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강까지 이어진 연,진나라의 만리장성 by 제홍씨帝鴻氏

참고 지명 지도








[사기],[한서],[위략]을 통틀어 보면 기원전 300년 연나라 진개가 요하 서쪽의 진번을 멸망시키고 요하 동쪽의
고조선을 쳐서 압록강까지 고조선을 밀고 2천리의 영토를 개척 후 요동에 장(성),새(나무로 만든 성)를 짓는다.
이 때 지어진게 바로 연나라의 장성과 연나라의 나무로 만든 요동성인데.


이글루스 역밸러 '황룡' 제작 http://dragonfear.egloos.com/





: 중국 문헌을 보면 '장'과 '새(혹은 요)'의 차이를 알 수 있다.



* 요徼=새塞=나무로 만듬.

* 성城=장障=돌로 만듬.

* 장성長城과 새塞 = 장,새障,塞 =돌 성과 나무 성 1)





(돌성 = 성城=장障)


(나무성 = 요徼=새塞)



=================================================================================================



"그 뒤에 조선 자손이 점점 교만하고 포악해지자 연나라는 장군 진개를 파견하여 조선의 서쪽 지방을
침공한 후 2천여리의 땅을 빼앗아 만번한에 이르는 지역을 경계로 삼았다. 마침내 조선의 세력은 약화되었다."
-[위략]


"기원전 300년 전후하여 연나라 진개가 진번과 조선을 침략하여 복속시키고 관리를 두어 국경에
장(돌 성),새(나무성)를 짓다
."(사기 조선열전,한서 조선열전)

"연나라가 또한 장성을 쌓아 조양(요서군 조양)에서 양평(요동군 양평현)에 이르렀다." - 사기 흉노전

"요동에서 누상묘,강상묘를 짓던 '고조선'은 남쪽으로 후퇴하여 청천강 이남에 세형동검 문화 세력이 되버리며
연나라 장성이 요동에서 발견되며 연나라계 세죽리 연화보 문화가 요동에서 유행하게된다."
(고고학적 사실)



그리고 기원전 221년 진나라가 연나라를 멸하고 조선으로 쳐들어와 패수(압록강)를 넘어
청천강까지 요동외요(요동 바깥 나무 성)를 설치하여 연나라의 장성과 요동외요를 이어서 만리장성의 동단으로
삼고 조선을 제후국으로 복속시킨다.


"(진시황이) 성을 쌓았는데, 서쪽으로는 유사(流沙)에 이르고 북쪽으로는 요수와 만나며
동쪽은 조선과 연결되었다."
-회남자 인간훈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 동쪽으로 패수를 건너 조선을 멸하였다." - 염철론


"기원전 214년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뒤, 몽염을 시켜서 장성을 쌓게 하여 요동에까지 이르렀다.
이 때에 조선왕 '비'가 왕이 되었는데, 진나라의 습격을 두려워한 나머지 정략상 진나라에 복속은
하였으나 조회에는 나가지않았다. 비가 죽고 그 아들 준이 즉위하였다."
-[위략]


기원전 222년 진나라가 연나라를 멸한 후 요동외요(요동 바깥 요새)에 소속시킴.(한서 조선열전)


말하자면 청천강 이북은 모두 진나라의 영토가 된 것이다.



(연나라 장성(장새)과 진나라 장성(요동외요)을 이은 만리장성)





(짱개 장성이 한반도에 있다니! 우리민족 강토에 있다니! 삼천리 금수강산에 있다니!)




(한반도도 밟고 가신 대진제국)




(영화 미이라3 중 진시황 )






덧글

  • 명림어수 2012/05/01 08:02 # 삭제 답글

    혹시 그 돌로 만들었다는 "장"의 유적이 어디 있냐고 물으면
    너무 촌스런 일일까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10:48 #

    이미 그건 중국 고고학계가 다 밝혀내었습니다. 검색만 해도 나오죠.
  • 날치 2012/05/01 12:54 # 삭제 답글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시면 님이 질타하는 식민빠, 매식자와 동급이 되십니다.
    자중할 건 자중하세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4 #

    뭐라?
  • 날치 2012/05/01 12:57 # 삭제 답글

    연진장성이 한반도까지 이어졌다는 문헌기록이 없으며, 실제로 장성의 흔적도 의무려산(`작성자 주: 요서 지역에 있음)을 넘지 못하고 요하 선에서 그친다.
    이 때문에 중국학계는 요하이동과 한반도 서북부에서 발견되는 장새를 연진장성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요하 이동에서 발견된 장새도 전국시대에 축성된 것인지 한대 이후의 것인지 분명지 않다.
    전국시대의 것이라 하더라도 연나라가 축조하였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요동반도의 목양성은 전국시대부터 동한대까지 이용되었고, 보란점 화아산향 장점성은 전국시대의 성이며 한대 이후까지 활용되었다.

    대련둔성과 같이 전국시대 유물이 산재되어 있는 경우도 한대 이전에 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들 성 안에서는 비파형동검문화를 구성하는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작성자 주: 즉, 축성 주체가 짱개가 아니라 우리라는 뜻임)
    또한 중국학계에는 연장성의 동단(`작성자 주: 동쪽 끝)을 대령강장성으로 비정하고 있으나, 이 주장에는 큰 오류가 있다.
    대령강장성은 1984년 6월 평안북도 일대의 유적자료를 조사하던 중 발견된 것인데, 고구려가 평양 장안성에 도읍한 이후 시기인 6세기 말 혹은 7세기 초에 세워진 것이다.

    장성 주변에서 출토된 고구려 기와, 토기 등의 유물과 축성법이 고구려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 장성의 축조 주체를 전국시대 연나라로 보고 연장성의 동단이라고 주장하는 논리는 타당하지 않다.(`작성자 주: 즉, 고구려 장성을 가지고 연 장성이라고 우겼다는 말임)
    (박선미, "고조선과 동북아의 고대 화폐" p250~251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0:05 #

    1. 연진장성이 한반도까지 이어진 기록. 본문 글에 있습니다.

    2. 연나라 장성이 양평(요동군 요양시)까지 이어진다는 기록을 본문 글에 제시하지않았습니까?
    요서까지만 이어진다니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0:07 #

    3. 기원전 4세기 말 연나라 진개의 고조선 침략 후 고고학적으로 비파형동검문화가 요동에서 사라지고 전국시대 연나라 계열 문화인 세죽리 연화보 문화가 요동을 장악합니다. 비파형동검의 새로운 유형인 세형동검 문화가 요동에서 나타나지못하고 한반도 청천강 이남에서 나타납니다. 이건 고조선의 영역이 청천강 이남으로 축소되었다는 것과 연나라 사람들이 다수 요동으로 이주해와서 살았고 요동에서 고조선의 문화가 사라졌다는걸 증명합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0:09 #

    4. 중국 기록에서 연나라가 장악한 요동을 진나라가 장악한 후 패수를 넘어 조선을 멸하였다라 적고 또 조선이 진나라에 복속되었다고 적히며 또한 진나라가 쌓은 장성은 조선까지 연결된다고합니다. 이는 연나라와 조선의 국경인 패수(청천강)를 넘어 조선을 복속시키고 청천강 이남에 이르기까지 연 장성에서 새로 연결하여 쌓은 진나라 장성이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0:13 #

    5. 화아산향 장점성은 전국시대의 성이며 한대 이후까지 활용되었다.
    대련둔성과 같이 전국시대 유물이 산재되어 있는 경우도 한대 이전에 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들 성 안에서는 비파형동검문화를 구성하는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작성자 주: 즉, 축성 주체가 짱개가 아니라 우리라는 뜻임)
    <====== 자폭인데요? 전국시대 성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연나라 장성을 증명하는 거죠. 비파형동검이 나온다고해서 꼭 축성 주체가 조선이라고 할수없습니다. 그 숫자가 소수일뿐더러 그 당시엔 이미 말했듯 연나라 세죽리 연화보 유 문화가 요하에서 청천강 이북까지 악하고있는 시절인데다가 연나라 진개의 무덤에서도 좀 출토되는게 비파형동검인데. 비파형동검 좀 출토된다고 요동이 여전히 조선의 영역이었다?
  • 날치 2012/05/01 21:08 # 삭제

    제홍씨님의 사견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고고학적으로도 근거가 없고 사료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사안을 가지고, 이른바 식민빠, 매식자 토벌을 외치시는 분이 이렇게 주장하시면(첨부하신 지도의 저 패수와 요동외요의 위치 좀 보십시오. 요즘 소위 강단 사학계도 저렇게 주장하지 않습니다. 패수는 혼하로 보고 요동외요도 당연히 그 근처로 봅니다) 식민빠, 매식자들이 오히려 비웃습니다.

    뭐 제홍씨님과 싸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이런 생각을 가지셨다면 앞으로 무슨 글을 올리셔도 제 양심상 더이상 님에게 지지글은 남길 수 없을 듯합니다.
    이건 정말 제양심의 문제라 제발 그건 이해해주십시오. 그럼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5 #

    패수를 혼하로 보는 서영수나 재야의 견해는 요동군의 문,번한현을 흐르는 패수沛水에서 기인해서 주장하는 건데요. 연나라와 조선의 국경인 패수浿水랑은 한자 자체도 틀리구요. 신빙성이 없는 견해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6 #

    사료에서 연나라가 요동에 요동 장새를 설치하고 진나라가 '요동 바깥 요새'라는 뜻의 요동외요를 설치합니다. 진나라가 청천강 이남을 넘었다하니까 요동외요는 마땅히 압록강에서 청천강 이북이라 봐야죠.
    댓글은 보는겁니까? 안보는겁니까???
  • 냠냠이 2012/05/01 21:09 # 삭제 답글

    잘 봤습니다.

    그럼 지금 남아있는 만리장성은 왜 축소되어 있는걸까요?

    발해이후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요동이 영토인적은 없는데 말이죠.

    짱개가 영토를 먹었다면 신의주 근처까지는 장성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8 #

    지금 남아있는 만리장성은 고구려가 요동군을 고국양,광개토 때 먹으면서 이후 변해지게된거라고 보는게 옳습니다.
  • 나그네 2012/05/01 21:22 # 삭제 답글

    이제보니 제홍님의 사상이 의심스렵습네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8 #

    북한말투??
  • 까치 2012/05/01 21:54 # 삭제 답글

    진짜 매식자는 제홍님이였네요. 동이족조상님들께 부끄럽지도않습니까!!
  • 까치 2012/05/01 22:08 # 삭제 답글

    먼저 님은 사료구절만 인용했지 고고학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글이 가설이라면 보고넘어갈만 하지만 글풍을 보아하니 (~ 이렇게 생각한다. ~ 라고 보는게 옳지 않을까? 등이 아니라 기존 사실을 말하는듯한 확정적인 어투로 쉽게 상정想定 해버린다.) 단순한 주장제기보다는 거의 주장 각인에 가까운 글같네요. 그래서 사람들반응이 이런거고요. 고고학적 증거는 열외하고 사료에 주안점을주어 논리를 전개할경우
    님의 역사적 주장은 일관된 논리가 없게됩니다.( 지금까지의 님이쓰신 거의 많은글들은 고고학적인 증거를 들이대며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 고고학적 증거를 무기삼아 기본사료를 뒷받침하거나 반대되는 사료의 주장을 논파하는 식이였다. 그러나 이 글에서 사료만을 취하고 고고학적인 증거는 어물쩡 넘어가버리면 님의 행동과 하는 주장들은 누가봐도 일관적이지 못해보임.)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8 #

    뭐라구요? 고고학적인 증거를 제시못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09 #

    기원전 4세기 말 연나라 진개의 고조선 침략 후 고고학적으로 비파형동검문화가 요동에서 사라지고 전국시대 연나라 계열 문화인 세죽리 연화보 문화가 요동을 장악합니다. 비파형동검의 새로운 유형인 세형동검 문화가 요동에서 나타나지못하고 한반도 청천강 이남에서 나타납니다. 이건 고조선의 영역이 청천강 이남으로 축소되었다는 것과 연나라 사람들이 다수 요동으로 이주해와서 살았고 요동에서 고조선의 문화가 사라졌다는걸 증명합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0 #

    이 시점에서 중국 문헌은 요녕성 요양시(요동군 양평현)까지 연나라가 장성을 쌓았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면 만리장성은 최소한 북경 일대가 아니라 요동까지 이어져있다는거죠.
    고고학적인 증거가 없긴 뭐가 없습니까?
  • 까치 2012/05/01 22:12 # 삭제 답글

    ㄴ 아늬 그런 식민요괴나 할법한 발언을 하시다니 크게놀랐습니다.
    고조선역사를 축소시키고 고구려역사를 왜곡하는것은 식민빠들의 본성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3 #

    축소일진 몰라도 왜곡은 아닙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4 #

    싫으시면 반박을 하시면됩니다. 반박이 안되면 인정하면 됩니다.
  • 까치 2012/05/01 22:15 # 삭제 답글

    저는 그저 국사에는 흥미정도만 조금있는 허접한사람으로 제홍님의 해박한식견에 비할수가없습니다.
    단지 저는 식민돋는 주장에 손을 부르르떨며 몇마디 생각을 적은것이죠
    아는것도 별로없고 망령된자라 감히 논쟁할 용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충분히 설득시키기엔 모자람이 없지않은 느낌이니 그점만 취해주셨으면합니다 헛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6 #

    헛헛! 알겠습니다. 저도 처음에 만리장성에 청천강에까지 연결되있는걸 볼때는 뇌에 무슨 칩이 박힌것같이 굉장히 화가 나고 자존심이 팍팍 상했지만 뭐 사실인걸 어쩌겠습니까.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8 #

    그러나 이 사실을 인정하지않으면 위만조선 중심지를 찾는 것도 너무 먼 미래의 일입니다. 어쩔수없이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해야 올바른 고조선사의 광명이 보이게 됩니다. 식민사학의 문제점은 고조선의 중심지를 찾으려는 노력이 별로 없고 종래의 평양설에 머무른다는 것입니다.
  • 까치 2012/05/01 22:17 # 삭제 답글

    아무리 제홍님이 조흔 근거를 들어 뜻을 내세운다하더라도 제일 중요한건 설득력입니다 댓글보니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난해하게받아들이고있는듯 보이네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18 #

    난해하게 받아들이는건 글을 제대로 읽지않아서죠.

    핵심:기원전 4세기 말 연나라 진개의 고조선 침략 후 고고학적으로 비파형동검문화가 요동에서 사라지고 전국시대 연나라 계열 문화인 세죽리 연화보 문화가 요동을 장악합니다. 비파형동검의 새로운 유형인 세형동검 문화가 요동에서 나타나지못하고 한반도 청천강 이남에서 나타납니다. 이건 고조선의 영역이 청천강 이남으로 축소되었다는 것과 연나라 사람들이 다수 요동으로 이주해와서 살았고 요동에서 고조선의 문화가 사라졌다는걸 증명합니다.
  • 까치 2012/05/01 22:18 # 삭제 답글

    솔직히 방문객 대다수가 한국고대사에 큰관심을 둔 분들이니 솔직히 ..다들 민족주의적인 성향을 좀 가지고계신분들일겁니다 그런분들에게 이글을 납득시키기엔 아직 시기상조같습니다 헛헛..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0 #

    그 분들은 고고학적 증거를 제시해도 조작이라 할겁니다.
  • 까치 2012/05/01 22:21 # 삭제 답글

    흠..
    분위기나 환기시키는차원에서
    훈족이 한민족(고구려)라는설에대해 어떻게생각하세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2 #

    음..,일단 개소리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2 #

    훈족은 흉노이지. 고구려와는 연관성은 몰라도 같은 종족이라 보긴 힘듭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3 #

    오히려 마쟈르족 아바르 제국 이런 종족 나라의 투구가 고구려 투구와 상당히 유사하고 마쟈르가 말갈의 느낌이 나고 아바르(유연)의 조상이 무쿠리라 불려서 이 무쿠리가 고구려의 칭호이기도 하므로 이 족속이 고구려라고 보는게 적합합니다.
  • 까치 2012/05/01 22:26 # 삭제 답글

    흠 어떤책을읽엇는데 무척잼낫습니다 기억을더듬어보자면
    훈족이 고구려엿다는증거로 활(우리민족의 특색이잇는 물소뿔로만든 로마군방패 뚫어먹는활 ㅇㅇ)이랑 고구려수렵총에그려진 말위에서 뒤로돌아활쏘는그림이랑 유럽(어디엿지..)어디에 훈족침략당시 묘사한 벽화에 싱크로율100돋는 말위에서뒤로돌아 활쏘는그림이 잇다던가 아틸라를직접본 서양인의 묘사가 딱 한국인이라던가 몇년전 방영된 훈족의기원을 찾는 다큐(독일제작)에서는 찾다찾다보니 기원이 한국으로나왓다던가(참고로 훈족연구는 영국,독일이 최고) 그런..내용이엿는데 읽다보니 맞는말같던데 이렇게또 아니라는말을들으니 뭐가맞는지 모르겟네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8 #

    음.. 그러므로 저는 같은 종족이라기보단 서로간의 교류라고 보입니다.
  • 까치 2012/05/01 22:27 # 삭제 답글

    제가말빨이후려서그렇지 직접읽어보면 제가말한것보다 증거도 구체적으로 더 풍부하고 조리있게잘써진책이엿습니다 단순히 상상글로보기엔 너무 돋는게많아서 읽는당시 많이고민하게만들엇던책이엿음..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9 #

    허헛! 그렇군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29 #

    곧 동부여의 멸망에 대한 역사글을 올리겠습니다.
  • 까치 2012/05/01 22:32 # 삭제 답글

    오 기대되네요
    그런데 부여가 왕을 선거해서 뽑앗다던데 사실인가영?
    가뭄들면 왕을 바꿔야된다 죽여야된다 이런말나왓다던데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40 #

    가뭄들면 왕을 죽이는건 아마 기우제를 위해 왕을 불태우는 의식같은데. 상나라와 연결되는 풍습입니다. 상나라 달력하고 부여 달력이 일치한다는 삼국지의 기록이 있죠.
  • 까치 2012/05/01 22:36 # 삭제 답글

    어떤글에서 부여왕은 민주적으로 선출된왕이라 권력이약해서 이리저리휘둘렷다고들음 ㅇㅇ
    그래서 가뭄들엇다고 왕을쳐죽이니 내쫓니하는말이 쉽게나왓다고..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2:41 #

    민주적이라.. 사출도란 세력 자체가 만만한 세력이 아니니까 그렇다고보는게 사실이죠.
  • 까치 2012/05/01 22:56 # 삭제 답글

    우리민족은 옛적부터 공정하고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우수종자엿음이 만천하에알려졋슴니다
    덩기덕 쿵덕!
  • 제홍씨帝鴻氏 2012/05/01 23:49 #

    갈!
  • ㅇㅇ 2016/10/24 21:55 # 삭제 답글

    반박하는 글을 적었는데 다지웠네요. 어차피 이 게시글을 읽고 제가 덧글을 적어봤자 무슨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허다 하실테니깐요. 그냥 다 까고 이 게시글을 보고 정말? 하시는 분드께 한마디 말씀드릴게요.
    이분의 글은 지금 과거 경성제국대학의 교수진들(서울대학교)의 일본에서 배운 역사를 그대로 받아온 학설과, 중국에서 역사왜곡하는걸 섞어서 주장하고 있는 글입니다~ 당시 일제강점기시대의 식민사관역사를 그대로 이은 오래된 역사관으로서, 이를 틀렸고 맞다를 떠나서 한번은 재검되어야 하는 학설들입니다~ 하지만 이 학설들이 만약에 틀렸다고 하면 그 후학들이 내놓은 논문들이 다 틀렸다는 말이 되니, 앞시기의 학자들의 논리를 뒤집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글 읽으시는 분들은 헤깔리지 마세요.
  • 참내 2016/12/29 03:34 # 삭제 답글

    중국 역사학자들도 조작이라고 부끄러워서 이름 밝히고는 못하는 개소리를 떡하니 퍼다 놨네요~~~
    역시 개독이시군요~~~
    혹시 한국인인척 하는 짜장면이십니까??

    산해관. "관"이라는 명칭이 바로 장성의 끝부분에 있는 큰 문을 의미하는 겁니다..
    아~~~~
    역시 개독은 정말 개(犬)독입니다.
  • 광개토태제 2017/01/30 00:11 # 삭제 답글

    너 혹시 뉴라이트 에서 일하냐? 일본과 중국은 역사를 외곡하고 없는 사실도 만들기까지 한다. 헌데 대한민국에는 소위 친일파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인간들이 아직도 대한민국의 주류이다. 싹 다 죽여야 한다. 말도 필요없어. 소위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중 미국을 비롯한 영연방 국가에서 매국행위를 한다면 21세기 현재에도 너같은 놈은 사형이다. 그건 죽인다는 야만성이 아닌 나라를 지키기 위한 당연한 국민의 의무니까. 자신있으면 공개적으로 동영상 띄워라.. 니 면상 보고 싶으니까.!
  • ㅋㅋ 2017/07/13 21:36 # 삭제 답글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간혹 춘추전국 지도를 보면 요동을 연나라로 그린 (별 생각없이 그렸겠지만) 것들도 거슬리는데..
    별 개소리를 다 보네. ㅋㅋ
    요동은 고조선 - 고구려로 이어지는 동안 계속 그 민족이 지배하던 땅이였음.

    해외 고증을 통한 추정 지도만 검색해봐도 요동은 춘추시대때 지도에 나오지도 않는데 뭔 개소리인지.. ㅉㅉ

    심지어 중국문헌에 나오는 춘추전국 지도에도 요동 근처도 오기 전에 연나라 국경은 그어짐.

    대충 이런 지도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a/State_of_Yan_300_BCE.pn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1/%E6%88%98%E5%9B%BD%E5%BD%A2%E5%8A%BF%E5%9B%BE%EF%BC%88%E5%89%8D350%E5%B9%B4%EF%BC%89%EF%BC%88%E7%B9%81%EF%BC%8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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