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풍후 애드센스


초록불의 논리는 논파당하고 쳐발리고 찢겨졌다. by 제홍씨帝鴻氏

재야의 망상사학 3 - 황제는 동이족 [보론2]



초록불의 논리는 논파당하고 쳐발리고 찢겨졌다.






말 그대로다. 초록불의 논리는 논파당하고 쳐발리고 찢겨졌다.

초록불이 자신의 블로그와 그의 저서 '만들어진 한국사'에서 황제헌원이 우리 민족이 아니라고 하였지만


필자는 홍산문명 = 황제헌원의 유웅국 = 환웅의 신시배달국 임을 논증하여 우리민족의 역사로 편입될 수 있음을 아래의 많은 글로 논증하였으니
초록불의 '황제헌원은 한민족 혹은 동이족이 아니다.'의 논리는 논파당했다. 논파도 아주 쳐발리는 논파를 당한 것이다.

또한 초록불의 홍산문명은 한민족 역사가 아니며 신시배달국,기원전 2300년 단군조선은 허구라는 논리도 아주 철저히 논파를
당했다.



홍산문명이 왜 고조선인가?

홍산문명이 신시배달이란 증거, 여기 있소이다!!!!!

돼지룡이 연 홍산 문명의 위대한 서곡!!!!!!!!!!!!

운사,풍백,우사,뇌공의 조보구 문화를 아십니까?

채도를 사용한 염제신농의 앙소문화와 그 기원

조보구 문화를 세운 환웅족과 채색토기의 기원에 대해

홍산문명의 최고 통치자가 전욱 고양씨?(Ver 0.2)

황제헌원과 염제신농이 융합하여 신시(神市)를 이루다.

뭬야?! 황제헌원은 환웅과 동일 인물이라꼬?!

단군 신화의 천부인 삼종세트가 발견되었다!!!!!!!!!!!!!!!!!!!!!








덧글

  • cbcb 2012/04/10 21:20 # 삭제 답글

    정말로 그렇습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0 21:32 #

    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 리얼스나이퍼 2012/04/10 21:38 # 답글

    http://www.coo2.net/bbs/zboard.php?id=data_art

    제홍씨帝鴻氏님 이글루말고도 여기서도 초록불의 주장이 완전히 논파되고 있습니다.
    첨부하신 저 그림은 정말 모든 상황을 집약해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0 21:40 #

    네. 이미 알고있습니다. 그렇지요. 정말 그림이 모든 상황을 잘 표현해주고있습니다.
  • 2012/04/11 01: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1 08:44 #

    초록불에 대해 제가 쓴 글이 인기글에 올라가있군요. 그런건 아닌것같습니다?! 음..., 답변부탁드립니다.
  • 2012/04/11 14: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랑나리 2012/04/16 10:52 # 답글

    바보냐? 황제(설마 이 黃帝를 皇帝로 착각하지는 않았겠지?)는 애초에 신화에 나오는 신이다. 실존인물이 아닌데 무슨 헛소리냐?
  • 제홍씨帝鴻氏 2012/04/16 18:43 #

    신화에 나오는 신? 신이긴 신인데. 사기 오제본기,공자의 대대례기 등에서 역사적인 인물로도 언급됨.
    그니까 무조건 제우스같은 신으로만 취급할순없음.
  • 파랑나리 2012/04/17 00:12 #

    제홍씨 // 사기 오제본기, 대대례에서 황제를 실존인물로 언급한다고 그게 곧 맞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본서기에서도 역대 천황을 모두 역사적인 인물로 언급하지만 이제 신무천황부터 중애천황까지는 역사적인 인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료비판검증이 필요한거고요. 사료에 이렇게 써있다고 무조건 믿을 수야 없지요. 사이비역사에 빠진 이들은 사료에서 맘에 드는 것만 검증없이 고릅니다. 심지어 조작도 하고요.
    ㅗㅗㅗ // 광팔아, 마음같아서는 니 신상을 털어서 널리 알리고 싶지만 내가 신상을 털 줄 몰라서 참는거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02:21 #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않고 홍산문명 고고학 발굴이 황제헌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글의 설명도 제대로 보지도않고 그저 사서에서 언급하였지만 그게 사실이라볼수없음..! 이라는 단순한 대답은 논리 전개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못하는겁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02:23 #

    황제의 활동무대가 탁록 판천 일대고, 탁록에 황제헌원이 도읍하였다하고 황제헌원을 계승하였다는 전욱,제곡의 도읍이 요서에 있다는 것은 사료들을 통해 익히 알려져있는 사실이며
    황제헌원의 곰의 나라 '유웅국'이고, 황제헌원이 황제헌원=제홍=제강=혼돈이라 불리며 제강 혹은 제홍의 모습이 곰룡으로 중국 사서에 나온다는 점 등등

    이것이 홍산문명 고고학 발굴을 통해 입증되었다는겁니다.

    고로 제우스같은 신이나 일본서기와 비교할 대상이 아니라는겁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02:24 #

    이 포스팅 하나 읽어보시기바랍니다.

    http://ragwangfal.egloos.com/1674215
  • 파랑나리 2012/04/17 10:20 #

    그러니까 염제 신농이니 황제 헌원이니 하는 게 일본에서 신무천황이니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니 하는 신화적 인물이라고요. 역사성이 없다고요. 오래전에 밝혀졌어요. 걔네를 자꾸 실존인물로 만들려는 전 중국이 국가주의를 위해 국가적으로 사이비역사를 만드느라 그런거예요. 그리고 홍산문화? 이거 그냥 신석기 유적인데 중국이 자기네 역사 연대를 끌어올리려고 쓸데없이 문화니 문명이니 같다 붙이는 거고 이 유적은 한국하고도 중국하고도 연관성이 없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11:58 #

    이건 원 무식이 철철 흐르십니다그려. 홍산문명은 단순한 신석기 유적이 아니라 많은 적석총,제단,여신전까지 짓고 원시 국가 단계로 이미 돌입,계급분화,신격화된 최고 지도자의 출현,귀족계급 출현이 확인되는 매우 상당한 유적이고 중국 최초의 수준 높은 옥기 문명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11:59 #

    한국하고 중국하고도 연관이 없다는 것도 개소리.홍산의 옥기 적석총 석관묘 빗살무늬토기 세석기 문화는 만주 한반도로도 이어지고 채색토기 문화는 중국의 앙소문화하고의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연관이 없기는 개뿔이.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12:01 #

    그리고 일본의 신무천황이니 스사노오니하고 다른 이유는 신무천황 스사노오의 연대에 근접한 그 정도의 문명유적이 일본에서 발견안됐지만 중국 기록에서 홍산 일대에 황제헌원의 나라가 있었다하고 황제헌원은 옥기의 시대를 열었다하고 곰룡의 모습으로 숭배되었다하고 염제신농과 판천에서 겨루었다하는등 상세한 역사 기록들이 있고 그것이 홍산문명하고 모두 일치된단겁니다.
    그니까 더이상 신화의 영역이 아닌 역사의 영역이 되는거죠.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12:02 #

    초면부터 반말을 쓰고, 자기 무식을 뽐내질않나. 상대방 말을 귀기울여안듣는 우愚를 범하질않나.

    이 포스팅 읽고 반성하길.

    http://ragwangfal.egloos.com/1674215
  • 파랑나리 2012/04/17 21:41 #

    링크 봤는데 환빠의 망상구현화라 볼 가치가 없다. 그리고 홍산문화가 중국 최초의 수준 높은 옥기 문명이라는 데 그거 지금의 중국민족과 연관성이 없다고. 그리고 홍산문화가 황제, 전욱 같은 신화의 신과 무슨 상관이라는 거냐? 그렇게 따지면 지금 일본에는 인덕천황의 무덤이란 게 있거든. 되게 커. 전방후원분이야. 시대도 인덕천황이 살았다는 시대에 만들어졌대. 그런데 인덕천황은 실존인물 아니라는데? 글고 홍산문화와 한국의 연관성 주장하는데 한반도에는 이런 유적이 없거든.
    결론 : 환빠색휘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47 #

    허허! 거참!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홍산문화가 지금의 중국민족과 연관성이 없다니요?
    홍산에서 만들어진 적석총,사당,제단과 예제의 문화는 중국 유교 성립의 최초 기원이 되며
    홍산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옥기 문화는 중국으로 이동하여 중국 남부에서 링쟈탄 문화를
    이루고 링쟈탄 문화는 장강 이남의 량주로 수준높은 옥기문명 '량주'가 만들어지고
    이 량주가 북진하여 산동,하남에서 룽산문화를 만들고 하나라를 거쳐 상나라의 옥기,청동기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홍산문화 이후에 등장한 소하연,하가점 하층문화의 옥기나 채회도 문양이 하가점 종족의 중국
    이동,그리고 하가점 종족이 상나라를 세움과 동시에 상나라 청동그릇에 하가점 채회도 문양이
    나타나고 홍산의 옥룡과 거의 흡사한게 상나라 옥기들에 보입니다.
    중국 문헌에서도 상나라의 종족인 '상'족의 기원은 요서라고 말하고 있구요.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1 #

    인덕이란 시호를 쓰는 천황은 없엇겠지만 일본서기 응신,인덕조에 고구려와의 전쟁,고구려 사신이 와서 광개토 혹은 장수왕의 서신을 보이자 응신이 화나고 태자 인덕이 고구려 사신의 무례함을 꾸짖었다는 내용이나 응신,인덕조가 기마,군사력 중심의 강한 왕조의 형태를 보이고 한반도 남부,백제와도 밀접한 교류를 하며 고구려와 대항하거나 한반도와 밀접한 혈연적 관련이 있었다는 여러 사료에서 보이는 증거들은 인덕천황 고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인덕천황 고분에서 출토된 한반도 계열의 문화, 그리고 기마 토우나 갑옷 그리고 대형 고분은
    야마토 왕조를 성립시킨 주체 집단의 강한 군사력,기마 문화,한반도와 밀접한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2 #

    인덕천황이 실존인물이 아니라는건 어디서 보신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중국 남조의 사서들에 보면 왜왕이 직접 사신을 보내와서 이전 왜왕 5명의 이름을 언급하는데. 그 중 첫번째인 '찬'왕이 인덕천황과 대응된다고 많은 학자들이 추정하고있으며
    일본서기의 인덕천황이 무조건 가공의 인물이라고 보는 건 잘못이라 보겠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8 #

    중국 사서에서 말하는 황제헌원의 문명 형태는 1. 염제신농의 석기시대에 이어서 옥기 시대를 열었다.(월절서) 2. 판천에서 염제신농과 대결하여서 염제족속을 흡수하여 그 원동력으로 원시 국가 형태에 도달하고 신격화된 지도자가 출현한다. (사기 오제본기,대대례) 3. 황제헌원의 주 상징은 구름과 곰룡(熊龍)이다. 4. 황제헌원의 나라는 곰 토템의 나라인 유웅국有熊國이다. 5. 황제헌원이 염제,치우와 판천,탁록에서 싸운거나 헌원이 탁록에 도읍하였다는 오제본기의 기록,산해경에서 기주에서 황제,치우가 싸웠다는 기록으로 보듯 황제의 중심지는 탁록,기주 일대로 홍산문명이 있는 요서 홍산 일대를 말한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8 #

    6. 황제헌원 신화는 황제헌원의 나라가 성립될 초기에 황제헌원의 종족인 곰족을 돕는 호랑이족이 있었다고 말한다.(오제본기,대대례) 링쟈탄 문화 호랑이옥룡 옥기,옥호랑이 옥기,량주문화의 도철옥종,상나라 청동기의 도철은 모두 호랑이 괴물의 모습을 하고있고 이것들은 모두 '도철'로 불리며 또는 '치우'라고도 불린다. 산해경에 수록된 황제헌원 신화에서 헌원은 치우와 기주에서 싸워 이기고 여신 여발 숭배 사상을 받아들여 여신을 적수赤水의 북쪽에 따로 머물게하고 따로 숭배하게하고 그 곳을 나오지않게하였다. 라는 신화가 있고 이 모든 사항을 볼때 황제헌원 신화는 한국의 환웅신화에서 환웅이 곰족의 여신 웅녀 손을 들어주고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8 #

    호랑이를 쫓아냈다는 내용. 그리고 산동의 무씨사 화상석에서 탁록대전,환웅신화의 요소가 모두 나타나는 것을 볼 때 환웅 신화와 탁록대전 신화는 사실 같은 내용을 말한다는 것을 알수있겠고.., 여신 여발의 모습에서 우리는 홍산에서 적석총 집함체와 따른 곳에 만든 여신묘, 따로 거행되는 여신숭배와 무섭게 생긴 여신의 모습을 연상할수있고.., 고로 여신 여발=웅녀=홍산 여신이라고 하면 호랑이는 치우가 되는 것이고..,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8 #

    7. 산해경에서 황제헌원을 제홍이라 부르고 제홍의 아들 백민이 세운 백민국은 숙신의 남쪽에
    있다고 하였고 숙신이 오제 시기 당시에는 요서에 있었던 점은 백민국이 홍산문명과 시공간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점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1:58 #

    위의 일곱 가지 사항이 모두 홍산문명의 고고학 발굴에서 모두 확인이 되므로 홍산문명은 황제헌원(=환웅)의 신시배달국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이상에 대해선 세 가지 글을 참조 1. http://ragwangfal.egloos.com/1674485
    2. http://ragwangfal.egloos.com/1674215
    3. 호랑이족(치우족)의 이동 http://ragwangfal.egloos.com/1676333
  • 파랑나리 2012/04/17 22:03 #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2:13 #

    무슨 링크인가했더니만 (웃음) 산해경 본문을 보면 제홍생백민帝鴻生白民.. 백민국이란 구절이 나옵니다.

    고대 중국의 두예,학의행은 제홍이 황제헌원이라 주석을 했구요. 산해경에서 백민국이 숙신의 불함산 남쪽에 있다했고 숙신은 원래 요서에 있었으니까 홍산문명이 헌원과 연결되고있으므로 이 산해경에서도 역시 요서 홍산과의 연결성을 볼 수 있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2:15 #

    이 구절을 문정창이 자기 임의로 사료 조작을 한거구요. 문정창의 사료조작과 이 산해경의 구절은 전혀 별개의 문제니까 그 링크를 지금 갑자기 제시하는건 지금의 논제를 제대로 이해하지못하는 우매한 행동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파랑나리 2012/04/17 23:21 #

    1. 헌원이 실존 인물이라는 증거가 없음.

    2. 환웅이 실존 인물이라는 증거가 없음.

    3. 헌원 = 환웅이라는 증거가 없음.

    4. 신시배달국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음.
    이 단순한 사실을 왜 인정하지 못하는가?
  • 파랑나리 2012/04/17 23:26 #

    그리고 학의행은 제홍=황제가 잘못된 것이라고 하였는데? 애초에 산해경은 역사책이 아니라 중국 설화백과사전이고 무엇보다 위서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33 #

    2. 산해경이 위서라기보다는 신화적 책이라 말해야죠. 왜 위서라고 합니까? 위서의 기준에 산해경은 부합되지못함. 게다가 산해경은 중국의 동이족의 신화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을 담고있고 고조선에 대해서도 언급이 나오며 산동성 다원커우 문명의 신인 준(소호금천씨)에 대해서도 상세한 내용이 나와서 무조건 허무맹랑한 신화라기보다는 신석기시대 중국대륙 문명인들의 세계관이나 풍습 등이 많이 남아있음.
    그러니까 가치가 없는 책이 아님.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34 #

    귀하가 제시한 1~4번은 홍산문명 고고학 발굴이 모두 증명해주고있음.

    녹음기 반복 그만.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38 #

    [史記 五帝本紀] -史記集解 引 賈逵 云 '帝鴻, 黃帝也.'
    [출처] 제홍(帝鴻)은 황제 헌원(黃帝 軒轅) (사기 집해史記 集解)

    가규의 주석도 있음.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41 #

    "제홍은 황제(黃帝)다. 가규의 좌전 문공 십팔년 부분의 주석을 보라. 그런즉 이에 제준은 또한 소전(少典)이
    되는것이다. 대대례의 제계편을 보면 "소전이 헌원을 낳았는데. 그가 황제(黃帝)가 되었다."

    郝 懿 行 云 : 「 帝 鴻 , 黃 帝 也 ,見賈 逵 左 傳 ( 文 公 十 八 年 ) 注 ; 然 則 此 帝 俊 又 爲 少 典 矣 ,見 大 戴 禮 帝 繫 篇 ( 帝 繫 篇 云 : 『 少 典 産 軒 轅 , 是 爲 黃 帝』



    산해경에 나오는 학의행의 주석.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42 #

    이 해석이 맞다면 학의행 역시 제홍이 황제헌원이라고 주장한것. 설사 아니라하더라도 두예,가규의 주석이 있으니까 제홍=황제헌원이란 주석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
  • 제홍씨帝鴻氏 2012/04/17 23:47 #

    귀하가 제시한 링크를 귀하가 오독,난독한 것으로 보인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story&no=111071&page=1&search_pos=-106692&k_type=1000&keyword=%E3%85%89%E3%85%89%E3%85%89%E3%85%89%E3%85%89%E3%85%89
    를 보면

    서량지의 중국사전사화에 이르길
    "학씨(=학의행)의 주석을 살펴보면 가규의 좌전註를 인용하여 제홍은 즉 황제이고, 말하자면 여기의 제준은 소전을 가리키는 것이라 하였는데, "라고 말하고 있다. 귀하는 링크의 글마저 왜곡을 한 것이다.
  • 파랑나리 2012/04/18 02:05 #

    최문석군. 난독증이 심하네요. 제가 링크한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학의행이 가규의 주석을 인용해 황제=제홍을 주장했지만 이게 틀렸다고요.
  • 제홍씨帝鴻氏 2012/04/18 02:08 #

    아직도 정신못차렷구낭. 너가 말하길 "학의행은 제홍=황제가 잘못된 것이라고 하였는데?"라고 했잖니? 학의행은 너처럼 그런말한적없다고.
    그리고 니가 제시한 링크는 제계사기가 가짜란거지. 제홍이 황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니깐 멍청아.
  • 파랑나리 2012/04/18 20:34 #

    애초에 황제가 실존인물이 아닌데 제홍과 동일인물이냐고 하는 것 자체가 에러라는 건 둘째치고 도대체 이 둘이 같다는 증거가 뭔데?
  • 제홍씨帝鴻氏 2012/04/18 22:01 #

    1. 황제헌원이 실존인물이 아니라고하는건 너가 단정짓는것일 뿐이고 기록에 나오는 황제헌원의 문명이 홍산문명으로 밝혀졌다고 이미 말했음. 황제헌원이란 실제 인물 하나가 실존하든 말든 황제헌원의 문명 자체는 실제로 실존했다는건 고고학적으로 밝혀졌다는거.

    2. 제홍=황제헌원이라고 가규,두예,학의행이 주석했고 제홍의 모습이 홍산문명 곰룡의 모습이라고 신이경에 나옴. http://ragwangfal.egloos.com/1677392
  • 제홍씨帝鴻氏 2012/04/18 22:03 #

    황제헌원과 홍산문명이 연결되는 시점에서 황제헌원과 동일시되는 제홍이 홍산문명에서 숭배한 곰룡의 모습이라고 고대 중국 책 '신이경'에 나오니까 삼자가 동일하다는걸 알 수 있음.
  • 제홍씨帝鴻氏 2012/04/18 22:04 #

    너는 고사변 의고학파의 '황제헌원 실존 부정' 논리를 자꾸 저변에 깔고 근거로 제시하는데. 그거는 홍산문명 발견 이전까지나 통용되던 얘기라구. 물론 황제헌원이란 인물 한 명 자체에 대해서는 실존했을수도 안했을수도 있지만 기록에 나오는 황제헌원의 문명 자체는 실제로 발견되었다는게 중요한거지.
    이해력 떨어지냐? 응?
  • 2012/06/06 18:24 # 삭제 답글

    님 조상 중국사람????????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