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일본부의 성립과 칠지도 by 책사풍후미나모토




- 서기 369년  - 임나(야마토인을 주축으로 한 동아시아 해적연합)의 삼한정벌

1. 야마토 천황의 신하들인 우도주(규슈 이도반도의 이도국)의 군장들인 황전별 녹야별은 임나를 거쳐 탁순국 길을 통해 신라를 정벌해 신라 왕 우류조부리지간(석우로조분이사금)을 참수 

2.  군사 수가 적어서 신라를 깨뜨리기 힘드므로 김해 대성동 임나의 목라근자 사사노궤의 정예병과 함께 간다.
비자본 남가라 탁국 안라 다라 탁순 가라 7국을 평정

3. 왜군은 고해진(전남 고흥 해안가)을 점거하고 초고 귀수와 함께 남만족 침미다례(영산강 유역 신미제국)  학살
비리(보라국 혹은 발라국 즉 전남 나주 그리고 충청 마한계 비리소국들 포함) 벽중(전북 김제 벽골제) 포미지(마한 불미국) 반고(나주 반남) 4읍邑의 항복을 받음
위나라 태화 연호를 다시 쓰고있는 친위왜왕 히미코의 계승자 야마토 섭정무당여주 신공(왜왕 지의 어미)은 낙랑(백제)에 전라도 경상도  해안가들을 담로들의 영지로 하사하고 
이곳 토착소국들을 낙랑(백제)의 부용국으로 삼고 
낙랑(백제) 왕을 임나 왕까지 겸임하게하고 목씨 족이 임나의 행정을 맡는 사또가 되게함
창고들을 설치해 왜신관(일본부) , 관가(미야케)를 설치해 정기적으로 조공바치게하고
백제의 야마토 입조 조공 창구는 섬진강섭라의 하구인 다사 혹은 다소 나루를 통하도록함 

ㅁㅁㅁㅁ(대진성상大晋聖上)은 잔국(낙랑잔민나라) 주인 여구(근초고)의 아들인 백제 왕 귀수(구수)의 세자인 [부처의 성음에 기생한 침류(담로)] 로 하여금 선세에 일찍이 없던 칼인 칠지도를 
중국의 후왕인 왜왕 지를 위해 만들게하여 후세에 널리 전하라 명했다. 라고 
백제 사신 구저가 왜왕에게 거짓으로 고하며 칠지도를 바쳤다.

백제 상왕 여구와 왕 귀수가 함부로 왜적과 어울려 이웃나라들을 협박해 침략해 
반도 남부를 왜적들의 놀이터로 만든 죄가 커서 이 일은 백제의 사관이 본국의 백제기엔 기록했다가 
빼고 다만 야마토로 망명한 백제 사관은 원래의 백제기를 그대로 야마토 왕궁의 도서관에 넣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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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 임나라는 야마토 주축 동아시아해적연합(당시의 왜구)을 도와 한반도 남부 토인들을 밟는다 

임나가 가라 마한 지역을 안정시키는 안라사또들이 된다. (아라사또 = 아라사등 )   

그러면 야마토가 와서 시장을 설치하고 제패니즈타운을 설치한다. (일본부)    

임나 즉 왜구는 한반도인들을 고구려 신라의 노략질로부터 보호하는 댓가로 보호비를 뜯어 야마토로 배송한다. 


이게 사료와 고고학을 모두 통틀어보면 이런 결론이 나온다.




덧글

  • 쿠바와 사드 2017/03/09 17:33 # 답글

    지도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http://qindex.info/Q_lbrry/canvas.php
    처음 사용할 때는 조금 힘들지만 저장해놓고 언제라도 수정할 수 있으니 편리합니다.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7/03/09 22:19 #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쓰겠씁니당~
  • 마립칸 2017/06/08 08:28 # 삭제 답글

    칠지도의 해석이 좀 이상한데 후왕에서 왜 본문에없는 중국을 넣어 의미를 바꾼거죠? 해석은 의미를 창조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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