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풍후 애드센스


'신라민족론' 曰 : 단군조선은 신화랑께! 허구랑께! by 창조양자역학

환국설은 2단계로 차단할 수 있다.


'신라민족론' 을 주장하는 크고 아름다운 그 분께선 
" 단군조선설이 역사가 아닌 설화라는 것을 증명하면 자연히 환국설도 기반을 상실하게 된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이 분은 기원전 2300년 단군조선이 사실이라면 신시배달,환국도 가능성이 있다란 말씀을 하신 것이 되신다.)


                                      (신라민족론이라니! 내가 신라인이냥께? 물론 필자는 흉노경상도 사람이다.)


일단 '신라민족론'이란 것 자체가 태조왕건의 후삼국 통일을 가뿐히 무시하는 개소리이니 반박할 가치를
못느끼겠다.



                                                   (내가 신라인이라고? 地X을 하랑께! 라고 말씀하시는 그 분들)


이 분은 전라도를 굉장히 싫어하시는 우파이실 것 같다.



그렇다면 '단군조선설이 역사가 아니라 설화라는 것을 증명하면 된다'라면 말하는 그 분의 논리를 살펴보았다.




http://kallery.net/index.php?g_clss=forum&g_prcss=thrd&g_tmplt=&g_brd=20&g_thrd=1844#story 


글의 내용인 즉  "곰과 호랑이가 싸워서 곰이 이겼다하면 이 얘기는 한민족하고 멀어져. 왜냐면 한민족은
호랑이를 더 좋아하고 곰하고는 거리가 머니까,"

환인은 불교 용어고 풍백,우사도 중국 신화에 나오고, 운사는 춘추좌씨전에서
"용사(龍師), 수사(水師), 화사(火師), 운사(雲師) 그리고 조사(鳥師)"가 나와. 그니까 단군신화는 짜깁기 퓨전 버전이고
기원전 2300년의 단군조선이란건 신화야. 그 때는 문자 이전 시대니까 신화야. 실체가 없다고.

라고 그는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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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단군신화가 그렇게 허구라고 불릴만큼 가치없고 문명을 찾아낼 증거 조차 발견할 수 없는 허구의 결합체일까?
물론 절대 그렇지않다.
나는 단군신화에서 신화의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뽑아낼대로 다 뽑아낸 후 신화에서 말하는 그 문명의 연대와 함께
그것이 어떻게 '고고학적으로 환웅의 신시나 단군조선이라고 불릴만한 정치세력의 유적을 찾아낼 수 있는지'를
아주 간단히 말해줄 것이다.





단군신화에는 환웅의 신시와 단군의 고조선에 대한 아주 짧지만 자세한 함축적 의미가 담겨져있다.


1. 기원전 2300년 이전의 어느 시기에 환웅의 '신시'란 세력이 있었다.

2. 환웅이라는 새로운 이주 세력이 곰족,호족에게 도래한다. 곰족,호족으로 대표되는 야만 사회는
환웅으로 인해 새로운 문명의 전환기인 '신시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2. 환웅이 곡식의 문제를 주관하게된건 고조선이 수렵채집 단계에서 벗어나 농경사회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나타낸다.

3. 환웅,곰,호랑이는 사회집단을 표상한다. 즉 신시는 여러 집단으로 이루어진 다세포적 사회다.

4. 환웅이 곰,호랑이 위에 군림하는건 계급 출현,집단간의 불평등관계 존재를 의미한다.

5. 신시에서는 '청동기'가 언급이 안된다. 하지만 야만스런 사회 상태도 아니다. 신석기시대에서
수준높은 문명의 출현을 의미하는 것이다.

5.  환웅의 밑의 최고 제사장들인 풍백,우사,운사가 환웅의 명에 따라 인간의 일을
360가지 일로 나누어서 통솔하고 곡식,수명,질병,형벌,선악 5가지 일을 주관했다는 것은
제사권,사법권을 통제하는 귀족계급의 출현,귀족들의 사유재산화,계급 분화,사회 복잡화,정교일치 사회와 연관된다.

6. 백성의 곡식,수명,형벌,선악까지 다 주관하게되었다는건 최고 지도자,귀족계급에게 반항하면
곧 죽음과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며 동시에 고도화된 종교의 출현을 의미한다.

7. 5가지 일을 주관하고 360여가지 일로 나누어 다스리는 '하늘신'과 '하늘신의 아들'과 '여신(웅녀)'과
'바람신,비신,구름신'을 믿는다라던지 신시神市 라는 일반 마을과 구별된 성역의 존재와
'곰'과 '호랑이'의 존재,홍익인간이라는 구체적 종교 목적이 모두 합쳐진 이 것은 나름대로 체계가
갖춰진 고도화된 종교의 발달을 의미할 수 있다. 
 
8. 웅녀라는 여군장은 동시에 신시의 여신이며 최고의 숭배를 받았음을 단군신화를 통해 보여지고있다.

9. 하늘신과 최고 지도자를 이어주는 세 가지 천부인이란 물체들은 최고 지도자가 어떤 세 가지 천부인을 통해
신시를 다스렸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이는 하늘신과 인간세계를 이어준다는 명목 하에 최고 지도자에게
권력과 종교가 모두 부여된 상태를 뜻한다.(정교일치 최고 지도자)




다음 단군의 고조선에 대한 단군신화의 함축적 의미를 살펴보자.




1. 단군신화에서 환웅의 신시는 갑자기 사라진다. (갑작스런 멸망을 의미)

2.  단군 왕검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웅녀熊女의 아들로 등장한다.

3. 하지만 단군왕검은 환웅의 신시에 도읍하지않고 '아사달'이란 장소에 새로 도읍한다.

4. 단군왕검이 등장하기 이전, 환웅은 사라지고 박달나무만 있는 상태에서 웅녀는 박달나무와
성관계하여 단군왕검을 잉태한다. (웅녀만 있는 과도기를 의미. 박달나무는 환웅이 아니라 어쩌면 환웅을 대신하는
새로운 세력의 출현을 의미할 수 있음.)

5. 중국 요임금과 비슷한 시기인  기원전 2333년 혹은 기원전 2천년대에 건국되었다. 

6. 아사달 -> 백악산 아사달 -> 장당경 -> 아사달 -> 황해도 구월산으로 들어가 신이 되다. 의
1908년에 걸치는 긴 역사를 밟는 것으로 나온다.  수도를 총 4~5번이나 옮기고있는 정황은 이것이 이미 엉뚱한 신화라기
보다는 구체적인 어떤 정치 세력이 상고시대로부터 어느 한 지역에 존재하다 그 후에 중심지를 이동,변천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더욱이 단군신화에서 요임금,은나라,주나라의 존재가 단군조선에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존재로 나오는거를
통틀어 볼 때 단군조선은 위의 세 나라와(요임금 혹은 그의 왕국은 실제로 중국 고고학으로 입증되었다.) 대등하게
겨룰 수 있거나 혹은 뒤지지않는 수준의 정치 세력이었음을 짐작케한다.

7. 단군 왕검은 제사장과 왕을 결합한 존재를 의미한다. 단군조선이 신시의 환웅같은 정교일치 최고 지도자의 존재에서
크게 벗어나지않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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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에서 위와 같은 의미들을 뽑아내볼 수 있으므로 환웅의 신시,단군조선의 존재를 찾으면 그만이고
실제 위와 같은 것들을 총합적으로 증명해주는 것이 발견되었다.

중요한건 만주,한반도,일본열도,시베리아,러시아,중원 대륙에서는 '기원전 2300년 단군조선을 증명할 유물,유적'이
절대 나타나지않고 있고 오직 홍산문명 일대에서 거의 완전히 부합되는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홍산문명은 기원전 4000년에 신시와도 같은 원시 국가 단계에 돌입했고 기원전 2500~기원전 2천년대에는
하나라와 대등한 수준의 방국 단계에 돌입했다. 70여개의 성곽들도 짓고. ㅎㄷㄷ하지않은갈?


(응? 뭐? 고조선이 만주,한반도에 없고? 저 북경 근처에 있다고??? 다들 이런 반응이겠지. 이런 분들의
전형적인 대답은 "홍산문명이 신시배달,고조선과 연결된다는 더 확정적인 근거를 가져와!
그런 분들은 이 글을 읽을줄모르시는거다. 이 글에선 만주,반도에서 기원전 2300년 고조선이나 신시를
증명할 유적이 절대 나오지않고있고 유일한 후보가 홍산에 있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아? '유일한 후보'라는
말을 몰라?  너희들이 홍산이 신시,단군조선과 연결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순간 기원전 2300년 신시,단군조선
은 신화가 되는거야.)




하지만 한국 학자들의 전형적인 대답은 다음과 같다.





"만일 우하량문화,하가점하층문화,하가점상층문화 이 세 가지 홍산문명이 고조선의 출발점이라면
고조선은 한국사,한국민족문화라기보다는 중국사도 한국사도 아닌 북방의 제3역사,제3의 문화가 될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고조선과 고조선 문화를 요령과 서북한 지역에서 찾고 있다..."
- 76P 오강원 - 동북아역사재단 "고조선,단군,부여"






동북아역사재단이나 되는 대단한 곳에서 위와 같은 한심한 개소리나 나오니 한심한 소리다.


일단 홍산문명이 현재 중국 북경근처에 있다는 이유로 고조선은 제3의 역사, 즉 중국역사도 한국역사도 아니게되니까
고조선의 존재를 요동과 서북한 지역에서 찾는다는건
정말 멍청이같은 소리다.



쉽게 말하자면 내 아버지가 중국인이거나 중국인도 한국인도 아닌 미국인이라면 아버지의 기억을
잊어버리겠다는거다.


                                                             (이런 후레자식을 봤나!)


기원전 2300년에 중국,한국,제3의 역사란 구분이 어디있냐? 이 사람들은 자꾸 "한국사에 포함될 수 있는 고조선"을
찾고있다. 이건 역사연구자가 민족주의라는 관념 하에 아직도 사로잡혀서 객관성을 어긋나고있는 것이다.





(출처:굽시니스트 본좌님의 시사 만화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2 )
                                      (물론 이런 현상에는 중국도 큰 한 몫을 하고있지.)




쉽게 요약하고 가르쳐주겠다.



1. 홍산문명이 한국사에서 포함될수있으니까 그것이 고조선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있어선 안된다.

2. 왜냐면 기원전 2300년에 고조선이란 것이 있을 때에는 한국도 중국이란 구분도 없었기 때문이다.

3. 홍산문명이 내꺼가 못될거같으면 짱개에게도 주기 싫으니 '제3의 역사'라 적당히 포장하고 뇌에서 지워버리는
이 아이들은 역사를 연구하는 아이들이 아니다.   



홍산문명이 고조선이란게 밝혀졌을 때 그것이 중국의 역사가 되는가? 한국의 역사가 되는가? 제3의 역사가 되는가?
는 나중 문제다.  진실 규명이 중요하지. 지금 민족 싸움할 때냐? 

한국사학계의 상고시대 연구에 있어서 심히 병폐,정신장애인적인 문제점을 오강원이 너무나도 확실히 자신 스스로 말하는
것이다. 



 
                    (정말 데라우치,아베가 저런 말을 했는지는 몰라도 정말 그렇게 되어가고있지않은가?)






정말 딱 재야사학계가 싫어하는 그 식민사학의 모습이 아닌가? 응? 식민사학아니라고? 그럼 도대체 뭐냐?
식민사학이 아니면 회의주의사학이라고 봐야 적당하겠다. 바로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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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환인이 불교 용어라는건 비약이다.  물론 '제석환인'이란 용어는 실제로 있지만
일연 조차도 환인에 대해 주석할 때 '제석일까?'라고 주석했지. 제석과 같다고 주장하진않았다.

게다가 고구려의 수도 졸본의 현재 이름은 환인桓仁이다.  환인과 환웅은 서로 발음도 비슷하다. 이런 여러가지는
환인이란 존재가 실제로 있었을 가능성도 내포한다.  즉 환인이란 말이 있었고 그것이 불교용어하고 어쩌다 비슷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풍백,우사도 중국 신화에 나온다라던가 운사는 춘추좌씨전에서
"용사(龍師), 수사(水師), 화사(火師), 운사(雲師) 그리고 조사(鳥師)"가 나온다..라고 하는 것이 단군신화를 가짜라
증명하기보다는 오히려 진짜라는 증거가 된다.

풍백,우사가 중국신화에 나올 땐 자주 황제헌원과 연관되어 등장한다. 산해경에서 탁록대전에서 헌원이 치우와 싸울 때
풍백,우사와 싸웠다라던가  회남자에서 헌원이 행차할 때 풍백,우사가 먼지를 쓸고 비를 뿌려서 길을 닦고 뇌공이
북을 두드리는 모습은 오히려 필자가 주장하는 '황제헌원 = 환웅론'에선 더더욱 이 이론을 증명시켜줄 증거가 된다.

마찬가지로 춘추좌씨전에서 '용사,수사,화사,운사,조사'는 복희가 용으로 다스려서 용으로 관직을 이름짓고
공공은 물로 이름짓고 신농은 불로 이름짓고 헌원이 구름으로 이름짓고 소호가 새로 이름지었다는 것이다.

단기고사에선 환웅이 '풍백,우사,뇌공'의 보좌를 받았다하는데. 삼국유사에선 '풍백,우사,운사'라고 나온다.
운사라는 것이 어떤 특정한 신 이름으로 중국 신화에서 등장한 적은 한번도 없다. 
운사에 대한건 춘추좌씨전과 그걸 인용한 사마천사기의 오제 헌원본기밖에 없다. 
오히려 이것 역시 '황제헌원 = 환웅론'을 증명해주는 것이 된다.


이렇게 한국사학계가 중국신화에도 관심없으니 중국 동북공정에 쉽게 먹혀가는거다. ... ㅡㅡ;;;


내 뇌를 멍청이,바보,돌머리같이 만들고 100번 양보해도 저 위의 것들이 다 불교,중국신화에서 ctrl c+v한거라
치자.   그렇다고해서 단군신화가 100% 허구라는 주장은 성립이 안된다.

  

 






......................,














 












덧글

  • 창조양자역학 2012/03/18 19:23 # 답글

    역사를 연구할줄도 모르는 인간들 때문에 내 손이 타자를 너무 많이 치느라 힘들어하고있다.
  • ㄹㄴㅇ 2012/03/19 07:21 # 삭제 답글

    에휴 이 사람 볼때마다 정말 답답하다... 군대는 다녀오셨나요?
  • 뇌가없나 2012/03/21 01:32 # 삭제 답글

    지린다 지려 ㅋㅋㅋ

    볼수록 콕콕 찌르는 느낌이 시원하네

    http://www.coo2.net/ 아실것 같은데 이곳은

    대부분 아저씨들만 있는 것 같더라고요. 내용도 한문이 빼곡하고 저같은 비전공자가 읽기에는 부담스러운것이 사실 그러나 지금 이 블로그에서 내용은 푸는것은 완전 재미있습니다.

    블로그 특징이 DC+半오덕+재야사학 인 것 같은데 신선하고 좋습니다. 계속 블로그 보면서 배워야 겠네요. 가끔 나오는 토론도 재미있고


  • 제홍씨帝鴻氏 2012/05/13 05:44 #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렇죠.. 쿠투넷이 뭐 그런 곳이죠..., 케케묵고 너무 폐쇄적이 되버림.

  • 제홍씨帝鴻氏 2012/05/13 05:44 #

    넵 ㅋㅋㅋ
  • 요동킴 2012/05/13 00:20 # 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중국 공산당의 동북공정은 일종의 "비빔밥"공정입니다
    요동을 포함하는 만주지역의 역사가 곧 고구려의 역사라는 사실을 감추고 있으며
    <만주족이 고구려>라는 사실을 깨기위해 동북공정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주의 역사를 중국사로 영원히 편입하려는 중국 공산당의 공정을 깨는 길은
    <고구려 만주족>을 알아야 풀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blog.daum.net/21010
  • 제홍씨帝鴻氏 2012/05/13 05:45 #

    블로그 방문 자주하겠습니다. 좋은 블로그군요. 동지를 만났군요.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 뒷북소년 2012/12/03 05:53 # 삭제 답글

    매식자 빨갱이 새끼들이 책사풍후님 욕하길래 와봤더니 좋은 글들이 많군요. 잘 읽고 갑니다.

    우리나라의 참된 역사를 밝히는데 앞으로도 큰 공헌을 하시길 바라며, 저는 무식해서 님만큼 연구하기는 어려우나 이 블로그에 올

    때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식민사관자, 초록불같은 빨갱이 종자, 친일파, 친중파, 중국공산당 간첩 등 온갖 악마들이 아무리

    개수작을 부리고 개소리를 하더라도 이것이 님에게 감히 어떠한 해악도 끼칠 수 없으며, 님의 앞날과 미래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ㅇㅇ 2016/02/19 16:54 # 삭제

    책사풍후는 님이 말하는 완전 골수 친일이던데요
  • 골디 2013/01/19 18:17 # 삭제 답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
  • 대아찬 2015/10/11 09:41 # 삭제 답글

    애초에 신라와 백제, 고구려는 동족의식이 없었고 언어도 다르고 무덤양식도 다르므로 다른 민족으로 구분해야 한다 우리가 한민족 이라는 것이 신라의 백제병합, 고구려정복 이후에 반도에서 쭉 같이 살며 섞이게 되면서 동족의식이 생긴것이지 당연히 단군조선은 신라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고구려에 대해 수&당과 맞선 강대국 이라는 막연히 환상을 갖고있는 애들 있는데 차라리 북조선으로 가라 ㅋㅋ 너네 논리는 북한이 현재 초강대국 미국에 당당히 맞서는 고구려의 기개를 이어 받은 나라 아니니?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힘을 빌려 동족을 치려는 나쁜놈들이냐? ㅋㅋㅋㅋ 삼국시대 당시 문명수준, 인구, 군사력, 경제력 모두 당나라가 초강대국이었고 신라는 당나라의 최우방으로 당나라에서도 신라사신을 외국사신중 최고. 대우를 해줬지. 그렇다고 조선시대 소중화 처럼 복종한게 아니라 필요할 때는 매소성전투 기벌포해전 처럼 전쟁도 하면서 실리를 추구하는 합리적인 외교를 신라가 한 반면 고구려는 연개소문이 정권을 잡으면서 북한처럼 개기는 노선을 간거지 당시 고구려 인구 500만 신라랑 비슷하고 당나라 인구는 1억정도 됐다고 하는데 당연히 전면전에 밀리니 청야전술을 써서 겨울까지 버티는건데 국력손실이 막심했고 그마저도 나당연합이 성사되면서 더 이상 감당이 안된거지 너네 고구려가 무슨 대제국인줄 아는데 공부좀 해라 지도 보면 알겠지만 함경도 개마고원부터 만주는 산만 펼쳐져있어 농사짓기 힘들고 너무 추워서 사람살기 힘든곳 당나라도 고구려 정벌후애 내팽개쳐 놔서 미개척지로 남아있던걸 발해가 들어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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