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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탄신일기념 아기장수 우투리=이순신 by 제홍씨帝鴻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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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탄신일기념 아기장수 우투리=이순신







(아기장수 우투리 전설을 만화로 재구성한 한국의 우투리 만화 표지)


아기 장수 우투리는 왼쪽 겨드랑이에 왜군에게 화살을 맞아 죽은 조선의 비운의 영웅으로
백성들의 인기를 많이 받았으며
바위 속에 들어가 부활의 때를 기다렸죠. 임금의 시기를 받다가 부활하자 임금의 관군이 다다라
우투리를 포위하였는데. 그 때 태양이 우투리를 녹였더라고 합니다.
조선의 유명한 전설 속 이야기로 이 이야기는 애기장수 전설이란 이름으로 조선에서 많이 회자되었습니다.

누구나 봐도 알 수 있듯 이 인물은 이순신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어떻게해서 이런 유사점을 보이게되었고, 도대체 태양이 녹아 죽었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이제부터 고대 문서의 지존인 바이블과 각종 고대 사서들과 유물들, 중국 은나라의 금문金文
그리고 신화학을 동원하여 그 미스터리를 파헤쳐보도록하겠습니다.

과연 우투리는 누구이며 이순신은 우투리와 동일인물인가? 동일인물이라면 이순신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 글 제가 썼습니다.

주의사항:배포 허용! 그러나 자기가 쓴 거라고 거짓말하지마시오.


참고 자료:100% 완전 번역 한글킹제임스성경,진화론 전문 서적들,제임스 D 왓슨의 DNA 생명의 비밀,
니겔 발리의 '죽음의 얼굴', 기타 아프리카 민담 전집들,피터 럭크만의 창세기,다니엘서,요한계시록 주석,
데이비드 롤의 문명의 창세기,크리스티앙 자크의 '프리메이슨',우투리 신화,난중일기,임진대전쟁,
산동 금문 전집,금문 대자전,서유기,김대성의 '금문의 비밀','동양신화백과사전',메릴 F 엉거의 '성서적 마귀론'
,영국 옥스퍼드 히브리 원어 성경,뉴턴코리아의 '다윈 진화론',산해경,비얼레인의 '세계의 유사 신화'



저자는 이순신이 조선을 멸망시키려한 손오공임을 이 각종 자료들을 통해 증명할 것이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 중에서..,)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인류 문명의 베스트셀러인 바이블(킹제임스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모든 짐승들에게 '진화'의 '성장단계'를 모두 주셨다고 한다.

그래서 성경에는 짐승들이 진화의 정점에 다다르면 하늘에 속한 '그룹(케루빔)'이 된다.(고린도전서 15장)
(그룹은 절대로 천사가 아니다.)


겔 10: 14 각기 네 얼굴을 가졌는데 첫째 얼굴은 그룹의 얼굴이고 둘째 얼굴은 사람의 얼굴이며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고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예언자 에스겔에게 하나님과 함께 네 그룹들(케루빔들)이 나타났다.

그룹들은 갖가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각각 짐승들의 종류를 대표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선 이들이 '4마리 짐승'으로 나온다.)


사람의 얼굴은 영장류를 대표한다. 즉 원숭이란 짐승이 진화하여 사람과 흡사하게 되었다는 것과 일치한다.


=>사람의 얼굴은 사람이 그룹이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사람의 얼굴을 한 그룹이 나오지만
'짐승'이라고 불린다. 사람의 얼굴을 한 이 짐승은 원숭이에서 진화를 하여
사람의 얼굴을 가지게되고 더욱 더 진화를 거쳐 그룹이 된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네 그룹(짐승) 중의 하나를 '사람과 같은 얼굴'이라고 표기한다.


계 4: 7 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과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고린도전서 15장도 이를 증거한다.

이제 이야기는 아프리카로 옮겨간다.

많은 진화론 과학자들은 성경 속의 에덴이 아프리카와 매우 유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열대 기후에 온갖 나무들이 우거지고
(창 2: 9 주 하나님께서 보기에 즐겁고 양식으로 좋은 모든 나무를 그 땅에서 자라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도 있더라.)
또한 북아프리카는 에덴 동산의 시절,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수백 만년 전에 그곳은 푸른 풀이 무성한 대초원이었다.


각종 짐승들이 살며(창 2: 19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그들을 부르는가 보시려고 그들을 아담에게로 데려오시니,)


사람같이 진화한 원숭이들의 고향이고 아프리카의 흑인에게서 모든 인류의 DNA의 원천이 보이고 있다고
한다.

'에덴은 아프리카이다.'


우리는 과학자들보다 앞서 성경을 통해 아프리카가 에덴이었음을 알 수 있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대해서도 계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아담'이 아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수백만년 전에 출현했지만, 아담은 기원전 5천~4천년경에 출현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만드실 때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세우셨다.

창 2: 8 또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세우시고 그가 지으신 그 사람을 그곳에 두시며
창 2: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가 그 동산을 적시고 그곳으로부터 갈라져서 네 원천이 되었으니,
창 2: 15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의 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관리하고 지키게 하시더라.
창 3: 23 그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어 보내어 그가 취함을 입은 그 땅을 갈게 하시니라.
창 3: 24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타는 칼을 놓아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아담이 머무른 곳은 에덴의 동편의 동산이지. '에덴 동산'이 아니다. 이걸 유의하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자.


성경 창세기 2장을 보면 에덴에서 강(나일강으로 추정)이 흘러 에덴 동편의 동산을 적신 후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원천이 된다.
(창 2: 8 또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세우시고 그가 지으신 그 사람을 그곳에 두시며)
창 2: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가 그 동산을 적시고 그곳으로부터 갈라져서 네 원천이 되었으니,)


그리고 아라비아,에티오피아,메소포타미아쪽으로 네 개의 강들이 갈라져
흐르게 된다.

아라비아쪽으로 피손 강이 흐른다.
(창 2: 11 첫 번째의 이름은 피손인데 금이 있는 하윌라(아라비아)의 온 땅을 둘렀으며
창 2: 12 그 땅의 금은 좋고, 그곳에는 델리엄과 얼룩마노도 있더라.)


에티오피아쪽으로 기혼 강이 흐른다.
창 2: 13 두 번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에디오피아의 온 땅을 둘렀더라.

이 기혼은 '지온(시온)'과 발음이 비슷하다.

또 성경에서 기혼은 이스라엘에 위치해있으며 강으로도 언급된다.

왕상 1: 33 왕이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주의 신하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데리고 가라.

대하 32: 30 이 히스키야가 또 기혼의 상류 물줄기를 막아 다윗 성읍의 서쪽으로 곧바로 끌어 왔더라.
히스키야가 그의 모든 일에 번성하였더라.

에티오피아와 이스라엘은 원래 초기 대륙 시절엔 기혼 강이 흐르며
하나의 '에티오피아'로 이어져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메소포타미아(이라크) 쪽으로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이 흐른다.


에덴이 아프리카라는 말은 없지만, 이상하게도 이 네 강들 중 이집트가 언급되지 않고 있다.
팔레스타인,아라비아,이라크는 다 언급되는데 말이다.


즉 모든 문제의 근원은 이집트이다.


프리메이슨도,뉴에이저도,바티칸도도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에 빠지고,
피라미드의 정상 삼각뿔의 전시안의 신비에 매료되며,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가 나온 곳도,이스라엘이 출애굽한 곳도 모두 이집트이다.


성경에서 아프리카가 에덴인 증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 가능하다.


1.창세기 2장에서 에덴이 언급되며,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만들었다고 나온다.
그리고 에덴(아프리카)의 동편(이집트)의 동산에 살던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 동산에서 쫓겨나 동쪽으로 떠난다.

이스라엘인이 이집트(에덴)를 탈출하는 내용이자 창세기의 다음권인 출애굽기의 '2'장에선
모세가 이집트에서 살인을 저지른 후 탈출하여 이집트의 홍해의 동쪽인 미디안 광야(에덴 동편 동산의 동쪽)로 간다.


2. 창세기 2장에서 에덴이 언급되며, 에덴의 동편에 동산을 만들었다고 나온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집트에서 머무르도록 허락되어진 장소는 이집트의 삼각주 지역인
'고센' 땅이다.
이 장소는 아프리카의 '동쪽'이다.(에덴의 동편 동산=고센)

바나나에 관한 고대 아프리카의 전설은 바나나=선악과임을 말해주고 있다.


성경에는 바나나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나오지 않으며, 선악과 역시 무슨 과일인지
하나도 언급되지않고 있다.

바나나 나무는 아담의 아내 이브가 보았듯이 그야말로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탐스러운 나무이다.


창 3: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가 먹더라.

(바나나나무)

(바나나나무)


또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과일 중 귤과 함께 '벗겨'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과일이다.
(귤은 오렌지류의 성경에 언급되지만 바나나는 언급되지않는다. 하나님은 바나나를 '선악과'라고
부르는 것이다!)

아담,이브도 선악과를 먹은 후 자신들이 나체가 되어있는 걸 발견했다!

자이르Zaire의 루바족은 성경의 이야기와 매우 유사한 이야기를 갖고있다.
신은 많은 바나나를 갖고 있었다. 신은 그것들을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땅에 묻었다.
후에 신은 태양을 보내고, 다음에 달과 별을 보내 바나나를 자기에게 가져오도록 했다.

신은 그들에게 바나나를 먹었는지 물었다.
그들은 맹세코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다음 신은 인간을 보냈다. 인간은 바나나를 땅에서 파내었고 한참동안
물끄러미 바라보다 '바나나가 이렇게 많으니 몇개 먹더라도 아버지께서 알지 못하실거야'
라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는 바나나 한 개를 먹은 뒤 몇 개의 바나나를 더 먹어치웠다.
그리고 나머지를 하느님께 가지고 갔다.

신이 그에게 물었다.

'그것들을 먹었느냐?' '절대로 맛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내일 다시 너를 보내주마.'

다음날 아침 인간은 신에게 인사를 드리려 가려고 했다.

그러나 왠일인지 두 다리가 후들거려 일어설 수가 없었다.

그가 오지 않자 신이 직접 인간에게 갔다.

"왜 너는 거기에 누워 있느냐?"라고 신이 인간에게 물었다.


인간은 꼼짝도 못한채 어찌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사실을 눈치 챈 신은 말했다.

'네가 분명 바나나를 먹었구나, 그렇지 않으면 너는 몸이 아프지 않았을 텐데.'
최초의 인간이 저지른 이 도둑질 때문에 그 후 인간들 사이에는 죽음이 항상 함께
있게 되었다.

태양,달,별들은 신이 창조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대로 남게 되었지만 인간만은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 주(Thomas, 1982:32)
(p78~p80 [죽음의 얼굴] 니겔 발리 지음 고양성 옮김 예문 출판사

아무튼 에덴 동산과 에덴 동편 동산의 차이와 에덴의 위치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제 다음은 아담보다 이전에 살던 진화한 원숭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대한 성경의 계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성경 에스겔서 28장을 보면 아담이 에덴의 동편 동산에 머무르기 전에 먼저 존재하던 자가 등장한다.


겔 28: 12 인자야, 투로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완전한 규모를 확정하는 자라. 지혜가 충만하고 아름다움이 완벽하도다.
겔 28: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고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겔 28: 14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더니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네가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도다.
겔 28: 15 네가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네게서 발견되기까지 너는 네 길에 완벽하였도다.
겔 28: 16 네 상품이 풍부함으로 그들이 폭력으로 네 가운데를 채워서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불의 돌들 가운데로부터 너를 멸하리라.
겔 28: 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겔 28: 18 너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즉 네 거래의 죄악으로 인하여 네 성소들을 더럽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로부터 불을 일으키리니 그 불이 너를 삼킬 것이요, 내가 너를 보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리라.
겔 28: 19 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모든 자들이 너를 보고 놀랄 것이며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1. 그 자는 '투로의 왕'이라 불린다.

2. 이 자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창조되었다.

3. 이 자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창조되었을 때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다.

4. 이 자의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이 자가 창조되던 날에 그의 안에 예비되었었다.

3.이 자는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으로 세워졌다.
(기름부음을 받는건 하나님의 제사장이자 왕이나 메시야가 받는 것이다. 그룹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키는 역할이다.)

즉 수백만년 동안의 진화의 정점으로 전진한 끝에 그룹으로 진화한 것이다.


4. 하나님의 거룩한 산위에 있었고,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었다.

대충 여기까지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이 '투로의 왕'이라 불리는 이 그룹이 살던 곳은 '하나님의 동산 에덴' 즉 '에덴' 혹은 '아프리카'이다.

그런데 이 자가 에덴에서 태어날 때 그를 덮고 있던건 각종 보석들이었다.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 중 80퍼센트가 아프리카에서 생산된다.

판게아는 초기 지구의 모든 땅이 하나로 통일되어있던, 즉 처음에 존재했던
큰 대륙인데. 이 판게아의 중심은 아프리카이다.
이 대륙들이 분열하기 시작할 때 아프리카 대륙의 심층부에도 균열이 생기면서
킴벌라이트가 초고속 열차의 속도로 상승하여 크레이톤 층에서 생성된 수많은 다이아몬드를
지표면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서 우린 아프리카가 에덴임을 더욱 확신할 수 있다.

또한 '그룹'으로 진화하는건 '짐승'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다.


이 그룹은 파충류,포유류,영장류,조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자는 무슨 짐승인가?

1. 이 짐승에겐 도구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있다.

이 짐승은 창조되던 날에 벌써부터 그를 위한 북과 관악기가 예비되었다.
(겔 28: 13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아직 그룹으로 진화하지않았는데도 말이다!


2. 이 짐승은 지혜가 충만하다.

너는 완전한 규모를 확정하는 자라. 지혜가 충만하고 아름다움이 완벽하도다.


짐승들 중 인간과 DNA가 거의 일치하고 인간처럼 도구를 여전히 활용하고있으며
손으로 선악과(바나나)를 벗겨먹기 좋아하고 머리가 똑똑한 건 원숭이 밖에 없다!

그리고 원숭이는 북을 잘친다!(겔 28: 13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진화한 원숭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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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북치는 원숭이, 음악의 기원 단서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9-10-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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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원숭이가 북을 칠 때 이들의 뇌에서 타자와의 소통과 관련된 부위가 활성화된다는
사실이 밝혀져 영장류의 음성과 비음성 소통 체계, 더 나아가 언어와 음악 역시 같은 기원에서 출발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

독일 막스 플랑크 생물 사이버네틱스 연구소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레서스 원숭이가 다른 원숭이들이
북을 치거나 소리쳐 부르는 것을 듣는 동안 이들의 뇌파를 관찰해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원숭이들의 측두엽, 즉 사람으로 치면 말하기와 시각에서 의미를 담당하는 영역이 활성화된 것이다.

실험실에서 원숭이들은 우리의 문짝을 세게 흔들거나 다른 물체와 부딪치며 종종 이와 함께 위협적인 소리와 자세,
표정을 보였다.

그런데 이렇게 두드리는 행동은 무리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크고 지배력이 있는 원숭이만 하는 것으로 밝혀져
북 치기는 권력과 지위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사용됐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원숭이들은 다른 원숭이의 북소리에 목소리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면서 "이로 미뤄 볼 때 북 치기는
표현이나 소통의 형태로 출발했을 것이며 이는 영장류 진화의 초기에 영장류와 구세계원숭이의 공동 조상에서부터
시작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영장류의 북치기는 사람의 음악적 능력의 전조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다.

야생에서 짧은꼬리원숭이들은 나뭇가지를 흔들거나 통나무에 대고 두드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릴라도 자기 가슴을
두드리고 손뼉을 치며 침팬지는 나무 등걸을 두드리는 등 많은 영장류에게서 비슷한 행동이 나타나고 있다.

연구진은 "사람은 말하기뿐 아니라 손뼉치기, 문에 노크하기, 북 치기 등 다양한 소리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한다.
이런 소리들 사이의 공통점은 팔다리의 반복적인 운동을 통해 일련의 박자로 구성된 구조적인 음을 낸다는 것이다.
이런 타악기 리듬은 인류 문화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원숭이의 음성과 비음성 소통이 같은 뇌 부위에서 기원한다는 사실은 사람의 언어와 음악
능력이 함께 진화했을 것이라는 가설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이는 사람의 말하기와 언어가 몸짓과 손짓에서부터 발달했을 것이라는 몸짓 소통 가설을
진화적으로 입증한다"고 주장했다.

youngn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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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숭이는 진화하여 그룹이 되고, 에스겔이 예언을 쓰던 당시엔 '투로 왕'이라고 이미 불리고 있었다.


투로는 가나안(페니키아)의 상업의 중심 총본부이자 프리메이슨의 총본부였었다.

(투로 성읍의 위치)


투로에는 많은 왕들이 대를 이어나갔는데. 과연 그 중에 누구였던 걸까?


성경에서 투로 왕은 오직 히람만 나온다.
성경의 열쇠는 성경에 있다. 이 투로 왕은 바로 그 투로 왕 히람이다.

(흰 말을 타고 솔로몬성전 건설을 지휘하는 프리메이슨의 시조 투로 왕이자 메이슨(석공)인 히람)


투로의 석공 히람 아비프는 프리메이슨의 시조로
일찍이 같은 프리메이슨들에게 솔로몬 성전 안에서 암살을 당한바있다.


(겔 28: 16 네 상품이 풍부함으로 그들이 폭력으로 네 가운데를 채워서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히람이 파는 상품들이 너무 풍부하여 같은 프리메이슨 단원들은 히람을 암살하고 보물을 훔치려 하였다고
추정된다.

히람은 이스라엘 미소년 왕 다윗을 사랑하는 동성애자였다.
(왕상 5: 1 히람은 일찍이 다윗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더라.)


또한 자신을 폭력으로 괴롭히는걸 즐기는 죄악을 즐기는 마조히스트였다고 추정된다.
(성경에도 나오듯 히람은 석공으로 가장하여 다윗과 솔로몬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였다.)

그리고 그의 성읍인 투로에는 온갖 폭력의 죄악들이 만연하였다.


이 히람 아비프는 동시에 투로 왕으로서의 권한도 맡고 있었다. 바로 그 투로 왕 히람이다.


그런데 그 투로 왕 히람이 이스라엘 왕 솔로몬에게 보낸 동물을 보라!

원숭이가 있다!


원숭이!

왕상 10: 22 이는 왕이 바다에 히람의 배와 더불어 타시스의 배를 두어
삼 년에 한 번씩 타시스의 배가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들과 공작들을 실어 왔음이더라.

이 '투로 왕'이라 불리는 '히람'은 본래 아프리카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불리었다.
그가 그룹으로 진화하였을 때 머리에는 코끼리의 뿔인 상아와도 같은 거대한 뿔을,
원숭이의 몸에 공작의 날개를 달게 되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삼하 5: 11 그때 투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들과
목수들과 석공들을 보내어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었으니

왕상 5: 1 투로 왕 히람이 그의 신하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으니,
이는 사람들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이 된 것을
그가 들었음이더라. 히람은 일찍이 다윗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더라.

왕상 5: 12 주께서 솔로몬에게 약속하신 대로 지혜를 주시므로
히람과 솔로몬 사이에 화평이 있었고, 그들 두 사람이 함께 조약을 맺었더라.

이 투로 왕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손오공'이란 이름으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1. 원숭이 손오공은 화과산(花果山:꽃과 열매가 우거진 산)의 돌에서 깨어났다.

투로 왕 히람도 원숭이로 태어나 모든 귀한 돌로 '덮여'있었고! 그는 꽃과 온갖 나무 열매가 우거진 에덴에서

태어났다!


겔 28: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고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2. 손오공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그룹'처럼 구름을 타고 이리 저리 날아다녔다.

겔 28: 14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3. '서유기'에서 손오공은 중앙아시아의 투르판에 있는 화염산을 걸어다닌다.
이 화염산은 하나님의 거룩한 산의 불의 돌들이다!

겔 28: 14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네가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도다.

(투르판의 화염산의 손오공 동상)

(투르판 화염산의 모습)


4. 손오공은 하늘나라에서 행패를 부리며 스스로를 '제천대성帝天大聖'이라 부르며 원숭이 군대를 거느리고

옥황상제에게 반역하다 추방당해 땅으로 추락했다.

겔 28: 16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겔 28: 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5. 손오공은 진화의 정점에 달했기에 혹은 미후왕(美?王, 잘생긴 원숭이 왕)이라 불렸다.

성경은 그의 모습이 이미 원숭이를 벗어나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이었다고 말씀한다.
(겔 28: 12 인자야, 투로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완전한 규모를 확정하는 자라. 지혜가 충만하고 아름다움이 완벽하도다.
겔 28: 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서유기의 손오공의 모습. 이마에 씌워진 양의 두 뿔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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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이야기의 기원은 인도 힌두교 신화의 원숭이 하리만에게 있고 내용도 많이 유사하다고 한다.

'하리만'이란 이름은 '히람'하고 비슷하다.


투로 왕 손오공(히람)은 죄악들을 수없이 저질러 하늘나라에서 쫓겨나 땅으로 추락했다.


그리고 당나라부터 쭈욱 살아오며 여러 왕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던
손오공(히람)은 세계를 지배하기위해 야망을 품고 이순신이라고 이름을 바꾼다.


겔 28: 17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서기 1545년 이순신이란 이름으로 조선 땅에 나타난 손오공(히람).


한국에 임진왜란 혹은 병자호란 이후부터 전해온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는
이순신을 말하는 것이다.


1. 애기장수는 날개가 달려있다.


"옛날 어느 곳에 한 평민이 아들을 낳았는데, 태어나자마자 겨드랑이에 날개가 있어 이내 날아다니고 힘이 센 장수였다."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
(날개가 달려있다는건 '그룹(케루빔)'을 의미한다. 그룹은 날개가 있다.)

(애기장수 우투리 동상)

2. 애기장수는 '바위'와 관련있다.

"옛날 어느 곳에 한 평민이 아들을 낳았는데, 태어나자마자 겨드랑이에 날개가 있어 이내 날아다니고 힘이 센 장수였다.
부모는 이 장수가 크면 장차 역적이 되어 집안을 망칠 것이라고 해서 돌로 눌러 죽였다."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

손오공도 돌에서 태어났고, 투로 왕 히람(손오공)도 귀한 돌들로 덮여 있었다.

(바위와 관련이 깊은 애기장수 우투리)


3. 애기장수는 왜군과 라이벌이다.


"그러던 어느 날 조선을 침략하기 위하여 염탐을 온 왜군첩자에 의하여 아기장수의 정체가 알려졌다.
장차 자신들을 크게 위협할 것에 겁을 먹은 왜놈들은 아기장수를 유인하여 잠들게 한 후 힘의 원천인
양쪽 날개를 인두로 지져 버렸다. 그러자 아기장수는 눈에서 총기가 사라지고 입가에 침을 질질 흘리는 바보가 되었다.
바보가 되어 버린 아기장수는 늘 주위의 놀림감이 되었고 어느 날 갑자기 사려져 버린다. 그리고 아기장수가
떠난 후 마을 뒷편의 다섯 마리의 백마는 골동산 바위 위에 머리를 박고 죽어 버리고 말았다.

그 후 이곳에는 임진왜란 당시 한 바보장수가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구하고 자신은 비참히 전사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


4. 애기장수는 콩으로 갑옷을 만들었는데. 일부러 겨드랑이 부분에는 콩갑옷을 안붙이고
적군들 앞에서 겨드랑이를 일부러 벌려 화살을 맞아 전사했다.
하지만 사실 죽은게 아니었다.


(아기장수 우투리 전설을 만화로 재구성한 한국의 우투리 만화 표지)

6. 사건의 복선

① 어머니가 콩을 볶다가 튀어나온 콩 한 알을 주어 먹음

② 콩 한 알이 부족하여 우투리가 왼쪽 (겨드랑이)를 가리지 못함

===> 우투리의 불행(죽음)을 암시함

-중학교 국어교과서의 우투리 내용

국어교과서를 보면 우투리는 왼쪽 겨드랑이에 화살을 맞는다.

이순신 역시 노량해전에서 총탄을 왼쪽 겨드랑이에 맞는데. 이 무슨 신기한 일치란 말인가...,


5. 조선 왕의 시기,미움울 샀다.

이 정도면 이순신=애기장수 우투리가 성립된다. 못믿을만한가? 믿을만하지않은가?
신기하지않은가?


이순신도 일부러 갑옷 다벗고 한복만 입고 북치다가 왜군의 조총에 겨드랑이 맞아 사망했다는 사실이
기록들에 확실히 나오며,
또 이순신이 사실 죽은게 아니라는 증거들도 많이 나오고 있었다!


정말 2500년전의 성경의 에스겔서 28장의 예언대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손오공이 이순신으로
조선에 모습을 드러냈다.


(불멸의 이순신의 충무공 장군)

이순신(李舜臣)이란 이름의 뜻은 순(舜)임금의 신하란 뜻이다.


중국 신화에 순 임금은 '제준'이라고 나오는데. 제준은 양의 뿔이 있는 원숭이의 몸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손오공의 이마엔 양의 두 뿔 금테가 씌워져 있다!)


그래서 이런 이름을 썼나보다.

(중국대륙의 은나라 왕국의 금문金文에 나오는 양의 두 뿔이 있는 제준의 모습)

이순신(손오공)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후 불어서(손오공이 쓰는 기술)
자신의 분신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들었을 것이다. (원래 히데요시는 죽여버리고)

일본 땅에 '원숭이'라는 별명을 가진 히데요시는 손오공의 원래 이름 '히람'처럼 이름이 '히'로 시작한다.

(후~~ 하고 분신만드는 서유기 손오공. 양의 두 뿔을 보라!)


이순신은 자신의 다른 분신인 미츠나리,노부나가를 만든 후 필요없어졌을 때 사라지게하고 마치 죽은 것처럼
위장시켰을 것이다.

율곡 이이는 이 모든 걸 어찌 예견했는지 예언서 '오백론사'를 남겼다.

(율곡 이이도 수상하다.)


임진(임진) : 푸른 옷을 입은 큰 도적(왜군)이 동쪽(일본열도)에서 일어나 산천의 혈기(血氣)가 물로 변하여 쉴 새없이 흐를 것이다.
백후명장(白후名將:흰 원숭이 명장:이순신)이 서쪽(전라도)에서부터 진압할 것이다.
정유(丁酉) : 적이 중서당사(中西當沙:추풍령)에 다다르면 이때부터 다른 나라 군사의 위세가

바다로 부터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이순신이 바다 평정)

드디어 이순신=히데요시의 음모.

'임진'왜란이 시작되었다.


로마카톨릭 예수회 신자인 고니시 유키나가와 천주교 예수회 신부들과 수많은 조총병들을 움직여
조선을 치게하여 임진왜란을 일으켜 전라도를 제외한 조선8도를 휩쓸게 했다.


이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이순신은 유유히 웃으며 지켜보고 있었다.

조선백성의 피가 흐르고 흘렀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선조는 이순신을 파직시켰다.


뭔가 이순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이 움직이는 것같은 불길한 생각이 선조를 덮쳤다.
원균의 도움도 있었겠지!

하지만 선조에게 끌려가 고문당하는 이순신은 이순신이 만들어낸 분신이었다.


이순신은 유유히 멀리서 모든걸 즐기고 있었다.


임진왜란이 거의 끝나가고 이순신은 명량대첩 이후 모든 것의 영웅이 된 상태로 마지막 클라이막스
노량해전에서 갑옷벗고 한복만 입은 후 장렬하게 북치다가 조총에 죽는, 그야말로 슬픈 비극적인 영웅의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이렇게했다가 사실 죽은게아니고 부활했다며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
그야말로 조선인들은 영웅으로 떠받들며 봉기를 일으켜 조선왕실을 뒤엎고 이순신의 세계정복시나리오의
1차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제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의 다음 내용을 보자.


"세월이 흐른 뒤 소문이 나기를 아직도 우투리가 살아있다고,

지리산 속에서 병사를 기르며 때를 기다린다는 거지요.

조선 왕이 군사들을 끌고와 우투리가 있는 바위를 억새풀로 내리쳐서 열자

우투리는 소문대로 바위 아래서 병사들을 기르고 있었대요.
그런데 바깥 바람이 들어가자 눈 녹듯이 스스로 녹아버렸다지요.
그 때가 삼년에서 딱 하루 빠지는 날이었대요.

하루만 더 있었으면 우투리가 병사들을 이끌고 와서 백성들을 구했을텐데.."
-애기장수 우투리 설화

애기장수 우투리 즉 이순신은 거대한 바위 아래서 훈련하고 있었다. 수많은 군사들과 함께(아마 마귀 군대들.)

그런데 바위가 갈려지더니 그들이 다 선조 임금과 관군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맹렬히 녹았다.


끼아아아아아아!! 으으으! 내... 내 몸이 사라진다.. 끄아아아아아아 우우에에에에에에엑!


이순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성경 에스겔서 28장도 투로 왕 손오공(이순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종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겔 28: 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겔 28: 18 너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즉 네 거래의 죄악으로 인하여 네 성소들을 더럽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로부터 불을 일으키리니 그 불이 너를 삼킬 것이요, 내가 너를 보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리라.
겔 28: 19 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모든 자들이 너를 보고 놀랄 것이며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이순신은 존재 자체가 영원히 사라져버렸다.....,

이 모든걸 하나님의 뜻으로 다 알아낸 복을 받게된 내가 네이버에서 이순신 원숭이로 검색하다가
너무나 충격적이고 놀랍고 공포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스크롤을 내려보라.

더 내려보라..,

충격적인 진실이 기다리고있다..

좀더...!

공개... 스타트..!

(이 사진과 밑으로 나올 사진들은 사진에 출처 주소적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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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일보 4월28일자 5면 보도

기자 일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제보를 마주합니다.
하지만 사안이 마뜩히 어려운 것도 아닌데, 사연을 들으면 '이걸 어째?' 하는 제보도 있게 마련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허비와 관련한 제보도 비슷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연현상이고 우연일 가능성이 클 뿐인데, 이걸 일간지 보도로 연결시킨다는 게 과연
이성적일까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이 제보 덕분에 태어나 처음으로 통영 한산도를 들러본 행운도 얻었지만요........
ㅎㅎ 하여튼 형상이 원숭이를 닮긴 닮았나요?????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충무공 이순신 장군 기리는 비석에 원숭이 형상이?'


직장인 임창진(47?대구 남구 대명동)씨는 지난 2월 중순께 충무공 이순신(1545~1598) 장군의 유적지
‘한산도 제승당(制勝堂)’(사적 113호?경남 통영시 한산면 소재)을 참배하다, ‘이상한 형상’을 목격했다.
평소 유적지를 답사하고 문화재 유물을 보는 걸 취미로 삼는 임씨는 이날도 제승당 경내를 유심히 살폈다고 한다.
문제의 형상은 충무공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忠武祠) 앞 유허비(遺墟碑)에서 목격됐다.


유허비 뒷면을 살피던 임씨는 비석 하단부의 검은 얼룩무늬 형상에서 눈길을 뗄 수 없었다. 임씨의 눈길을 사로잡은
검은 형상은 마치 원숭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임씨는 “유허비의 뒷면에서 원숭이가 네발로 걷고 있는 검은 형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임진왜란을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1537~1598)가 원숭이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언론사에 제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부 사료에 따르면 히데요시는 체격이 왜소하고 추남이었고
어릴 적부터 ‘코자루’(어린 원숭이)로 불렸다고 한다.
임씨의 제보에 따라 기자는 지난 24일 오후 한산도 제승당을 답사했다.

임씨의 제보와 같이 충무공의 유허비는 제승당 경내에 모두 2기가 있었다. 지난 1739년(영조 15년)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세운 비석과, 1877년 충무공의 후손인 제198대 통제사 이규석이 세운 비석 등이다.


임씨가 목격한 원숭이 추정 형상이 발견된 유허비는 전자였다. 당시 통제사 조경은 제승당을 다시 건립하면서
충무공을 사모하고, 이곳이 제승당터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유허비를 세웠다.
사암(砂岩)으로 만든 유허비의 뒷면 하단부에는 임씨가 발견한 원숭이 추정 형상이 고스란히 있었다.
가로 40cm, 세로 30cm 크기의 이 형상은 외곽선을 따라 다소 패여 있었고, 비석 뒷면 1/5 정도를 차지했다.

다행히 상단부에 새겨진 글자에는 이같은 현상이 없었다.
제승당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기자의 취재 요청에 따라) 비석을 확인해보니 원숭이 형상을 한 얼룩무늬가 있었다”라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풍화작용을 겪은 후 이끼가 생기면서 자연적으로 나타난 형상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제승당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원숭이 추정 형상이 발견된 유허비는 지난 1976년 제승당 성역화(정화) 사업을 하면서
땅속에 묻혀 있다 발굴됐다. 현재의 보호 누각도 당시 조성됐다.
결국 오랜 시간 방치돼 있던 유허비의 표면이 깎여 나간 후, 표면에 이끼류가 자랐거나 망간산화물이나
철산화물 등 광물질의 산화 작용이 발생하면서 원숭이 추정 형상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원숭이 추정 형상이 생겨나게 된 원인을 밝히려면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의견이다.


유허비 사진을 판독한 경북대 지질학과 장윤득 교수(암석?광물전공)는
“오래된 비석에서는 다양한 원인으로 (유허비 원숭이 형상과 같은)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광물질에 의한 자연적 산화나 이끼류 등이 끼면서 생기는 생물학적 현상뿐만 아니라, 촛불에 의한 그을림 현상 등
인위적인 변화가 나타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정밀한 조사를 해봐야 규명할 수 있다”면서 “미관상으로 좋지 않을뿐더러
계속 내버려두면 훼손이 확산할 수 있어 문화재 보존이라는 측면에서도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466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현충사와 충렬사 등에서 대규모 기념행사가 열린다.
충무공의 얼이 깃들고 한산대첩이 벌어진 남쪽 바다가 훤히 보이는 한산도 제승당에서도 참배 행사가 계획돼 있다.
이승욱 기자
lsw@idaegu.com

대구일보 4월28일자 5면 보도



겔 28: 12 인자야, 투로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완전한 규모를 확정하는 자라. 지혜가 충만하고 아름다움이 완벽하도다.
겔 28: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고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겔 28: 14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더니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네가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도다.
겔 28: 15 네가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네게서 발견되기까지 너는 네 길에 완벽하였도다.
겔 28: 16 네 상품이 풍부함으로 그들이 폭력으로 네 가운데를 채워서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불의 돌들 가운데로부터 너를 멸하리라.
겔 28: 17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겔 28: 18 너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즉 네 거래의 죄악으로 인하여 네 성소들을 더럽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로부터 불을 일으키리니 그 불이 너를 삼킬 것이요, 내가 너를 보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리라.
겔 28: 19 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모든 자들이 너를 보고 놀랄 것이며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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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킹제임스성경 고린도전서 9: 11 만일 우리가 너희에게 영적인 것들을 뿌렸다면 우리가 너희의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

해서 그것이 대단한 일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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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제홍님께 2012/05/16 21:22 # 삭제 답글

    제홍님..제홍님은 지금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좀더 식견을 넓히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체험하고 공부해보세요
    사고의 틀을 확장하는게 중요합니다.........
  • ㄷㄷㄷ 2012/08/06 12:27 # 삭제 답글

    예수도 손오공이었다 병신아
  • ㄲㄲ 2012/08/28 13:55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dfsd 2012/11/02 14:58 # 삭제 답글

    동일인물은무슨 원래설화라는게 실화를 바탕으로 짜여지는것을..
  • 뒷북소년 2012/12/03 06:07 # 삭제 답글

    이건...너무 인과관계의 비약이 심한데요. 소설은 소설란에, 역사는 역사란에 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건 아닌 것 같네요. 이건 아니에요. 우리 상고사에 대한 건 몰라도 이 글은 억지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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