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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0장에 기록된 수메르 역사 by 제홍씨帝鴻氏



KJV 성경 창세기   10 : 8 쿠스가 또 님롯을 낳았으니, 그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힘센 자가 되었더라. 
  
 창세기   10 : 9 그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었으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주 앞에 님롯 같은 힘센 사냥꾼이라.” 하더라. 
  
 창세기   10 : 10 그의 왕국의 시작은 시날 땅에 있는 바벨과 에렉과 악캇과 칼네에서였으며,
 



니므롯--세미라미스--담무스(탐무즈) 설은 영국의 알렉산더 히슬롭 목사가 근대에 생각한 설로

초기 수메르 앗시리아 고고학 유적들이 발굴될 당시 흥분한 알렉산더 히슬롭 목사가

성경에 기초해서 고대 수메르 역사를 복원하려는 마음으로 사냥꾼 니므롯에 대해 설을 제기한 것입니다.


(근대 서양인이 상상하여 그린 창세기의 우르크의 사냥꾼 왕 니므롯)



이 설의 내용은 세미라미스라는 고대 앗시리아 혹은 수메르의 여왕은 니므롯이라는 사냥꾼 왕의 아내였고

니므롯은 앗시리아 지방-수메르 지방의 최고 통치자였으며 매우 무서운 힘센 사냥꾼이었고..,

하나님한테 대들며 바벨탑을 쌓다가 천벌받아 디지거나 혹은 셈에게 토막당하고 세미라미스가 눈물흘리며

자기 아들이 니므롯의 환생이라 주장하며 막장이 되어가다가 바벨탑이 우르르 무너져내려 다 디진다는 내용으로

여러 신화들을 엮어서 설명하여 새롭고 참신한 시도였음. (알렉산더 히슬롭의 '두 개의 바빌론' 참고)


(알렉산더 히슬롭의 '두 개의 바빌론'에 대한 요약 설명)

기원전 2900년대의 시기에 수메르의 엔메르카르라는 사냥꾼 왕이 (길가메쉬의 원형) 우르크(창세기 10장의 에렉)에서 집권하여

수메르 지방은 물론 아라라트 산 지역인 아라타 지방에 이르기까지 매우 강한 영향을 줍니다.


기원전 3500~3000년에 개시된 수메르 문명은
기원전 2900년 시기에 우르크 왕조 시기로 갈아타게된 것입니다.
엔메르카르라는 사냥꾼이자 사제+왕인 인물이 아버지 메스키앙가셰르를 이어 우르크 왕국에서 수메르를 통치하면서
탑,건물 등을 많이 지었는데. 건축수준,예술수준이 상당히 뛰어났죠.



엔메르카르 시기에 대해 기억하는 후대의 수메르 점토서판에서는 엔메르카르 왕의 전인지 후인지는
몰라도 언어가 원래 하나였었는데. 신이 싫어하여 인간들의 언어를 갈라버렸다고 적혀있습니다.


수메르 점토판은 이 시기 이전이나 이 시기를 전후하여 신에 의한 언어 혼란이 있었다고하니까 대충 성경 창세기에서
말하는 에렉(우르크)의 왕인 사냥꾼 니므롯이 있던 시기에 수메르인들이 바벨탑을 건설하다 언어혼란당했다는
기록과 신기하리만치 비슷합니다.


엔메르카르 = 니므롯 입니다.


엔메르Enmer 에서 en을 순서 바꾸면 네메르가 되고 카르는 사냥꾼이란 뜻이니 사냥꾼 네메르(니므롯)란 말이 되죠.

기원전 3천년을 전후해서 문자가 출현하는 것도 이거하고 관련있을겁니다.

                                                       (우르크 사냥꾼 왕 엔메르카르)




                                                                 (우르크 사냥꾼 왕 엔메르카르)




(이건 수메르 우르의 지구라트입니다.)



엔메르카르 시기에 하늘에까지 닿아 신과 인간의 교통을 원활하게 하는 목적인 지구라트의 건설이 최초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높이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라트는 건설되던 도중 중단되었고

엔메르카르의 우르크 문명도 갑작스런 쇠퇴를 맞이하게 됩니다


엔메르카르는 여신 이난나의 숭배를 수메르에 최초로 들여온 장본인입니다.


어느 먼 외국 나라로부터 여신 숭배를 들여온 것으로 보이는데. 이난나를 배에 태우고 우르크로 오는

엔메르카르 왕 시기의 우르크 점토 인장의 그림으로 볼 때 개인적인 추정으로 아마 동양으로부터 들여온 것이 아닌가

싶고 동 시대에 존재했던 홍산문화의 여신 숭배와 밀접한 연관이 있지않나싶습니다.



                                  (엔메르카르의 우르크기에 조각된 이난나 여신 얼굴)




                                                              (동 시기 홍산문화의 여신 얼굴)



엔메르카르 시기 우르크의 여신 얼굴과 홍산문화의 여신 얼굴이 유사한 면이 보입니다.

엔메르카르의 우르크 문명이 멸망한 후 (엔메르카르의 생사는 잘 모르겠음.)

얼마 안가 다시 수메르는 재기를 하게 되는데. 이 때 시작된 새로운 문명 단계가 '젬데트 나스르 기'입니다.

이 때에 이난나에 이어 담무스라는 새로운 신이 숭배되기 시작하는데. 담무스는 이난나의 연인이 죽었다가

부활하였다는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메르 점토 도장의 탐무즈(담무스=두무지) 그림)


기원전 3천년경 홍산에서는 일대 거대한 변혁이 일어납니다.

수렵,어렵 중심,빗살무늬토기의 북방 문화를 영위하던 홍산인들은 갑작스런 채도의 출현과 농경 문화의 발달을 겪게 되어
대형 적석총들을 세우고 여신 신전,하늘과 땅을 잇는 왕+제사장의 개념의 최고 지도자가 출현하게 되며 발달된 옥기문명이 나타나는.., 이른바 '홍산문화'가 나타나게됩니다.

이들은 수메르와 마찬가지로 하늘과 땅을 잇는 계단식 적석총(원시적 피라미드)과 수메르의 지구라트같은 네모난 모양에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대형 피라미드를 세웠습니다.


 


(우하량 문화의 원형 적석총. 일종의 피라미드 혹은 수메르의 지구라트적 성격을 띄는거죠. 방형도 있습니다.
MBC 다큐멘터리 '삼족오 고대 한류를 밝히다' 에서 )


(우하량문화의 대형 피라미드 복원. KBS 역사스폐셜 :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명 편에서.)




또 여신 숭배가 비슷한 시기에 출현하고 여신의 얼굴이 유사하고...,
피라미드의 최초 출현이 수메르와 홍산이고 홍산이 수메르보다 더 빠르다는 걸로 감안해볼 때
피라미드의 최초 출현지는 홍산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홍산문화의 채도(채색토기)가 중국 황하 중,하류의

앙소문화를 매개로 하여 서아시아 채도 문명권과 연결되는 것,수메르가 서아시아에서 채도 문명권의 중심에

해당되는 걸 보면 수메르와 홍산문화 간에는 모종의 문화 인적 교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메르 문화와 중국 황하의 앙소문화의 교류에 대해서는 이미 전에 포스팅한 바가 있음.
( http://ragwangfal.egloos.com/1672916 참조)

성경 창세기 10장의 활을 잘 쏘고 짐승을 잘 잡는 힘센 사냥꾼 니므롯의 기록. 수메르에 니므롯과 똑같은
엔메르카르 왕의 힘센 사냥꾼의 특징과 니므롯과 같이 우르크(에렉)의 왕이라는 점...,
중국 신화에서 홍산문화의 임금인 '곡' 임금(제곡)의 신하가 '예'인데. 그 예가 세상에 해가 10개나 떠올라서

세상을 불태울 때 해 9개를 활로 쏘아 떨어뜨리고 미쳐날뛰는 무서운 괴물들을 제압하여 세상을 구하였다는 신화와

이런 것과 유사한 신화가 몽고는 물론 그리스에서도 발견되는 걸로 볼 때 (그리스의 이솝우화에도 있음.)

수메르의 엔메르카르(니므롯)의 이야기가 홍산문화까지 갔거나 혹은 수메르의 엔메르카르가 직접 여행을 떠나

홍산까지 가서 그 곳의 여인 지도자와 사랑하였거나.., 둘 중 하나인데.



뭐 그 다음의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글로 써서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이 댓글들을 정리해서 카페에 간단한 글로 올려보고...,

일단 여기까지가 역사연구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는 대강의 내용입니다.
알렉산더 히슬롭 목사의 추정이나 김성일 장로의 "수메르인이 홍산문화로 이동하였다."라는 학설은
상당 부분 일리가 있는 내용들입니다.

여하튼 여신 숭배와 여신의 아들(담무스=탐무즈=두무지)이 여신의 애인이자 동시에 여신의 아들이라는 수메르 신화의 내용은 이후 이집트 종교,고대 근동의 여타 종교 신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이건 천주교의 성립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천주교는 수메르 이집트 등의 여신-아들을 숭배하는 종교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짬뽕교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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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준생제홍 제홍생백민帝俊生帝鴻帝鴻生白民 : 창조사학에 대한 비판과 교정. '창세기 사학'으로의 새 출발 2012-05-12 19:17:05 #

    ... http://ragwangfal.egloos.com/1685265</a> 참고 )또 창조사학은 기원전 2500년대 즈음에 노아 대홍수가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이 시기 전세계 어디에서도 노아대홍수가 있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도 않고 땅 속의 지층 조사 결과 그런 흔적은 전혀 나오지않으므로 기원전 2500년노아 대홍수 설은 성립될 수 없으며 노아대홍수라고 불릴만한 세계가 물에 잠긴 사건은 기원전 1만 2천년의 마지막 빙하기시대와 연결을 시켜야 옳다. 다만 노아 ... more

덧글

  • 시발 2012/05/12 18:29 # 삭제 답글

    개독병 또 도졋나 ㅡㅡ 시발
    니카페 논리 대폭수정하고 창조사학이랑 창조과학 버렷다매
    역시 풍큐능 변하지않아 시발 이블로그 다신오나봐라 ㅡㅡ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8:31 #

    창조과학 버리고 창조사학 대부분 버렸다고 했음.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8:32 #

    대신 민족이동이 아닌 수메르와 홍산문화간의 인적,문물 교류로 바꿈. ㅇㅋ?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8:33 #

    사학 이름은 창조사학에서 '홍산 사학'으로 바꿨소. 허허허 역사의 중심은 모든 것이 홍산이요. 허허허허
  • 시발 2012/05/12 19:33 # 삭제

    민족이동에서 문물교류로 바꾼건 재미난데 초반에 성경구절 인용하는건 뭐임? 황당함.. 역사학도가 편향된 사상이나 종교(기독교처럼 자기 종교의 세계관을 절대진리로 추앙하는집단)에 빠져있는게 옳은건 아닌거같은데..물논 가볍게 믿는건 상관없는데 제홍님은 이글에서 성경구절 없어도 글전체에 별지장없는데도 초반에 성경구절인용한걸로보아 기독교적사관으로 역사를해석하는 편파적인 학자로밖에안보임 제3자에게는. 실제로 제홍님이 그렇게 편파적인분이 아니라고해도 자꾸 성경인용한다던가 등등 그런짓하면
    제 3자의눈에는 그렇게 오해될수밖에없어여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47 #

    문물교류에는 종족이동도 포함되어있어. 민족대이동이 아니라 종족,인적,문물교류.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49 #

    성경 구절 인용하는건 상당히 중요한거임. 중동의 고대사의 복원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사료가 성경임. 왜냐면 연대가 제일 오래됏고
    각 문명들에 대해서 수메르까지 포함하여 상세한 내용을 많이 제공해주고있음. 물론 메소포타미아나 히타이트의 점토서판들도 있지만 그것들은 너무 단편적이고 역사적 사실들도 기록하고있지만 안적어놓고있는것들도 상당수고,

    점토서판을 제외하고 중동 서양의 여러 사서들 중에서 성경이 유일하게 수메르 히타이트 등의 존재를 말해주고있음.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0 #

    특히 수메르와 중국, 홍산의 채도문명권 교류의 양상과 그 당시 족장들의 이름을 파악하는건 성경 창세기라는 사료가 매우 필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1 #

    성경이 사실이라면 모르는거지. 귀하가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성경믿는 사람은 역사연구를 하면안된다는것도 매우 1차적인 현저히 좁은 시각임.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2 #

    일단 귀하의 성경이 진리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명제가 확실하게 증명될수잇도록 나하게 제대로 말해주지않으면 귀하의 말도 쓸모없는 것이오. 허허
  • 시발 2012/05/12 20:20 # 삭제

    아참..태클거는게될거같아 그냥 넘어가려고햇는데 아무래도 짚고넘어가야할거같네여..
    먼저
    [귀하가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성경믿는 사람은 역사연구를 하면안된다는것도 매우 1차적인 현저히 좁은 시각임.]
    -> 성경믿는사람은 역사연구를 하면 안된다고 말한적 없어영.. 저는
    [역사학도가 편향된 사상이나 종교(기독교처럼 자기 종교의 세계관을 절대진리로 추앙하는집단)에 빠져있는게 옳은건 아닌거같은데..] 라고 댓글을 달았죠. 글자그대로 역사학도가 기독교에 빠져있는게 옳은건 아닌거같다고 (왜냐하면 기독교는 편향적인 사상이고 -편향적인 사상은 객관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역사학도에게 득이되지 않을거라는 저의 생각이 토대가됨) 생각을 내비췄을뿐이지
    언제 '성경믿는 사람은 역사연구를 하면안됨' 라고 했나여..그리고 또 그렇게 '단정적'으로 딱잘라말했나요 ㅇㅅㅇ?
  • 시발 2012/05/12 20:25 # 삭제

    그리고.. [일단 귀하의 성경이 진리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명제가 확실하게 증명될수잇도록 나하게 제대로 말해주지않으면 귀하의 말도 쓸모없는 것이오. 허허] 라고 말씀해주셧는데에대한 답변:
    성경은(안에 기록된 내용들은) 진리라는 주장의 '근거'는 어디에서 나올까요? 목사님? 신부님? 성경학자? 아닙니다. 바로 '성경'에서 나오죠. 성경은(안에 기록된 내용들은) 진리고 {{성경이 진리라고 가정해놓고 시작}} 성경에보면 하나님의 존재, 성경말씀이 모두 진리라는것, 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다는것등등이 나와있다. 성경에 나와있지않느냐. 그런데 왜 못믿냐.
    자, 주장에는 논리적 오류가 있어여. 논리학에서는 선결문제요구의 오류라고 하죠. 또한 이 주장에 사용된 논법은 순환논법이에요.
    증명의 기능을 상실한 허구적 논법이라는거죠
  • 시발 2012/05/12 20:32 # 삭제

    먼저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되며 이성적인것과 비이성적인것이 대립할때 이성적인것을 인정하는게 정상적이라는 가정에 님이 동의를 하셔야됩니다. 아마 님이 제말에 꼬투리잡으려고 난 동의 안함. 이라고 하실지도 모르겟습니다만..
    그럼 저는 님을 이성적인분이 아니라고 볼수밖에여.
    먼저 성경은 이성적인 시각으로 바라볼때, 너무나도 비이성적입니다. 대표적으로 신이 인간을 뿅하고 창조햇다던가 남자의 갈비뼈를 한개 훔쳐내서 여자를 만들었다던가. 여러가지 많죠. 납득이 안간단말이죠. 성경은 .. 아무런 사상이나 편견에 오염안되고 그냥 있는그대로 볼때(이성적으로 볼때) 너무 비이성적입니다.
    이와같이 이성적으로 볼때 성경이라는것은 비이성적인것 투성이라서, 진리라는게 증명되야 성경을 인정하는거고.
    성경이 비이성적이라는게 증명되지않았다고해서 성경이 진짜라고 생각할수는 없는것이죠.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41 #

    허허허 참 어렵게생각하는구려. 성경 속 기록들이 고고학적으로 증명된 것들만 난 제시한다오. 허허.
    그 외 성경을 진리라고 믿는건 내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고. 난 외부 사람들에게 성경을 진리로 믿으라고 할 때에는 반드시
    고고학적 역사학 그리고 그 외 다양하게 증거되는 증거들로 충분히 믿을 수 있다라고 제시하며 믿게한다오.

    물론 완전 100%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오. 귀하가 말하듯이 성경은 허무맹랑하다라고 말하기에는 무리인 점이 많거든.

    그리고 이 글은 성경 속 기록과 고고학적 증명을 두고서 이야기하는 글이오. 왜 딴 소리를 하냔말이오. 허허허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42 #

    1. 성경이 비이성적이라? UFO도 물리법칙을 뛰어넘었으니 비이성적이오. 좁은 시각으로 단정하지맙시다. 허허허

    2. 난 성경에 있고, 성경이 사실이니까 믿어라! 라는 순환논법으로 말하지않소. 고고학적 증명 그외 여러 증명들을 제시하면서 말하지.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43 #

    이 글은 성경이 진리냐 아니냐를 논쟁하는 내용도 없고, 그런 성격의 글도 아니오. 먼저 댓글을 올바른 곳에 달 줄 아는 질서부터 배우고오시오. 허허허
  • 시발 2012/05/12 21:09 # 삭제

    글구 [1. 성경이 비이성적이라? UFO도 물리법칙을 뛰어넘었으니 비이성적이오. 좁은 시각으로 단정하지맙시다. 허허허]
    이거에대해서 말인데여 전 UFO가 이성적이라고 주장한바없고 오히려 UFO의 존재에대해 부정적 입장으로 근거를들어 댓글로 주장한바있습니다.왜 UFO를 인용해서 논박하신건지 의문..'ㅅ'
  • 시발 2012/05/12 23:35 # 삭제

    고고학적으로 증명된부분만 말한다라. 바로 그게 초반에 제가 댓글로 주장한거네요[성경에나오는 역사적사건(바빌탑 무너짐 등등)은 충분한 고고학적조사와 실제 정통성있는 표준역사서와의 대조를통해 부분적으로만 인정되야한다고봄..] 이 댓글에서 밝혔듯 증명된 '부분'만 취해야지"증명된 부분이 여기도있고 저기도있네요. 놀랍죠? 이게 성경책이 진리인 증거입니다. 라고 말할수는없다니까여..성경이 진리라는건 성경 전체(모든내용)이 진리라는거잖아요. 근데 부분이 증명됬다고 나머지 다른모든부분들이 증명되나요?증명안된부분들이 모두증명되야 비로소 "성경은 진리이다" 라고 말할수있다는거죠 제말은 ㅇㅅㅇ;
  • 시발 2012/05/12 23:36 # 삭제

    허허 재미있네여 여긴 역사토론장이 아닌데요? 세미나하는중도 아니구요논쟁자리가 아니란말이죠 그냥 님은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을 썻고 저는 그냥 네티즌으로써 지나가다 의견단건데제가 무슨의견을달던 그게 무슨상관이죠? 이건뭐 길거리 국밥집에서 뷔페예절 들먹이는꼴
  • 시발 2012/05/12 23:37 # 삭제

    그리고 제홍님께서 [일단 귀하의 성경이 진리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명제가 확실하게 증명될수잇도록 나하게 제대로 말해주지않으면 귀하의 말도 쓸모없는 것이오. 허허 ] 라고 댓글다셔서 그거에 답글단건데 딴소리하시는건 뭔지 그 의중을 잘 모르겟군여
  • 시발 2012/05/12 19:38 # 삭제 답글

    제홍님 님은 무개념 환빠처럼 환단고기 위서아니라고 우기진않으시는걸로암
    성경도 매한가지. 환단고기나 성경이나 판타지처럼 비상식적인내용이 많코 왜곡되어왔을가능성이 너무많고 정통성이없음..
    환단고기를 완전쓰레기라고는 안해도 진서로 볼수없다는의견을 인정할수잇는 논리적인사람이라면 성경또한 문학적가치나 성경지명에 나오는 실제나라의 역사와의 부분적인 연계성등 학술적인 가치 빼고 성경이 진리리던가 성경에 나온게 모두 100사실이라고 믿진않겟죠?
  • 시발 2012/05/12 19:44 # 삭제

    성경에나오는 역사적사건(바빌탑 무너짐 등등)은 충분한 고고학적조사와 실제 정통성있는 표준역사서와의 대조를통해 부분적으로만 인정되야한다고봄.. 성경에 바빌탑 무너진내용 나오는데 실제로 발굴작업중 바빌탑유적 나옴! 그것도 성경에나오는 배경이랑 같은장소에서 ! 그러므로 성경 진리라는거 입증됨 ㅅㄱ. 지팡이로 땅치니 바다갈라지고 남자한테서 갈비뼈한개빼서 여자만듬 ㅇㅇㅇ.. 이런것도 싸잡아 진리라고 하는건 딱봐도 초딩같은 무뇌논리져. 확실하게 증명된부분만 그부분들만 인정해야지 전체중 일부분에서 진짜판정났따고 전체가 진짜가되는건아님.. 중학교때 수학시간에 집합개념만 배워도 알듯 ㅇㅅㅇ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46 #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볼수없는건 요하문명 고고학 연대와 환국-배달-웅씨국-단군조선-색불루 후조선의 연대가 정확히 일치되고있고 여타 단군조선이나 배달에 대한 묘사가 하가점하층,홍산문화 연대랑 일치함.

    환단고기가 설령 위서라고 해도 환단고기의 저본이 되는 책들은 위서가 아닐것이고.., 즉 환단고기 전체가 100% 짜가라고 볼 수도 없음. 성급한 결론은 삼가해야함.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46 #

    성경이 비상식적이라면 UFO도 비상식적임. 함부로 단정,재단하지맙시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4 #

    성경 창세기 10장에서 바벨탑을 지은 니므롯왕이란 존재와 그에 대한 묘사가 수메르 유적 발굴에 의해 많이 입증되었음.
    그리고 지구라트를 지으며 번영하다가 얼마 안가 그 우르크문명 기간이 도중에 갑자기 중단되고 쇠퇴하게 된 것도 사실임.
    상당 부분 성경의 묘사와 유사. 물론 그렇다고 창세기가 100%입증된게아니고 여전히 창세기엿먹이고싶어라고 고집한다면 개인의 자유.
  • 시발 2012/05/12 19:55 # 삭제

    헐 님은 UFO의존재를 사실로 가정해놓고 말하시는거같네여
    아무리 잘짜여진 UFO음모론글이 널려있고 UFO사진들이 돌아댕기고 실제로 하늘에서 흐릿하게 날아가는걸 봤어도
    UFO가존재한다는게 확실한건아닙니다아
    정확히 하기위해 한개짚고넘어가자면 UFO는 한글로 풀면 이확인비행물체죠. 즉 수상한(신원이 불확실한) 기계가 날라다니는건 다
    UFO이겟죠 근데 이글에서는 외계인들이 타는 비행물체라는 의미에서 UFO라고한겁니다
    세상에 널려잇는 UFO경험담,음모론,사진들이 다 진짜라고 어케단정하죠?그건 진짠지 개구라인지 모르는겁니다
    나중에 정부에서 UFO사실이라고 공지하고 상세한물증 일반에 공개하면 모를까 그이전에는 UFO단정못하져
    확실하게 증명된거아니니까 UFO는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전 글에서 '비상식적'이라는말 안썻는뎀여
    진리랑 상식은 비슷해보이지만 다른뜻임 상식은 일반에 퍼져잇는 보편적인 사실,진실 그런뉘상스고
    진리는 절대로 반박못하는 무조건 진리인 말그대로 진짜 진리.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5 #

    성경이 무조건 뻥이라고 하다가 슬슬 사실로 드러나면 그..그래도 100%를... 요구해!!라고 하면 답이 없지. 고고학 자체가 한계가 있는 학문인데.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6 #

    많이 등장하는 UFO들을 모두 다 음모 가짜라고 하는 것도 병슨이론.

    객관적인 UFO 전문가들도 그런 소리는 안함.
  • 시발 2012/05/12 19:56 # 삭제

    그리고 제댓글 잘보면알겟지만 환단고기 완전히쓰레기 아니라고 분명히밝혓슴니당.. 일단 논리적으로 모든걸 종합해보면 위서에 가깝고 위서라고 봐야지옳음 현재상황에선. 근데 쓰레기는 아니라는거죠. 뭔가 가치가있고 저도그걸 알고 인정한다는거임..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7 #

    미확인비행물체라는 용어가 붙는 것 자체,그런 존재가 실제로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음.

    이 두 가지 사항으로 봐서 인간 외에 그런 존재가 있다고보는건 이상한게아니고 UFO 기술로 보건데 물리법칙을 뛰어넘은 존재들임.

    이런 상황에서 성경이 무조건 가짜다? 무슨 근거로?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7 #

    위서라고 볼 의혹점들이 몇 있는거지. 그걸 가지고 위서라고 볼만한 사항이 많다고보는거에는 동의가 안됨.
  • 시발 2012/05/12 19:58 # 삭제

    그니까여..단정못한다고햇죠 사실인지 구라인지 우리가 정확히 알수없는거라고 댓글에 썻잖아여
    그리고 확실히 모르는건 진실이라고 단정할수없고 진실로 간주되지 않는건 상식이 아니죠. 상식이 아니다를 줄여말하는게 비상식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19:59 #

    뭐 사실 그렇긴 그렇죠. 그래서 일단 최대한 진리일 가능성이 많다는걸 많이 입증해놓고 진리라고 믿는거죠.

    근데 100%가 아니다!라고 해서 부정하고싶다면 부정하라는거죠. 개인 자유니깐.
  • 시발 2012/05/12 20:03 # 삭제

    님은 UFO를 실제로보셧나여 님이 UFO라는걸 어떻게알게됫나 잘생각해보세여 컴퓨터 인터넷에서 봣거나 주변에서 들엇거나
    TV프로에서 봣거나 책에서 봣거나 이중하나아니겟어요? 근데 인터넷에 올라온 ufo글중 국가가 나서서 존재를인정하면서 구체적인 물증을 내놓은게 잇나요? 없져. 다 목격담이거나 납치당햇다 풀려낫다는글부터 시작해서 내가 어느 비밀기관에서 일햇는데 거기서 외계인을봣다..난 목숨을걸고 폭로하는중이다 머 이런글들이죠.근데 이게 너무 리얼하고 다 그럴싸해보여도 뻥일가능성도 잇잖아여
    진짜인지 뻥인지 우린 알지못하는거죠 다만 한가지 정확한게잇죠. 자기가 직접 UFO를 확실히 눈으로 구별할수잇는거리에서 목격하는거죠. 물론 다른사람들한테 설득은 못한다고해도 일단 자기가 직접 봣다면 ufo가잇는건 진짜이니까 그런경우가잇으면 ufo가진짜잇는거겟죠. 님은 ufo직접보셧나여?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04 #

    ufo 실제로 봤음.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06 #

    2006년 초에 밤이 안된 무렵이었는데. 아직 많이 밝았음. 6시 무렵인데. 주위에 사람들은 별로 없는 거리에서 저 멀리 20m 앞 아파트의 맨 위 옥상으로부터 좀더 위에 U자형으로 불타는 UFO가 있는데. 상당히 크기가 컸고 지그재그로 천천히 날아가면서 저 먼 산까지 직선으로 쭉 가는걸 30분동안 지켜봤는데. 디지털카메라나 카메라도 없고 핸드폰은 구식이라서 카메라도 없는지라 통탄하며 30분 동안 지켜봤음
  • 시발 2012/05/12 20:07 # 삭제

    전 직접 못봐서 못믿어여 ㅇㅅㅇ; ufo직접 봣다던가 외계인만낫다는분들 말, 저는 존중해여
    다만 다른사람들한테 설득하려면 설득할수있는 증거를가지고 설득하라는거뿐
    개인의 영역에서는 ufo가진짜잇든 없든 별상관없죠.자기자신에서 끝나는일이니까여
    근데 이걸 공론화시켜서 ufo잇다없다두고 사람들간에 논쟁이붙엇을떈
    상대가 납득가능한 증거가잇어야된다는거져..
    그 증거가 없는한 ufo의 진위여부는 적어도 '사회' 의 영역안에서는 거짓,믿을수없음 이라는거죠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07 #

    그니까 그건 자네 개인 자유랑께!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08 #

    믿기싫음믿지말랑께! 그렇다고 내가 본것까지 물거품 취급 ㄴㄴ 무지 답답. 허허
  • 시발 2012/05/12 20:08 # 삭제

    음..진짜잇다면 저도한번 보고싶다능
    님혹시 그뒤로 초능력 안생기심??
    혹은 초자연적현상을 느꼇다던가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09 #

    그런건 없는데. 매우 무서웠소. 허허허허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10 #

    곧 무신할 시각이군. 한민족참역사의 스토리가 담겨잇는 무신을 봐서 다물정신을 되새깁시다. 허허헛!
  • 시발 2012/05/12 20:11 # 삭제

    음.. 무서우셧겟네여
    근데 젤루 궁금한건;; 제홍님 기독교인이신데
    외계인의존재를 믿능거?
    차라리 ufo를 미래에서 후손들이 타고온 타임머신이라고 하시는게 ..
  • 시발 2012/05/12 20:12 # 삭제

    헛헛헛 역사드라마는 저의낙이죠@@!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13 #

    성경 창세기 6장보면 외계인나오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나옴. 천사하고는 다르오. 허허허
  • 제홍씨帝鴻氏 2012/05/12 20:14 #

    타임머신이라고 보기엔 너무 조용하오 허허허

    그렇소 허허허허 낙이지. 낙樂!!!!!!!!! 갈!!!!!!!!!!!!!!!!!!!!!!!!!!!!!!!!
  • 랑케 2012/05/12 20:54 # 삭제 답글

    제홍그대 또싸우는건가?
    고조선 수도 글은 언제올리는겐가 껄껄 여태껏 기다리고있다네!!
  • 랑케 2012/05/12 20:57 # 삭제

    설마 http://ragwangfal.egloos.com/1684435
    이글을 글쓴거라고 한건 아니겠지 껄껄 아니리라믿네
  • 2012/05/14 14: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14 17:57 #

    수정했습니다. ㄷㄷ
  • 2012/05/15 11: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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