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일본부를 멸망시킨 신라 법흥,진흥왕 by 책사풍후미나모토



법흥,진흥왕이 근강모야신의 임나의 미야케 (고상가옥 창고 미야케를 설치하고 가라인들을 삥뜯던 임나 주둔 야마토 야쿠자들 : 당시의 주한일본군)와 왜국 신하 대사관 (당시의 주한일본대사) 집사(관리자)들과 친일 세력들 '아라사등' ,'기노마르타간기' 등 을 도마 위에 올려 학살하고 인육을 뜯어먹어
 완전히 멸망시켜버리고 
[임나 야마토 부]의 지배를 받던 가라 연맹을 독립시켰다.

야마토에게 왕자를 인질로 보내며 어떻게든 야마토로 하여금 한반도 남부를 제어하게하려했던
사악한 짱개백잔의 어라하 성왕명농은 신라 노비에게 목이 따였다.

당시 전라북도 전라남도는 20여 임나야마토 세력들이 웅거하고있었다....,
규슈 왜계 세력(백제 왕으로부터 관직을 받았지만 백제 왕을 업신여기는 당당한 제후왕이다.) , 
침미다례 토인 세력들(마한과 왜 신라 진한의 혼종인데 백제로부터 관직과 후왕을 받았지만 백제를 업신여긴다.) 이 웅거하고있었다.

백제는 전라도 때문에 항상 야마토에 왕자를 인질로 보내는 나라로 살았다.

신라는 임나 땅의 가라국들(진주 대야성 일대)을 독립국으로 지켜주면서 이들이 야마토에 바치는 조공을 이들 대신 
야마토에 바쳐 무역을 독점했다.

진평왕 때가 되자,
가라국들은 백제를 믿고 다시 임나를 부흥시키기위해 반란을 일으켰다.  신라가 진압하러갔다. 
 야마토 역시 군대를 보냈다.
세력이 불리하자 진평왕은 백기를 앞세우고 항복했다.
야마토는 신라를 불쌍히 여기고 "임나와 신라는 서로 친하게 지내거라" 라고 야마토 천황을 대신해 훈계한 후 돌아갔다.

그러나 신라는 야마토군이 돌아가자 곧바로 임나를 쳤다.
백제는 이에 지지않기위해 신라를 쳤다.

결국 대야성이 함락되자 김춘추는 이를 갈며 야마토에 인질로 가서 백제를 쳐달라 요청하지만 야마토는 거절하고
김춘추가 미소년임을 보고 가엾게 여겨 돌려보냈다.
김춘추는 야마토의 은덕에 감사하며 고구려로 간다. 하지만 실패하고 당나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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