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불 논파용 = 홍산문화 하가점하층문화 하가점상층문화의 종족계승 증거 by 책사풍후미나모토



홍산 뉴허량 

홍산 뉴허량의 멀티 묘저구 

소하연 

하가점하층 대전자 

하가점상층 대산근 

쭉 하플로 n 토착종족이 계속 주도적으로 활동했음. 하가점상층 시기에 와선 새로운 n이 유입되었지만.

각 문화들이 서로 문화적 계승성이 얕아보이는건 기후의 변화 풍속의 변화 새로운 종족과 문화의 유입 등으로
충분히 설명 되는데.

하가점상층문화 말기 정고자 (동호) 때 엔
 '동대장자'라는 비파형동검 + 중국 연나라 계통 문화 (칭왕 조선제후)가 
요동의 험독의 만왕滿王 조선호胡(정가와자 문화 : 하플로 c3 )랑 함께 활개 치다가 진개의 침략으로 멸망. 


초록불은 "홍산문화와 하가점하층문화 하가점상층문화는 계승 관계가 보이지않는다."라고 헛소리했는데
이렇게 하플로그룹으로 보면 어떤 큰 그림을 볼수있음.


요하문명 하플로 n은 황제 시대 때엔 하북 짱개 o3랑 힘합쳐서 요서 뉴허량에서 '헌원의 딸 발' 종족이 되고 .
북경 묘저구엔 발 족의 일부가 멀티를 세우고 중국 지역 숙신이 됨.
하플로 n은 북방 유라시아 빗살무늬토기 흑요석 세석기 신석기 교역시스템을 주도하고 중동의 신석기 문화 하플로 g 와 유럽의 i의 발전에도 
관여한 엄청난 종족임.

순임금 시대 때엔 '발 숙신' 혹은 '박'이라 불렸고 동북 지역에서 신석기 시대 교역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맡아 흑요석을 
중국에 수출함.  불함산(백두산) 근방에 숙신국을 세우고 웅상雄常이란 장승나무를 세워 숭배했는데 
'웅雄이 항상 있다'라는 뜻임.
이 웅상 나무를 지키는 제사장이 당골(단군)이고 '등고 가한'이라 불림. 이 당골이 머무는 소도의 이름이 '왕험 성'임. 


상주 ,춘추 시대엔 [요서 창려 도하 기자 고죽 조선]이 새로이 등장하고 

전국시대에 조선 제후는 연나라에 패망해 그 세력 2천리(내몽고 , 요서)가 흡수됨.
 
전국시대 말에 연나라인이 요동으로 진출해 진번 오랑캐 조선호胡(c3)와 그 속민인 구려(맥 : 하북 짱개의 별종)를 식민통치하고 반도 평양의 낙랑예족을 다스림.

그후 진시황이 북한 땅 먹고 낙랑인들을 만리장성 부역에 동원하자 낙랑인들은 반으로 나뉘어 하나는 경주로 도망치고
나머지는 남음.

세월이 흐르다가 한나라 초에 연나라인 주도 하에 위만조선이 되버림.
이때 낙랑의 예족은 위만을 피해 강원도 함경도로 가서 동부여(동예) 옥저낙랑이 됨. (옥저 예는 서로 같은 종족으로 같은 부여족)
일부는 북진해 요동군의 후원 하에 송화강에 (북)부여국을 최초로 세움.


예족 하플로가 o2b 
맥족 하플로가 o3 
연나라 하플로도 o3 

요서의 조선 하플로는 n(발숙신) , o3(황하- 하북 연燕 계통 짱개 : 헌원족 유웅씨 제곡 전욱) , c(동호의 조상 염월) 로 대충 정리. 

한국인 하플로는 o3 가 1등  2등이 o2b  3등이 c  4등이 n임.
한국인은 [연나라 맥족 예족 동호선비족 숙신족]의 혼종인데 주로 짱개 피가 제일 많음.



 
 

덧글

  • 역사는 지도다 2017/03/02 18:21 # 답글

    단군설화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면서 유사역사학을 타파하겠다는 먼산족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유사역사학 타파의 출발은 단군조선설 논파에서 시작되죠.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92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7/03/03 09:02 #

    귀하의 말씀이 이치에 맞습니다. 설화를 역사로 생각하는건 많은 상상을 요구해서 사실상 '역사학'이라고 하긴 힘들지요.
    전 단군신화 혹은 설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론을 생각하고있습니다.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7/03/03 09:09 #

    만주족퉁구스(발-숙신) 신화에 보면 그들의 시조를 하늘에서 내려온 '하다우' 혹은 '아도'라 보고있습니다.
    신단수 아래 귀신의 시장 이야기는 하플로그룹 n이 북방 유라시아에서 한때 성행시킨 신석기 교역 시스템(빗살무늬토기 흑요석 세석기)과
    어떤 연관성을 짚어볼수있어보입니다.

    단군신화의 웅雄 역시 백두산 숙신족의 장승나무와 관련된 어떤 신임은 산해경 전설집을 보면 대충 알수있습니다.
    단군설화의 궁홀산 혹은 구월산의 단군은 일본서기의 황해도 대방 지역 하타씨 궁월弓月군君과 어떤 관련을 짚어볼수있습니다.
    하타씨 혹은 진씨의 또 다른 땅인 신라는 '아도'라는 불교를 전한 승려가 있는데 그 행적이 괴력난신스러워서 뭔가 아도라는 하타씨 종족의 신이
    불교 승려 이름으로 둔갑되어 와전되어 전해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군'이라는건 한국 언어학계에서 퉁구스족 등등 우랄 - 알타이어족의 하늘신 '탱그리 가한' 신과 연관을 짚어보려 하는데
    고구려 역시 '등고 가한'이란 신을 숭배했습니다. (동명신의 진짜 이름)
    삼국유사엔 주몽은 단군의 아들이라 나옵니다.
    '단군'은 무당 '당골'의 한자 표기라는 설도 있지요.

    '단군조선'이란건 없었지만
    단군신화 혹은 설화와 그와 교차검증해볼수있는 여러 중국 일본 기록들을 통해 연구의 가치는 있다고 보입니다.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7/03/03 09:13 #

    환웅 단군의 하플로그룹은 n이며 환웅 단군은 어떤 지방의 어떤 특정세력이라고 단정내리기는 힘듭니다.
    그들 자체가 신적인 인물들이라서.

    기자조선 하플로그룹은 요서 n을 흡수한 요서 o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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