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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 당시 고대 한반도의 여러 소국들 by 책사풍후미나모토



[원가] 28년(451)에 사지절(使持節), 도독왜·신라·임나·가라·진한·모한·육국제군사를 더하고, 안동장군은 전과 같이 하였다. 아울러 올린 23인의 군(軍)과 군(郡) [주] 





을 제수하였다. -송서 왜국전 





고려 말이랑 비슷했다고 보면 되겠음. 





검색어 : 임나  임나 가라 임나일본부 낙랑군 대방군 






덧글

  • 핵포기 비용 대지마라 2018/06/22 08:20 # 답글

    저때 신라는 왜군에 점령당해 있었는데 고려군을 끌어들여 왜군을 몰아냈죠.
    한국전쟁 때 한국이 미군을 끌어들인 것과는 좀 다릅니다.
    한국과 김조는 같은 민족이지만 신라와 왜 그리고 고려는 서로 다른 민족이었죠.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8/06/25 11:48 #

    흠.....
  • virustotal 2018/06/23 22:21 # 답글

    그러고 보니 산마리노니 레소토니 용하다고 해야하나

    역사적으로 기마병이라든 항해술의 발달로 자의로 타의로 주변강국에 흡수되는것이 수순인데 우산국 탐라국 류큐왕국 하와이도 여기에 들어가는데

    아직도 버티긴 하니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8/06/25 11:48 #

    흠...
  • 2018/08/01 20:59 # 삭제 답글

    말갈족이 왜 저기?
  • ㅣㄱ 2018/11/02 14:17 # 삭제 답글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에서도 논파당했고, 유물도 나오지 않았기에 극소수의 비주류설이란다.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08 22:44 #

    전라도에서 야마토 왕릉들하고 야마토 투구 갑옷 나온게 유물 나온거 아닌가요?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08 22:44 #

    그리고 임나일본부라는게 존재는 했다는건 한국사학계 일본사학계 둘다 인정하는데요.
  • ㅇㅇ 2019/07/09 18:53 # 삭제 답글

    가야의 무덤양식과 일본의 무덤양식이 비슷한건 국가가 붙어있었기 때문인건데 야마토왕릉이 가야에 있다고 말하는것 자체가 모순이며
    임나는 가야를 뜻함. 또한 당시 일본은 5개국가로 나뉘어져있었고 백제에게 왕위를 인정받으려고 조공까지 바치고있었는데 임나일본부라는거 자체가 모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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