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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군이 한반도에 있다는 결정적 증거 by 창조양자역학

※※※ 이 글은 모두 동서방제국 연표로 옮겨적었습니다.



낙랑군이 한반도에 있다는 결정적 증거




왕검성의 위치가 현도군의 길림성 환인시 일대에 있다고 밝혀냈으며 낙랑,요동,요서에는 있을 수 없다고
이미 논증 글을 올렸다.


그런데 요동군의 위치가 원래 요하 동쪽이 아니라 요하 서쪽 즉 북경 일대에 있으니 왕검성이 거기 있다라고
아직도 주장하는 재야사학도들이 있으실까봐 그에 대해서는 긴 글 쓰기가 귀찮고 
재야사학도들이 흔한 주장인 '낙랑군은 한반도에 없다.'라는 것이 무無논리라는 것을 설명한다면
요동군에 대해서도 그 분들의 주장을 다시 재고할 수 있으리라본다.

(요동군에 대한 고고학적 설명은 동북아역사재단의 '요동군과 현도군 연구'를 읽으면된다. 읽는다면 요동군이
요하 서쪽에 있다는 주장을 할 수도 없다.)



 

"한韓은 대방의 남쪽에 있는데, 동쪽과 서쪽은 바다로 한계를 삼고, 남쪽은 왜倭와 접경하니,
면적이 사방 4천리 쯤 된다. 한에는 세 종족이 있으니 마한,진한,변한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위나라 명제가 몰래 대방태수 유흔과 낙랑태수 선우사를 파견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대방,낙랑의 두 군을 평정하였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부조사 오림은 낙랑이 본래 한국韓國을 통치했다는 이유로 진한 8국을 분항하여 낙랑에 넣으려
하였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위 기록들에서 말하는 바를 요약하면...,




0.대방은 낙랑의 남쪽에 있는 부속 군현이다.

1. 마한,진한,변한은 대방의 남쪽에 있다.

2. 마한,진한,변한은 동,서가 바다로 막혀있다.

3. 위나라가 바다를 건너 대방,낙랑의 두 군을 평정하였다.(이 당시 대방,낙랑군은 요동국의 공손씨
지배하에 있는걸로 삼국지 동이전에 나옴.)

4. 낙랑은 원래 한국을 통치했었다.





누구나 밑의 지도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합리적이지 않은가?





(스타 유즈맵 '삼국지 동이전'의 지도. 보라색이 바다임.)




(뭔지 이해 안되신다면 이 지도 보면 됨.   위 지도는 삼국지 시대 동아시아 정세를 설명한거.)


 

만약 낙랑군이 한반도에 없고 요서에 있다면 마한,진한,변한은 중국대륙에 있게된다.

누가 짱개 식민지가 평양에 버젓히 있는걸 좋아하겠는가? 마조히스트가 아니고서야...,



그래서 coo2.net은 다음과 같은 지도를 그려 우리민족 역사의 진실을 밝혀냈다..!!!














                    한글 표기를 안한 쿠투넷의 지도....,   한자 못 읽는 분들을 위해 번역을 했다.



 




아아! 아름답다!!!!!!!!!!!!!!!!!!!!!!!! 이야말로 한민족의 참역사! 중국을 압도한 삼한민족이로다!
중국 반을 먹어치웠구나!   근데 왜 중일전쟁의 일본영토하고 흡사하지? 아무튼 아름답다!






















그럴리가 있겠는가?

















덧글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2:39 # 답글

    ?????????????????????
  • 2012/03/23 03: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3:50 #

    ㅇ???
  • dd 2012/03/23 07:47 # 삭제 답글

    한이 평안도, 강원도 지역까지 있었고 그 위에 현재 요동,요서 지역에 대방, 낙랑이 있었다고 해도 사서상의 서술들과 모순되는 점이 없습니다.

    낙랑군의 위치가 반도 내라면 관련 유적과 장성의 흔적이 반도에 흔재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증거는 북한에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8:14 #

    그럼 요동군 요서군은 어디로 가야됩니까?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8:15 #

    한이 평안도,강원도에 있게된다면 재야에서 주장하는 반도에 있었다는 이른바 '낙랑국'은 어떻게되는겁니까?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8:15 #

    낙랑군 유물,유적은 기원전 1세기 목곽묘부터 시작하여 귀틀무덤-돌방무덤 단계로 모두 확인되었습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8:16 #

    기원후 313년 비슷한 시점에서 한반도 평안도의 낙랑대방의 돌방무덤단계가 끝이 나며 이는 미천왕의 서기 313년 낙랑 대방 정벌과 시기를 같이합니다. 그러므로 관련 유물 유적도 모두 존재합니다.
  • 창조양자역학 2012/03/23 08:16 #

    장성의 흔적도 중국 사학계가 모두 밝혀냈습니다.
  • 연장진개 2012/03/25 00:15 #

    저 삼국지 동이전의 기록이 고고학으로 100% 검증되었습니다.
    마한 진한 변한의 사회상이나 외교에 대한 기술도요.
  • 연장진개 2012/03/25 00:16 #

    그렇게치자면 유교 김부식이 적은 삼국사기도 믿지못하고 세상에 믿을게없습니다.
  • 독립적인 북극의눈물 2013/08/17 15:48 # 답글

    "한韓은 대방의 남쪽에 있는데, 동쪽과 서쪽은 바다로 한계를 삼고, 남쪽은 왜倭와 접경하니,
    면적이 사방 4천리 쯤 된다. 한에는 세 종족이 있으니 마한,진한,변한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여기서 대방은 황해도

    "위나라 명제가 몰래 대방태수 유흔과 낙랑태수 선우사를 파견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대방,낙랑의 두 군을 평정하였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여기서 앞의 대방과 낙랑은 중국요동에 있었고, 뒤의 대방과 낙랑은 황해도로 추정(확실하지 않음)


    "부조사 오림은 낙랑이 본래 한국韓國을 통치했다는 이유로 진한 8국을 분할하여 낙랑에 넣으려 하였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韓편

    ==>여기서 낙랑은 요동인지 황해도인지 확실지 않음

    즉 낙랑과 대방은 각각 요동에도 있었고 황해도에도 있었다.
    낙랑과 대방은 처음에는 요동에 있었으나 요동에 있던 세력이 황해도로 남하하면서 낙랑과 대방이라는 지역명을 만든 것으로 추정.
    특별히 황해도 대방을 대방고지라 부르는데 이는 요동의 대방지역에 나라를 세운 대방백제 즉 구태백제가 황해도로 남하하면서 그쪽 지역명을 예전의 대방을 그리워 해서 대방이라 칭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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