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의 마지막 도읍 당장경을 찾았소이다!!!!!!!!!!!!!!!!!!!!!!!! by 제홍씨帝鴻氏

고조선의 마지막 도읍 당장경을 찾았소이다!!!!!!!!!!!!!!!!!!!!!!!!

고조선의 마지막 도읍 당장경은 곧 왕검성(왕험성)이었소이다!!!!!!!!!!!!!!!!!!!!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필자가 북한의 자강도에 위만조선의 왕검성(왕험성)이 있다고 추리했고
위만조선의 묘제는 적석총이라고 했다. (참조 http://ragwangfal.egloos.com/1683388 )


                                                        (위만조선의 묘제 '무기단적석묘')





그런데 신기하게도 자강도 위원군에선 적석총을 '당장(唐葬)'이라고 부른다. 
(참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0767 )





"봉산면 고보동에 석총 8기, 향양동 부평로(富坪蘆)에 석총 2기가 있고, 위원면 송진동·구읍동·덕암동·만호동,
위송면 개원동, 대덕면 어곡동·독산동 등지에도 석총 수십 기가 분포되어 있다.

이와 같은 고분들을 이 지방에서는 당장(唐葬)이라고 하지만 고구려의 토총과 석총들이다." -  네이버 한국민족문화
대백과 '위원군'
* 고구려의 토총,적석총이지만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고구려가 있기 전 고구려의 토대인 원(原) 고구려의 적석총이라고
학계는 구분하고있다. 하지만 원고구려가 아닌 위만조선의 것이다.



삼국유사의 단군신화에선 단군왕검의 도읍을 장당경 [藏唐京, 당장경]이라고 부르며 또 '당장경'이라고도 부른다.
왕검의 마지막 도읍이라고 한다.
(그 후 왕검은 아사달로 들어가 신선이 되었다고한다.) 

당장경...!  당唐 글자가 같고 장 글자는 틀리지만 이 글자 장藏은 감출 장이고  자강도의 당장의 장葬은 무덤장례의 장 글자이다.
서로 비슷비슷한 뜻이다. 무덤장례도 시체를 봉분에 감추는거니까.

'당장'의 어원을 드디어 발견하게 된 것이다.


당장경의 위치는 삼국유사에 나와있지않아 지금까지 미스터리였다. 황해도로 추정도 해왔지만 황해도에 고조선의 수도가
존재했던 적은 없다.
단군신화는 당장경이 왕검의 마지막 도읍이라고 한다. 그것은 고조선의 마지막 도읍 왕검성의 위치를 찾는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그렇다.., 결국 찾아낸 것이다.  당장경은 '당장의 도읍'이란 뜻이고  '당장'이란 적석총을 일컫는 북한 자강도 사람들의
옛 말이었다.


그런데 왜 위만조선의 적석총을 왜 북한 사람들을 '당나라 무덤' 즉 '당장(唐葬)'이라고 부른 것일까?

아마 고구려가 망한 후 북한의 무식한 시골인들이 "음. 이건 당나라 무덤이야."라고 착각하게되었던 것 같다.
그 시기가 아마 고려 시기였던 것 같고 그 시기에 단군 역사에 대해 상세한 내용이 평양을 중심으로 집대성되어
'고기古記'란 이름으로 나오고 거기에 왕검의 도읍이 당장경이라는 지역 설화가 삽입된 것 같다.





음.., 결론을 말해보자. 적석총은 '당장'이라 불리고 여기에서 단군신화의 당장경이란 설화가 나왔다.
적석총은 청천강 이남 즉 평양 일대,황해도에선 안나온다. 청천강 이북 압록강 중류,상류,하류,집안,환인 등
고구려 일대에서 나온다. 즉 이 일대에 위만조선 중심지가 있었는데. 이미 내가 말한바 자강도에 왕검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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