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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가 말하길 내가 김태식 교수 논리를 베꼈단다. by 제홍씨帝鴻氏

고고학의 악용과 사이비 역사학 1


블레이드가 말하길 내가 김태식 교수 논리를 베꼈단다.

웃기는 소리다.

난 김태식 교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베낀 적도 없다. 단지 고고학적인 연구 결과들을 이리저리 찾아보고 주장한 건데.
어쩌다가 일치하게 된 것이야.




추가: 블레이드가 이어 새로운 말을 해왔다. "자기가 몰랐다고 하더라도 남의 논리(김태식 교수의 논리) 
그대로 들여놓는건 변명이 안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난 남의 논리를 들여놓은게아니라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고고학 자료들을 내가 직접 보고 내가 스스로 판단한 것이다.

이게 어떻게 남의 논리를 그대로 들여놓은건가?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세운 주장이지. 난 앞서 김태식 교수를 전혀 모른다라고 말했고 김태식 교수가
그런 주장을 한 것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남의 주장임을 밝히지 않고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사실에 전혀 맞지 않다.


슬슬 지 주장이 발려가니까 도용,저작권 드립을 치는데. 씨알도 안 먹힐 개소리다.
나이도 먹은 인간이 지가 발렸는데도 불구하고 구차한 짓거리를 하고있다.






                                                               또 논파! 푸각!



덧글

  • 2012/05/05 20:3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당신은 2012/05/05 23:22 # 삭제 답글

    논파라는 단어를 오남용하고계시는군요.
    정말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당신은 약간 논쟁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이기주의자같습니다.
    그리고, 논박하려면 정중하게, 최소한의 예우를 갖춰 공손한 글귀로 소상이 일러주어야하거늘, 잔혹한 사진이나 첨부하고, 저속하고 오만한 말투로 글을 쓰고, 상대를 비방하는 말투를 쓰니, 당신이 아무리 역사글을 많이쓰든 역사에 해박하든, 다른사람들이 볼때 당신이 "된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는군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23 #

    상대방보고 '오덕후'라는 멸칭을 사용한 이희진은? 남말할 때가 아니죠.
  • 당신은 2012/05/05 23:25 # 삭제 답글

    ㄴ 허허허. 당신은 지금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말 내용의 타당함으로만 분별할일이지, 남이 그랬으니 나도 그럴 수 있다, 너도 더러운놈인데 너가 감히 나의 결점을 지적하냐 ? 등등, 이런건 다 논리적 오류입니다. 논리학공부 안하셨나요? 고등학교때 배우는데.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38 #

    당신이 블레이드 블로그에도 그런 댓글을 올린다면 당신의 말을 고려해볼 수 있소.
  • 당신은 2012/05/05 23:46 # 삭제

    애초에 당신에게 논리운운하는게 통할거라고 생각하지도않았소. 당신은 인,예의 기치를 모르는구료. 그래서 된 사람이 아니라고 한것이요. 당신은 한참 높으신 어른의 실명을 운운하고, 깍아내리는 표현을 쓰면서 목을 베거나 죽이는사진등을 첨부함으로써 반인륜적인 모욕을 줬소. 기타 여러가지 더 있지만, 이것이 대략 블레이드님과 당신의 말투가 감히 비교할만한것이 못되는 이유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1 #

    목을 베었다라는 말을 쓴 적은 없소. 일단 조작질은 삼가하시오.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2 #

    저 죽이는 사진은 논파하는 사진이라고 설명을 달았소. 죽인다라고 말한 적도 없고. 반인륜적인 모욕? 상대방의 역사 주장을 낱낱이 비판하고 완벽하게 탈탈 털어줬고 그걸 한 장의 사진으로 명쾌하게 설명했는데. 뭐가 반인륜적이오?
  • 당신은 2012/05/05 23:52 # 삭제

    음? 요새 영어문법공부하시오? 심호흡을하고 글을 차분히 읽어보시오. 목을 베었다는 말을 썼다고 하지 않았소이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2 #

    블레이드씨는 이미 세간에 유명한 교수님이오. 세간에 유명한 교수님 이름 거론하는게 잘못된거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3 #

    음. 사진 어디에 목을 베는게 있단말인가?
  • 당신은 2012/05/05 23:54 # 삭제

    내가 너무 현학적인 말투를 썼나보군요. 한마디로 당신은 도가 지나쳤소. 버르장머리가 없단말이오. 말이 됩니까? 사람 비방하면서 목 베이는사진이라던가 죽어가는사람 사진같은거 같이 올려놓으면 이게 뭘 뜻하는겁니까? 당신은 감각이 무뎌져서, 혹은 당신의 특별한 '놀이'성격의 행위라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겪는사람의 입장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 당신의 행동은 별난걸 넘어 약간 비 정상적으로 보인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6 #

    귀하의 말은 너무 버르장머리가 없다? 그러나 교만하기 짝이 없는 블레이드공에게 나의 이정도 대우는 약과라고 생각되오. 난 블레이드공의 교만에 분노하여 일갈하였을 뿐이외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7 #

    교수 혹은 강사라고 해서 남의 댓글을 수차례 무시하고 자기만 잘난줄 착각하지말라 이 말이지.
  • 당신은 2012/05/05 23:57 # 삭제

    그럼 교수님이라는 명칭을 붙여야지요. 선생님,교수님이라는 단어는 괜히 존재하는겁니까 ? 당신의 논리는 들어볼수록 가관이구료. 나도 이제부터 "너"를 "최문석"이라고 부를게. 당신은 이미 세간에 유명한 역사갤러이고 이름도 퍼질대로 퍼진 유명인이잖아? 기분이 어떤가?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9 #

    인터넷은 나이 구분이 사실 없소. 블레이드씨도 자기 나이를 애초에 블로그상에서 밝히지않았고. 그리고 블레이드씨가 먼저 상대방을 오덕후로 부르며 인터넷에서의 예절질서를 파괴하였소. 이에 나는 그를 '잔殘'으로 규정하고 의義를 가르쳐주고자 공의로운 역사를 말해서 허술한 그의 논리를 격파하여 질서를 바로 잡았을 뿐이오. 그리고 그는 지금 교수가 아니라 강사요. 나도 처음에 글에서 교수라 칭하다가 강사라 하기에 교수라는 칭호를 포기하고 강사라 쓰다가 인터넷에서 굳이 직함을 계속 거론할 필요는 없다하여 '블레이드'라 호칭하기만 하는 경우도 있다오.
  • 당신은 2012/05/05 23:26 # 삭제 답글

    허물을 지적받으면 그점에대해 성찰하고 겸허히 받아야하지 않겠습니까? 풍후님?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38 #

    받은건 그대로 돌려준다. 선조님들의 지혜이지요.
  • 당신은 2012/05/05 23:48 # 삭제

    허허 애초에 내가 말꺼낸게 실수같구먼. 당신이 표준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말이 안통할줄이야
    사실 난 당신에게 정신적으로 피해받는게 있는사람이네. 물론 조금 오래된 과거라 당신은 기억 못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당신은 정말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줬고 그건 하늘이 알고 땅이아는 사실이네. 그 사람들이 당신에게 받은만큼 똑같이 되갚아줬다면 당신은 이미 죽었을걸세.
  • 제홍씨帝鴻氏 2012/05/05 23:54 #

    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려는게아니라 정보를 공유하려고 하는 것이지. 피해라고 할만한건 내가 한때 잠시 실수로 정감록예언해석을 주장하며 전쟁날짜를 주장했던 적이오. 그때 말곤 그리 피해라고 할만한걸 준 적이 없소이다만. 있으면 정확하게 말해보시구려. 뒤에 숨어있기만한 것도 인,예는 아닐진저.. ^^
  • 당신은 2012/05/05 23:58 # 삭제

    난 구체적으로 사건을 언급한적이 없는데, 뭔가 지껄이는걸보니 이상한 예언 퍼뜨려서 사람들을 엿먹인적이 있는거같군요. 뒤가 구린것도 참 많으십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00 #

    허허허허허허! 사람들을 속여서 돈을 갈취하려는 사이비 교주라는 것이오? 내가? 착각이올시다.
    나는 진실되게 연구하려하여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기쁨을 누리려했소.
  • 당신은 2012/05/06 00:05 # 삭제

    인터넷에 나이구분이 없다라. 분명 법전에는 해당내용이 없을수있겠죠. 허나 암묵적인 사회적 맹약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 게임을 할때, 채팅을 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에 맞게 대우하고, 또 대우받습니다. 네티켓은 강제가 아닌 제안정도입니다만, 이것은 현실에서 도둑질하지마라, 어른한테 반말까면서 맞짱까지마라,처럼 법 조항으로 직접적으로 금지된것은 아니지만, 정상적인 사회구성원이라면 인터넷상의 예의범절은 마땅히 지켜야할 도덕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0 #

    *****. 당사자가 그 말해보라하셈. *******


    이 문제는 나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블레이드의 문제. 블레이드가 먼저 질서를 어긋나게하고 동족을 배신하여 벌어져서
    일어나는 격렬한 대립 과정에 왜 관련없는 3자가 끼어드는가?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2 #

    암묵적인 계약이고 뭐시고는 니 상상 속의 일이고, 애초에 블레이드가 나이를 밝힌 점도 없는 시점에서 암묵적 계약이고 뭐고 없고 어른vs 청년이 아니라 네티즌vs네티즌이랑께.
  • 당신은 2012/05/06 00:02 # 삭제 답글

    !!! 설마 당신 예언같은거하면서 사람들한테 후원등의 명목으로 금품도 받은건가 ? 허..그런건가? 말좀해보게 세상에..;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02 #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 난독이 쩌는군.
  • 당신은 2012/05/06 00:06 # 삭제

    허허 또 비방하는말 튀어나오는구만. 자네 그 입버릇좀 어떻게 안되겠나? 자네야말로 눈썰미가 참 없구만. 난 확정짓지 않았네. 당신에게 의문을 제기했을뿐.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1 #

    확정짓지않앗다하더라도 자네의 말은 거의 내가 그런건가...?라고 하고 상대방을 벌써부터 바보로 보는 말투와 말을 구사하고있네. 자네부터 그 더러운 말투좀 버리게 허헛!
  • 당신은 2012/05/06 00:08 # 삭제 답글

    난 "그런말"을 자네가 했다고 말하지 않았네. 좀 댓글달기전에 글좀 천천히 읽고 댓글달게나.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1 #

    자네야말로 그렇게 하시게나. 허허
  • 당신은 2012/05/06 00:12 # 삭제 답글

    쓸데없이 소모적인 논쟁으로 흘러갈까 걱정되는구만. 우리는 확실히 논점에서 이탈했네. 자네, 정말 블레이드님의 실명을 거론하고 폄하하며, 폄하하는 도구로써 사람죽어가는 사진등을 쓰는게 옳은것이라 생각하는가 ?
    명심하게, 나는 블레이드가 옳냐 제홍씨가 옳냐, 블레이드가 더 잘못이냐, 제홍씨가 더 잘못이냐 를 가리는게 아닐세.
    명심하게. 난 자네의 '행위'에 대해 비판하는거네. 부디 논점이탈하지말고 내 질문에 대답해줬으면 한다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람죽는사진 이용할껀지 그것도 답해주게.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3 #

    애초에 블레이드가 나이를 밝힌 점도 없는 시점에서 암묵적 계약이고 뭐고 없고 어른vs 청년이 아니라 네티즌vs네티즌이랑께.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14 #

    저건 죽이는 사진이 아니라 쳐맞아 피토하는 거랑께 저게 어딜 봐서 죽는거냥께?
  • 당신은 2012/05/06 00:17 # 삭제 답글

    ..내말은 나이떠나서, 비방할떄 그런사진을 이용해서 비방하는건 옳지않다는 말이네. 물론 비방하는게 일차적으로 나쁘지. 그러나 윗 글에서도 밝힌바있듯 자네의 행동은 너무심한것같네.. 사람죽는사진이나 뭐 잉붕어인가?맞나모르겟군 그사람 논파할떈 목잘린걸 암시하는 그림 올려놓고말이야. 그런짓좀 하지말라는뜻에서 댓글을달기 시작한거라네. 나이가 같든, 한쪽이 높고 한쪽이 낮든, 서로 선을 넘지말것은 넘지말자고.
  • 당신은 2012/05/06 00:22 # 삭제 답글

    당신은 큰 흐름보다는 작은것들에 집착해서 논의를 흐리는걸 즐기는것같구만. 물론 당신이 하는 소리는 구구절절 옳지. 흠이 있는걸 흠이 있다고 꼬집는거지 말일세. 허나 그런식으로 삼천포로 빠진다면 과연 의사소통이,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질까 의문이네. 이런걸두고 삼천포로 빠진다고하는거네. 예를들어 이런거지. 판사: 제임스씨, 당신은 당신의 내연녀가 살해된 어젯밤 9시에, 내연녀의 집에 같이 있었다는게 사실 입니까 ?
    제임스: 그것은 당신이 말하는 "사실"이라는게 과연 어떤 사실이냐에따라 다르죠. ...@#$@

    윗 예시는 철학적 사변으로 논의의 큰 흐름에서 벗어나, 결국엔 논점일탈하게되는 흔한 경우라네.
    논쟁하는데, 저런 궤변이 가능하기나 할까? 물론 철학적인 논쟁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우린 철학얘기를하는게 아니잖나.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24 #

    음.., 그렇게 말한다면 내 답은 간단하네. "내 맘"일세. 애초에 상대방이 설득될 것이라면 내가 논파란 용어를 쓰지도않겠지. ^^
  • 당신은 2012/05/06 00:24 # 삭제 답글

    이 게시글에 올려진 저 피토하는남자 사진, 어느 드라마나 영화장면에서 캡쳐한거겠지.난 저 남자 나오는 영화(혹은 드라마)가 뭔지도 모르고 내용도 모른다. 당신은 사진속 남자가 죽는게 아니라 단지 쳐맞아 피토하는거라고 단언하는걸보아, 당신은 아마 저 영화(혹은 드라마) 내용을 알고있는것 같군. 하지만 난 모르고, 그냥 순수하게 경험적,이성적 토대위에서 저 사진을 보고, 판단했네. 저 드라마의 내용을 모르는자가 볼땐 저건 누가봐도 생명이 매우 위험하거나, 죽어가는 사진으로 보인다네.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25 #

    뭐 해석하기에 따라 ^^
  • 당신은 2012/05/06 00:28 # 삭제

    내가 말하는건 보편적인, 즉 상식적인 선에서 주장하는거야. 저 사극이름 알려주면 내가 시청률뽑아서 근거자료로 내새울수도있네. 아무리 시청률이 높아도 저 사극을 본 사람이 국민 과반수이상은 아니겠지. 과반수가뭐야; 국민수에 비례하면 매우조금이지. 그래, 저건 수학적으로 보나 상식적으로보나 내용을 알지못할 사람이 더 많은 영상이야. 당연히 내용을 모르니 저 남자가 쳐맞고 다시 일어서는지, 아니면 저렇게 피토하고 바로 고꾸라져 뒤지는지 모를일이지. 하지만 상식적으로 볼떄 저 남자는 죽을것처럼 보여. 내말 이해가 가나 ?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34 #

    난 저 장면을 인용하며 '논파'라고 설명하였네. 그니까 논파라면 논파지. 죽는거라고 오바떤다면 괜한걸로 트집잡는거고 ㅇㅋ?
  • 당신은 2012/05/06 00:25 # 삭제 답글

    아무리 불리해도 쓸데없이 소소한걸로 태클걸지말고 일단 논쟁의 화두에 집중해주게. 논쟁이 마무리된다음에 서로 논쟁중의 결점을 지적해주어도 늦지않아. 한창 논쟁할때에 자꾸 쓰잘뗴기없는거 태클걸면 삼천포로 빠지기밖에 더하나 ㅡㅅㅡ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27 #

    관련없는 3자가 이래라 저래라해서 열심히 답글을 달아주는데. 뭐가 소소한걸로 태클다는건가? 난 자네의 모든 주장에 태클을 걸어주고있다네.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27 #

    초조해하지말게나. 허허
  • 당신은 2012/05/06 00:30 # 삭제 답글

    미친놈. 그렇게 훈화를해줘도 꺠닫는게 없냐? 알랑한 자존심일랑 그만세우고 제발 변화해라. 너 반일청년단 활동할떄부터 간간히 지켜봐온사람으로써 안타깝다. 12시 넘었는데 너도 그만 자라. 난 자러간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32 #

    하암. 그랭
  • 제홍씨帝鴻氏 2012/05/06 00:33 #

    내가 뭐 변화할거라 해봤자 저 사진 쓰지말라 어른한테 높임말써라 이정도에 불과할텐데. 뭘 그렇게 날 심각히 보나? 보니까 나의 역사관을 문제삼는것같은데. 나의 역사관이 문제있다본다면 그걸 태클걸던가. 너도 쓸데없는 가지치기 열심이구만.
  • 마에스트로 2012/11/24 00:33 #

    정신병자는 자신이 정신병자란 사실을 모릅니다. 그러다가 죽을 때 되면 깨닫겠죠. 인생 낙오자입니다. 도대체 앞으로 뭘로 벌어먹고 살까? <호밀밭의 파수꾼>의 홀든 같은 인간입니다.
  • . 2012/05/15 00:16 # 삭제 답글

    책사풍후님이 여기 계셨군요. 역시 정확하고 논리적인 말씀은 정말 부럽습니다.

  • , 2012/05/15 16:57 # 삭제

    고도의 풍까네 ㅋㅋ
  • 마에스트로 2012/11/24 00:31 #

    Are you serious?
  • 마에스트로 2012/11/22 23:38 # 답글

    네놈은 역시 정신병자였군. 정신분열인가? 좀 병원에 가는게 어떠한가? 내가 사람을 볼 줄 아는데 네놈은 귀신이 들려있어!
  • 제홍씨책사풍후 2012/11/23 17:28 #

    미친놈 크크
  • 마에스트로 2012/11/23 18:32 #

    자신이 미쳐있으니 다른 사람이 미쳐보일 수밖에.
  • 제홍씨책사풍후 2012/11/24 02:00 #

    흠. 자네에게도 해당될수잇는 말이라보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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