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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세운 것은 우르크 왕 엔메르카르(왕검)다. by 제홍씨帝鴻氏

수메르,고조선 특집 연재 2탄



(기원전 3천년대 엔메르카르의 우르크 문화 유적에서 출토된 춤추는 곰이 그려진 원형 점토 도장. 홍산문화의 곰 신화 요소를
받아 제작된 것이다.)



(엔메르카르가 뛰어난 건축술로 제작한 우르크 건물 기둥)




(엔메르카르의 우르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고 외국 인터넷에 떠도는 몸이 용龍같이 되어있는 돼지룡) 




'단군조선을 세운 것은 우르크 왕 엔메르카르(왕검)다.'

수메르 신화,문화를 들고 홍산 문화에까지 온 엔메르카르는 우리 단군신화에서 나오는 왕검王儉과 발음의 유사성을
찾아볼 수 있다.

엔En은 당시 수메르어로 주인 즉 왕王.   그리고 메르는 모르겟고 카르Kar는 사냥꾼이란 뜻.
홍산문화에 이 이름이 전달되면서 엔은 그대로 있고 카르가 앞으로 이동하여 카르메르가 되어 그 결과
'카르메르'가 검儉이 된 것이라 본다.


저번 시간에는 기원전 3천년대 수메르의 키쉬 왕'에타나'가 창세기 10장의 욕탄,에벨이고 중국 신화의 요도당堯陶唐 임금임을 밝혔다.
그리고 에타나 당시 우르크를 다스리던 엔메르카르가 바로 '왕검'이다.
힘센 사냥꾼 엔메르카르는 창세기 10장의 에렉(우르크)의 왕이자 힘센 사냥꾼인 니므롯NIMROD이고 길가메쉬의 원조다.
엔메르카르가 홍산문화가 쇠퇴 중일 시인 기원전 3천년대에 와서 홍산문화를 계승하는 소하연 문화를 세웠고
이 소하연 문화는 기원전 24세기의 단군조선(하가점하층문화)을 세운다.

힘센 사냥꾼이라는 요소가 요하문명에 엔메르카르를 통해 유입되어 홍산문화의 여신 신앙과 결합되었고, 후일 홍산문화의 후예인
고구려에서 사냥꾼 주몽과 어머니 여신 유화란 형태로 새롭게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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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나 당시인 기원전 3천년대 당시에도 수메르에 괴수들을 무찌르는 매우 힘센 사냥꾼이 나오는데.
이름이 '엔메르카르(Enmerkar)'다.
엔메르카르의 후기 신화 형태가 길가메쉬Gilgamesh로 길가메쉬의 원형이 엔메르카르다.
엔메르카르는 수메르의 우르크 도시에서 큰 왕국을 세웠는데. 건축 기술이 높아 우르크 성벽을 크고 튼튼하게 세웠고
궁전도 짓고 신전도 으리으리 하게 짓고 하늘에까지 닿을만한 높은 지구라트라는 탑도 이 시기에 엔메르카르가 세우기
시작했다.


(우르크 사냥꾼 왕 엔메르카르)




(우르크 사냥꾼 왕 엔메르카르)



(이건 수메르 우르의 지구라트입니다.)


엔메르카르는 매우 힘센 사냥꾼이다. 기원전 3000~2900년대의 수메르의 점토판 도장 그림들을 보면 엔메르카르가 황소 인간,
괴수들하고 맹렬히 싸우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엔메르카르는 여신 이난나의 애인이었다.
(엔메르카르는 창세기 10장에 에렉(우르크)의 왕이자 힘센 사냥꾼인 니므롯NIMROD으로 나온다. )

엔메르카르는 '길가메쉬'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데. 길가메쉬 신화를 보면 세상 곳곳의 힘센 야수,괴수들을 길가메쉬가
때려잡았고 달의 여신 이난나의 애인도 되고, 달의 여신 이난나로부터 배신과 공격을 받기도 했다.
길가메쉬는 삶에 회의를 느껴 동방의 해뜨는 곳 '딜문Dilmun'까지 여행을 가서 온갖 험난한 곳들,산골짜기들을 다 뚫고 헉헉대며
겨우 도착해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인 '아트라하시스(노아)'를 만나 대홍수 이전 이야기를 듣고 불로초를 선물받아
수메르로 돌아오다 잠자는 중에 연못에서 올라온 뱀에게 불로초를 빼앗겨 엉엉 울며 수메르로 돌아와 산다는 신화가 있다.

이건 중국의 힘센 사냥꾼 '예'의 신화에도 매우 비슷한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힘센 사냥꾼 '예'는 삼족오 10마리를 퇴치한 후 하나님에게 벌을 받는다. 이유는 삼족오 10마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왜 니가 싸가지없게 하나만 남기고 다 죽였냐는거다. 그래서 벌을 받은 '예'는 자기 아내인 달의 여신 상아와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 살게된다. 영생의 자격도 박탈당해 빡친 아내는 '예'에게 바가지를 벅벅 긁는다.
예는 불로초를 찾으러 떠난다. 산골짜기 힘든 험난한 곳 다 뚫고 헉헉대며 서왕모에게 도착한 예는 서왕모로부터
칭찬을 듣고 불로초를 선물받는다. 집으로 돌아온 예는 불로초를 놔두고 쿨쿨 자다가 자기 아내한테 불로초를
도둑맞는다. 아내가 불로초를 꿀꺽 먹고 두둥실 승천하여 달로 가버렸고 예는 울며 그대로 늙도록 산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국 신화에도 노아 대홍수와 비슷한 신화가 전해져온다.
복희伏犧라는 늙은 노인이 있는데. 대홍수가 일어나서 세상이 망하게되자 호리박 배를 만들어 타고 살아남았다고 한다.

복희와 여와가 배를 타서 대홍수로 세상이 다 망해버리는데도 살아남았다고하는데.
여와는 중국 발음으로 '누와'이다.
히브리 창세기에서 노아가 배를 타고 살아남은 것과 일치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복희는 노아처럼 배에서 내려서 하늘에 불로 희생제사를 드렸고 동물을 바쳐 최초로 희생제물을
드린 전설적 왕으로 기억된다.
복희伏犧란 한자는 '엎드려서 제사를 지냈다.'란 뜻이 있다.(혹은 희羲로도 적지만 이 한자 역시 희생과 관계되며
복희는 '포희'라고도 불리는데. 이 포희란 말 자체가 중국 기록에서 희생물을 제사드렸다란 뜻이 복희에
관한 중국 고대 기록에서 나타난다.)
복희는 무지개와 연관되는데. 히브리 창세기의 노아 역시 대홍수 이후 신의 계시로 평화의 무지개가 나타난다.

이뿐 아니다. 여와는 발음이 누와라서 노아하고도 연결되지만 동시에 여와에 관한 중국 신화는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었다든가 대홍수에서부터 인간을 구한 신이라던가 바다의 흑룡을 죽인 신이라던가 우주 거북을 죽였다는 신화가
중국 신화에 있는데.

히브리 창세기에서 여와와 발음 비슷한 예호와 하나님은 진흙으로 인간만들고 대홍수로부터 노아를 구하고 이사야서에선
바다의 리비야단이라는 거대한 용을 죽이신다.

수메르 신화에선 여와,예호와하고 발음이 비슷한 '에아'가 진흙으로 인간만들고 낙원 만들고 대홍수로부터 아트라하시스
구하고 거북이 깝치자 거북을 죽여버린다.

중국,히브리,수메르 홍수 기록이나 예호와와 비슷한 발음의 신 이야기의 유사성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어떻게 수메르 신화가 중국대륙에까지 오게 된 것인가?



수메르하고 고대 중국의 황하문명은 같은 채색토기 문명권에 속해있다. 에타나의 문화가 중앙아시아를 거쳐 키쉬에까지
다다랐던걸로 보인다. 어떻게 수메르 신화가 중국으로 전달되어서 중국 신화를 이루게 되었고
'요도당' 임금(요임금)이라는 수메르 에타나 계열의 임금,키쉬 문화가 중국 화북 지역에 정착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엔메르카르(길가메쉬)의 동방 여행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마지막으로 에타나의 이름을 분석해보자. 에타나Etana에서 에E는 집이란 뜻이다. Tana는 모르겠는데. 혹시 이것이 '탄'
이라는 말의 발음 표기면, '탄'의 집이란 뜻이 된다.
환단고기는 단군이 단국(檀國)으로부터 와서 아사달에 이르러 고조선을 세웠다고 한다.
요임금은 그의 나라를 당국(唐國)이라고 불렀다. 그랬다. 당국=단국이고. 당국=단국의 위치는 바로 수메르의 키쉬 왕조였다.

그래서 요임금의 나라를 중국 신화에선 기주冀州라고 불렀는데. 에타나의 키쉬 제국 중심 수도인 '키쉬KISH'에서 근원한
것이다.

수메르 신화,문화를 들고 홍산 문화에까지 온 엔메르카르는 우리 단군신화에서 나오는 왕검王儉과 발음의 유사성을
찾아볼 수 있다.

수메르 신화,문화를 들고 홍산 문화에까지 온 엔메르카르는 우리 단군신화에서 나오는 왕검王儉과 발음의 유사성을
찾아볼 수 있다.

엔En은 당시 수메르어로 주인 즉 왕王. 그리고 메르는 모르겟고 카르Kar는 사냥꾼이란 뜻.
홍산문화에 이 이름이 전달되면서 엔은 그대로 있고 카르가 앞으로 이동하여 카르메르가 되어 그 결과
'카르메르'가 검儉이 된 것이라 본다.



활을 잘 쏘는 사냥꾼 엔메르카르 신화와 홍산 문화의 여신 숭배는 후일 홍산문화의 후예인 고구려에서
활을 잘 쏘는 주몽과 주몽의 어머니 유화 부인으로 나타나게 된다.


홍산문화에서 기원전 3000년경에 나타났다는 여신 숭배. 그리고 기원전 3000년경 엔메르카르의 우르크 왕국의
여신 숭배 사이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 양 지역의 문화 교류로 볼 수 있다.
동양 최초의 피라미드가 홍산문화에서 나타난 것과 홍산문화 이후 최초의 피라미드가 수메르 우르크 지방에서
기원전 3천년대에 나타나는 것도 이를 증명한다.



(엔메르카르의 우르크기에 조각된 이난나 여신 얼굴)




(동 시기 홍산문화의 여신 얼굴)




(우하량 문화의 원형 적석총. 일종의 피라미드 혹은 수메르의 지구라트적 성격을 띄는거죠. 방형도 있습니다.
MBC 다큐멘터리 '삼족오 고대 한류를 밝히다' 에서 )


(우하량문화의 대형 피라미드 복원. KBS 역사스폐셜 : 만주 시원 대탐사 홍산문명 편에서.)







덧글

  • 마에스트로 2012/05/25 17:08 # 답글

    그냥 폴 매카트니하고 존 레논을 단군 왕검의 후손이라고 하지?
  • 제홍씨帝鴻氏 2012/05/25 18:04 #

    현대인이 어케 단군왕검이냐 ㅡㅡ
  • 마에스트로 2012/05/25 22:59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난독증도 이정도면 수준급이구나!!!! 단군 왕검의 후손이라고 했느니라! 캬캬캬캬캬캬. 다음 포스팅 기대하겠소!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은 단군 왕검의 후손이었다."라고 말이오. 캬캬캬캬.
  • ㅋㅋ 2012/06/02 14:50 # 삭제 답글

    그냥 망상증쩌는거 같음 망상증쩌는 십덕후같아..
  • 에휴 2014/01/09 15:52 # 삭제 답글

    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지랄 떨고있네
    그럼 전세계인들이 우리랑같은 한민족이라고 ㅂ ㅅ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엔메르카르랑 단군왕검이랑 도데체 뭐가 비슷하다는 거여?? 님 귀 혹시 장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 십지랄 똥쌀시간에 느그 공부나 처하세여. 딱봐도 초딩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6/08/06 14:27 # 삭제 답글

    수메르에서 왔다기보단 수메르나 홍산문명이나 둘다 중간의 오리지널로부터 공동전승된게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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