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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헌원=제홍=홍산문명=환웅의 정확한 근거 by 제홍씨帝鴻氏

황제헌원=제홍=홍산문명=환웅의 정확한 근거




                               (홍산인들이 숭배한 황제헌원(=환웅)의 모습. 머리는 곰이고 몸은 용龍이다.)





"제홍(帝鴻)은 황제(黃帝:황제헌원)다." - 좌전 두예의 주석

""제홍은 황제(黃帝:황제헌원)다." - 사기 집해 가규의 주석

""제홍은 황제(黃帝:황제헌원)다." - 산해경 학의행의 주석



[  그리고 제홍=혼돈=제강(帝江)   임. ]



"이 신은 혼돈으로 (...) 사실은 제홍이다.(필원 주:강(江)은 음이 홍(鴻)과 같다. )" -산해경 서차삼경




홍산문화의 최고 동물신 곰룡(熊龍) 유물을 주목하세요.




(홍산문화의 곰룡 옥기)



(곰룡 :KBS 역사스폐셜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명 편 중)




(상해박물관 소장 홍산문화 출토 옥곰룡玉熊龍. 사해문화 멧돼지룡은 이 옥곰룡과 달리 코끝부분이 올라가서
멧돼지처럼 되지만 이건 그렇지않고 오히려 내려간다. 입도 돼지와 달리 길지않고 짧다. )



"옥룡 머리 부분은 곰과 닮았는데. 큰 눈과 두드러진 코, 꽉 다문 입과 둥근 귀, C자 모양의 체구,머리와
꼬리가 맞물려있다. 요녕성 조양현 우하량 여신묘 앞쪽의 한 구덩이와 제2지점 2호 적석총 대묘 옆의
차워넣은 흙에서 곰의 아래턱이 출토된 것을 근거로, 또한 민속학 자료 중 동북 소수민족을 곰을
토템으로 숭배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곰머리의 옥룡은 홍산지역 씨족들이 숭배하는
토템의 신으로 여기고 있다. 또한 황제가 곰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어 이른바 옥웅신玉熊神이라고 일컬어졌다고한다.
동북 지역은 곰의 중요한 거주지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곰의 용맹한 힘이 사람들로 하여금 경외하게 만들었고
따라서 신을 보는 것처럼 숭배하는 전통의 원류가 오래전부터 있게된 것으로 생각하고있다.
홍산 옥기 중에도 곰 형태로 장식하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우하량 유적지 제16지점 1번 묘에서 머리 두 개의
곰 모양에 3개의 구멍이 있는 옥 장식품이 출토되었다.(옥웅수삼공기) "
-상하이 박물관 소장 중국 고대 청동기.옥기 전시 전집에서-






중국의 신이경 서황경에 보면 제홍(=혼돈=제강)이 곰룡의 모습으로 나옵니다.



"곤륜의 서쪽에 짐승이 있는데 마치 개와 같이 생겼으며 털은 길고 발은 네 개로
큰 곰같기도한데. 발톱이 없다.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며 걸을 때 눈을 뜨지 않는다.
두 개의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지만 사람이 지나가는 것은 안다. (...)
이름을 '혼돈'이라 부른다. (...) 어떤 일도 하지 않고 항상 자신의 꼬리를 물고 돌면서 하늘을 향해
웃고 있다."
-신이경 서황경

"이 신은 혼돈으로 (...) 사실은 제홍이다.(필원 주:강(江)은 음이 홍(鴻)과 같다. )" -산해경 서차삼경



신이경의 서황경에서 하늘을 보고 웃으며 지 꼬리를 물고 빙빙 도는 '혼돈'이라
불리는 괴수가 나오는데. 개같기도하고 곰같기도하다고 나온다. 그 이름은 '제홍' 혹은 '제강'이라고 하는데.

제홍=제강=혼돈이란 개념은 중국 사서에서 자주 나오는 것이다.

자기 꼬리를 물고 빙빙 도는건 중동 신화에서 나오는 꼬리를 물고 빙빙 도는 '우로보로스'의 개념과
유사하다. 홍산문화의 곰룡,돼지룡도 자기 꼬리를 물고 빙빙 돈다.




(그리스 ,이란 신화에 등장하는 꼬리를 물고 빙빙 도는 용, 우로보로스)



문제는 이 제홍이라고 불리는 괴물이 꼬리를 물고 빙빙 돌며 개같기도하고 곰같기도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개하고 곰은 진화론적으로 조상이 '곰개'로 똑같으며 개하고 곰은 생김새도 비슷하다.

그래서 곰룡을 보고 후세 중국인들은 이것이 개인가 곰인가 긴가민가하여 개같기도하고 곰같기도하다고
적은 것이다.
게다가 이 제홍은 황제헌원과 동일 인물이라고 춘추좌씨전에서 두예가 주석했다는 점이나
황제헌원이 유웅씨(有熊氏) 즉 곰씨라고 불린 점...!

이것은 정확히 홍산문화의 곰룡이 중국 고대 신화 사서에서 '확인'되는 것이다.
(이건 필자가 최초로 발견한 것이다.)


또 춘추좌씨전의 두예의 주석에서 두예는 '제홍은 황제헌원'이라 하였다.
황제헌원은 유웅씨有熊氏 혹은 유웅국有熊國의 왕이라고 사마천의 사기 등에 자주 나온다.
즉 자신이 곰 혹은 곰의 나라의 왕이라는 것이다. 사서와 유물이 정확히 일치되고 있는 것이다.

또 중국 사서 '제왕세기'에서 황제헌원의 얼굴이 용의 얼굴이라고 하였다. 거기다 황제헌원이 유웅씨라고 불리니
이것 역시 '곰룡'의 형태를 전승해주고 있다고 봐도 좋다.





홍산에서 발견된 옥곰룡 유물이야말로 유웅씨 황제헌원(제홍)의 모습이자 단군신화에 나오는 곰신의 정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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