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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마광팔 쟤는 낙랑군이 요서라고 생각하냐 ㅡ.ㅡ by 책사풍후미나모토




아직도 마광팔[리얼 스나이퍼] 쟤는 낙랑군이 요서라고 생각하냐 ㅡ.ㅡ 

쟤도 참 ...

언제쯤 유사역사학 탈출할 수 있을런지.

내가 낙랑군이 평양이라고 인정하게된게 2010년이고

환단고기를 쓰레기통에 버린게 2013년 쯤 인데

쟤는 아직도 환상 속을 걷고 있음.



"고高[구句]려麗는 본래 부여扶餘의 별종別種이다.
그 나라는 평양성平壤城에 도읍都邑하였으니, 곧 한漢나라 낙랑군樂浪郡 의 옛 땅이다. 
[당나라 수도]장안長安 에서 동쪽으로 5천 1백리 밖에 있다. 
동으로는 바다를 건너[해상 경계선이] 신라新羅에 이르고, 서북으로는 요수遼水를 건너 
영주營州에 이른다. 
남으로는 바다를 건너[해상 경계선이] 백제百濟에 이르고, 
북으로는 말갈靺鞨에 이른다. 동서로는 3천 1백리이고, 
남북으로는 2천리이다. "-구당서 고[구]려전 

舊唐書 卷一百九十九上
列傳註 第一百四十九上 東夷
高麗註 
高麗註 者, 出自扶餘之別種也.
其國都於平壤城, 卽漢樂浪郡之故地, 在京師註 
東五千一百里. 東渡海至於新羅, 
西北渡遼水至于營州, 南渡海至于百濟, 
北至靺鞨.東西三千一百里, 
南北二千里.










덧글

  • 광주사태미국책임인가 2019/06/09 23:52 # 답글

    마광팔이 환단고기를 포기하고 먼산족이 단군조선설을 포기하는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죠.
    언젠가는 고려계승론 부정과 임나경영설 인정에서 모두 만나리라 봅니다.

    그런데 저기 나오는 소명은 남부도위의 치소였는데 고려의 한성입니다. 한수에도 한성이 있는데 진번군의 치소인 삽현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한나라의 옛 치소를 한성이라 부른 공통점이 있는 거죠.
    여기서 한강의 이름이 어디서 나왔는지 추정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하나 만들어집니다.
    http://qindex.info/i.php?f=1905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10 00:42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소심한 빙하 2019/06/25 17:11 # 답글

    아직도 책사풍후 쟤는 낙랑군이 평안도 평양에 있었다고만 생각하냐 ㅡ.ㅡ
    쟤도 참 ...

    「태조대왕 94년(A.D 146년) 8월 왕은 장수를 보내어 한의 요동군 서안평현을 습격하여 대방령을 죽이고 낙랑태수의 처자를 사로잡아 왔다. 秋八月 王遣將 襲漢遼東西安平縣 殺帶方領 掠得樂浪太守妻子」

    「初 樂浪人王調據郡不服. 秋 遣樂浪太守王遵擊之 郡吏殺調降」 후한서 광무제기 6년조
    「注 樂浪郡 故朝鮮國也在遼東.」

    이것이 평안도 평양에서 일어난 일인가?
    쟤는 아직도 환상 속을 걷고 있음.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26 10:23 #

    오히려 그쪽이 환상 속을 걷고있군요. 대방현령 낙랑태수 처자가 요동군 서안평현(신의주) 에 여행 갔다가 잡혔다는 생각 못함?
  • 소심한 빙하 2019/06/26 14:14 # 답글

    고구려 군사가 고대의 요하하류이고 지금의 삼차하 하류 방면에 있었는 요동군 서안평현을 공격해서 낙랑군 대방령과 낙랑태수 처자를 사로잡아 왔는데,

    고구려 군사나 낙랑태수 처자가 신의주에 왜 여행갔을까?

    신의주에는 요동군 서안평현도 없는데,

    후한 때 고구려와 후한 경계는 단단대령(천산산맥)이었는데, 대방현령과 낙랑태수 처자가 뭐하러 저 멀리 고구려 땅 안에 있는 신의주 에 여행 갔을까?

    혹시 둘이 서로 사귀는 사이?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30 17:39 #

    서안평은 단둥,신의주 이지. 무슨 요하 하류 입니까.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30 17:39 #

    그리고 단단대령이 무슨 천산산맥이에요 백두대간이지.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6/30 17:40 #

    아니. 대방이랑 낙랑은 황해도,평안도인데. 평안도 사또의 처자하고 황해도 현령이 휴가를 신의주에 가는게 뭐가 이상하다고?
  • 소심한 빙하 2019/07/25 10:40 #

    //서안평은 단둥,신의주 이지. 무슨 요하 하류 입니까.

    그럼 단동에 있는 안평은 어쩌구?

    //그리고 단단대령이 무슨 천산산맥이에요 백두대간이지.

    그럼 낙랑군이 강원도에 있으면서 낙랑태수와 남부도위가 나누어 다스렸나?

    //아니. 대방이랑 낙랑은 황해도,평안도인데. 평안도 사또의 처자하고 황해도 현령이 휴가를 신의주에 가는게 뭐가 이상하다고?

    낙랑군 대방현과 대방군 대방현도 구별 못하면서 뭔 댓글 단다고 나서는가?
    서안평현 옆에 있었는 낙랑군 대방현은 146년에 소멸되었고, 대방군 대방현은 204년에 설치되었는데, 낙랑군이 완전히 소멸된 후이다.

    아직 수경주도 안 읽어보았는가? 대요수로 불린 압록수는 고대의 요하이다. 그 하류는 지금의 삼차하 방면이다. 그곳에 요동군 서안평현과 안시현이 있었다. 역사 공부 다시 하도록!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7/30 08:55 #

    그쪽이 지어내는 유사역사학은 들을 가치도 없어요 ㅇㅅㅇ
  • 책사풍후미나모토 2019/07/30 11:53 #

    강원도(江原道)는 관동(關東)이라고 칭하는데, 예맥(濊貊)의 옛터이다. 한사군(漢四郡) 때에는 임둔(臨屯)이었고, 그 뒤 사군을 통합하여 2부(府)를 설치할 때는 낙랑(樂浪)에 소속되었으니, 낙랑은 곧 평안도(平安道)이다. 이때에 와서는 이곳도 평안도와 함께 낙랑이라 칭하였다. 고구려(高句麗)가 일어나자, 낙랑왕(樂浪王)이 이곳으로 도망와서 살았다. 이곳의 지세(地勢)는 대령(大嶺)이 북에서부터 남으로 뻗쳤는데, 북쪽은 함경(咸鏡) 요로(要路)의 관문(關門)이 되고 동쪽은 바다에 닿았다. 영(嶺)에 의지하여 고을이 설치되었는데, 영동(嶺東)의 9군(郡)이란 곳이 바로 이곳이다. -이익의 성호사설
  • 소심한 빙하 2019/08/04 11:34 # 답글

    //그쪽이 지어내는 유사역사학은 들을 가치도 없어요 ㅇㅅㅇ

    그쭉이 유사역사학 같은데요

    //강원도(江原道)는 관동(關東)이라고 칭하는데, 예맥(濊貊)의 옛터이다. 한사군(漢四郡) 때에는 임둔(臨屯)이었고,

    하! 하! 하!
    조선시대 글 가져왔군.
    요새 널리게 한사군에 관한 연구 논문인데, 그거나 좀 보지. 케케묵은 조선시대 글 가져와서 코미디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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