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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의 후예 광개토태왕 by 제홍씨帝鴻氏

아틀란티스의 후예 광개토태왕






광개토태왕은 아틸라였음을 이미 증명했다.

광개토태왕은 선비족 피가 많이 흐르는 고구려 왕자로 그의 이름은 아틸라였고
그걸 고구려,삼한의 말로 '아달라'라 불렀고 아달라의 한자는 아阿 달達 라羅라고 적는다.
그리고 아阿는 안安으로도 쓰는 예가 있으므로(아라阿羅=>안라安羅) 광개토는 아달라라고 불리며
이름을 짧게 한자식으로 표기하여 안(安)이라고 불리워졌다.(중국 사서에서 광개토태왕의 이름이 안安)으로 나옴.


'아달라'를 각각 고대 한국어(고구려,삼한의 말)로 불러보면 아阿는 '크다'는 뜻. 달達은 '땅' 라羅는
'사방을 망라하다','경계,강역'의 뜻으로 '크게 땅을 넓히다.' '땅과 강역을 크게 (넓히다)' '큰 땅과 강역'의
뜻으로 풀이해볼 수 있고
광개토(廣開土:광대하게 땅을 개척하다.) 혹은 광개토경(廣開土境:광대하게 땅과 지경을 개척하다.)란 광개토태왕의
시호하고 비슷하다.

그러나 이건 고구려,삼한인들이 '아틸라'란 이름을 이두식 한자 표기한 것으로 실제 '아틸라'란 말은 서양적인
이름이다.

그렇다면 아틸라란 서양 이름은 서양의 어느 지역에서 근원한 것일까? 몽고,중앙아시아의 흉노 지역에선
찾을 수 없다. 그 이름의 근원은 쉽게 찾을 수 있다.

바로 '아틀라스','아틀란티스'다.


그리스 신화에서 포세이돈의 첫째 아들 '아틀라스'는 기원전 1만 2천년전 대홍수 이전의 '아틀란티스' 대륙의
첫 황제였다.
아틀란티스 대륙! 그것은 온통 바다로 둘러싸인 원형의 평지로 섬은 아니고 대륙이었고 그 크기는 거대했다.
그 큰 원형의 평지는 거대한 둥근 3개의 선이 평지를 3개가 겹친 동심원처럼 나누고있고 그 선에는 바닷물이
끌어들어져 흐르고 있는데. 그 모습은 다음과 같다.





기원전 5~4세기의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아틀란티스 전승에 대해 최초로 밝혔다.


그것이 어떻게 '아틸라'란 이름으로 중앙아시아 초원을 관통해 요서의 모용씨 선비족에게 전달되어
그 선비족이 고구려로 이동해 고구려 왕가에 선비족 피를 많이 남겨 선비족 피가 많이 흐르는 왕자의 이름이
어떻게 '아틸라'가 되게 할 수 있었던 것일까.


플라톤은 기원전 347년에 죽었다. 그리고 기원전 336년에 인도 근처까지 정복한 초유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죽었다.
알렉산더의 정복으로 페르시아 대제국이 멸망했다. 중앙아시아까지 영역을 가지고 스키타이를 지배했던
페르시아가 멸망하자 페르시아의 유민들은 알렉산더를 피해 어디론가로 피난했을 것이다.
페르시아의 우수한 황금 문화,군사 문화는 스키타이에게로 전파되어 스키타이 문화의 힘은 강대해졌을 것이고
그 파급력은 기원전 3세기 '훈육(흉노)'의 등장으로 귀결된다.

스키타이계의 포악하고 사나운 북방기마민족 '훈육(흉노)'은 진시황의 진나라가 한고조 유방의 한나라를 크게
위협하였다.

흉노의 등장은 기원전 2세기에 금개구리왕(금와왕)으로 대표되는 부여 왕국의 등장을 촉진시켰다.
이런 격동 속에서 그리스 문화의 '아틀란티스','아틀라스'라는 이름이 전달될 수 있는 활로를 열게 되었고
아틀란티스나 아틀라스란 개념이 스키타이 계통의 모용씨 선비족에게로 계승되고
이 이름이 동방의 고구려로 전파되었던 것이다.


당시 고대 중국과 고구려에는 험독(혹은 천독)이라는 아득한 고대 문명에 대한 전설이 있었다.



"동해 안쪽(태평양)과 북해 모퉁이(북극 바다)에 조선(朝鮮)과 천독(天毒)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그 사람들은 물에 살며 남을 아끼고 사랑한다. "
-산해경


" 요동군 험독(險瀆)현은 고조선 왕의 옛 수도다 " -한서지리지 요동군편의 후한 시대 응소의 주석





온갖 상고시대의 신화가 적힌 산해경에 물에 고조선 사람들이 산다는 기괴한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고조선 근처에 천독이란 나라가 있다고 한다. (천독은 중국 발음으로 '텐둑'이다.)


실제 역사에서 고조선의 수도는 '험독(險瀆)'이라고 불려 '천독'과의 발음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요동에 있던 고조선의 수도 '험독'은 전국시대 연나라의 장수 진개의 침입으로 고조선이 요동에서
한반도 지역으로 후퇴하면서 압록강 중류 고구려의 수도인 국내성(집안시) 혹은 그 바로 남쪽인 자강도
일대에 고조선 수도 '험독(險瀆)'이 위치하게 된다.

이 험독은 위만조선 당시 현도(玄兎)라고 발음이 변하여 불려지게 되고 고구려 때에는 환도(丸都),환도(桓都)라고
발음이 변화된다.

옛날 고구려 당시에 환桓은 하늘을 의미했으므로 험독(險瀆)이 왜 천독(天毒)이라고 불렷는지를 알 수 있으니
험독과 천독은 같은 말이다.
험독(險瀆)은 험할 험(險)에 물길이 흐르는 도랑 독(瀆)이다.

즉 산해경에서 물에 산다는 기이한 나라 '천독' 즉 '험독'은 그 글자의 뜻 풀이가 그 땅은 험하고 물길이
흐르는 도랑이 있다고 하니 이런 지리 묘사는 세 개의 물길 동심원이 흐르는 바다에 위치한 거대한 대륙.
'아틀란티스'의 묘사와 매우 흡사하다. 바다에 위치해있으니 당연히 험하다.


고대 동양인들은 고대에 조선과 천독(험독)이란 2개의 대륙이 각각 태평양 바다와 북극바다에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 대륙들은 바다 한 가운데 둥 떠있고 물길 도랑이 흐르고 있고 험준하다고 믿고 있었다.


신라의 5세기 박제상이 적었다고 전해지는 '부도지'에 따르면 고조선의 수도 '부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묘사가 나온다.


"(단군왕검이) 태백산 밝은 땅 정상에 천부단을 짓고 사방에 보단을 설치하였다. 보단의 사이는
각각 세 겹의 도랑으로 통하게 하고 도랑의 사이는 1000리이며, 도랑의 좌우에 각각 관문을 설치하여
지키게 하였다. 이는 마고 본성(부도지에선 에덴 동산의 개념임.)에서 그 법을 취한 것이었다.
부도의 아랫 부분은 나누어 마을을 만들었다. 삼해三海의 주위에 둥그렇게 못에 잠기었다....."
-부도지








세 겹의 도랑,삼해三海의 개념은 아틀란티스에서 따왔고, '마고 본성에서 그 법을 취한 것이었다.'라는
표현 역시 상고시대로부터 오래된 어떤 전승에 기원한 것이라는 것...,
저 부도지의 구절을 읽어보고 위의 아틀란티스 그림과 비교하면 정말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선비족 피를 지닌 고구려 왕자 아틸라의 어원이 신비의 대륙 아틀란티스라는 고대 문명에 대한 전설을 들은
고구려 사람들은 아틸라의 이름을 담덕談德이라고도 지어주었다.

바로 그건 동양에 전해오는 아득한 고대 문명 '텐둑'을 '담덕'이란 한자로 표기한 걸로
('담談'은 일본 발음으로 '탄'이라고 발음.) )


고구려 왕자 아틸라는 광개토태왕이 되고, 그 후 아틀란티스 전설의 기원지인 그리스로 가기 위해
고구려 왕 자리를 훌훌 털어버리고 말을 타고 이랴 이랴 이랴하며 중앙아시아 초원을 지나 로마를 정복하고
프리메이슨의 총수 로마 교황의 항복을 받아주는 대신 아틀란티스에 관한 고문서를 내놓으라고 교황에게 요구하여
교황으로부터 아틀란티스에 관한 고문서를 받은 후 동유럽의 군사 기지로 돌아가서 읽은 후 죽음을 가장하고 고구려로
다시 돌아와 문건을 자신의 아들 장수태왕에게 넘겨주고 산 속으로 들어가 도道를 수련하시며 신선이 되셨다.










덧글

  • 오오오 2012/05/22 02:27 # 삭제 답글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드리는 충고입니다.
    제발 정신과 치료부터 받으세요.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네티즌 여러분.
    이사람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지나친 욕설, 인신공격, 비방은 제발 삼가해주십시오.
  • 랑케 2012/05/22 22:37 # 삭제

    정신병자라니요 ! 말이 지나치십니다.
    저도 가끔은 제홍씨가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견지할때에는 환멸이들고 분노가찰때가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제홍씨를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하고자 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욕하고싶고 만나면 때려주고싶죠. 그랬습니다만 요즈음 동양사상에 심취하여 심학을 공부하다보니
    제 자신이 스스로 부끄럽고 자책감이 들더군요.
    아 ..소부와 허유는 영악했습니다. 모든것은 마음의 작용에 달려있지요. ^^
  • 聖冬者 2012/05/22 15:34 # 답글

    혹시 환상향에서 오셨나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1:23 #

    환상이 아니라 사실이오.
  • 랑케 2012/05/22 18:37 # 삭제 답글

    결국 이건 어떤 역사적사실에 신화적요소를 결합시켜 상상한 글이군
    아틀란티스는 신화일뿐 역사가아니니까..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1:23 #

    아틀란티스는 평행우주에서 찾을 수 있네. 그리고 이 글은 아틀란티스의 실존 여부하곤 관련없는데? 난독증 버리게.
  • 랑케 2012/05/22 22:22 # 삭제

    자네야말로 무슨소리인가?
    '아틸란티스는 신화일뿐 역사가아니니까"이게 내 말의 중심이 아니라 단지 자네의 글에대한 나의 분석의 근거를 수식하는말일세.
    자네글에는 고조선과 아틀란티스의 연관성에대해 설파하는내용이 있지않는가? 이 주장에대한 나의 주석을 단것뿐인데
    자네는 어찌하며 요점을 잘못넘겨짚는것도 모잘라 다짜고짜 인신공격을 하는건가? 그래서야 되겠는가 ?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2:22 #

    내 글은 아틀라스 아틸란티스 아틸라 이름의 전파 이동에 대해 말하는거고, 고조선 시절 천독 문명과 아틀란티스 문명의 상호 연관성에 대해 말하고있네.
    동서양이 상고시대 오랜 초고대문명에 관한 공통된 전승을 말한다는 것도 더불어 말하는거고,
    여기에서 실재했는가 아닌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네.
  • 랑케 2012/05/22 22:24 # 삭제

    또한 자네의 말은 너무 비주류적일세. 자네가 양자물리학자라도 되는가 ? 평행우주이론을 끌어들이는건 좋지만 먼저 평행우주이론을 주장의 지지근거로 접목시킬만큼 해박한 지식을 갖춰야겠지. 조만간 평행우주이론을 접목시킨 아틸란티스글 올려주게. 기대하겠네
  • 랑케 2012/05/22 22:29 # 삭제

    나는 아틸란티스가 실재했냐고 물어본게 아니네. 이 글에 대해 짧게 평론한거뿐이네. '이 글은 어떤 역사적 사실에 신화적요소(아틀란티스설)를 접목시킨 가설이군.' -라고 말이네. 자네는 자꾸 내가 아틸란티스의 실존여부를 걸고넘어진다고 오해하고있어. 난 아틀란티스가 실존했던말던 그런거 관심없네. 댓글속에서 '아틀란티스는 신화일뿐 역사가아니니까 라고 한것은, 현재까지 아틀란티스의 존재여부는 증명된적이없으므로 신화 라는 차원에서 쓴 말이니 그 의중을 오해하지 말게나.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2:35 #

    아틀란티스가 있었다는 기원전 1만 2천년전의 시기에 실제로 빙하기대홍수가 있었다네. 그니까 무조건 거짓이라고 볼순없네.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2:35 #

    허허허 그런 뜻이었군. 알겠으이 허허허헛!
  • 랑케 2012/05/22 22:38 # 삭제

    허허허.. 음..그렇구먼. 아틀란티스는 충분히 연구해볼 가치가 있는 연구분야같네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2:42 #

    광개토태왕께서는 자신의 이름이 아틸라이고, 그 기원이 아틀란티스임을 아시고 아틀란티스 고대문서를 찾으려고 뜻을 굳히시고 동양을 지배하는 프리메이슨 쫄따꾸들 후연,백잔,왜국을 다 박살내시고 말타고 훌훌 고구려를 뜨셔서 중앙아시아 초원을 지나셔서
    저 먼 대진국(로마)로 떠나시지. 허허.
  • 랑케 2012/05/22 22:43 # 삭제

    음..그게 사실인가 ??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2:44 #

    사실일세. 허허허
  • 랑케 2012/05/22 22:45 # 삭제

    꺼얼껄껄껄~!!
  • ss 2012/05/25 02:29 # 삭제 답글

    지랄하네
  • 1 2012/05/26 14:46 # 삭제 답글

    지난번에 제홍님하고 낙랑문제로 논쟁한 1입니다
    기억나는지요?
    지난번에 제홍님을 식민사학자로 제가 오해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하나를 가르쳐줄께요
    얼마전 인터넷검색중에 장단최씨가 고구려발해왕족이라는 사실이 있어 올립니다
    장단최씨 족보에 의하면 고구려 태조왕이 낙랑국왕 최리라고 하며 대조영의 실제이름도
    최조영이며 궁예는 최궁예,왕건은 최천수가 본명으로서 최궁예의 후손이라 합니다
    http://blog.daum.net/cds40/8629453

    한국사의 증언



    成骨王族 長湍崔氏

    宗孫 單系譜와 現代史 比較



    7. 최조영(崔祚瓔)서기 642년 3월 4일 생-720년 9월 11일 별)은 낙랑조 창왕 최리의 23세손으로 발해국(震國)의 시조로 자의 또는 타의로 대씨로 창씨를 하고 7세손 까지 약220여년간 발해 왕조를 이어 왔다.

    8. 최궁예(崔弓裔836년 6월 7일 생-931년 5월 19일 별)는 낙랑국 창왕 최리의 30세 손이며 발해의 왕족으로 후삼국을 통일하여 고구려의 전통을 이어가려고 진력하였으나 손자 최천수(왕건)로 그 뜻을 이루고 고려를 창건한 후 13년을 왕건의 후대를 받은 후(?) 95세로 별세하신다.

    9. 최천수(崔天授. 王建 서기 877년 6월 29일 생-943년 3월 3일 별)은 낙랑조 창왕 최리의 30새 손으로 고려를 개국한 후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고려국의 왕조를 이어간다.

    10. 최영(崔瑩 서기 1317년 6월 12일 생-1389년 1월 3일 별) 낙랑조 창왕 최리의 43세손이며 고려말 충신으로 위화도 회군에 따라 조상의 땅 요동정벌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왕조를 이성계에게 물려주었다.

    11. 그 후 조선조 500년의 역사와 일제를 지나온것이 순수한 배달겨레의 역사이다.

    12. 또 한가지 매우 중요한것은 동부여의 위치이다.

    동부여의 위치는 한국 상고사에서 졸본부여와 함께 가장 중심에 있는 당대의 서울이었다. 이곳에서 주몽도 탄생했고 금와왕의 형제들과 왕손으로서의 기개도 연마하고 유화부인도 사망 했고 사묘도 지었었으며 주몽이 후일 사신도 보냈으며 낙랑국도 창왕 되었는데 이 서울의 위치를 전문 학계에서 아직까지 모르고 있다는것은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이 역사를 매몰하려는 기능이 1000여년동안 지금도 작동되고 있기 때문에 찾지 않는다고 본다. 그 위치를 여러 가지의 사실로 증언하여 주고 있다.

    맺는 말 : 그러나 한국사의 기록은 이 사실을 진솔하게 써지지 못하고 정략가 또는 사대주의 역사가와 외세의 작용에 의하여 잘못 씌여진 사기들을 지적하며 졸고 ‘한국사의 증언’이 그 사실의 동기로 삼아 전문학자들에 의하여 처음부터 바르게 다시 써가야 배달겨레가 세계사에 떳떳하게 살아갈것이며 그러하지 못한다면 먼 후대에는 배달겨레의 역사는 한족의 역사로 둔갑되어 동북공정의 삼관교육 뜻대로 우리는 모두 한족(중국계)의 소수민으로 살아가던지 죽어가야 할것이다.

    2009년 10월 3일 해동연구소 실장 최 동 순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10 #

    태조왕은 고씨인데. 어찌 최씨인지.. 그 외 여러 부분도 믿을수없는 내용이 실로 많습니다. 다 최씨군요.
  • 1 2012/05/26 16:05 # 삭제 답글

    족보에 있는 내용입니다
    사서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잘못된거라 주장하는데
    일단 사실여부를 떠나 연구해보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환단고기가 위서라는 주장에 산업, 학교, 문화 라는 근대에 만들어진 단어가
    고대사에 쓰여진것이 말도안된다고 말하는데 조선왕조실록에도 이미 있는 단어라고 하는군요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말하는 교수들조차 조선왕조실록를 읽어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밑에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http://www.historynews.kr/sub_read.html?uid=577&section=sc6&section2=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22:50 #

    최 고 말고도 높다는 뜻의 성씨는 더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만으로 옳다고할순없고. 이 글에는 다른 여타 믿을만한 증거가 보이지않습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22:50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링크를 읽어보겠습니다. ㅎㅎㅎ
  • 1 2012/05/26 16:07 # 삭제 답글

    崔와 高가 둘다 높다는 뜻은 같습니다
  • 닉네임 2012/06/02 15:02 # 삭제 답글

    이건뭐병신도아니고
  • 마에스트로 2012/06/03 01:24 # 답글

    그렇다. 단군 왕검은 외계 생명체 젤나가의 훌륭한 피조물이었던 거시다. 젤나가의 그 훌륭한 DNA 복제 기술로 암컷 곰이 사람 여자로 바뀌었고 인간이 된 웅녀는 젤나가 환웅과 혼인하여 더 나은 피조물을 탄생시켰다. 그가 단군 왕검이다. 단군 왕검은 매우 우수한 생명체라 약 2500년을 살았다. 지구만으로 만족할 수 없던 그는 프로토스 족인 기자에게 조선을 맡기고 태백산에 올라가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버렸다. 믿어라! 아멘!
  • 2017/09/16 19:45 # 삭제 답글

    음악이나 꺼
    쪽바리 음악
    무슨 넌 쪽바리 후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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