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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년전~1만년전 연표 (제작 중) by 제홍씨帝鴻氏





<150억년전?> 퍼벙! 하나님이 '빅뱅'을 일으켜 모든 평행우주를 창조하셨다.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이 찰스 다윈을 비롯한 과학자들의 진화론과 모순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힌 것이다.‘창세기’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한다.
처음에는 무생물을 창조하고 그 뒤에는 생물을 창조한다.생물도 단세포 생물을 먼저
창조하고 나서야 다세포생물을 창조한다.좀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4일에는 식물을 창조하였고,
5일에는 어류와 양서류 그리고 조류를 창조하였으며, 6일에 아담과 이브를 창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창조의 순서는 놀랍게도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그대로 일치한다고
주장한다.진화론자들은 식물→어류→양서류→파충류(파충류는 조류로 진화)→포유류→원숭이→
인간→호모 사피엔스의 순서로 진화한 것으로 지적한다".-
하룻밤에 읽는 성서 저자 이쿠타 사토시


 

<3억 9천만년전>: 물고기에게 네 발이 달려 양서류로 진화하였다.

 

<3억년전>: 양서류가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왔다.


<2억년전>: 양서류가 공룡으로 진화하여 공룡 시대가 펼쳐지다.


<1억년전>: 초식공룡,육식공룡으로 공룡이 분화되다.


<반억년전>: 육식공룡의 70%가 깃털공룡으로 진화하다.


<반억년전>: 육식공룡 중의 한 마리로 새로 진화하다. 시조새의 출현이다.




공룡 중 한 마리가 사탄이 되어 깔깔웃으며 우주로 승천했다. 이 때부터의 비극..,



<6천 5백만년전>: 슈우우우웅.. 콰과아아앙! 사탄이 별들을 지구에 떨어뜨려 공룡을 멸망시키다.


<6천 5백만년전>: 공룡이 사라지고 포유류 시대 개막. 맘모스 출현


<수백만년전> : 에덴(아프리카)에서 원숭이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진화하다.

 

<70만년전>: 한반도에서 구석기시대가 있음이 확인됨. 호모에렉투스들이 한반도는 물론
동아시아와 세계를 지배했었다...,(원숭이인간의 후손들)

 

<15만년 전> : 동아프리카에서 새로운 인류 '호모사피엔스(크로마뇽인:현대 인류)'가 출현,
그들이 분화해서 많은 인종과 민족이 생겨나다.
그 중에서 현재의 흑색인종,종색인종(동남아시아,호주 원주민),황색인종,백인종
4개 인종의 조상이 있다

 

 


<10만년전> : Y염색체상의 M168은 현재 발견된 하나의 오래된 돌연변이 지점이다.
이것은 호모사피엔스가 아프리카를 떠나기 전에 발생한 돌연변이이고,

종색인종, 황색인종은 이 오래된 돌연변이를 가지고, 세계각지로 확산되기 시작한다.
아프리카인을 제외한 현대인은 모두 이 위치에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



<10만년 전> : 지구는 빙하기에 처해 있었고, 대부분의 육지는 빙하에 덮여 있었다.
모든 해수면은 현재보다 120미터 정도 낮았다. 많은 바다들이 육지로 노출되어 있었다.
동아프리카의 각각의 토지는 호모사피엔스들과 경쟁이 격화되고, 한정된 식물을 가지고 다투어야 했다.
혹은 빈번하게 현재의 르완다 사태와 같은 종족청소가 행해졌다. 일부분의 호모사피엔스들은
아프리카를 떠나기 시작했다.


단지 수천 혹은 수 만 년를 경과해서 현대인은 M168유전자변이에 부가해서,M130,M89라는 
다른 2가지 돌연변이가 생겨났다. 전자는 8만년 전에 발생했고, 후자는 4만5천년 전에 발생했고,
인류는 북아프리카를 거쳐서 유라시아대륙에 도달했다. 이휘가 말하길,
가장 일찍 출발한 것은 종색인종이다.
이들은 하플로그룹 C,하플로그룹 D로 분류된다.

그들은 주로 해변에서 물고기와 해변의 고단백 생물을 섭취하면서
생활했다. 그들은 구석기와 뽀족한 나무창을 가지고, 인도양주위로 나아갔다.

기원전 5만 년 전 종색인종들은 이미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육지와 섬들을 점유했다.
그 후 몇 만년 뒤, 그들은 해안선을 따라, 동아시아로 이후, 베링해를 가로질러
북미와 남미대륙으로 나아갔다. 가는 곳곳 호모에렉투스,네안데르탈인들을 쳐부수고
정복하고 잡아먹었다.


<기원전 7만년 전> : 종색인종들이 동아시아를 제패하여 후대에 '동아시아 선주민'이라 불려지는
영광을 얻다.



이 시기에 뮤Mu 대륙이란 제국이 있었다는 민간 전설이 전해져 온다.


* 1926년 가을, 전세계 고고학계가 발칵 뒤집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의 예비역 대령인 제임스 처치워드(James Churchward, 1852-1936)가
'잃어버린 대륙 뮤'(The Lost Continent of Mu)라는 책에서 고고학자(archaeologist)들도
들어보지 못한 뮤 대륙의 실재를 주장한 것이다.

 

그는 1868년부터 인도에 머무르면서 원주민들 사이에 전설로 내려오는 뮤 대륙에 대해 듣고
필사적으로 그 확인 작업에 매달렸다.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인도의 옛날 사원에서
뮤 대륙에 관한 사실이 적힌 점토판(clay tablets)을 발견하여 그것을 해독(deciphering)했다.
그 결과, 원주민들 사이에 전승된 뮤 대륙이 상상의 땅이 아니라 실제로 태평양 속으로 가라앉은
대륙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그는 이러한 확신이 서자, 뮤 대륙의 존재를 입증할 만한 증거를 찾기
위해 50년 동안이나 세계 각지를 떠돌았다. 그는 이 기간 동안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아득한 옛날, 지금의 태평양에 '뮤(Mu)' 라는 광대한 대륙이 있었다. 그 동쪽 끝은 현재의
이스터 섬, 북쪽 끝은 하와이 제도, 서쪽 끝은 마리아나 제도(Marianas Islands) 그리고
남쪽 끝은 지금의 쿡 제도에 해당한다. 동서의 길이는 8,000km, 남북은 5,000km로 지금의
태평양 면적의 절반 크기이다.

이곳은 매우 우수한 민족으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하고 있었다.
뮤 대륙의 인구는 약 6천4백만 명이었고, 열 개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각 민족 간에 차별은 없었고, 한 명의 왕 밑에 하나의 정부가 통치하고 있었다.


왕은 '라 뮤(Ra Mu)' 라는 칭호를 갖고 제사장과 황제의 역할을 겸하게 된다.
 뮤 제국(The Empire of The Sun) 국민은 우수한 학문과 문화를 가졌고 특히
건축술과 항해술이 고도로 발달해 이었다. 서쪽으로는 아시아, 유럽, 이집트와 교류했고,
동쪽으로는 북아메리카 중부에서 남아메리카 북부까지 진출하였고 지구상의 다른 국가들은
모두 뮤 제국의 식민지(colony)이거나 식민통치를 받는 나라였다.

 
뮤 대륙에는 낮은 동산 이외에는 산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없었는데,
땅 전체는 세 개의 좁은 해협에 의해 세 부분(three lands)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종교와 과학, 문화의 중심지였던 일곱 개의 대도시(seven Rishi cities)를 중심으로
도로가 격자 모양을 이루며 도시와 마을을 연결하였고, 그 표면은 대리석으로 잘 포장되어 있었다.

그리고 거대한 석조 궁전과 신전, 호화로운 저택들이 관청을 에워싸고 있었다.
항구마다 세계 각지로 떠나는 배로 분주했으며, 세계 각지에서 진귀한 물건을
가득 싣고 온 수십 척의 배가 항구로 들어왔다. 태양을 숭배하고 세계를 지배했던
뮤 제국은 날로 번영했다. 왕권은 튼튼했으며, 모든 국민은 행복한 생활을 누렸다.

어느 날, 갑자기 땅 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왔다. 소리는 점점 커졌으며, 대지가
심하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혼비백산하여 신전에 몰려들어 태양신(Ra The Sun)에게
기도하고 있을 때, 대지가 갈라지며 지옥의 불길 같은 거대한 불기둥들이 하늘로 치솟았다.
첫 번째 대지진으로 뮤 대륙 남쪽 대부분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As Mu sank into the gulf
of fire). 산보다 더 큰 해일(overflowing of sea)이 대륙 남쪽을 강타하고, 용암이 흘러 내렸다.
뮤 제국 국민들이 일차 대지진의 공포를 잊고 폐허 위에 신전을 재건할 무렵, 다시 땅이 요동을
치고 바다가 울부짖기 시작했다. 건물이 무너지고 대지가 흔들렸다.

 

 

<7만 3천 년 전> : 수마트라 섬 토바 화산폭발 등 태평양 곳곳에서 거대한 화산폭발들이
일어나 뮤(Mu) 대륙(?)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뮤(Mu) 문명(?)은 참혹한 파괴와 멸망을 당했다.



수마트라 섬 토바 화산 폭발로
5천㎞ 떨어진 인도 중부의 숲이 대부분 사라졌으며 인류도 멸종 직전까지
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스탠리 앰브로즈 교수 등 연구진은 토바 화산
폭발 직후 열대 지역의 기후가 최소한 1천 년간 매우 건조해져 숲이 대부분
사라졌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인류는 새로운 협동전략을 선택함으로써 네안데르탈인 등 다른 고대
인류를 몰아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발표했다.
학자들은 토바 화산 폭발로 400㎦의 재가 분출돼 6년간 하늘을 뒤덮었으며 지구 기온은
최고 15℃나 떨어져 이후 1천800년 동안 빙하기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인도의 수마트라 화산폭발로 인해서  6년이상 태양이 보이지 않았고 그로인해 식물이
광합성을 못해서 죽었고, 동물들이 죽어갔고, 그에따라 식량이 부족해졌지. 엎친데
덮친격으로 급격하게 날씨도 추워서 혹독한 기후를 이겨내기 위해서 유인원은 동굴속에서 생활했어.
학자들에 의하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인원의 개체수가 1000명 이하였어.

이 1000명미만의 사람들이 바로 현재 존재하는 60억명 이상의 직계 조상이야.

 

EBS TV '다큐10+'는 5일부터 2주 동안 매주 화ㆍ수요일 밤 11시10분 4부작 다큐멘터리
'지구 대멸종(원제 : Animal Armageddon)'을 방송한다.3부 '토바 화산이 부른 대멸종'에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7만4천년 전인 신생대 제4기 홍적세에 발생한 대멸종을 소개한다.
홍적세의 지구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토바 화산 폭발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6만년전~5만년전> : 소수의 생존자 호모사피엔스가 다시 재출발


<4만년전> : 호모사피엔스 중 하플로그룹 M9(K)으로 분류되는 일족이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에서 출현하였다. 이들을 '환족(桓族)'이라 명칭하도록하겠다.


<기원전 3만년 전~1만년 전> : '환족(桓族:하플로그룹 M9(K) 일족)'이 중국대륙에 도착하여
중국대륙에 먼저 거주하던  종색인종을 쫓아내고 동아시아를 제패하다.

 


환족의 분포지는 동유럽,시베리아,중앙아시아,중동에 걸쳐 무려 5만리에 달했으며
7명의 환인이라는 전설적 족장들이 '환단고기'란 전설을 통해 전해져 온다.

 



<기원전 1만 2천년전> : 이 때에 마지막 빙하기가 끝났다. 빙하가 녹아내려 거대한 홍수가 되어 지구를 가득 잠구었다.
실로 엄청난 대홍수였다.

공교롭게도 그리스의 '플라톤'은 1만 2천년 전에 대홍수가 일어나 인류 최초의 문명 '아틀란티스'가 물에 잠겼다고한다.

  








덧글

  • 황룡 2012/05/25 19:09 # 답글

    길어
  • 제홍씨帝鴻氏 2012/05/25 19:10 #

    수정 중.
  • 제홍씨帝鴻氏 2012/05/25 19:16 #

    수정 완료
  • 비로그인엘지팬 2012/05/25 22:44 # 삭제 답글

    한 시대만 파라.억만년전에 일어난 사건을 방구석에 앉아서 부모가슴에 대못질하는 니가 어찌 아니?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8 #

    너보다 잘 안다.
  • 마에스트로 2012/05/25 23:06 # 답글

    그렇다. 태초에 불후의 라켄롤이 있어 빅뱅이란 곡이 연주되자마자 수많은 만물이 만들어진 거시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8 #

    허허허.
  • 랑케 2012/05/29 17:23 # 삭제

    제홍이 일단 진정하게. 냉정을 되찾고 왜 까였는지 생각을 자문해보아야할것이네. 그리하면 반드시 한두개정도의 결함은 나올테고,
    고쳐서 글을 좀더 완벽하게 할수있을뿐더러 미쳐 신경쓰지못한부분이 어딘지 검토하는 기회도 될테니.
    비판이라는것은 여러모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는건 확실하네.
    물론 마에스트로님의 댓글은 조금 풍자적이였지만..껄껄 그건그렇고 내 생각을 말해봄세..마에스트로님은 풍자적인 댓글을통해 자네에게 이렇게 말하시는듯 싶으이.
    "그대의 역사연표에는 비주류적인 내용들이 있네. 비주류적인 내용들에대해 상세한 설명이나
    설득력있는 근거를 배제하고(글에서), 결론적인 요소만을 접목시켜 썼으니 이건 비주류적인 -일들을 정통역사로 전제하고 쓴
    역사연표라는 느낌이 드는구먼. 그래서 납득하기가 어렵다네. 비주류적인 학설에서 도출한 결론들에는 각각 왜 그런지에 대한 논리적 설명이나 근거,혹은 인용근거를 달아준다면 납득이 갈듯 하구먼."
  • 지나가던과객 2012/05/26 09:51 # 삭제 답글

    실례지만 혹시 나가이 고 선생의 데빌맨을 보셨나보군요.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8 #

    허허허허 그런거모르오.
  • 랑케 2012/05/26 14:04 # 삭제 답글

    음..공룡 중 한마리가 사탄이 되어 깔깔거리며 하늘로 올라갔다니..-ㅂ-
    좀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허이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9 #

    계 12: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일곱 왕관이 있더라.


    계 12: 4 그런데 그의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9 #

    여기 있네.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15:09 #

    성경 요한계시록.
  • 랑케 2012/05/26 17:13 # 삭제

    음..그렇구먼 잘 알았네
    헌데 상식적으로 공룡이 갑자기 뿅 지능도생기고 사악해지면서 사탄으로 변한다는게..그냥 딱 봤을때 말이되는가?
    차라리 글자 그대로 해석하기보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받아들이는게 낫지 않을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네..자네생각은 어떤가 ?
  • 제홍씨帝鴻氏 2012/05/26 22:49 #

    그렇게보면 UFO도 말이 안되지.
  • 랑케 2012/05/29 17:27 # 삭제

    음? 미안하네 내가 말을 명확히 안해서 뭔가 오해한것같구먼..
    내가 공룡이 사탄됬다는거 설명좀 상세히해달라고했고 자네가
    계 12: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일곱 왕관이 있더라.


    계 12: 4 그런데 그의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라고 했지않은갈.. 자네는
    "보라,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일곱 왕관이 있더라."

    이 구절에서 용=공룡 이런식으로 해석해서~,
    "공룡 중 한 마리가 사탄이 되어 깔깔웃으며 우주로 승천했다" 라고 말한것으로 난 여겼네.
    그래서 난 "상식적으로 공룡이 갑자기 뿅 지능도생기고 사악해지면서 사탄으로 변한다는게..그냥 딱 봤을때 말이되는가?
    차라리 글자 그대로 해석하기보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받아들이는게 낫지 않을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네.."

    라고 한것인데, 여기서 "글자 그대로 해석하기보다는" 이 말은, 성경구절 (계 12:3, 계 12:4)를 말한거였다네.
  • 2012/05/29 13: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홍씨帝鴻氏 2012/05/29 15:06 #

    역사연표입니다. 왜 다른 테마로 가야하는지 의문입니다.
  • 줄카라 2012/06/01 20:46 # 답글

    지금 님의 글은 밸리에 보이지 않습니다. 알고는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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