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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인들은 스스로를 염제신농의 후예라 자부했다. by 궁宮 태왕

고구려인들은 치우천황을 자신들의 시조로 여겼다.






고구려인들은 스스로를 염제신농의 후예라 자부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나오는 염제신농)



이 문제에 대해서 나중에 자세히 적을거지만 간략하게 먼저 적어보자면..,


염제신농이란? 중국 신화,상고시대에 대한 중국 기록에서 나오는 상고 시대의 임금으로
최초로 농경을 했고 모든 풀들을 맛보아 약초 다 찾아내고 한의학의 시조가 되었고 도자기도 최초로 굽고
시장도 최초로 만들고 그러다가 황제헌원에게 판천 전투에서 쳐발려서 사라졌다는 아주 유명한 제왕이다.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염제신농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이걸 통해 적어도 고구려인들이 중국 신화를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릴 정도로 중국 신화에 대한 동질감이 컸다 
혹은 고구려인들이 '동이족 신화'를 공유했다라 볼 수도 있다.


광개토태왕 당시 후연의 왕자 모용운(고운)은 고구려의 조상이 전욱 고양씨라고 했다.
전욱고양씨는 누구인가? 바로 황제헌원의 손자로 나오는 인물이다.  전욱고양은 북방의 황제로 나오며 그가
다스리는 지역은 황제헌원과 함께 홍산문명의 땅에 있다. 홍산문명이 신시배달,고조선이라고 하지않는가.

즉 전욱 고양은 신시배달이나 고조선의 황제에 대한 중국의 신화적인 기억이며 전욱고양은 홍산문명의 황제로
곧 고구려와도 조상-후손 관계로 연결이 되며 신농씨는 전욱고양의 할아버지 황제헌원의 형님이라고 중국의 '국어' 기록에
나오니 고구려는 홍산문명의 후손이요   홍산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역사다.



(일단 여기가 홍산문화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주 한반도도 아니고 북경지역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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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9: 11 만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들을 뿌렸다면 우리가 너희의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

해서 그것이 대단한 일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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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리얼스나이퍼 2012/03/26 11:37 # 답글

    고구려 출신인 모용운이 그런 말을 했다니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궁宮 태왕 2012/03/26 11:39 #

    네, 곧 중국 신화의 삼황오제는 중국의 것이 아니라 곧 홍산문명의 것이며 우리민족의 것이었습니다.
  • 고구려 2012/03/26 11:52 # 삭제 답글

    정말 앞으로 올려주실 글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궁宮 태왕 2012/03/26 12:53 #

    감사합니다. ^^^^^^^^^^^^^^^^^^^^^^^^^^^^^^^^^^^
  • 2012/07/01 19: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9 #

    네. 옳은 말씀입니다.
  • 타키자와 아키라 2012/07/01 22:09 #

    중국이 우리 역사를 뺏아가려는 진정한 이유!
  • 냐온 2013/10/27 02:21 # 삭제 답글

    틀린말이 아니지요.
    동이에서 나온 고대 지도자급에 염제신농이 포함됩니다. 단 지역적으로 황하강유역 아래에서 터전을 일군것뿐이죠. 그리고, 고구려가 영토가 넓었던 시기엔 난하는 물론 황화유역(요서)까지도 차지했고, 염제신농의 후손들이 우리쪽으로 다시 들어오기도 하고 영향을 주고받았으니, 그 발언은 틀리지 않습니다.

    염제시기는 차이나와 우리의 구분이 없던시기로 봐야겠지요. 만주와 한반도엔 환웅천황의 영향이 직접 미쳤고, 서쪽은 동이족에서 나간 염제등의 영역으로 서로 긴밀한 교류와 협조가 있던 관계로 볼수 있을겁니다. 은나라가 망한이후 주나라 들어서면서 차이나쪽에서 독자세력화 하면서 별도세력인양 떨어져나가는 인식이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이 진시황때 진실처럼 고착화되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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