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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왕자 연오랑은 유비 현덕이다. by 제홍씨帝鴻氏

고구려 왕자 연오랑은 유비 현덕이다.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나온다.

삼국유사는 연오랑이 서기 157년의 사람이라고 기록하지만, 조금만 살펴봐도 이 인물이 서기 2~3세기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연오랑,세오녀는 신라에 살던 부부인데. 일본으로 가서 왕과 여왕이 되었다하며, 그들의 나라는 신라에도 큰 문화적 영향을
끼쳤다고 나온다.


그렇다면 연오랑,세오녀는 당시에 실제 인물들이었을까?


서기 3세기에 저술된 중국 정사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왜국 열전을 보면 서기 2세기 후반에 즉위하여 3세기 중반까지
왜국을 다스린 왜국의 여왕 '히미코'가 나온다.


이 히미코에게는 남동생이 있어, 히미코와 남동생이 애인사이였고, 남동생은 히미코를 보좌하는 동생왕임이 기록되어있다.

연오랑,세오녀는 실제로 2~3세기에 실존한 히미코와 남동생왕이었던 것이다.


일본의 역사서 [일본서기]는 이들을 어떻게 기록할까? 히미코 여왕은 신화적으로 바뀌어 '아마테라스'라는 일본을 다스리는 여신으로
바뀌고, 아마테라스에게는 '스사노오'라는 남동생이 있는데. 일본을 다스리는 중요한 신으로 나오며, 천황가의 조상으로 나온다.


[ 스사노오=연오랑=동이전의 남동생왕 ]






그렇다면 연오랑은 도대체 무슨 인물일까? 그의 고향은 어디이며, 그는 정말 신라 사람일까?


연오랑의 오烏에서 알 수 있듯, 까마귀 오烏를 상징으로 하는 나라는 삼족오의 나라 고구려이다.

연오랑이 존재하던 서기 2~3세기에 고구려는 신대왕 백고의 둘째아들 산상왕 '연우'가 통치하고있었다.

연오랑과 똑같은 '연'자 돌림인 것이다!


연오랑은 고구려의 왕족이었던 것이다...! 남당 박창화의 '고구려사초'란 기록에, 신대왕,산상왕 당시 산상왕의 형인 '현玄'이란
왕자가 평소 도교에 심취해 '선仙'을 연마하다 멀리 어딘가로 사라졌다고 한다.
고구려사초란 기록에는 어딘가로 멀리 떠나버린 고구려 왕자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연오랑만 떠난게아니라 연오랑의 누이인 세오녀(훗날의 히미코여왕)도 같이 연오랑과 함께 고구려를 떠났다.

그들은 신라 혹은 가야를 거쳐 일본에 가서 초기 부족국가들의 연합 '야마토 왕조'를 열었다.

그런데 이후 그들은 어떻게 일생을 보내다가 죽었을까?

삼국지 왜국열전에서 히미코를 보좌하는 남동생왕의 죽음이 어떠햇는지에대해선, 그가 어떻게 후에 되었다는지에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한국의 연오랑,세오녀 설화 역시 그들의 이후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나 일본서기에는 아마테라스와 스사노오가
크게 다투고, 스사노오는 '위원중국'으로 갔다고 나온다.


'위 원 중 국'

'위 원 중 국'


위원중국이란 말의 뜻은 '위씨들의 근원 중국'이란 뜻이다. 당시 고구려의 왕족의 성씨는 '위씨'라는 성씨였다고
중국 정사 삼국지의 고구려전에 기록되어있다.

북부여,고구려 모두 왕족의 성은 '위씨'다. 당대 중국 사서 어디에도 고구려 왕족의 성이 고씨란 언급은 전혀 없다.


고씨의 고高는 '높을 고'로 높다는 말은 한국말에선 '위'이니, 위씨나 고씨나 서로 상통한다볼수있다. 다만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고씨' 운운은 위씨를 후에 고씨라고 후대 고구려 사람들이 바꾼 것이다.

만주에서 위씨 성을 가진 위만이 위만조선을 세우고, 위만조선이 한나라에 망한 후, 위씨 왕족은 도망쳐서 북부여를
세웠고, 고구려도 건국했다.

이제 연오랑(=스사노오)가 바로 위씨들의 고향인 중국으로 갔다는 것이다.


중..국...! 당시는 서기 2세기 말이었다. 2세기 말에 중국에서는 삼국지 시대가 막 시작되었고 유비라는 인물이 등장했다.


유비는 다른 삼국지 영웅들과는 달리 자신을 자랑스럽게 한황족 중산정왕의 혈통이라고 주장했으나 정확한 족보도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

유비의 정체는...?


그 유비가 바로 연오랑인 것이다.

연오랑의 다른 이름인 스사노오에게는 한 아들이 있었다고 일본서기에 나온다. 그 아들의 이름은 '대기귀신'이다.

삼국사기 백제본기에서 '귀'로 왕호가 있는 인물이 '귀수왕'이다.(구수왕이라고도 적힘.)
이 귀수왕이 대기귀신과 동일인물인데.

귀수왕의 아버지가 '초고왕'이다.


유비는 '촉왕'이 되었고 후에 삼국사기에서 비슷한 발음으로 '초고왕'이라 적히게되었다.


유비가 왜 백제본기에서 자신들의 나라의 왕이라 적히는가?


궁금한가?

제갈공명=백제 고이왕 글을 참조하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story&no=591309&page=2&bbs=


서기 184년 바다 건너 야마토의 연오랑,관우,장비가 중국대륙에 도착.

연오랑:나의 자를 '현토'를 모방해 '현덕'이라 하겠다.

관우:형님! 나는 나의 자를 '운장'이라 하겠소!

연오랑:'운장'이 무슨 뜻이냐?

관우:옛날 옛 조선을 정벌하신 위만 왕께서 요동의 '운장'에서 나라를 세우셨지요!

장비:형님들! 나는 나를 스스로 연인燕人이라 부르겠소!

연오랑:그렇군! 위만 왕이 연나라 사람이니 너도 위만 폐하를 본받으려는구나!

연오랑:나는 나의 이름을 유비라 바꾸겠다! 중국을 먹으려면 성을 한나라의 성으로 바꿔야지!


서기 184년 유비(연오랑)의 야마토의 해적들이 황건당 토벌군으로 위장하고 거병!!!













덧글

  • 럴럴럴 2012/05/22 23:15 # 삭제 답글

    아니 경천동지할 역사의 비밀을 밝힌 내 덧글을 삭제하다니 너무하지 않은가? 껄껄껄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3:20 #

    말도 안되는 말은 삭제함이 읍참마속의 도리이오.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3:20 #

    양해바라오. 허허허!
  • 럴럴럴 2012/05/22 23:26 # 삭제

    그런데 이런 글을 계속 올리는 것이 진심이오? 컨셉이오?
    전자라면 정신병이 분명하고 후자라면 측은해서 물어보는 것이니 오해하지마시게나. 껄껄껄
  • 제홍씨帝鴻氏 2012/05/22 23:28 #

    진정한 참 역사라서 올리는 것이네.
  • Crescent Moon 2012/05/23 01:23 #

    둘다라네 허허허허

    관심따위 주면 안된다네 허허허허
  • 2012/05/24 09:55 # 삭제 답글

    이게 무슨 개소리야
  • 제홍씨 2012/05/25 23:23 # 삭제 답글

    제발 제홍씨가 김씨만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 제홍띠 2012/05/25 23:23 # 삭제 답글

    제가 죽기전에 외국에서 이 블로그를 알게되는 일이 없었으면 하군요.
  • 마에스트로 2012/05/26 00:38 # 답글

    고구려는 위, 백제는 촉, 신라는 오였던 것이오!
  • 닉네임 2012/06/02 14:58 # 삭제 답글

    병원소개시켜줄까?
  • 닉네임 2012/06/02 14:58 # 삭제 답글

    병원소개시켜줄까?
  • 이런 제길 2013/04/08 17:02 # 삭제 답글

    이걸 어떻게 믿어야 하나 정확한 근거 사료를 올리시오
  • 제홍씨책사풍후 2013/04/08 17:09 #

    올렷잖어.
  • 대륙답게해라 2013/04/09 22:25 # 삭제 답글

    별 미친...동북아정책....?ㅋ
  • ㅇㅇ 2016/02/22 22:06 # 삭제 답글

    이 블로그 글을 읽고 암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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