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풍후 애드센스


환국桓國 신화의 역사,고고학적 증명에 대한 자세한 정리 by 제홍씨帝鴻氏

풍큐의 지적사고능력과 소위 '석기시대 문명'에 대한 썰.








환국桓國 신화의 역사,고고학적 증명에 대한 자세한 정리



환단고기 삼성기에 수록된 환국 신화의 내용은 두 가지로 나뉜다.


1.  1차 환국:  6만년전에 중앙아시아 파나류 산(파미르 고원)과 중앙아시아 '천산' 일대에서 출현하여  
남북 5만리 동서 2만리에 걸쳐 수많은 종족들이 거주했는데. 12개의 국가로 구성되어있고 그 영역은 동아시아는
물론 수밀이국(수메르)까지 포괄하고 있다는 엄청난 영역.  (삼성기 하편) 


그 지배 영역에 대한 그림 제시는 다음과 같다.





2.  2차 환국:  1만년 전의 환웅의 신시배달의 조상으로서 출현한 환인과 백성 800명의 원시 부락.(삼성기 상편) 




=====================================================================================================



이 두 가지 환국 전승 모두 그 종족의 수준이 구석기를 벗어나지못하였다 혹은 원시적 상태다라고 말해주고 있다.


"환인은 하늘세상에 있으면서 환국의 인간에게 돌을 쳐 불을 일으켜 날음식을 익혀먹게하셨다." -환단고기 삼성기



1번은 하플로그룹 연구를 통해 하플로그룹 K 일족(후손인 하플로그룹 O를 포함)의 역사가 신화화된 형태라고
이미 논증하였으며  절대 이것이 그 당시 나라 국國이나 제국의 형태를 띄고있는 것이 아닌 단지 원시 종족 하플로그룹 K 일족의
광역적인 분포에 대해 신화적으로 전승되어 마치 그것이 나라나 제국처럼 인식되었다라고 말했으니
내가 무슨 나라나 제국이 있엇고 초고대문명이 있었다! 라고 말했다는듯이 왜곡시키지 말기를 바란다.

http://ragwangfal.egloos.com/1673115#3036








2번은 2차 환국 혹은 환인의 원시 부락은 환웅의 신시배달 이전에 있던 원시부락이라고 한다.
환웅의 신시배달이 요하문명의 우하량 문화(홍산 문화)이니까
자연히 2차는 요하문명의 처음 단계인 기원전 7천년 소서하 문화가 바로 2차 환국.  정의를 내릴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6만년전~1만년전 사이 광대한 영역에 분포하여 동아시아는 물론 서아시아,유럽에까지 진출한
하플로그룹 K 일족의 역사는 어떻게 한국인들에게 기록되어 환단고기 삼성기의 '5만리 환국'이라는 형태로 계속 신화적 형태로
전승되어 오며

홍산문화(신시배달)의 초기 단계인 소서하 문화가 어떻게 '2차 환국,환웅의 신시배달 이전에 있던 환인의 800명 원시부락'이라는
형태로 전승되어올 수 있었는가?



혹자는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할지는 모르겟지만 불가능하진않다.




중국 신화만 해도 구석기,신석기

구석기 신석기 시대에 대해 상세한 전승을 말해주고있다. 인류의 조상 유소씨는 나무에 살고 있었다하니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전 유인원이 나무 위에 살던 시대를 말하는 것이고
수인씨는 나무에서 내려와 불을 최초로 일으켰다하니 이것은 구석기 때 불의 발명을 언급하는 것이다.

수인씨 이후 복희씨는 원시 고기잡이를 하고 짐승 기르기 등을 햇다하니 이는 신석기 시대의 사회상을 언급하는 것이다.

복희씨 이후 신농씨에 이르러 농업이 시작되었다하고 토기를 만들었다하니 신석기 시대가 좀 흐른 후의 초기 농경과
토기 제작을 말하는 것이다.


중국 기록에 기원전 3000년대의 인물로 나오는 황제헌원에 이르러선 황제헌원의 부족이 신석기 수준의 상태에서
출발해 신농씨를 격파하고 신농씨 부족과 융합한 후
여러 부락들의 맹주가 되어서 하늘과 땅 사이를 연결하는 신격화된 최고 지도자로 군림하는 모습은 황하 중류의 앙소문화로 대표되는 신농 부락을
격파,융합하고 원시 국가(고국古國) 단계로 들어선 황제족(黃帝族)의 우하량 문화(홍산 문화=신시배달) 단계를
아주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또 홍산 문화가 옥기의 전성기 시대를 열었는데. 고대 중국의 [월절서]에 "황제헌원이 석기에 이은 옥(玉)의 시대를 열었다."라고
하니 매우 신기하다.

그리고 황제헌원의 홍산 고국古國이 손자 전욱 고양 때에 하늘과 땅을 이어주던 홍산 고국古國의 '부주산'이란 큰 기둥이
공공共工의 박치기로 부서져 거대한 대재앙이 일어나 중국 대륙의 서북쪽이 올라가고 동남쪽은 내려가는 거대한 지각변동을
맞아 중국 대륙은 물론 황제,전욱 문명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고 사실상 붕괴 수준에 이르렀다는건
 실제 홍산 문명의 말기 기원전 3천년대에 중국 대륙은   서북쪽이 올라가고 동남쪽은 내려가는 거대한 지각변동을
맞아 홍산문명이 붕괴,멸망하였다는건 고고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의 신농,황제의 문명이 이런 세세한 전승을 통해 전해져오고 이것이 고고학적 사실들과
세세히 일치하는 것도 선사시대 사람들의 전승이 결코 무시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고로 1차,2차 환국 전승도 이런 전승들과 마찬가지로 제대로 전해졌다 볼 수 있겠다.









-----------------------------------------------------------------------------------------------

이 연구는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9: 11 만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들을 뿌렸다면 우리가 너희의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

해서 그것이 대단한 일이겠느냐?

 

 

 

* 국민은행 563402 -01 -241756  최문석






네이버 카페  '동방.서방제국 집현전'   http://cafe.naver.com/nagwangfal









덧글

  • ertu 2012/04/07 14:37 # 삭제 답글

    저런 애들은 한마디로 민족적인 것은 전부 부정하고 모든 것에 극도로 부정적이고 회의적이니 정상적인 수준의 사고능력이 있다고는 볼 수 없지요.
  • 별거아니지만 2012/05/18 17:13 # 삭제 답글

    제가 알기론 언어가 탄생한 년도가 20만년 전입니다. 유소씨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만(호모 사피엔스가 구 인류와 동 시대에 살았음으로) 구석기에 불을 폈다. 이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전으로 내려오려면 말을 할줄 알아야 하는데 현재 고고학적으로 밝혀진바에 의하면 언어를 하기 위해서 언어유전자에 아주 사소한 변이가 일어나야 입술 근육을 유려하게 움직일 수 있고 그거 일어난게 20만년 전으로 봅니다. 그리고 6만년전 인류도 무리가 있는게 현재 아프리카를 제외한 인류는 5만년전에 홍해를 건넌 천명의 집단에게서 발원했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잡으면 6만년이겠지만 넘어간 순간엔 저렇게 못 다니겠지요. 중앙 아시아에 발견되는게 한 4만 오천년전으로 알고. 환단고기에서 전기 부분은 상상이 많다고 봅니다. 제가 주목하는건 전기가 아니라 후기죠. 즉 마지막 빙하기가 끝날때 엄청난 담수로 인해 해양 순환 시스템이 깨져서 일시적으로 약 천년간 빙하기 보다 더 추운 혹한이 몰아쳤는데 이때 바이칼 호에 고립된 쪽이 환웅계열이라고 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19 03:25 #

    심리학에서 보면 인류의 원초적인 기억이란 이론이 있습니다. 아마 그런 이론에 의해서도 풀릴 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