 중원 문명 하나만 있었던 것도 아니오.

    일리움 문명 같은 것들도 마찬가지요. 허구라는 결정적 증거도 없지만 실재했다는 결정적인 단서가 없소. 그냥 정황적인 단서와 심증적인 단서들만 있을 뿐이오. 이런 경우 어떤 것이 맞다고 할 수 없고 어느 것 하나는 완전히 갸소리다라고 하기 어렵소.
  • 궁宮 태왕 2012/03/27 02:17 #

    그러나 현실은 요임금도 실제 문명으로 파악된 상황


    "중국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의 조사단(책임자 허누)은 근년에 고사에서 전설상의 인물인
    요임금의 활동 중심지구였던
    산서 남부의 양분 도사 유적에서 4300~4000년전 무렵의 대형 성곽 유적지를 발견하였다.

    그 가운데 초기 성지는 길이 약 1000m 폭 약 580m 면적 58만제곱미터 이며 중기(약 4100년전)
    성지는 길이 1800m 폭 1500m
    면적 280만제곱미터의 거대한 성지규모였다.

    성내 통치자가 장악한 저장창고구역,100여점이 넘는 정교한 옥기,칠기,도기를 부장한 대형 무덤과
    수십 점의 부장품이 나오는 중형무덤,

    서경에 나오는 요임금의 태양 관측 장소도 발굴되었다. 여러 발굴 결과로 미루어보아 이 유적은
    당시 사회에 이미 상당히
    뚜렷한 계층분화가 나타났고 성내의 통치 집단은 이미 군사지휘권과 제사권을 장악하여 사회를
    능가하는 주재가 되었고
    이미 왕의 원형을 갖추었음을 드러낸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하여 연구자들은 늦어도 도사문화
    중기에는 이미 초기국가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추정한다."
  • 궁宮 태왕 2012/03/27 02:18 #

    출처 중국문명탐원공정과 선사고고학 연구현황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 궁宮 태왕 2012/03/27 02:19 #

    이런 정황을 볼 때 이리두 유적이나 용산문화가 하나라 문화인건 당연한 거임.
  • 궁宮 태왕 2012/03/27 02:20 #

    내가 언제 일리움 '문명'이 있다고했소? 기원전 1200년에 소아시아의 한 도시 왕국이 해양 종족이나 그리스인들의 침입으로 멸망했다는거고 당시 그런 사건이 고고학적으로 실제로 있었다는 거고
    그러므로 트로이 신화 자체를 100% 뻥이라 하는건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거임.

    그럼 그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던가. 100% 근거도 제시못하면서 극단적인 표현을 삼가라는건 무슨 경우?
  • 궁宮 태왕 2012/03/27 02:24 #

    정황적,심증적인 단서만으로 트로이 신화가 100% 허구라는게 증명된다? 그래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것이오. 허허
  • 마에스트로 2012/03/27 02:41 # 삭제 답글

    도대체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오는거요. 말했잖소. 문자학적인 전거가 없다고. 정황증거는 있어도 실제 문헌기록과 대조할 문자학 기록 유물이 없다고 두번 반복해서 말해야겠소? 그것은 트로이나 이리두 유적이나 마찬가지라고. 학문에서 반대자에게 설득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오. 그만한 근거가 탄탄해야 하오. “니네 증거 못대지? 그럼 우리가 맞는 거라능!“이란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기본이 없는 사람이나 할 일이오. 난 이미 말했소. 부정하는 입장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고. 이들도 완전한 근거를 내세우지 못하지만 긍정하는 입장도 피차 일반 아니오? 궁전 유적이 나왔는데 그 사용 담당자에 대해서 고고학적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다. 그러면 유보해야 하는 것은 상식이오. 무조건 일변도로 나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소. 그리고 이리두 유적과 용산문화에 대해서는 그 쪽이 잘 모르는 것 같으니 강좌중국사 1권 제대로 읽어보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02:47 #

    트로이 전쟁 신화는 호메로스 이전에 있었던 소아시아와 그리스 사이에 있었던 어떤 거대한 격동기를 나타내고있소. 그니까 신화에 역사성이 담겨있다는 것이오.
    본인의 주장을 제대로 알아듣지못하는 것은 심한 난독이 아니겠소?
  • 궁宮 태왕 2012/03/27 02:48 #

    난 지금 발견된 트로이 유적이 그 트로이다! 라고 말하는게아닌데. 왜 동문서답이란 말이오. 헐헐
  • 궁宮 태왕 2012/03/27 02:56 #

    귀공은 강좌중국사를 보고있소?


    "용산문화의 왕성강 유적은 기원전 2060년 전후로 하나라의 개시연대와 근접한다.
    중요한 제사 건축이 발견되었고 .. 이러한 중심읍은 바로 도읍의 추형을 구비하며 국國의 핵심을
    형성한다 ... 응당 궁전이나 종묘류의 예제 건축의 유적... 대성大城과 소성小城이 발굴되었으며
    ..왕성강 유적 일대에 곤,우,계의 전설이 모두 이 일대에 집중되어있다 ... " - 중국문명탐원공정과 선사고고학연구현황분석 중
  • 궁宮 태왕 2012/03/27 02:57 #

    1. 연대도 일치 2. 사용 담당자에 대해서 죽서기년 등 문헌에 나오며 그 당시에 하나라란 국가가 있었음을 기록들이 말하고있음. 3. 그 당시는 문자가 발달한 시대가 아니므로 갑골문이니 뭐니를 들어서 논박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
  • 궁宮 태왕 2012/03/27 02:58 #

    현재로선 기록도 그것이 '하나라이다.'라고 말하고잇소. 귀공 말대로 하나라가 아니라 다른 나라일수도
    잇지않느냐..?라 할 것 같으면 그에 따른 문헌 기록을 제시하든가. 아니면 갑골문을 파보시든가.
  • 궁宮 태왕 2012/03/27 03:01 #

    "대체로 기원전 2000년을 전후한 시기 황하 중류 지역의 이상기후 현상과 이로 인한 기온변화와
    강우량의 불균형.. 이를 고사古史의 요,순,우 시기에 출현하는 이상기후와 홍수관련 기사와 관련하여
    보는 경향이 강하다." -- 중국문명탐원공정과 선사고고학연구현황분석 중


    그저 신화로만 치부하던 요,순,우 시절 대홍수도 고고학적으로 입증되는 상황.
  • 마에스트로 2012/03/27 09:57 # 삭제 답글

    내가 보기엔 귀하가 난독인 것 같소만. 누가 하나라를 부정한다고 했소? 그리고 님이 제시하는 근거는 주로 중국학계의 주장이오. 중국이 공정을 통해 얻은 결과물들이 구미학계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 것 같소? 정설로 인정받는게 이쯤하면 됬겠지하고 되는 줄 아시오? 최대한 보편성이 있게 인정되어야 하는 거요. 그냥 니네들이 내주장 꺾지 못하니 이게 사실에 근접한다고 그게 맞다고 끝날 일이면 도대체 학계에서 논쟁이 왜 있는 거요? 트로이전쟁, 하나라 이 딴 거 다 떠나서 지금 상식선에서 말하는거요.
  • 궁宮 태왕 2012/03/27 10:00 #

    중국이 무슨 북한같은 무지막지한 무식한 나라인줄로 아는 모양인데. 중국의 결과물을 믿을수없다는건 그저 우스개소리로 듣겠소.
  • 궁宮 태왕 2012/03/27 10:02 #

    상식선? 논쟁이 왜 있냐구요?
  • 궁宮 태왕 2012/03/27 10:02 #

    내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설마 부모님이 틀릴것같아? 이 논리요? (웃음)
  • 궁宮 태왕 2012/03/27 10:03 #

    구미학계가 받아들이든 말든 고고학적 발굴 결과가 명백한 사실인데 뭘 ㅡ.ㅡ

    앙소문화 유적에서 오래된 성벽 유적이 출토된건? ????????????? 강좌중국사에 나오나?
  • 마에스트로 2012/03/27 10:08 # 삭제

    난독도 이정도면 수준급일세. 여기서 북한이 왜나오는거요? 중국 지역의 연구 결과물들이 많이 쌓였지만 구미학계의 반응은 냉담하기 그지없소. 구미학계의 오만도 있겠으나 중국 학계 내부에도 문제점이 없다 할 수 없소. 이쯤 됬으니 믿어라는 말은 종교계나 할 소리요. 학문계열에서는 일말의 의심의 여지까지 최대한 걷어내고 설득시켜야 하오. 이쯤 증명했으니 다 됬다하는 태도는 온당한 태도가 아니오. 아담 샤프의 말대로 비판작업이 계속 되어 수정에 수정을 거쳐야 하오. 그래야 정설로 자리잡게 되는 거요.
  • 궁宮 태왕 2012/03/27 10:29 #

    구미학계가 어떻게 왜 안받아들이는지 마에스트로 본인도 자세히 모르면서 함부로 구미학계가 옳아서 중국학계를 나쁘다고하는거라고 단정짓는 논지를 보아하니
    알지도못하는 자가 오히려 더 아는체하며 큰 소리친다는 옛 격언의 뜻을 이제야 알겠소.
  • 마에스트로 2012/03/27 10:00 # 삭제 답글

    그리고 강좌중국사에서는 하나라의 실재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이오. 아무리 읽어봐도 옹호하는 얘긴 없소. 그리고 요순우 이런 것들은 구미학계에 내밀면 장담하건대 1분안에 찢어발겨질거요.
  • 궁宮 태왕 2012/03/27 10:01 #

    강좌중국사 쓰는 인간은 새로운 고고학 연구결과에는 눈이 어둡나보죠.
  • 마에스트로 2012/03/27 10:10 # 삭제

    강좌중국사가 개나 소나 모여서 쓴 책인줄 아시오? 현 학계에서 검증된 사람들이 모여서 쓴 책으로 역사 전공자들이 읽어보면 도움되는 책이오.
  • 마에스트로 2012/03/27 10:14 # 삭제

    그리고 귀햏이 말한 것은 전혀 새로운 내용들도 아니오. 발굴 결과물? 그런 자료는 귀햏보다 현직 역사학 교수들이 먼저 입수하고 있소. 어둡단 소리 함부로 하지 마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10:28 #

    강좌중국사 쓰는 인간은 새로운 고고학 연구결과에는 눈이 어둡나보죠. 2
  • 궁宮 태왕 2012/03/27 10:28 #

    일단 역사학도로서 개념이 없구려. 무조건 우리 교수님은 옳은 말하셔!!!! 라니, (웃음)
  • 궁宮 태왕 2012/03/27 10:33 #

    우리 교수님만 믿고있다가는 중국 동북공정의 칼날에 목이 달아날 것이오. 구미학계는 애초에 서양의 시각,인종차별적 시각의 한계에 있고 중국만큼이나 동양학에 박식하진않소.

    문헌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고고학적으로 검증해낸 중국을 보고서도 우리 교수님,양키만 믿다가는
    이씨조선 사대부 꼴을 다시 밟고마는거지.
  • 궁宮 태왕 2012/03/27 10:41 #

    왕검성 위치를 아직도 낙랑군에 두고싶어하면서도 아무런 고고학증거도 제시못하는 한국사학계가? 크카카카카카카카카!
  • 마에스트로 2012/03/27 12:05 # 삭제

    뭐여? 한국 사학계가 당신 눈엔 병신인줄 아시오? 교수들 함부로 무시하지 마시오. 당신의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나은 사람들이니. 그리고 계속보니 도무지 자기 도그마에서 빠져 나올 줄 모르는 사람 같구려. 그리고 학계는 환빠들이나 일부 비스무리한 사람들 생각과 같이 무개념만 있는 곳이 아니오. 여러 사람들의 주장이 난립하는 곳이오. 그 중에서 가장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학설이 살아남소.
  • 궁宮 태왕 2012/03/27 23:21 #

    중국학계도 당신 생각 이상으로 나은 사람들이오. 중국사학계 함부로 무시하지마시오.
    당신 생각의 틀 안의 구미학계,한국사학계로 중국사학을 재단하지말란말이오.

    재단할려면 그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던가.

    강좌중국사 한번 읽고 중국 고고학계 현황을 다 파악했다는듯이 큰 소리치는거보니 웃겨서말이오.
  • 마에스트로 2012/03/27 12:08 # 삭제 답글

    누가 구미학계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했소? 중국학계의 주장이 관철되려면 저들부터 설득할 탄탄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거지. 이정도면 탄탄하지 무슨이란 생각으로 학문을대하는 것은 삼류나 할 짓거리요.
  • 마에스트로 2012/03/27 12:15 # 삭제

    그리고 낙랑군이 한반도 안에 넣는 것이 근거가 없다? 이것은 농담으로 알겠소. 이글루스의 제현들께서 들으시면 멘붕하시겠구려. 아무리 얘기해줘도 못알아들으니 그 분들도 귀햏을 무시하는 거요. 당신이 논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이 아니오. 그리고 제대로 역사학을 하고 싶으면 대학 강의 청강을 하든지 전공 이수, 개설서 정독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하시오. 이 점 유념하시기 바라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21 #

    탄탄한 근거있소. 강좌중국사 하나 읽고 깝치지말고 중국학계의 오제,요,순,하 시대 고고학발굴결과좀 좀더 자세히 알아보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22 #

    난독증이 심하구려. 난 낙랑군이 한반도에 없다고한적없소.
  • 마에스트로 2012/03/27 13:00 # 답글

    다음 말은 충고요. 새로운 학설, 대안적인 학설 다 좋소. 그러나 그것이 모두에게 설득되려면 기초적인 지식부터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학계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말을 많이 들어봐야 하오. 대학 강의를 듣는 게 가장 효과적일테지. 그리고 배운 방법론대로 연구해서 자신의 테제를 설득력있게 만들어야 하오. 그러나 지금 토론하는 사람으로써 귀햏은 너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려는 태도가 있으며 어떤 경우는 도그마에 빠져있소. 그런 경우 토론시 무시당하기 일쑤요. 그리고 귀햏은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있소. 나는 절대로 어느 것 하나가 무조건 옳다고 한 적 없소. 또한 어느 입장이든지 논파점이 있다는 것을 계속 강조했소. 그러나 귀햏은 자신의 테제만 무조건 옳고 다른 테제는 개소리로 치부하고 있었소. 물론 트로이 전쟁에 있어 귀햏의 테제가 많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각광을 받는 가설일 뿐임을 명심하시오. 이리두 문화도 중국학계에서는 궁전 유지나 다른 성곽 유지를 근거로 하 문화를 주장하고 있으나 현실은 어떻소? 거기에 초기 형태의 문자가 발견되었소? 은나라 왕의 명칭이 쓰인 갑골문이나 그런 것들이 발굴되었느냔 말이오. 궁전, 성벽 유지 발굴은 그 지역이 문명화의 단계에 이르렀다고만 증명해줄 뿐이오. 그것을 함부로 특정한 세력과 등치시켜선 안되오. 그리고 요 임금에 관한 유적, 유물은 중국 측이 슐리만이나 에반스처럼 고문헌에 대한 지나친 신뢰를 바탕으로하여 그것들을 요임금과 연관지은 것이오. 실제로 그것이 요임금의 것이란 근거가 있소?

    그리고 당시 문자는 발달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문자가 초기 형태라도 발굴되어야 하지 않소? 문자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오. 분명히 거기에 대한 프로토타입이 있기 마련이오. 그런데 그 프로토타입이 발견되지 않아서 중국 외의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오. 그리고 요순우의 대홍수 건도 단지 가설 단계에만 머물고 있을 뿐이오. 그것을 중국이 억지로 정설화시킨 것 뿐이오. 결과는 냉담한 반응이 아니오? 동북 공정을 저지한다는 사람이 중국의 그런 억지 주장을 수용하는 것은 분명히 모순이오.

    어떻소? 귀햏의 주장의 논파점이오. 스스로의 눈을 가리지 말고 제대로 보시오. 새로운 발굴 결과물? 그 결과물들에 관해서는 한국 학계나 해외 학계에서 중국을 예의주시하고 있단 사실은 알아 두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23 #

    귀공이야말로 사람 말을 듣지않는구려. 난 내 어떤 주장만 옳다고 우긴 적없소. 단지 트로이신화가 100% 허구라는것이 근거박약이라고 했을 뿐이오.
    이에 대해서 반박도 못하는 자가 어찌 나를 그리 오해한단말이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26 #

    궁전,성벽 유지 발굴 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국가 상태로 들어섰거나 국가 수준이라고 불릴만한 국력을
    가졌다는거요.

    이렇게 말하면 오해할라. 방국 수준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하오.

    중국 고문헌들에서 그 지역 일대를 하나라라고 보지않소? 시기적으로 은나라 이전이니 말이오.
    고문헌 기록들로 통해볼 때 설령 문자가 없어도 그 지역이 하나라와 가장 가까운 문명 상태라는건
    누구나 알 수 있는거요.

    100% 증거를 보여줘야 믿는 당신네들같은 회의주의자들에게는 하夏라 쓰인걸 보여줘야 믿겠지만은
    솔직히 시기적으로 은나라 이전인데다가 개시 연대가 용산문화의 왕성강 유적이 곤,우의 개시 연대와 일치하고있소. 문헌 통틀어 보더라도 그 일대에 있던 상고 문명은 '하나라' 빼고 다른건 없었소

    그니까 하나라란 것이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27 #

    뭔 요순우의 대홍수가 가설 단계란 말이오? 함부로 알지도못하면 입을 열지마시오. 당시 기원전 2천년을 전후해 기후이상현상이 있었고 홍수가 많았던건 지질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거요. ㅡ.ㅡ
  • 궁宮 태왕 2012/03/27 23:28 #

    요임금 유적이 요임금과 관련되엇단 증거는 그 지역이 요임금과 관련된 전승,기록들이 집중된 지역이고
    사기에서도 그 일대를 요임금의 나라라고 하며 실제로 기록에 언급된 수준의 문명 수준이 거기서 드러나므로 거기가 요임금 유적이란 것이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30 #

    요약

    1. 트로이 신화가 100% 허구라는 증거나 들어오시요.

    2. 하나라와 상당히 가까운 문명 유적을 발굴해낸 중국의 고고학 연구를 억지로 정설화시켰다는건
    당신이 너무 100% 결과를 바라는 것 뿐이고 이 정도도 놀라운 진척이고 믿을만한 수준이오.

    3. 강좌중국사 하나 읽고 깝치지마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33 #

    일단 구미학계가 중국고고학계의 연구결과에 어떤 비평을 내렸는지 자세한 자료나 들고와보시오.


    구미학계가 이러니~~~~ 구미학계가 옳음~~~~~ 이런 식의 녹음기 반복 소리가 과연 팩트라 보시오?

    구미학계가 잘못되었다면? 도대체 뭔 근거로 구미학계가 옳다고 보는가?


    구미학계의 교수들의 주장 논문이나 저서 목록 그리고 교수들이 어떻게 언급했는지 자세한 발언자료를 들고오시오.
  • 궁宮 태왕 2012/03/27 23:35 #

    마지막으로 4번째

    난독증이 심하구려. 난 낙랑군이 한반도에 없다고한적없소.
  • 궁宮 태왕 2012/03/27 23:37 #

    왕검성 위치를 낙랑군으로 보는 한국사학계의 정설은 고고학적 근거가 '''전혀''' 없단 것이오.
    이에 대해선 본관의 카테고리의 위만조선 항목에 다 적은 바요.

    한국사학계가 그리 신뢰가 되신다구요? .........., 그냥 웃겠소.


    아, 한 예로 동북아역사재단은 만리장성이 청천강에까지 이어지지않았다고 주장하고있소.
    근데 이글루스의 '소하'란 사람은 만리장성이 청천강에까지 이어졌다는 사료,고고학 증거를 대고있소.
    이건 뭐요?

    그 위대한 사학자분들(동북아역사재단)이 이리 실수를 해도 되는거요?
  • 궁宮 태왕 2012/03/27 23:38 #

    당신에겐 당신의 주장의 명확한 팩트,근거가 없고 모두 '우리 교수님,백인 교수님'의 근거를 무기로만 들고있소.
    당신의 주장의 근거는 상당히 박약하기 짝이 없소. 헐헐...
  • 마에스트로 2012/03/28 01:25 # 삭제 답글

    아무리 얘기를 해도 허수아비 치기나 해대니 거기에 나도 말려들게 되는구나.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를 않으니 상대할 가치를 도무지 못느끼겠다. 아 풍Q에게 일말의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이구나. 지금 귀햏의 귀에 들리지 않을지 모르나 언젠가 찌질한 주장을 폐기처분할걸로 알고 한마디만 하고 가련다.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지 말고 읽고 싶은 부분망 읽지 마라. 불쌍해 보인다.  
  • 궁宮 태왕 2012/03/28 02:26 #

    스스로의 학식의 부족을 왜 나에게 탓을 씌우시는가?
  • 궁宮 태왕 2012/03/28 02:28 #

    근거는 오직 URI 교수님 URI 백인교수님. 끝. 귀공의 주장은 이게 전부일세.
  • 궁宮 태왕 2012/03/28 02:38 #

    상대방에게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납득시키지도못하고 FACT도 제대로 제시못하고 오직 남을 권위로 내세우는 자가 '일말의 기대'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벌써 겸손을 잃어버린 것이오.
    부탁하건데 자신이 높고 자신이 배우는 학과의 학식이 최고라는 생각에 벗어나시구려.
  • 마에스트로 2012/03/28 08:24 # 삭제 답글

    그럼 귀햏은 나은가? 귀햏의 말 자체가 오해를 불러오기 좋은 글 아닌가? 그리고 나는 구미학계를 맹신한 적이 없다. 그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했지. 요새 이들이 서아시아 기원설을 다시 주장하고 있단 추세도 모르는가? 그리고 왜 서주 공화 이전의 기년과 요순우 시기의 연구물이 무시당하겠는가? 그게 왜 그렇다고 생각하나? 중국 측의 설명이 미흡하단 것이지. 귀햏이 들고 온 근거 자료는 주로 중국 측의 연구를 분석해본 것일세. 제발 책을 읽더라도 비판을 가지고 읽으시게. 그리고 한국 사학계를 못믿겠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귀햏도 오만하단 증거일세. 내가 그냥 한국 사학계를 맹신한다고 보는가? 그들의 연구의 한계점도 잘 아는데?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에대한 부정적인 말로 일축하는 것도올바른 태도가 아닐세. 귀햏은 너무 허수아비 치기를 하오. 이제 내가 다시 안들어오면 이겼다고 정신승리할테지. 워페어 님한테 했던 것처럼 말일세. 귀햏이 풍큐라고 불리는 이유를 생각해보게. 나이도 좀 먹지 않았나? 이젠 정신을 차릴때가 되었을텐데? 알아서 자아비판하시오. 이러면 또 너나 해라 이러겠지. 가련한 중생.
  • 궁宮 태왕 2012/03/28 08:50 #

    그럼 귀햏은 나은가? 귀햏의 말 자체가 오해를 불러오기 좋은 글 아닌가? 요순우 시기의 연구들이 왜 무시당할 수 밖에 없냐는 팩트도 제대로 제시못하고~~~ 왜 자꾸 녹음기를 반복하는가?

    귀햏이 나한테 제시한 '요순우 시기 연구들은 무시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대한 근거들은 내가 이미 다 논박을 했네.

  • 궁宮 태왕 2012/03/28 08:51 #

    논박을 당했으면 거기에 따른 반박을 할것이지. 자꾸 구미학계가 우리학계가 어쩌니 저쩌니~~


    그럴 것이면 구미학계 우리학계가 중국학계의 연구를 어떤 논리로 반박햇고 또 그 반박이 왜 맞는지를 제대로 사례를 들어가며 반박을 하게. 알겠는가? 허헛!
  • 궁宮 태왕 2012/03/28 08:51 #

    귀행이야말로 허수아비를 치는구먼.
  • 궁宮 태왕 2012/03/28 08:59 #

    그리고 자신의 말이 반박당해서 오히려 흥분하고 이 댓글 논쟁에 미련을 버리지못하는건 오히려 자네구먼. 강좌중국사 하나 읽고 깝치니 기분이 좋은가? 허헛!!!!!!!!!!!!!!!!!!!!!!!!!!!!!!!!!!
  • 마에스트로 2012/03/28 09:27 # 삭제

    논박? 웃기고 앉아있네. 요순우가 정설이라고 주장하는건 중국학계의 주장일 뿐이지 않나? 그 책에선 그렇게 나오나? 도대체 어느 책인가? 내가 강좌 중국사 그딴거 하나 읽고 이 지랄 떠는 줄 아나? 아카이빙이 부족하지는 않네. 설사 귀햏보다 적다해도 귀햏처럼 엉뚱한 사실을 도출하진 않네. 귀햏이야 말로 제대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네. 논박? 허수아비 치기일테지. 요순우에 대해 주변학계가 인정하지 않울 수 없을 팩트가 나왔다면 이미 주변학계도 연구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런 논문은 중국학계 빼고 본적이 없네. 이것이야말로 무시당한다는 증거 아닌가? 중국이 탐원이다 단대다 뭐다 해서 온갖공정을 벌였지만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미국학계도 국수주의의 발로라고 하지 않는가? 이딴 건 인터넷검색해도 다 나와. 대홍수에 관해서는 지층의 불연속성과 지층별 유물 위치도를 근거로 그런 소릴 하나 본데 최근에 연속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단다. 그리스사도 가설만 난무한다고 몇번을 말해야 하는가? 이건 그리스 관련 교양서적만 읽어도 다 아는 건데? 어느 책이니 말이나 하라고 씨부리겠구먼. 그리스 관련 서적은 도서관에 가면 많이 있고 이부분은 앞장에 나오니 찾기 쉬울걸세. 인생이 잉여로우니 그럴 시간도 있지 않겠나? 제발 허수아비 치기를 반박이라고 읽지마라.
  • 마에스트로 2012/03/28 09:29 # 삭제

    에휴 소귀에 경을 읽는 게 아니다.
  • 궁宮 태왕 2012/03/28 09:33 #

    1. 문헌에서 하나라의 개국과 종말 연대에 걸맞는 문화들이 실제로 발굴됨.

    2. 문명의 중심지가 문헌이 말하는 하나라의 중심지와 일치

    3. 문헌이 말하는 하나라의 문명 수준과 실제 발굴된 하나라의 문명 수준이 일치

    4. 하나라는 기원전 2천년 전후로 산동의 순임금이 하남으로 진출하여 건설한 국가를 계승하여 일어고 문헌은 말함.
    고고학은 산동 용산문화에서부터 시작한 하남 용산문화의 영향을 받아 용산문화 왕성강 유적이 개시되고 신채 유적을 거쳐 이리두 문화 단계로 접어드는걸로 확인됨.

    5. 기원전 2천년 전후한 시기 대홍수가 중국에 빈번했으며 그 현상이 매우 심했다고 문헌을 말하며 지질학적으로 그런 것이
    실제로 있었다는게 증명됨.
  • 궁宮 태왕 2012/03/28 09:34 #



    "하대 전반의 고고학 문화는 이리두문화보다 앞서는 왕성강유적으로 대표되는 하남용산문화 후기에
    및 이른바 신채기유적 등에서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중국 고고학자들은 하대 전반의 고고학 문화를 이리두문화보다 앞서는 다른 고고학 문화에서
    찾고있는데 그 강력한 후보로서 하남용산문화 후기에 해당하는 이른바 신채기유적 등을 주목하고있다."
    - 60p 중국 문명탐원공정과 선사고고학 연구현황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 궁宮 태왕 2012/03/28 09:35 #


    "기원전 2000년을 전후하여 발생하는 세계적인 기혼 하강현상이 중원지역을 제외한
    주변지역의 5대 신석기문화의 쇠락과 종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중원지역에서는 하夏 왕조의 출현으로 대표되는 문명이 탄생하였다. (...)
    (...)
    기원전 2000년을 전후한 시기(용산문화 말기-이리두 문화 초기)에 출현한 전국적인 기온하강과
    강우량의 증가 및 이로 인해 발생한 돌발성 홍수를 예서-진남 지역 문명화 과정에서의 중요한
    환경적 특징으로 파악하였다. 이러한 이상홍수의 흔적들은 황하유역을 비롯하여 회하 유역,분하 유역,
    요하 유역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구체적 분석 지점으로 하남신채,하남맹장,산서도사,청해 관정 분지,
    산동 가택지역을 제시하였다. (...)
    관정분지를 비롯한 황하 상류지역의 경우는 홍수퇴적층 아래에서 발견된 라가 유적의 예와 같이 협곡과
    분지라는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돌발적 홍수와 같은 자연재난에 직면하여 생활유적들이 일시에
    소멸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토양침적물에 대한 자화율 분석을 통해 이러한 돌발적 홍수가 모두
    14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음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황하 상류지역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농경문화였던 제가문화齊家文化의 말기에 나타나는
    생태환경의 돌발적 변화들이 제가문화의 쇠퇴와 소멸의 직접적인 원인이며 이후 새롭게 출현하는
    신점문화辛店文化에서의 경제유형의 변화(목축)와 문화적 낙후성도 이러한 환경적 배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황하 하류지역인 가택지구의 경우에서도 하류의 충적평원에 분포하며 전개되었던 용산문화
    선주민문화의 생활유적들이 돌발성 홍수에 의해 고립되면서 산동용산문화의 발전이 중단되고
    악석문화岳石文化로 대체되는 원인이 되었음을 지적하였다.
    한편 신채유적에서 발견된 고하도古河道의 침적상태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 시기에도
    하도河道의 폭이 확대되고 하수면이 상승하는 홍수에 의한 범람흔적이 확인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

    하남용산문화 말기부터 호수면의 수위가 상승하였는데, 이리두 시기를 기점으로 기후환경이
    건조화되어 호수면이 축소되었고 황토퇴적층의 형성과 함께 인류의 활동공간은 보다 저지대로
    이동하였다.
    (...)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전체적인 연구결과의 내용들은 대체로 기원전 2000년을
    전후한 시기 황하 중류지역의 이상기후 현상과 이로 인한 기온변화와 강우량의 불균형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이를 고사古史의 요,순,우임금 시기에 출현하는 이상기후와 홍수관련 기사와
    관련하여 보는 경향이 강하다." 84-100p 중국 문명탐원공정과 선사고고학 연구현황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 궁宮 태왕 2012/03/28 09:36 #

    6. 심지어 요임금의 산서성 평양 건국 전설도 그 일대인 산서 도사 일대에서 하남용산문화 왕성강 이전에 해당되는 도사 유적이 발굴되고 국가 수준의 문명형태를 갖추었다는게 다 드러남.

  • 궁宮 태왕 2012/03/28 09:37 #

    은나라가 증명되니 그 전의 하나라도 증명돼 하나라가 증명되니 그 전의 순임금 문명,요임금 문명도 다 증명이 돼.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자네의 말은 "아니야! 아니야!!!! 유적에 하夏란 글자가 안나왔으니까 아니야!!! 끼워맞추기야!"하고
    우기는거뿐. 피식
  • 마에스트로 2012/03/28 09:41 # 삭제

    항상 책을 읽을 때 그 책에 쓰인대로 그대로 수용하지 말고 왜 이런 글을 썼나 생각해야 하는 걸세. 그 책의 목적이 뭔가? 중국의 입장을 서술하는 게 아닌가? 그런 경우 그 부분은 걸러서 읽는 게 제대로된 독해일세. 해피캠퍼스나 디비피아에서 중국 전승에관련된 논문을 찾아 읽어보게. 생각이 달라질테니.
  • 궁宮 태왕 2012/03/28 09:57 #

    그래. 중국적 입장이긴 하지. 하지만 중국의 연구지. 꼬우면 반박을 해야겠지? 근데 자넨 반박을 못하지.
  • 궁宮 태왕 2012/03/28 09:57 #

    짱개 연구는 못믿겠어요! 그건 짱개잖아! 논리는 아웃Out! 이건 명백한 고고학적 팩트임.
    짱개고 뭐고가 없음.
  • 궁宮 태왕 2012/03/28 09:58 #

    중국이 문명의 국가적 수준이 드러난 유적모습 자체를 조작한 적도 없고 방사성탄소연대측정을 조작한적도 없고 지질학 연구할 때 중국이 일부러 뻥튀기했다는 증거도 없고~~~
  • 마에스트로 2012/03/28 09:59 # 삭제

    님의 생각과 달리 나는 하 왕조를 부정하는 게 아니오. 솔직히 나도 이리두 문화를 하 왕조라고 보는 입장이오. 그러나 함부로 입에 담진 않소. 금석학적으로도 해결이 되야 하는 것 아니겠소? 은나라가 인정받은 경위를 알 것 아니오? 그것과 같이 금석문 자료가 발견되어야 하는 거요. 그 지역이 상당히 문명화된 것은 사실이나 그 주체가 하 왕조일 것 같다일 뿐이오. 아직까지는. 좀 치사하다는 것은 나도 인정하오만 실제 현실이 그러니 어쩔 수 있겠소? 구미학계의 아성을 넘어선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소. 금석문 문제만 해결된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오. 제왕의 연대도 비판을 받게 되어있소. 상나라 왕의 계보는 부호묘 갑골문이 출토되기 전에는 비판 대상이었소. 정설로 굳혀지는 과정은 그렇게 까다로운 거요. 중국학계도 서아시아 기원설을 대항할 학설을 은허발굴 때부터 그제서야 마련하게 된거요. 저들이 유럽중심주의에 빠져있는 것은 맞소. 하지만 그것도 넘을 수 있어야 중국학계가 인정받는 것 아니오? 지금의 중국학계는 국수주의에 찌든 무리들, 심지어 어용이라고 외부에서 욕먹고 있소. 왜 그러겠소? 중화주의에서 비롯된 그들의 안이한 학문태도 때문이오. 그런식이니 염제 시대를 연구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문도 나오는 거요. 중국학계의 논문을 읽을 때는 이점을 조심해야 하는 거요. 그리고 귀햏의 그서적도 잘 읽어보면 알게모르게 저들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점이 있다는 것이 발견될거요. 이것은 분명히 경계해야하오.
  • 궁宮 태왕 2012/03/28 09:59 #

    도사,산동하남용산문화,하남용산의 왕성강,신채,이리두 이게 어딜 봐서 짱개가 조작을 하거나 그랫단말인가?


    "그건 중국이 쓴 책이잖아.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지."


    뭘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라는건데? (웃음)
  • 궁宮 태왕 2012/03/28 10:00 #

    "귀햏의 그서적도 잘 읽어보면 알게모르게 저들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점이 있다는 것이 발견될거요. 경계해야하오." <====== 음.., 뭘 경계하란말이오? 다 고고학적 팩트고 사실인데.
  • 궁宮 태왕 2012/03/28 10:01 #

    "그런식이니 염제 시대를 연구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문도 나오는 거요. " <===왜 말도 안된다는지 팩트좀 제시해줄수있겠소?
  • 궁宮 태왕 2012/03/28 10:02 #

    뭐 귀공이 그렇게 하나라에 대해서 말한다면야. 진작 말하지그랬소? 하나라라는건 어느정돈 믿는다고.
    뭐 그런거라면 논쟁할 주제는 많이 없어지지. 뭐 문자가 안나와서 애석하긴하다만
    은나라도 증명됐고 그 이전의 하나라 단계도 이미 증명됐는데 문자가 안나온다고해서 뭐 달라질게있소?
    문헌적으로 봐서 이게 하나라가 아니면 도대체 뭐란말이오? 하나라라는 전승 기록이 파다하게 많으니
    그 것은 하나라일 수 밖에요.

    미국학계가 인정하든 말든 상관없음. 거기가 하나라면 하나라인거지.
  • 마에스트로 2012/03/28 10:04 # 삭제

    같은 고고학 자료라고 해도 다양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소. 이 점을 알아두시오. ‘대홍수 흔적임에 유력하다‘이지 ‘대홍수다‘는 아니오. 계속 누누히 말하지만 내 요점은 어떤 자료를 함부로 절대시하지 말라는 것이오. ‘반박못하지? 그러니 이것이 옳다‘란 태도를 버리란 얘기요.
  • 궁宮 태왕 2012/03/28 10:05 #

    사마천 사기가 전하는 은나라 기록이 대부분 사실임이 밝혀지고 전승의 놀라운 정확력이 고고학으로 입증된 이상, 왕성강,신채,이리두에서 하나라 문자나 '하나라'라는 표기가 안나온다고해서 하본기의 기록과의 연관성이 부정될 여지는 없소.


    하본기의 기록과 유적과의 연관성이 부정될려면 은나라의 존재도 입증되지않았어야 어느정도 말이 되는건데...,


    양키들이 너무 100%를 바라고 까다로운거죠.
  • 궁宮 태왕 2012/03/28 10:07 #

    다양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 당시 기원전 2천년대에는 세계적으로 기후재앙이 빈번하던 때요, 수메르도 그런 기후재앙으로 인해서 망한거고.

    게다가 중국에선 유적 하나도 아니고 여러 유적들에서 홍수의 증거가 발견되고있소.

    그리고 기원전 3천년대 홍산문화의 멸망도 기후재앙때문이엇고 이에 관한 지질학적 증거도 탄탄하오.

    그럼 이것이 홍수이거나 기후재앙이라고 볼수잇다라 봐도 좋은거요.


    여기서 무슨 다양한 해석을 논한단말이오? 다양한 해석이 거론된 적도 없을 뿐더러.
  • 궁宮 태왕 2012/03/28 10:07 #

    당신이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팩트만 있을뿐이외다. 헐헐..
  • 궁宮 태왕 2012/03/28 10:08 #

    소호금천씨의 소호국도 고고학으로 입증되었는데. 뭔 염제 타령이 그리 잘못된 소리란말이오?



  • 마에스트로 2012/03/28 10:34 # 답글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소호국이 고고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다고? 좀 웃겠소. 제발 자료에 대한 비판의식을 좀 가지시오. 중국학계의 결과물이 매우 가치가 있는 것은 사실이오. 하지만 조금은 걸러서 보도록 하시오. 그리고 객관적인 발굴 결과를 두고 스스로 분류해 보도록 하시오. 그리고 자신의 테제를 수립하시오. 그후에 중국학계와 비교하시오. 이건 충고요.
  • 궁宮 태왕 2012/03/28 10:49 #

    춘추좌씨전에는 새로 모든 관직을 이름삼는 소호국이 산동에 있다고했고 소호금천씨는 새의 모습으로 중국신화에 나오고있소.
    근데 산동에서 삼족기를 만들며 새를 숭상한 대문구 문화가 소호금천씨가 있었다는 기원전 3천년대에
    있었음이 고고학적으로 확인됏소.
  • 궁宮 태왕 2012/03/28 10:49 #

    이래도 소호국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된것이 아니란말인가? 그런 것인가? 정녕 그런것이야?
  • 궁宮 태왕 2012/03/28 10:49 #

    소호금천씨의 아들들은 10마리 삼족오인데. 세 발 달린 새를 숭배하는 문화는 삼족기,새 숭배를 한 대문구 문화로 까지
    거슬러올라감이 증명된거요.
  • 궁宮 태왕 2012/03/28 10:50 #

    자료에 대한 비판의식가지고있고 귀공이 소호금천씨의 증명을 모르는것보다 많이 알고있소.
    그러니까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충고할 시간에 귀공의 공부나 더 하시구려.
    헐헐..~~
  • 마에스트로 2012/03/28 13:48 #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해결해 줄 터이지.
  • 제홍씨帝鴻氏 2012/03/28 13:51 #

    분명 이 라면을 먹었는데 이 냄새와 이 미각은 분명 신라면이란말이야 근데 짜증나게 내 눈 시력이 0%야. 그래서 신라면을 볼수가없어. 그리고 세상사람 모두가 시력이 0%야. 근데 미각,냄새가 분명 신라면이라서 신라면먹는 우리 한국인들은 다 믿는단말이야. 근데 양키가 신라면을 먹어본적이나 잇겟어?
    걔네들은 황인종꺼는 경멸하는 경향이 잇어서 이 라면이 확실히 신라면이라는 증거를 대래, 미각,후각만으로는 충분하지않대. 미칠 노릇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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