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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 까기 & 도철 치우의 신화적 의미 by 제홍씨帝鴻氏

치우에 대한 생각




                                                                      (붉은 악마의 치우)


초록불은 귀면와가 치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무식한 소리다.





                                               (초록불의 주장을 보자.)




초록불 曰 귀면와가 치우라고 하는건 순전 끼워맞추기란다.



내참~~~~ 초록불의 말은 정말 웃겨~~~


사실 초록불은 중국 고문헌에 눈이 어두워서 모르는거다.   안다면 저런 소릴 할 수가 없다.



자, 이제 치우=도철을 증명하고 도철의 의미에 대해서도 밝혀보겠다.


먼저 치우 = 도철의 문헌적 증거.



"황제黃帝(황제헌원)가 치우와 전쟁을 하고 그를 죽였는데 이를 지해하고 한다. 전쟁으로 분노를 없애고 선정을 하였으며
하늘의 뜻을 따랐는데. 이를 태상이라는 깃발에 절비야라고 썼다. 치우의 몸과 머리를 각각 다른 곳에
버렸는데. 후대의 성인들은 그 형상을 예기에 새김으로써 탐욕을 경계하고자 하였다.(라평 주:치우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신으로 형상이 사람과 다르며 하상주 시기에 치우의 상을 많이 새겼는데 이는 탐욕자를 경계하기 위한 것이다.
그 형상은 모두 동물모양이며 고기로 된 날개가 붙어 있는데 치우는 황제 때 시작되었다."

-노사 후기4 치우전




자,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자면,
귀면와는 도철문에서 기원한거고 도철문은 은나라로 거슬러올라가며 더 거슬러올라가려면
기원전 3500~기원전 3000년의 홍산문명의 짐승무늬 옥기나
기원전 3500년~기원전 2200년의 량주문화의 도철 무늬 옥기까지 거슬러올라간다.

이 도철문 청동그릇과 도철문 옥기의 공통점은 '어떤 거대한 짐승의 머리'만 그려져있다는 것이다. 몸체는 없고.
왜 그럴까?





(은나라의 청동그릇의 도철 무늬)






(량주문화의 도철문 옥기. 인디언 추장같이 생긴 량주 문화 추장이 도철 위에 올라 탔다.)




(량주문화의 도철문 옥기)



(양저문화가 랑쥬문화다.)





(고구려의 도철문 기와)




(붉은 악마의 치우)






"황제黃帝(황제헌원)가 치우와 전쟁을 하고 그를 죽였는데 이를 지해하고 한다. 전쟁으로 분노를 없애고 선정을 하였으며
하늘의 뜻을 따랐는데. 이를 태상이라는 깃발에 절비야라고 썼다. 치우의 몸과 머리를 각각 다른 곳에
버렸는데. 후대의 성인들은 그 형상을 예기에 새김으로써 탐욕을 경계하고자 하였다.(라평 주:치우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신으로 형상이 사람과 다르며 하상주 시기에 치우의 상을 많이 새겼는데 이는 탐욕자를 경계하기 위한 것이다.
그 형상은 모두 동물모양이며 고기로 된 날개가 붙어 있는데 치우는 황제 때 시작되었다."

-노사 후기4 치우전



(한나라 때 화상석에 그려진 치우)





(한국 재야사학매니아 & 명화가 김산호 화백이 그린 치우천황. 중국 문헌에 나오는 괴물 치우의 모습이 아닌
사람의 모습으로 중국 문헌과 영 딴 판인 모습이다.)



이 중국 기록을 보면 도철 = 치우임을 알 수 있다.


중국 신화에서 은나라 도철 신앙에서 도철은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 괴물로 생명체란
생명체든 음식이든 재물이든 모두 잡아먹어 탐욕이 너무 심하여서 결국 자기 몸에 해가 이르러서 머리만 남게되었다는
괴물로 나온다. 즉 생명체란 건 다 먹어치우다가 자기 몸까지 먹어버려 머리만 남았다는 것이다.

또 도철은 그의 몸뚱이(배)가 곧 눈과 입이 달려있는 얼굴이라는 신화도 있다.
은나라 청동그릇에서 도철은 호랑이 괴물로 자주 표현되고 있다.




"구오산 위에 옥이 많고 아래는 구리가 많다. 짐승이 있는데 양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다.
눈은 겨드랑이 아래 있으며 호랑이 이빨에 사람의 손톱을 하고 있으며 그 소리는 아이가 우는 것같은데 이름이 포효라고 하며
사람을 잡아먹는다.(곽박 주:동물처럼 탐욕스러우며 사람을 잡아먹을 때 다 먹지않고 그 몸을 헤집어 놓으며
형상이 하나라의 청동솥에 있으며 [좌전]에서는 도철이라고 한다."
-산해경 북차삼경


"도철은 짐승의 이름으로 몸은 소이고 사람의 얼굴이며 눈은 겨드랑이 아래에 있고 사람을 잡아먹는다."
- 신이경 서황경

"진운씨는 망나니 아들이 있었는데 음식을 탐하고 재물을 탐하여 세상 사람들은 그를 도철이라 불렀다."
-사기 오제본기


"주나라의 청동솥에 도철을 새겼는데 도철상은 머리는 있으나 몸은 없으며 사람을 잡아먹고 삼키지 못해
그 해가 자신의 몸에 이른 모습이다. 이는 나쁜 일을 하면 보복을 당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여씨춘추



인도 힌두교의 고대 전설을 보면 '영광의 얼굴'이란 전설이 있다. 너무 탐욕스러워 자기 몸까지 먹어치워
머리만 남게된 도철과 굉장히 유사한 괴물을 볼 수 있다.


-----인도에 끝없는 탐욕을 가진 한 왕이 있었는데. 그 왕은 엄청난 금욕행위를 통해 신들의 지위를
박탈할 정도의 힘을 갖게 되었고 우주의 유일한 통치자가 되었다한다.

그는 건방지게도 우주를 유지해주는 가장 높은 신 시바에게 도전하려하였는데.
시바 신이 눈썹 사이에 있는 세번째 눈을 뜨고 번개를 쏘며 지구를 강타해 시바의 분신인
사자머리를 한 마귀가 등장했다.
그 마귀는 대단히 거대하며 수척하게 말라 계속 허기가 채워지지 않는 무시무시한 몸뚱이를 가지고있었다고
한다.
마귀는 목구멍에서 우레 같은 소리를 내며 으르렁댔고, 두 눈은 불길처럼 이글거렸으며, 갈기는
흐트러져서 공중 속에서 멀리까지 흩날렸다 그 힘은 분명 저항할 수 없이 강했다.

그 괴물은 탐욕을 이기지못하고 스스로의 몸을 먹어치우기 시작했고 그 행동은 멈출 수 없었다.
결국엔 얼굴만 남게되었다.
시바 신은 얼굴만 남게된 이 괴물을 인간들이 숭배하게했고 숭배하지않는 자는 신의 은총을
못받게했다 ..............라고 인도 힌두교의 고대 전설이 말하고있고
오늘날에도 힌두교 신전의 여러 부분에 이 얼굴이 장식되어있는데. 이 얼굴이 '키르티무카Kirttimukha'라고
불린다. - 조지 캠밸의 '신화의 이미지'





치우도 바로 이런 도철의 성격에 해당한다. 중국 기록에서 치우는 모래,돌을 씹어먹으며 온갖 무기로 무장하고
4개의 눈을 가져 구리,철로 된 머리통에 짐승 몸에 사람의 말을 하는 괴물로 사람을 죽이는데 인정,자비가 없었다고
나온다. 이것은 분명 도철 그 자체다.


"치우는 짐승의 몸을 하고있으나 사람의 말을 하였으며 머리는 구리이고 이마는 철이며 모래와 돌을 음식으로
먹으며 장,도,극,대노 등의 병기를 만들어 천하를 두려움에 떨게 하였다. 사람을 죽이는데 덕이 없었으며
인정과 자비라고는 없었다. (...) 치우가 죽은 후에도 천하의 난은 계속되었고 끝이지 않았는데 황제는 치우상을
그려 천하를 두려워 떨게 하였다. 세상의 사람들은 치우가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세상의 모든 곳과
모든 사람들이 평정되고 복종하였다."
- 태평어람 권79 인용 [용어하도]




(한나라 산동 가상현 무씨사 화상석에 나오는 유웅씨(有熊氏곰) 황제헌원과 사람잡아먹는 도철 치우의 전투.
치우가 도,극,큰 쇠뇌(대노) 등의 5가지 무기를 장착한다는 개념이 황제헌원에게로 옮겨가버렸다.)




치우가 황제에게 목이 베여 목과 몸이 따로 분리되고 황제가 치우의 화상을 그려 온 천하에 뿌리자 그제서야
황제를 따르지않던 천하 인간들이 치우의 화상을 보고선 황제에게 복종을 맹세했다는 '용어하도' 의 기록을
보면 은나라 청동그릇에 도철의 대가리만 그리는 화상의 이유의 근원을 알아낼 수 있다.


황제헌원과 싸운 도철 성격의 또 다른 신으로 형천刑天이 있다. 형천은 황제헌원과 싸우다가 목이 잘렸는데도
여전히 도끼와 방패를 휘두르며 싸웠다. 그 이유는 배가 그의 또 다른 얼굴이었기 때문이다.
형천의 배에는 젖꼭지가 두 눈이엇고 배꼽이 입이었다.


""형천은 황제와 이곳에서 신의 자리를 다투었는데 황제가 그 머리를 자르고 상양산에 제사하였는데.
형천은 젖을 눈으로 삼고 배꼽을 입으로 삼아 방패와 도끼를 들고 춤을 추었다."
-산해경 해외서경




(산해경의 형천)


이런 괴이한 신화 내용도 사실 도철이 자신의 몸이 없어졌는데도 머리는 여전히 남아 천하를 두렵게하는
신화적 성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치우는 사람의 몸에 소의 발굽이고 4개의 눈에 6개의 손이 있다." - 술이기 권上



그래서 치우는 4개의 눈을 가지고있다. ( 즉 신화적으로 해석하자면 머리도 있고 몸뚱이도 동시에 머리라서
4개의 눈이 있을 수 밖에.)


형천이 황제헌원과 싸웠다는 내용으로 미루어볼 때 사실은 형천 = 치우라는걸 알 수 있다.





의문스러운건 은나라(상나라)의 청동그릇들을 보면 호랑이 괴물 모습의 도철이 사람을 잡아먹고있는데.
사람의 표정이 불안해보이지않고 만족스러워보인다는 것이고

심지어 은나라 도철은 은나라의 지배자마저 잡아먹고있다. 도대체 도철은 뭔 괴물이길래 지배자도 스스로
잡아먹히길 원하고 잡아먹히는 사람의 표정도 만족스러운 표정인 것일까?




"앞에서 도철과 관련해서 인용한 "머리는 있는데 몸은 없으며....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언급 (...) 학자들은 이 짐승이 사람을 잡아먹은 것이냐 보호해주는 것이냐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런데 여기 보이는 사람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고, 만족스러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 조지 캠밸의 '신화의 이미지'



(은나라 도철무늬. 은나라 지배자가 호랑이 도철괴물에게 먹히고 있다.)

(호랑이 도철괴물 입 안에 들어가있는 은나라 지배자)


(은나라 청동그릇의 도철 : 위 3개 사진의 자료 출처는 '갑골에 새겨진 신화와 역사' 동녁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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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도철' 혹은 치우라 불리는 괴물에 대해서 잠시 정리해본다면.....,



1. 도철 중에 제일 유명한건 치우천황이다.

2. 쇠,모래를 씹어먹는다.

3. 생명체란 생명체는 다 잡아먹으며 음식,재물도 다 씹어먹을 수 있다. 너무 탐욕이 강하다.

4. 몸체가 구리,철로 되어있고 5가지 병기 혹은 도끼 방패로 무장하여 춤을 추며 천하를 파괴한다.
치우의 손은 총 6개다.

5. 도철은 머리가 잘려도 안 죽는다. 지 몸뚱이에 눈깔 입술을 그리고 살아움직일 수 있다.

6. 눈이 겨드랑이 아래에 있다. (???!!!!)

7. 너무 탐욕스러워서 도철은 자기 몸을 잡아먹어 대가리만 남았는데. 대가리가 곧 몸뚱이다. (???!!!!)

8. 은나라 주나라 청동그릇에 이상하게도 도철은 대가리만 그려진다.

9. 홍산,량주문화 옥기에도 도철이 있지만 모두 대가리만 있다.(왜 이렇지?)

10. 치우의 머리와 몸을 분해시켜 따로 묻었는데도 사람들은 치우가 죽었다는걸 믿지않았다.

11. 치우는 4개의 눈을 가지고있다. ( 즉 신화적으로 해석하자면 머리도 있고 몸뚱이도 동시에 머리라서
4개의 눈이 있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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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요약:

1. 치우 = 도철 임.

2. 초록불은 중국 신화에 대해서 공부좀 하고 글 올리세요.

3. 도철은 심히 미스테리한 괴물







도대체 무슨 소린지 아직도 개념이 파악안되시는 분들은 짤방 2개로 해결가능하다.



백문이불여일견이 아니겠능가???!!!!






(그렌라간 애니메이션 2화 중에서)

 (그렌라간 애니에서 카미나,시몬이 타는 그렌라간)
                                                 (그렌라간 애니에서 비랄이 타는 엔키두두)
                                                       (그렌라간입니다....,   쿨럭)





"오늘날 기주 사람들이 땅을 파다가 뼈를 얻었는데 모양이 구리와 쇠와 같았는데, 이를 치우의 뼈라고 한다.
치우의 이빨은 길이가 2촌이며 견고하여 부서지지 않는다. 진나라와 한나라 사이에 전하기를 치우씨는 귀밑털이 검과
창같이 강하며 머리에 뿔이 있어 헌원과 싸울 때 뿔로 사람을 들이받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감히 치우 앞에 서지
못하였다고 한다."
- 술이기




(그렌라간 애니메이션 1화 중에서)



                                                     (요것도 그렌라간 ...  어..얼굴신??!)
                                                    (그렌라간 애니메이션 5화 중에서)



이 의미는 그렌라간 덕후들만 이해할 수 있나니...., 덜덜덜..... (치우 = 그렌라간은 내가 창안해낸 설이다.)







그랑죠 덕후들도 이해할 수 있다.


(중국 양자강의 반만년전보다 더 오래된 고대문명에서 나온 도철 로봇에 탑승한 인디언추장같은 중국추장의 모습이
새겨진 옥기.)



(보너스 짤 량주문화 옥기 재현 상상도)




아무튼 도철문에는 이런 오랜 신화적 기원이 있는 것이다. 탁록대전도 그야말로 신들의 전쟁.....,


물론 이런 역사가 실제로 있었을지는 눈으로 직접 보지않았으니 모르겟지만 UFO도 빙빙 하늘에 돌아다니는데
저런게 있었을수도있겠지?
적어도 동이족東夷族의 애니메이션적인 신화관은 알 수 있겠다.





이 도철문은 후일 춘추전국,진,한나라의 기와에 수없이 CTRL+C V 되고
그 질긴 전파는 계속되어 붉은 악마로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이게... 그....그렌?)






결론 요약:

1. 치우 = 도철 임.

2. 초록불은 중국 신화에 대해서 공부좀 하고 글 올리세요.

3. 도철은 심히 미스테리한 괴물

4. 도철,치우의 성격이 그렌라간을 연상시킨다. 
그렌라간이 도철 신화를 보고 베꼈거나(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혹시 그런 괴상한 괴물체가 상고시대에 있었을지도모르죠. UFO가 현대에 돌아다니는 것처럼. 
암튼 도철,치우의 성격이 그렌라간을 연상시킬 정도로 그만큼 미스테리한 괴물로 신화에
나온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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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9: 11 만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들을 뿌렸다면 우리가 너희의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

해서 그것이 대단한 일이겠느냐?

 

 

 

* 국민은행 563402 -01 -241756  최문석






네이버 카페  '동방.서방제국 집현전'   http://cafe.naver.com/nagwangf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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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4:50 # 답글

    한민족의 참 역사를 밝히는 글은 이글루스 역사밸리에 앞으로도 계속 올라간다.
    그러니까 역밸의 역사는 오늘로 끝이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변혁되는 것이다.
  • 내가 그렌라간이다! 2012/03/29 14:57 # 삭제 답글

    제 정신 버리고 병맛 지향하는 태도, 좋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재치가 떨어져서 재미가 없음!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5:23 #

    도철,치우의 성격이 그렌라간하고 비슷하다는거지. 도철,치우 = 그렌라간이라고 주장하는건 아닙니다. 난독증 버리시길,
  • bgbg 2012/03/29 15:41 # 삭제 답글

    초록불은 정말 아는 것도 없으면서 왜 함부로 저런 소리를 하는지?
    제홍씨帝鴻氏님의 이 글을 보면 창피한 줄 알아야겠네요.ㅋㅋㅋㅋ
    유익한 글 잘봤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5:42 #

    크크크크 그러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 dyanos 2012/03/29 16:30 # 삭제 답글

    위에 글중에 "사기 오제본"의 인용문에 따르면 진운씨를 도철이라고 했는데 도철=치우라 하면 진운씨도 치우인가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35 #

    진운씨는 도철, 치우의 전승 과정에서 다른 이름으로 파생된 것 같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36 #

    즉 진운씨와 치우가 동일시됐는지는 모르나 진운 치우 둘 다 도철이라는 동일 전승 근원에서 나온 것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36 #

    발음으로 봐서 진운 치우가 서로 연관잇을지도모르구요. 치우의 원형이 진운일지도.
  • dyanos 2012/03/29 16:39 # 삭제

    발음이요?? 진운과 치우의 (한글의) 발음이 유사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중국식 발음이 유사하시다는 건가요?? 발음의 유사성과 단어의 의미는 다른거 아닌가요?

    진운씨가 치우의 전승 과정에서 파생된것이라면, 치우를 이야기한 글들에서도 진운에 대해서 언급된게 있을 것 같은데...(예를 들면, 진운은 치우의 또 다른 이름이다라는 식으로요) '치우'라는 말의 전승과정에 대한 기록서가 있나요?
  • dyanos 2012/03/29 16:41 # 삭제

    그리고 제가 잘못이야기했는데, 진운씨의 아들을 도철이라고 하였군요... 그럼 아들이 치우라는 건데...;;;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1 #

    단어의 의미가 발음으로 말한거. 중국식 발음이죠.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2 #

    애초에 진운,치우가 둘 다 도철이라는 공통 근원에서 내려왓을 가능성이 더 커요. 진운이 치우에서 온게아니라.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2 #

    이 글의 요지는 진운도 치우도 도철이란겁니다.
  • dyanos 2012/03/29 17:34 # 삭제

    진우와 치우의 한문 발음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전승과정중에서 파생된거라하셨으니 전승과정이 남아있겠네요?

    그리고 인용하신 글에는 진운씨의 아들을 도철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진운씨는 치우의 아버지가 됩니다. 맞나요? (도철=치우라 하셧으니) 이부분이 명확히 설명되어야 할듯한데요? 근거자료도 필요하구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24 #

    제 요지는 치우,진운씨의 아들 '도철'은 모두 원형의 도철에서 파생되어나온거니까

    이렇게보면 양자가 서로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있을지도모른다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운,치우
    발음 문제를 '가능성'적으로 추측거론한거구요.

    즉, 진운,치우의 중국 발음에 관한건 전 잘 모르구요. 단지 추측을 말한겁니다. 님이 질문해서 음? 아 그런건가? 해서 그냥 추측말한건데.

    왜 자꾸 명확하게 설명되어야한다. 어쩐다 하시나요. 아직 전 추측을 말한 단계에 불과하고 이미 그걸 말씀드렸을텐데요. 전 그냥 어디까지나 가능성,추측으로 말한겁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26 #

    즉 진운,치우의 발음 문제에 관해서만 어디까지나 '방금' 추정을 말한것뿐인데. 구체적인 증거를 대라 대라하면 어쩌라는겁니까? 이건 뭐 시비거는 것도 아니구요. 성급한 말투부터 고치셔야겠군요.
  • dyanos 2012/03/29 19:35 # 삭제

    ? 제가 무례하게 여쭈어봤다면 죄송합니다.
    알고자하는 거니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참지를 못하거든요...

    일단 진운씨의 아들을 도철이라고 사람들이 불렀고, 제홍씨님(이렇게 불러도 되겠습니까??)께서는 도철은 치우라고 생각하시지만, 진운씨의 아들은 치우의 전승과정에서 다른 이름으로 파생된것이다라는 말씀은 추정이군요! 맞는지요? 그렇다면, 진운씨의 아들 = 치우생각은 진운씨 아들 이야기에서는 단순히 그럴꺼라는 추정만 있으신거군요... 음... 알겠습니다.
  • dyanos 2012/03/29 19:39 # 삭제

    어째든 그 추정과 말씀하신것에 따르면 제가 이해한바를 적으면, 도철이란 원형이 있고, 그 원형에 파생된 것들은 치우, 진운씨, 진운씨아들 등등이군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43 #

    네.
  • dyanos 2012/03/29 16:37 # 삭제 답글

    그리고 인용하신 인용본들에 나타난 내용들은 도철의 모습들의 전부 또는 일부분을 나타낸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시는 바는 그것들을 모아서 생각했을때 이전에 치우에 대해서 묘사한 설명과 일치되는 부분이 많아서 도철=치우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근데 만약 도철 = 치우이면 도철말고도 치우라는 용어를 쓰지 않았을까요? 왜 '도철'이란 용어만 사용한 것인가요?(물론 모든 문헌을 찾아본것은 아니지만, 위에 올려놓으신 인용내용들을 기준으로 생각해서입니다.^^;;)
    만약 도철의 또 다른 표현으로 치우라고 인용한 글이 있다면, 확실해질 것 같습니다만, 그전까지는 치우=도철로 생각하신 것은 그냥 추정일 뿐이라고만 생각됩니다만...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2 #

    치우는 도철 중의 하나라고 글에도 언급했음.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3 #

    치우가 도철의 성격을 적나라하게 지니고있다는건 명백합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6:54 #

    치우 = 도철의 문헌적 증거는 이 글에도 이미 언급했습니다.


    "황제黃帝(황제헌원)가 치우와 전쟁을 하고 그를 죽였는데 이를 지해하고 한다. 전쟁으로 분노를 없애고 선정을 하였으며
    하늘의 뜻을 따랐는데. 이를 태상이라는 깃발에 절비야라고 썼다. 치우의 몸과 머리를 각각 다른 곳에
    버렸는데. 후대의 성인들은 그 형상을 예기에 새김으로써 탐욕을 경계하고자 하였다.(라평 주:치우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신으로 형상이 사람과 다르며 하상주 시기에 치우의 상을 많이 새겼는데 이는 탐욕자를 경계하기 위한 것이다.
    그 형상은 모두 동물모양이며 고기로 된 날개가 붙어 있는데 치우는 황제 때 시작되었다."
    -노사 후기4 치우전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7:01 #

    "치우가 죽은 후에도 천하의 난은 계속되었고 끝이지 않았는데 황제는 치우상을
    그려 천하를 두려워 떨게 하였다. 세상의 사람들은 치우가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세상의 모든 곳과
    모든 사람들이 평정되고 복종하였다." - [용어하도]

    치우의 형상을 그려서 사람들로 하여금 복종하게하였다는 용어하도의 내용이나
    노사 치우전의 치우의 형상 특히 몸과 머리가 분리된 모습이 상징화된 형상(즉 머리)을 예기(청동그릇들)에 그리게했다는 것 자체가 도철 = 치우의 성격을 명확히 나타내고있습니다.

    치우가 기괴하게 무섭고 4개의 눈을 가진 괴짐승이란 점도 량주문화의 도철문에서부터 시작되는 도철의 성격을 그대로 보유하고있구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7:04 #

    치우가 모래 돌을 씹어먹는다는거나 인간을 죽이는데 자비가 없다는점 , 짐승인데 그냥 짐승이 아니라 전투형 짐승이란 점, 목이 베이고 머리 몸이 따로 묻혔다는 점, 그 후에 치우의 형상을 예기에 새기거나 화상을 그려 사람들로 하여금 숭배하게했다는 점 , 뿔이 있고 뿔로 싸운다는 점 등이 명백한 도철의 성격입니다.
  • dyanos 2012/03/29 17:37 # 삭제

    치우가 도철중의 하나라고 하셨으니 꼭 도철=치우보단 도철=치우 그리고 다른 이들. 인거네요. 그럼 위에서 한 말씀들도 꼭 치우를 나타내기보다는 치우랑 비슷한 이들을 나타낸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왜 꼭 치우이야기만 늘여놓으신거죠?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10 #

    도철 = 치우를 말한 이유는 초록불이 도철 = 치우가 아니라고해서 한거구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10 #

    또 도철의 대명사이자 도철 중에 가장 유명한게 치우이기때문이죠.(유일하게 유명하다라 봐도 좋음)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13 #

    그리고 다른 도철들이 치우와 단순히 비슷하기만한게아니라 도철이든 치우든 다 원형의 도철에서 전승되어온거구요.

    즉 이런 것들은 단순 유사한게아니라 '원형의 도철'의 특성들이 다 새어나오는겁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15 #

    도철의 여러가지 특성들이 치우에게서 종합적으로 보이고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원형의 도철 신화를 치우를 통해 짐작해보며 상고시대인들이 도철을 어떻게 봤는가
    그 의미가 무엇인가를 고찰하고자하는겁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8:17 #

    신화를 잘못 보게되면 치우하고 다른 도철들을 비슷하긴하지만 별개의 존재로 분류하려는 경향이 있으신것같은데. 그건 잘못된겁니다.
    중국 신화에서 제준,제곡,상고조 기,제순의 이름이 모두 동이족의 하나의 신인 '준'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처럼 치우나 다른 도철들도 '원형의 도철'에서 파생되어나왔거나 혹은 원형의 도철의 이름이 치우나 치우 비슷했고 후대로 가면서 그 원형의 이름은 사라지고 단순 도철이 되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이름들이 부과되었을수있습니다.
  • dyanos 2012/03/29 19:41 # 삭제

    이야기가 맴도는 것 같은데, 위의 이야기가 치우외에 다른 이일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44 #

    치우 외에 다른 이일 가능성을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치우 외에 다른 도철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 잡동사니 류에 불과하고 치우가 유독 뛰어난 캐릭터성을 죄다 가지고잇고 다른 도철들의 여러 특성들을 보유하고잇고..,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45 #

    그니까 치우를 포함한 모든 도철들의 원형이 원原치우 혹은 원原 도철이고이고,


    그 원 도철 혹은 원 치우가 치우라 불렷을지 안불렷을지는 모르고 알수도없습니다.

    다만 원 도철의 파생형들 중에서 가장 유독 독보적이고 여러 도철들의 특징을 다 가지고잇는 치우가 상고시대 원도철 신앙이 어떠했는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준다하겠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47 #

    원도철은 기원전 3천년기 도철을 숭배하는 량주문화의 북진과 함께 강한 역사성을 띄게되어 그것이 '치우'라는 형태로 전해지게된다고 보여집니다.

    그에 대해서 글을 쓰자면..,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52 #

    도철을 옥기에 새겨 최초로 숭배하고 도철을 중심으로 숭배한 량주문화가 치우의 구려국이라고 보이며
    중국 신화에서 치우가 소호,헌원,신농을 정복해가는 모습은 산동 대문구문화,홍산문화의 황하로의 이주민,앙소 문화를 정복해가는 량주문화의 기원전 3천년대 북진의 모습임이 고고학적으로 증명되었으며
    이를 통해 볼 때 '치우'라는 도철은 초기 도철 숭배 중심지 량주문화의 역사성과 량주문화의 특성이 여느 도철들보다 강하게 배여있고 다른 도철들은 특성들이 각기 나누어져서 잇어서 각개적으로 볼 때 잡동사니에 불과하고 치우에게 다양한 도철들의 특성들이 모두 집약되잇어서 그만큼 치우가 도철의 중심적인 요소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볼 수 있겠고,
    더불어서 치우라는 도철을 통해 량주 문화가 숭배하던 원 도철의 신앙이나 도철에 대한 량주인의 세계관을 상상해볼수있겠습니다.
  • ㅂㅂㅂ 2012/03/29 19:38 # 삭제 답글

    사실 초록불의 어설픈 주장이 이글루스를 비롯해서 인터넷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심지어 역사책까지 냈다는 사실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조그만 신경써서 살펴보면 정말 깔거리 투성인데.
    저 주장에서도 제홍씨님이 지적해주신대로 초록불은 엄청난 오류를 범하고 있네요.
  • 제홍씨帝鴻氏 2012/03/29 19:46 #

    ㅎㅎ 네, 그렇죠.
  • ㄴㅁㅇ 2012/03/30 00:01 # 삭제 답글

    광팔짜응
    ]
  • 황룡 2012/05/12 04:12 # 답글

    량주문화의 저 치우문양은 옷안입은 여자의 젓통같다. 전에 티비보다가 아프리카 애들 젖보고 니가 올린 량주문화 치우문양보고 어쩐지 닮았다고 느꼇음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05:18 #

    으음...? 여자의 젖통....???
  • 황룡 2012/05/12 04:14 # 답글

    토인여자가 머리에 뭐쓰고 젓내밀고 다니는 모습이 치우의 모습이 된건가? ㅋ 어쩐지 그렇게 생각하니 진짜인거 같군 거기다가 보면 도철이 몸에 눈이 달렸다고 하는데 혹시 젖이 눈으로 변한건 아닐까? ㅋㅋ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05:18 #

    그렇구려.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겠구려...!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05:19 #

    산해경에 형천 전승이 있고 형천 전승도 비슷한 내용이니까. 현실적으로 보자면 황룡 공의 말이 맞겠지만 난 개인적으로는 치우라간을..... 허허허헛!!
  • 착한외톨이 2014/07/24 17:59 # 삭제 답글

    환빠라서 자랑스럽겠구나 그래그래
  • gksk 2015/04/27 09:09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 gksk 2015/04/27 09:09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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